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계속 억까당하고
스트레스 풀 곳도 없어서 화만 나는데
그때마다 선생 불러서
나 오늘 이렇게 힘들었다고 속풀이 하고 있음.
아코 같은 애가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부터가
선생을 굉장히 신뢰한다는 증거임.
만날 일하라고 잔소리도 하지만
어쩔 수 없다면서 결국 자기가 다 챙겨주고
힘들면 케어해줌.
집착도 심해서 어디서 뭐 하는지
자기가 다 파악하고 있어야 함.
집에 있다 했으면서 사실 밖에 있었으면 큰일 남.
목줄 찬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약간 자극적으로 즐긴 거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을 만도 함.
"업무 외의 관계라도 원하시는 건가요?
그런 건 이르다고요?
아직은..."
심지어 '아직'은 안 되지만
선생과의 업무 외 관계까지 생각하고 있음.
https://twitter.com/ima8765/status/1615699583564386305?t=Tct743-S0MiC6IsGseSa8w&s=19
자존심 때문에 입으로는 아니라고 할 뿐
이미 무의식적으로는 선생을 연인이라 생각하는 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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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행정관. 할 말은 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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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초콜릿 만들고 오다주웠다고 말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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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선생이 사귀어달라고 부탁하면 어쩔수 없지만?!' 같은거 생각하고 있을거 같은 학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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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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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선생을 너무 험하게 대해서 감정쓰레기통처럼 씀 선생도 그런점을 귀찮아하는게 모모톡에 드러남ㅋㅋ 안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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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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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고 성가신 여자친구. | 23.06.01 2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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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행정관. 할 말은 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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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6.01 2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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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부러
일단 책상 밑으로 가는구나 | 23.06.01 2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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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6.01 21: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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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초콜릿 만들고 오다주웠다고 말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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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기가 숨겨놓고 추하게 추하게 남탓한다네 | 23.06.01 2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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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선생이 사귀어달라고 부탁하면 어쩔수 없지만?!' 같은거 생각하고 있을거 같은 학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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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ㅋㅋㅋㅋㅋ | 23.06.01 21: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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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쪽 반응은 정말 몇 안되는 욱 하게 만드는 학생이라는 느낌이긴 함 근데 선생이 욱한 경우가 보통 나기사, 리오, 미카 처럼 ㄹㅇ 선 개 쎄게 넘은 경우인 거 생각하면 고작 귀찮게 구는걸로 그걸 이뤄낸건 나름 업적이라면 업적 | 23.06.01 2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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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그 욱한것도 sm플레이 일종 같은데 성인군자같은 선생이면 아무리 그래도 저걸로 욱할거같지는 않던데 그냥 아코가 바라는걸 (화내면서 억지로 괴롭혀주기) 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음 | 23.06.01 21: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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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대로 해준다기 엔 모모톡 때 부터도 노골적으로 거부감 드러내는 게 아코 뿐이라 나는 오히려 목줄 장면 이후에야 아코가 이상한 취향 + 선생에 대한 호감을 은연중에 자각하고, 선생도 순간 욱해서 엎드려 시전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좀 심했어서 사과하는 모양새에 가깝다고 봄 | 23.06.01 2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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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내기 이후의 반응을 보면 선생도 욱해서 덤벼든 게 맞을 거임. 어울리지 않게 도발까지 하고, 어른스럽지 못했다고 사거하거나, 아코가 목줄 맡긴다고 하니까 무슨 의미인지 눈치 못 챘고. | 23.06.01 21: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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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23.06.01 21: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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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선생을 너무 험하게 대해서 감정쓰레기통처럼 씀 선생도 그런점을 귀찮아하는게 모모톡에 드러남ㅋㅋ 안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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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cctv 은근슬쩍 팔려고해서 ㅋㅋㅋ | 23.06.01 2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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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어하면 나올 수 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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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력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었지만 안했다는게 정설 | 23.06.01 2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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