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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난 이거보면서.....저애가 중학생이될쯤에는 저 강아지는 없겠지.. 라는거부터 생각드네.... 우리댕댕이 나이가 나이라서 그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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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같이 개를 키운다...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게 위험성 어쩌고 이런 것보다, 아이 입장에서 다가올 이별이 너무 가슴 아프기 때문임. 아이 입장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평생을 함께한 가족이 죽는 거니까. 부모의 입장과 비교했을 때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다름. 중학생 때 겪어본 그 슬픔은 진짜 말로 다할 수 없더라...아직까지도 인생에서 최고로 슬펐던 순간을 꼽자면 딱 그때임. 손발이 며칠이나 저릴 정도로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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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랑 개가 잘 노는 이유가. 그떄가 둘 지능이 비슷해서 짱친이라던가..
(IP보기클릭)115.22.***.***
에구 이쁘다. 저 집 시바견 엄청 착하네
(IP보기클릭)218.159.***.***
교육했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 시바견 대체로 성깔 더럽고 까탈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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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쁜건 이쁜거야!
(IP보기클릭)123.248.***.***
고양이 같달까=성깔 더럽고 까탈스럽단 얘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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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쁘다. 저 집 시바견 엄청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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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436955503
교육했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 시바견 대체로 성깔 더럽고 까탈스러움 | 22.12.28 11:38 | | |
(IP보기클릭)115.22.***.***
달이차오르냐잘까
그래도 이쁜건 이쁜거야! | 22.12.28 11:38 | | |
(IP보기클릭)218.159.***.***
그건 그래! | 22.12.28 1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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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은 사람에겐 디게 친근한데 다른 개들에겐 까탈스럽. 같은 종인 시바끼리는 또 합이 잘맞음 시바견이 성깔더럽고 까탈스럽다 오해하는 이유는 디게 독립적인 성격탓 고양이도 키워보고 시바도 키우는 중인데 흡사 고양이같달까;; | 22.12.28 11:47 | | |
(IP보기클릭)123.248.***.***
모즈군
고양이 같달까=성깔 더럽고 까탈스럽단 얘기잖아 | 22.12.28 11:53 | | |
(IP보기클릭)1.237.***.***
울집 시바견 진짜 개지랄이었는데 훈련사랑 한 5~6개월 같이 교육받으니까 지금은 뭐 세상에서 제일 순함 | 22.12.28 12:15 | | |
(IP보기클릭)211.55.***.***
-ㅂ -;; 근데 5개월쯤부터 1년까지 진짜..... 사건 많이 치긴했듬; 이갈이 시기였기도 했지만 | 22.12.28 12:17 | | |
(IP보기클릭)1.237.***.***
우리 개는 다른 사람들은 좋아하는데 주인 가족을 자꾸 물고 고집 졸라 세고 지가 뭐 먹고 있을 땐 숨소리도 못내게 했었음.. 나도 세바늘 꿰맬 정도로 물렸었는데 지금은 같은 개인게 안믿길 정도 ㅋㅋ 암튼 시바견 성격 독립적이고 더럽다 하는 것도 다 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였음 예전엔 만지는거 못하게 했었는데 지금은 누워있으면 손 밑으로 기어들어 옴 | 22.12.28 12:22 | | |
(IP보기클릭)211.55.***.***
그거 이갈이 할때 교육잘해야 된다고 하던.. 저는 이갈이때 물려고 하면 목구멍까지 손가락 넣어서 구역질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버릇 고쳤어요. 입질 있는 개들 어려서 딱 이교육만 잘해줘도 거의 대부분 없어진다고 글더라구요. | 22.12.28 12:25 | | |
(IP보기클릭)149.248.***.***
맞아 옆집 짤깨네 ㄱㅅㄲ 보니까 아주 ↗같은 견종중에 하나는 확실한듯. 덕분에 존나게 민원넣고 있다 | 22.12.28 13: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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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랑 개가 잘 노는 이유가. 그떄가 둘 지능이 비슷해서 짱친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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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까지 포함해서 좋은거긴 해.. 좋은거 이쁜거만 보여주고싶은마음이지만 상실이라는 주제를 안 가르쳐주고 넘어갈수는 없으니까.. 아직 보호받을때 겪어보고 극복하도록 도와주는거까지가 최선일거라 생각함 | 22.12.28 11: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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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마메시바 거나 걍시바애들중에서 좀작은애들인듯 ㅇㅇ | 22.12.28 11:38 | | |
(IP보기클릭)1.237.***.***
암컷은 다 커도 10키로 안되는 경우가 많고 보통 13키로면 큰 편인 듯 원래 그렇게 안큼 | 22.12.28 12:18 | | |
(IP보기클릭)118.235.***.***
난 이거보면서.....저애가 중학생이될쯤에는 저 강아지는 없겠지.. 라는거부터 생각드네.... 우리댕댕이 나이가 나이라서 그른가...
(IP보기클릭)61.105.***.***
원래 삶은 만남과 작별이잖아요 저 아이도 수많은 만남과 작별, 이별을 격으며 성장할꺼에요 그리고 그 성장통은 올바른 자아 생성에 좋은 거름이 되겠지요 | 22.12.28 12: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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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쿠엘라
ㅇㅈ 일본에도 저렇게 크고 좋은 집이 있었군요.ㄷㄷ(뭐, 돈만 많다면 어딘들 없겠나만...) 시바견육아_ㅇㄷ | 22.12.28 12:06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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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 시바견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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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같이 개를 키운다...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게 위험성 어쩌고 이런 것보다, 아이 입장에서 다가올 이별이 너무 가슴 아프기 때문임. 아이 입장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평생을 함께한 가족이 죽는 거니까. 부모의 입장과 비교했을 때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다름. 중학생 때 겪어본 그 슬픔은 진짜 말로 다할 수 없더라...아직까지도 인생에서 최고로 슬펐던 순간을 꼽자면 딱 그때임. 손발이 며칠이나 저릴 정도로 울었음.
(IP보기클릭)211.39.***.***
나도 저런영상보면 이쁘기도하면서 슬픔. 저렇게 애기때부터 사이좋게 지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못움직이다가 결국 헤어지게되면... | 22.12.28 11:47 | | |
(IP보기클릭)121.67.***.***
그대신 그만큼 생명의 소중함이나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지. 저렇게 키우다 보내보면 쉽게 동물 키우다 버리는짓 못함. | 22.12.28 11:56 | | |
(IP보기클릭)221.143.***.***
대신 죽음에 대해 배울 수 있지.. 그런 감정도 면역의 일종이라고 생각함 | 22.12.28 11:58 | | |
(IP보기클릭)221.157.***.***
나도 그것때문에 개를 안키울려고 했는데 어차피 나도 와이프도 우리 애들보다 먼저 죽을테니깐,,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거고 어차피 언젠가는 다 죽을건데 같이 있는동안 행복한게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키우고 있음 | 22.12.28 12: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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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면 뭔가 애 잔다 조용히 지나가라 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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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리 하는 인간들은 하늘 무너질까 무서워 밖에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음 | 22.12.28 11: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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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보단 이빨이 빠르니까 | 22.12.28 12:40 | | |
(IP보기클릭)218.48.***.***
주변에 위험요소가 많다고 위험 요소를 하나 굳이 더 늘릴 필요는 없음 | 22.12.28 12: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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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보다 이빨이 빠르고 위험요소를 굳이 더 늘리는거야말로 멍청한 찐따짓이지 | 22.12.28 14: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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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37.***.***
ㄹㅇ 너무 귀여워 | 22.12.28 12: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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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생각났네요ㅜㅜ | 22.12.28 14:16 | | |
(IP보기클릭)119.194.***.***
이거 진짜 눈물없인 볼 수가 없다.. | 22.12.29 10:4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