서두에 앞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이란 걸 이야기 하고 싶다
작 중 초반부 부터 영화를 찍었다는게 나오고 이걸로 추측할 수 있는게
아쿠아는 아버지를 사회적으로 죽이기 위해 영화를 찍었다는 걸 추측할 수 있다
근데 이 작품은 대다수 작품과 다르게 복수를 하는데서가 계획의 끝이 아니라 이후까지 계획이 잡혀 있다
이는 아카네가 아쿠아의 친부에 대한 정체를 눈치 챈 시점에 드러난다
아카네는 아쿠아의 친부가 누군지 안 시점에서 가장 먼저한 행동이 아쿠아의 친부를 죽이러 가는거다
여기서 대다수 사람들은 아카네의 비정상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할테지만
이는 아카네만이 유일하게 아쿠아의 계획을 눈치 챘기에 아쿠아의 계획을 막기 위해서 선택한 길이다
그럼 아쿠아의 계획은 뭐냐?
1.친부를 찾는다
2.자신이 아이의 자식이라는 걸 세간에 공표한다
3.아이의 전기영화를 찍는다
4.자/살한다
이게 현재 추측하는 아쿠아의 계획이다
즉 아카네는 아쿠아가 죽길 원하지 않기 때문에 아쿠아가 계획을 실해하기 전에 아쿠아의 원망을 들을 각오를 하고 친부를 죽이는 길을 선택한거다
그럼 다들 왜 아쿠아가 자/살의 길을 선택하는지 의문일텐데
영화가 공표가 되면 아쿠아 남매도 비난의 길을 면치 않을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건 친부를 사회적으로 죽이는 영화를 남매가 공모해서 찍었기 때문이다
아쿠아는 루비만은 복수와 상관없이 행복하게 살길 바라면서 영화에 출현하는 걸 막지 않는데 이건 이후에 자신이 모든 죄를 뒤집어써 자/살하는 걸로 마무리 할 거기 때문이다
자신이 죽으면 이후에 루비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멈출 걸 예상하고 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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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 살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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