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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초딩때 교실에서 선생님 ㅅㅅ하던거 본 썰.txt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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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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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14.206.***.***

BEST
존나 ㅁㅊㄴ 썰이였구먼 흐미..
21.12.12 03:26

(IP보기클릭)114.205.***.***

BEST
그와중에 순수한 유게이./.
21.12.12 03:26

(IP보기클릭)223.39.***.***

BEST
기다리고 있었엉!
21.12.12 03:25

(IP보기클릭)114.206.***.***

BEST
선생이 학교에 남친을 불러와서 교실에서 떡을 쳤다라... 히토미가 자꾸 현실로 튀어나오지 말라고 ㅋㅋ
21.12.12 03:27

(IP보기클릭)110.14.***.***

BEST
시발 왜 우린 성욕이 코딩되어 있는거야
21.12.12 03:27

(IP보기클릭)59.9.***.***

BEST
다른분일거...창문으로 들어갔다는데..난 중앙계단 타고 그냥 잼민당당하게 걸어들어감
21.12.12 03:34

(IP보기클릭)116.47.***.***

BEST
근데, 그 선생님이랑 쌤 남친 심정은 이해함. 나도 예전에 사귀었던 여친이랑 일요일에 아무도 없는 여친 회사에서 떡친 적 있거든.
21.12.12 03:36

(IP보기클릭)223.39.***.***

BEST
기다리고 있었엉!
21.12.12 03:25

(IP보기클릭)114.206.***.***

BEST
존나 ㅁㅊㄴ 썰이였구먼 흐미..
21.12.12 03:26

(IP보기클릭)114.206.***.***

BEST
Rosen Kranz
선생이 학교에 남친을 불러와서 교실에서 떡을 쳤다라... 히토미가 자꾸 현실로 튀어나오지 말라고 ㅋㅋ | 21.12.12 03:27 | | |

(IP보기클릭)118.235.***.***

Rosen Kranz
히토미를 자주 보는 현재의 나라면 다음에 사람없을때 선생님 ㄱㅅ 자꾸 생각난다고 만져보면 안되냐 아님 발설하고. 했을텐데.. | 21.12.12 04:49 | | |

(IP보기클릭)124.50.***.***

머랄까 술안주거리 하나있네 ㅋㅋ
21.12.12 03:26

(IP보기클릭)110.14.***.***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리쨩
시발 왜 우린 성욕이 코딩되어 있는거야 | 21.12.12 03:27 | | |

(IP보기클릭)110.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리쨩
시발 그럼 빨리 수정해달라고! | 21.12.12 03:28 | | |

(IP보기클릭)121.179.***.***

4T2
스파게티 코드라 수정할빠엔 다시 짜는게 더 나아요 | 21.12.12 03:41 | | |

(IP보기클릭)180.65.***.***

4T2
이미 성욕해소가능한 수정버전 나왔음. 다만 우린 걍 svn에 올라와있는 구형버전일 뿐이야. | 21.12.12 03:50 | | |

(IP보기클릭)101.235.***.***

4T2
있어도 문제가 안돼서 그냥 뒀습니다 | 21.12.12 03:52 | | |

(IP보기클릭)121.134.***.***

4T2
수정은 힘들고 삭제는 해드릴 수 있서요 | 21.12.12 03:54 | | |

(IP보기클릭)125.139.***.***

4T2
ㅅㅅ를 못하는데 어떻게 수정함 | 21.12.12 04:13 | | |

(IP보기클릭)118.2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리쨩
미친 과학자님 제발 전기자극오르가즘 좀 주세욧!! | 21.12.12 03:55 | | |

(IP보기클릭)222.111.***.***

왜 하필 교실에서 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2.12 03:26

(IP보기클릭)114.205.***.***

BEST
그와중에 순수한 유게이./.
21.12.12 03:26

(IP보기클릭)14.53.***.***

직장에서 생수하는 여직원...
21.12.12 03:27

(IP보기클릭)125.142.***.***

어...이 썰 몇년전에 본거 같은데 또 너야....?
21.12.12 03:27

(IP보기클릭)59.9.***.***

로만킥
ㄴㄴ...아님... | 21.12.12 03:28 | | |

(IP보기클릭)121.141.***.***

세상 순수했구나 ㅋㅋㅋㅋ
21.12.12 03:27

(IP보기클릭)1.227.***.***

야 너 기다리느라 지금껏 안자고 버텼다 고맙다 이제 자야지
21.12.12 03:31

(IP보기클릭)5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일루마나티
예전에 누가 썰 푼거 나도 내가 본거 풀음... | 21.12.12 03:34 | | |

(IP보기클릭)112.157.***.***

와 이거 썰만화에서 본 적 있었는데 본인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21.12.12 03:32

(IP보기클릭)59.9.***.***

BEST K@나데
다른분일거...창문으로 들어갔다는데..난 중앙계단 타고 그냥 잼민당당하게 걸어들어감 | 21.12.12 03:34 | | |

(IP보기클릭)112.157.***.***

CarboxylicAcid
아 다른사람이었구나ㅋㅋㅋㅋ 찾아보니까 엄청 비슷하긴 하네 | 21.12.12 03:37 | | |

(IP보기클릭)1.225.***.***

K@나데
이거 그 썰 내용이랑 다름 | 21.12.12 03:37 | | |

(IP보기클릭)222.120.***.***

CarboxylicAcid
나도 저번에 본거같은데? 했는대 밑에 리플들 보고 생각하니 그썰앤 연갈색 유두 얘기가 없었다 ㅋㅋ | 21.12.12 04:28 | | |

(IP보기클릭)118.235.***.***

선생님 업적작하셨네ㅋㅋ
21.12.12 03:33

(IP보기클릭)59.25.***.***

학교에서 교미를 했다고? 이런 미친 엄마아아 선생님이이이 라고 일러바치면 어떻게 되었을지 눈에 선하다
21.12.12 03:35

(IP보기클릭)116.47.***.***

BEST
근데, 그 선생님이랑 쌤 남친 심정은 이해함. 나도 예전에 사귀었던 여친이랑 일요일에 아무도 없는 여친 회사에서 떡친 적 있거든.
21.12.12 03:36

(IP보기클릭)116.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OTSUGEKI🐬
cctv는 그 회사 입구랑 회사 밖에만 있었고 사무실에는 없었음. 당연히 그런 건 미리 확인을 했는데, 그 회사가 ㅈ소라서 그런 거 주렁주렁 달 여건이 안 되었음. | 21.12.12 03:5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40.***.***

피곤한한니발
사장: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았을뿐입니다 | 21.12.12 09:06 | | |

(IP보기클릭)1.225.***.***

대체 세기말은 무슨 이유에선지 미친일이 많이 벌어짐 ㄷㄷ
21.12.12 03:36

(IP보기클릭)1.238.***.***

흠... 교실에서 한 거라 미친 짓인데... 참...
21.12.12 03:37

(IP보기클릭)39.7.***.***

허미...
21.12.12 03:38

(IP보기클릭)121.152.***.***

모쏠아다 유게이들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비슷한일이 자주일어나는 편입니다.
21.12.12 03:38

(IP보기클릭)221.165.***.***

개꼴림
21.12.12 03:39

(IP보기클릭)121.139.***.***

교사 인생 ㅈ될뻔ㅋㅋㅋ
21.12.12 03:40

(IP보기클릭)221.148.***.***

생각보다 더 엄청난 썰이었군요..
21.12.12 03:41

(IP보기클릭)218.48.***.***

이런 ㅅㅂ...
21.12.12 03:43

(IP보기클릭)118.32.***.***

혹시나 말할까 몇년간 지옥같은 일상을 보냈겠구만
21.12.12 03:48

(IP보기클릭)121.176.***.***

세상사 다 비슷하구만
21.12.12 03:53

(IP보기클릭)58.140.***.***


매일 아이들을 가르치는 그 교탁 위에서 짐승마냥 교미번식을 한것이군요.....
21.12.12 04:01

(IP보기클릭)112.212.***.***

나같으면 10년넘게 반찬으로 썻을듯
21.12.12 04:07

(IP보기클릭)112.170.***.***

시청각교육 ㅗㅜㅖ
21.12.12 04:11

(IP보기클릭)121.169.***.***

난 이런게 너무 좋더라
21.12.12 04:42

(IP보기클릭)211.229.***.***

고딩때 담임이 노브라로 와서 애들 다 수군댔었는디
21.12.12 06:02

(IP보기클릭)14.40.***.***

나도 비슷한 썰 있음 아마 고1때였을건데, 당시 담임이 교사 된지 얼마 안된 여교사였음. 남고 추억보정인진 모르겠다만 꽤나 귀염상이었고, 남초집단의 연상의 홍일점 = 인기 폭발이었음. 문제는 어느 여름날, 체육시간에 자유체육 하면서 나랑 친구 몇명이 수업 째고 걍 교실에 퍼질러 앉아있는데 밖에서 빠른 발걸음소리가 들리는거임. 우리는 혹시 우리 찾으러 온건가 싶어서 바로 티비장 뒤에 숨음. 아니나다를까 우리 교실 문이 드르륵 열리더니 우리 담임 목소리가 "여기 누구 있니?" 그러는거임. 우리는 당연히 수업 짼거 걸려서 담임이 찾으러 왔다고 생각하고 입막고 숨참으며 없는 척을 했지.. 그렇게 한 1, 2분정도? 조용히 있었는데 옷 스치는 소리랑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의자 드르륵 빼는 소리하고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림... 우리는 담임이 안나가니까 들킨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에 떨고있었고.. 근데 갑자기 이분이 똥방귀를 시이발 푸드닥닥하는데 그 소리 듣는 순간 웃기다기보단 "이건 진짜 걸리면 ㅈ된다."는 위기감이 더 크게 들었음. 냄새도 시이발.. 그렇게 우리는 5분정도 문자 그대로 '숨을 참으며' 보냈고 담임의 상쾌한 발걸음소리가 멀어지는 것을 들으며 조용히 티비장에서 나와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돌리며 환기를 시켰음.... 물론 우리끼리 알음알음 소문은 다 났고 남몰래 담임을 좋아하던 애들이 충격받고 한동안 급식을 전폐했다는 전설이 있었지... 그 와중에 친구 한놈은 '오히려 좋아'라는 반응을 함으로서 클래스 원탑 미친자로 등극했다는건 나중의 이야기
21.12.12 07:13

(IP보기클릭)14.36.***.***

그래서 결국 결혼은 한건가
21.12.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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