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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걱정 많은 냥이들은 병간호도 해줘. 애가 갑자기 아픈게 심해진거 같으면 다른 가족들 불러와주기도 하구 그 좋아하는 놀이도 전부 마다하고 하루 종일 집사 앞에서 시무룩한 얼굴로 안절부절 못함. 전에 키우던 나비가 그랬음. 얜 머리가 좋아서 막 불도 꺼주고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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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죽빵때릴까 노심초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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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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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문지방에 발 찧어서 악 소리내면 자다가도 괜찮은가 싶어서 오는데 장난으로 악 소리내면 절대로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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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스토킹 냥이라 집에 있을때 죙일 따라다니며 관찰(스토킹)하다가 혼자 익혔었어. 기억력도 엄청나게 좋아서 한번 안되! 하고 주의준건 그걸로 다시 사고치진 않았지. .....질투가 엄청나게 심해서 다른거보고 예쁘다, 귀엽다 같은 말 꺼내면 그걸 파괴하는건 못 고쳒지만서두. 머리가 졸은걸 악영해서 아무도 안볼때 쓱싹하고 도무지 찾지 못할 장소에 은닉하더라구. 화분에 꽃 보고 예쁘다 한번 했더니 그 이후로 꽃이 피는걸 본적이 없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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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마에 손대니까 자기도 따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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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죽빵때릴까 노심초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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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두? | 22.11.16 0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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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죽빵 쳤으면 바로 나비탕이지 | 22.11.16 0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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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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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1.16 0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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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마에 손대니까 자기도 따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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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문지방에 발 찧어서 악 소리내면 자다가도 괜찮은가 싶어서 오는데 장난으로 악 소리내면 절대로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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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걱정 많은 냥이들은 병간호도 해줘. 애가 갑자기 아픈게 심해진거 같으면 다른 가족들 불러와주기도 하구 그 좋아하는 놀이도 전부 마다하고 하루 종일 집사 앞에서 시무룩한 얼굴로 안절부절 못함. 전에 키우던 나비가 그랬음. 얜 머리가 좋아서 막 불도 꺼주고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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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야 할 때 끈 거 맞지…? | 22.11.16 0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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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그런걸 가르쳤대 | 22.11.16 0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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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03825165
애가 스토킹 냥이라 집에 있을때 죙일 따라다니며 관찰(스토킹)하다가 혼자 익혔었어. 기억력도 엄청나게 좋아서 한번 안되! 하고 주의준건 그걸로 다시 사고치진 않았지. .....질투가 엄청나게 심해서 다른거보고 예쁘다, 귀엽다 같은 말 꺼내면 그걸 파괴하는건 못 고쳒지만서두. 머리가 졸은걸 악영해서 아무도 안볼때 쓱싹하고 도무지 찾지 못할 장소에 은닉하더라구. 화분에 꽃 보고 예쁘다 한번 했더니 그 이후로 꽃이 피는걸 본적이 없었었음. | 22.11.16 0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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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데 불 켜져있던거면 불 꺼줬었어. | 22.11.16 0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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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네. 생각 많이 날만 하네 | 22.11.16 0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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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놈 참말로 영물일세그려 | 22.11.16 0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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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22.11.16 0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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