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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이랑 같이 먹을수 밖에 없어서 부먹파인 나는 몇개씩 담가 놓음. 찍먹놈들 안찍어먹으면 세상 망할거처럼 굴더니 담가둔거 잘쳐먹더라
(IP보기클릭)124.49.***.***
(IP보기클릭)220.89.***.***
원하신다면야..
(IP보기클릭)106.102.***.***
어푸 어푸 여기 맛집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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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먹의 눅진한맛이 천하일미지
(IP보기클릭)220.89.***.***
이제 좀 마음에 드시나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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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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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튀긴 탕수육에 소스넣고 볶는 볶먹만이 진리다 | 20.11.02 12: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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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먹의 눅진한맛이 천하일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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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게이들이 밥먹을 시간 다되간고 테러를한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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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신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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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충 어서오고 | 20.11.02 12: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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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무쌍인생무상
이제 좀 마음에 드시나요 손님?? | 20.11.02 12: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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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무쌍인생무상
어푸 어푸 여기 맛집이내 | 20.11.02 12: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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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댓글 잘살린다 ㅋㅋㅋㅋㅋ | 20.11.02 12: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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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임? | 20.11.02 13: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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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정! 사진보다 댓글이 더 쩔었다! | 20.11.02 16:18 | | |
(IP보기클릭)116.41.***.***
찍먹이랑 같이 먹을수 밖에 없어서 부먹파인 나는 몇개씩 담가 놓음. 찍먹놈들 안찍어먹으면 세상 망할거처럼 굴더니 담가둔거 잘쳐먹더라
(IP보기클릭)211.48.***.***
그렇다고 돼지고기 튀김을 안먹을순 없잖아? | 20.11.02 12:32 | | |
(IP보기클릭)119.17.***.***
ㄹㅇㅋㅋ | 20.11.02 12:32 | | |
(IP보기클릭)220.84.***.***
그래야 부먹놈들몫까지 뺏어먹지 ㅋㅋ | 20.11.02 12:33 | | |
(IP보기클릭)223.38.***.***
찍먹의 선호도가 매우 더 높고 선택지를 없애버리는 이기적인 부먹이라는 행위를 극혐하는거지 고기 튀김을 싫어하는게 아니다 | 20.11.02 12:34 | | |
(IP보기클릭)218.157.***.***
나는 내 맘대로 소스를 조절할 권리를 원하는거지 고기튀김과 그 소스를 싫어하는게 아니거등 | 20.11.02 12:39 | | |
(IP보기클릭)121.179.***.***
찍먹 입장에서 그건 소스에 오랫동안 찍고있는 탕수육일걸? | 20.11.02 12:39 | | |
(IP보기클릭)223.39.***.***
부어두면 찍먹의 바삭함을 느낄 수 없지만 덜어서 반만 담가두면 두가지 식감을 느낄 수 있음 | 20.11.02 12:40 | | |
(IP보기클릭)59.11.***.***
그 권리를 왜 탕수육에서 찾냐는거지 원래 형태가 부먹이거나 볶먹인 음식인데... 아이스 커피 시키고서 왜 차갑게 주느냐는거랑 뭐가 달라 | 20.11.02 12:41 | | |
(IP보기클릭)112.148.***.***
그럼 탕수육시켜서 먹을준비하고있는데 어디서찾아야됨? | 20.11.02 12:46 | | |
(IP보기클릭)223.62.***.***
카페라떼 시키고 커피랑 우유를 왜 같이 넣었냐고 하는거 | 20.11.02 12:47 | | |
(IP보기클릭)218.157.***.***
커피를 차갑게 먹든 뜨겁게 먹든 내맘인데 너같은 애들은 커피는 뜨겁지 않으면 커피가 아니라고 하는 놈들이잖아 | 20.11.02 12:47 | | |
(IP보기클릭)119.195.***.***
그냥 커피 달랬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아이스로 주는 상황이잖아. 찍먹의 권리 자체가 없다고 주장하면 부먹할 권리를 부정하는 것도 긍정하는꼴이되니 조심하자 | 20.11.02 12:48 | | |
(IP보기클릭)223.38.***.***
이글에 달린 찬반의 숫자같이 부먹과 찍먹은 선호도가 거의 비슷하니 ↗같은 선입견으로 남의 식성을 극혐하는 ㅂㅅ짓은 하지말았으면 함 | 20.11.02 12:49 | | |
(IP보기클릭)151.205.***.***
근데 난 회생불가+갈등회피 측면에서 주절먹 혹은 찍먹을 표방하긴 하는데, 뭐 두시간동안 먹을거 아니면 부먹이나 찍먹이나 바삭함에 큰 차이는 없지 않나? | 20.11.02 12:50 | | |
(IP보기클릭)59.11.***.***
이해를 못하네 커피를 어떻게 먹든 니 맘인데 '아이스 커피'를 시켜놓고 왜 차갑게 주느냐고 따지는 꼴이라는 거잖아 | 20.11.02 12:50 | | |
(IP보기클릭)59.11.***.***
원래 정해진 형태가 있는 음식이니 자기 취향대로 먹고싶으면 따로 요청을 하는게 맞는거지, 원래 형태로 먹는 사람보고 이기적이라고 비난을 하는게 맞는걸까? | 20.11.02 12:54 | | |
(IP보기클릭)119.195.***.***
사골국먹는데 깍두기 넣는걸 불호하는 사람한테 '원래 이렇게 먹는거다!'하면서 깍두기 투척하는 것처럼 독선적인거지. | 20.11.02 12:56 | | |
(IP보기클릭)119.195.***.***
하물며 같이 먹는 사람이 있고 취향이 다른데 '이게 올바르게 먹는 방법이다'강요하는건 라멘은 국물부터 마셔야지 어어ㅓ어어딜 감히 면부터 먹어?! 당장 나가! 하는거랑 같은거임. | 20.11.02 12:58 | | |
(IP보기클릭)59.11.***.***
그게 맞는 비유같냐 | 20.11.02 12:58 | | |
(IP보기클릭)175.223.***.***
그냥 돈낸사람 말대로 먹어..엔빵했으면 반씩 나눠서 먹던지.. 비빔밥이 비벼먹는거라고 음식점이 아니라 친구가 마음대로 다 섞어서 주면 싫잖아. | 20.11.02 12:58 | | |
(IP보기클릭)119.195.***.***
넌 무조건 부먹만이 올바르게 탕수육을 먹는 방법이고 미천한 찍먹은 권리가 없다고 하고있는데 제대로 말하는거라고 생각하고있니? | 20.11.02 12:59 | | |
(IP보기클릭)82.67.***.***
그게 아니라 탕수육은 원래 요리가 소스에 부어서 나오는 음식이라는 말임 | 20.11.02 12:59 | | |
(IP보기클릭)59.11.***.***
쉐도우복싱 함? 내가 그렇게 적은 댓글 가져와봐 | 20.11.02 13:00 | | |
(IP보기클릭)82.67.***.***
그게 아니라 탕수육이라는 요리가 원래 부어서 나오는거라니까 소스 안부은건 그냥 돼지고기 튀김이고 | 20.11.02 13:00 | | |
(IP보기클릭)119.195.***.***
같이 먹을 사람들을 무시하고 '이게 올바른 방법이다'하면서 너혼자 결정하면 겸상을 하면 안되는거지. 반대로 찍먹이 무조건 옳다고 부먹을 이해 못한다고 극혐해하면 그사람이 문제고. | 20.11.02 13:01 | | |
(IP보기클릭)119.195.***.***
소스를 조절할 권리라는 말에 그 권리를 왜 탕수육에서 찾냐며. | 20.11.02 13:01 | | |
(IP보기클릭)59.11.***.***
그걸 '무조건 부먹만이 올바르게 탕수육을 먹는 방법이고 미천한 찍먹은 권리가 없다' 이렇게 해석했다고? ㅎㅎ | 20.11.02 13:02 | | |
(IP보기클릭)119.195.***.***
그건 음식점마다 다르지. 부어서 나오면 부어서나오는갑다. 하고 먹으면 되지만 무조건 부어서 나오는게 탕수육이고 찍먹은 탕수육이 아니다 하는건 좀; | 20.11.02 13:02 | | |
(IP보기클릭)119.195.***.***
무조건 부먹이 답이고, 원래 정해진 형태가 부먹으로 나오는게 올바른 형태고, 소스를 조절할 권리는 탕수육에서 찾으면 안된다며? 그렇게 해석이 안될거라고 생각했다고? | 20.11.02 13:05 | | |
(IP보기클릭)59.11.***.***
ㅇㅇ 당연히 그렇게 악의를 넣어서 해석할거라고 생각 안하지 그리고 권리가 아니라 배려를 요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니가 늘어놓은 이상한 비유들이랑은 다르게 탕수육은 원래 형태가 꽤 명확한 음식이거든 | 20.11.02 13:09 | | |
(IP보기클릭)119.195.***.***
찍먹은 탕수육이 아니라 돼지고기튀김일 뿐이라며 제대로 먹는 방법이 아니라고 폄하하는데 악의가 없다고? 권리랑 배려는 구분해야지. 네가 다른사람이랑 탕수육을 먹을때 부먹을 안하고 담먹을 한다던가 하는건 찍먹파인 다른사람을 배려해주는건 맞는데 그건 강요하는 순간 배려가 아니게 되고, 그냥 개인이 먹을 때 나는 이렇게 먹는걸 선호하기에 이렇게 먹겠다, 찍먹을 선호한다 주장하는건 개인의 권리잖아. 물론 같이 먹는다면 서로 배려하던가 타협점을 찾아야지. 음식점에서 소스 따로 나오거나 배달시켰는데 소스 따로오면 탕수육시켰는데 돼지고기튀김이 왔다고 환불하지는 않잖아? 애초에 탕수육 자체가 소스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지만 곁들이는 방법은 개개인 취향에 달려있는거라고 봄. 위에서는 같이 먹을때의 경우만 말했지만 혼자서 먹는거면 부먹이던 찍먹이던 그냥 튀김만 먹던 상관없지만 타인과 함께 먹는다면 눈치좀 봐야지. | 20.11.02 13:30 | | |
(IP보기클릭)59.11.***.***
이상한 소리하는거랑 불리한 부분 그냥 넘기는건 이해하겠는데, '탕수육의 원래 형태가 부먹이 아니다' 이거는 좀 그만해라. 뻔한거 가지고 계속 질질 끄니까 답답해. | 20.11.02 13:38 | | |
(IP보기클릭)223.38.***.***
부워서 먹는걸 극혐하는게 아니라 같이먹는데 부워버리는 이기적인 행위를 극혐한다고 ㅇㅇ | 20.11.02 14:27 | | |
(IP보기클릭)175.202.***.***
그렇다고 뺏어먹어도 되는 권리가 부여되는게 아니란다 | 20.11.02 16:48 | | |
(IP보기클릭)218.157.***.***
뭐라는거야 내가 언제 뺏어먹는다했냐 찍먹하는 이유가 소스를 맘대로 조절해먹고싶다는건데 몇시간전 댓글에다 대댓달아서 알람 울리게 하지 마라 | 20.11.02 17:09 | | |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39.7.***.***
탕추지리,꿔바로우 둘다 볶아나옴 ㅇㅇ | 20.11.02 1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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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98.169.***.***
Angriff
이게 정답이지.. | 20.11.02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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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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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248.***.***
(IP보기클릭)211.36.***.***
진짜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놀란 김치치즈탕수육 ㅋㅋ | 20.11.02 12: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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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게도 김피탕은 별거 아닌것 같은데 가게별 수준차이가 너무나 심함....... | 20.11.02 12:35 | | |
(IP보기클릭)175.223.***.***
비주얼 개판인데 맛은 일품인 특이한요리 | 20.11.02 12: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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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장점은 별볼일 없는 중국집 배달로 어설픈 튀김덩어리 탕수육도 소스가 진짜 쓰레기가 아닌 이상 평타 이상은 칠 수 있다는거 | 20.11.02 1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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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1.***.***
볶는게 근본이라는건 또 첨듣네 붓는게 근본임 | 20.11.02 12:40 | | |
(IP보기클릭)118.41.***.***
사냥꾼
https://home.meishichina.com/recipe-87089.html | 20.11.02 13:07 | | |
(IP보기클릭)110.11.***.***
탕수육 역사를 조사해온것도 아니고 어디 어줍잖은 중국 레시피 사이트 하나 들고 와서 붓는게 근본이라네ㅋㅋㅋ 부먹들 수준 알만하죠? 당장 탕수육의 원본이라고 할 수 있는 탕추리지부터 소스에 볶아서 내는게 기본이었음 모르니까 붓는게 기본이라고 하는거지 | 20.11.02 18:24 | | |
(IP보기클릭)180.65.***.***
대충 탕수요리가 붓는거라고 가져온건데 성격답게 베베꼬아서 해석하는구만 | 20.11.03 07:50 | | |
(IP보기클릭)110.11.***.***
https://m.tv.naver.com/v/4936069 중식조리기능사 실기 버무리다라고 되어있지만 열을 가하면서 섞음 https://youtu.be/Of-d-YdZxLg?t=1012 여경래 셰프 "최고의 요리비결" 원래 탕수육은 소스를 버무려서 내는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볶음 두 영상 모두 버무린다고 표현하나 버무린다는게 완성된 탕수육에 소스를 붓는게 아니고 열을 가해서 볶아주는것임을 볼 수 있음 모르면서 입 터는거 개극혐인데 인성공격하죠? 이게 바로 언냐들식 "메시지가 마음에 안 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임? 아 모르면 알아라도 오던가~왜 남의 인성을 지적해~ | 20.11.03 09:55 | | |
(IP보기클릭)118.41.***.***
이열 먼저 메신저 공격당해놓고 메신저 공격당하니 풀발하는 모습 보기 좋구요~ 그래 네가 말하는데로 요리사가 하는 레시피가 근-본-이라면 내가 가져온 레시피도 문제없는거네? ㅎㅎ; 게다가 처음 올린 사진은 이연복 쉐프의 목란에서 찍힌 탕수육 사진인걸? | 20.11.03 10:23 | | |
(IP보기클릭)110.11.***.***
1. 내가 공격한건 부먹이 근본이랍시고 가져온게 어줍잖은 중국 레시피 사이트 하나라는걸 지적한거임 저 사이트에서 부어서 만드라고 했으면 부어먹는게 근본임? 최소한 나처럼 공신력 있는 자료라도 가지고 오던가ㅋㅋㅋ 참고로 저 여경래 셰프는 중국에서 100대 중식요리 명인으로 인정받은 셰프이고, 세계 중국 요리 협회 부회장임 2. 셰프들 레시피가 근-본-임? 수준이 딸려서 말을 못하겠음...나는 셰프들 레시피가 근본이라고 단 한마디도 꺼낸적이 없음 영상을 보긴 한거임? 이특이 물어보니까 여경래 셰프가 "원래는~"이라고 설명해주는거 봤음? 영상을 보고도 이렇게 요리사 레시피가 근-본이라는거냐며 헛소리 하는거라면 한국의 기초교육과정을 다 마치고도 극심하게 떨어지는 당신의 문해력에 참담함을 금치 못함 이게 바로 실질적 문맹이라는거임 여경래 셰프의 레시피가 버무려서 내서 근본은 버무리는것이다가 아니고 "원래 그런 레시피라서 여경래 셰프가 그렇게 하는 것이다" 순서가 전혀 다름 애시당초 영상에서도 여경래 셰프가 "원래 버무려서 내는 것이다"라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음 | 20.11.03 10:39 | | |
(IP보기클릭)110.11.***.***
이연복 쉐프의 탕수육이니까 근본이라고 주장하려고 한다면 최소한 이연복 셰프가 "목란의 탕수육이 근본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이라도 가져오면서 "목란에서는 탕수육을 부어 먹는다"라는 걸 같이 가져와야 함 | 20.11.03 10:41 | | |
(IP보기클릭)110.11.***.***
아 이건 사족이긴 한데 "메신저 공격당해놓고 메신저 공격당하니 풀발하는 모습"은 아다리가 안 맞지 않음? "메신저 공격해놓고 메신저 공격당하니 풀발하는 모습"으로 쓰는게 상황에 더 적합한 표현임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공부를 제대로 안 한거임? 아니면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라 국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거임? 둘 중 어느쪽이건 한국어 실력이 참담하여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될 수준이란건 확실함 | 20.11.03 10:45 | | |
(IP보기클릭)118.41.***.***
ㅇㅇ 그건 잘못썼네 인정 ㅎㅎ 다른거 하다가 잠깐 루리웹와서 댓글달아 정신없어 그랬나보다 ㅎㅎ; 다시 본론으로 도랑와서 소스는 네가 썼듯 전부다 버무린다라고 되어있지? 쉐프도 버무립니다라고 하고 볶고 있다고 네가 말했고 근본은 버무리는거지만 열을 가해서 좀 졸여주는게 평균적으로는 더 맛있어지니 그렇게 하고 있다라는건 생각안해봤나봐? 그리고 듣보잡 중국레시피를 가져온건 애초에 탕수요리 근본이 걍 붓는거다라는걸 보여주려고 가져왔다고 말했었지? 혹시 안했었나? 안했다면 미안하고 ㅎ | 20.11.03 10:59 | | |
(IP보기클릭)110.11.***.***
......내 자료들에 버무리다라고 써져있지? 버무리다의 사전적 정의가 뭐냐면 한데 뒤섞다임 붓는걸 뜻하는 것도 아니고 볶는걸 뜻하는 것(볶는건 열을 가해야 되니까)도 아님 그러나 근본이 붓는거라면 완성된 튀김을 쟁반에 담고 소스를 부어서 요리를 완성했겠지 그렇지만 튀김을 웍에 넣어서 소스를 넣고 열을 가한다? 그건 볶는거고 내가 준 자료들 모두 마지막에 볶아서 요리를 완성하고 있음 근데 거기서 "근본은 버무리는거(소스와 튀김을 섞는것)지만 볶아주는게 평균적으로 더 맛있으니 그렇게 하는거임!" 붓는거는 버무리는게 아니지만 내 자료를 보면 명백하게 볶으면서 소스와 튀김이 잘 어우러지게 섞어주는(버무려주는)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음 근본은 버무리는건데 열을 가해서 볶아주는게 평균적으로 더 맛있어지니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건 그냥 뇌피셜이지? 여경래 셰프가 근본을 이야기하면서 근본 요리법대로 안 할거면 "그렇지만~ 요즘 추세는~"이라고 말 했겠지? 듣보잡 중국 레시피를 가져온건 탕수요리에 근본이 걍 붓는거다! 라는걸 보여주려고 가져온것이다! 도대체 그 듣보잡 중국 레시피가 왜 탕수요리의 근본이 붓는거란걸 대변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거임? 나도 말했지? 당장 탕추리지부터 볶아서 나오는게 기본이었다고? 탕추요리라는건 그거지? 당(糖)과 식초(醋)가 들어간 요리 탕추 탕수육의 근본인 탕추리지도 당연히 탕추요리에 들어간단 말야? 모든 탕추 요리는 볶아서 나온다고 주장할 생각 없음 자료도 명확하게 없고, 다 조사하기엔 범위도 넓고 재료도 다양하고(산동에서 시작한 탕추 요리가 인기를 끌면서 중국 전역으로 퍼져서). 근데 탕수육의 원본이라고 할 수 있는 탕추리지는 탕추요리임에도 불구하고 명백하게 볶는게 근본임 도대체 왜 탕추 요리의 근본이 붓는거라고 생각했는지, 저 듣보잡 중국 사이트 레시피 하나가 탕추요리를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나는 알수가 없음 | 20.11.03 11:32 | | |
(IP보기클릭)110.11.***.***
산동요리를 조금 더 설명해주자면 우리나라식 중국 요리는 대부분 산동 요리에 근본을 두고 있는데 산동이 한국과 가깝기도 해서 한국 화교들이 대부분 산동 출신이기 때문임 짜장면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작장면이 산동 요리인것만 봐도 알 수 있지 탕수육도 마찬가지로 산동의 탕추리지가 근본임 그리고 탕추리지의 레시피는 명백하게 볶는게 근본이며 버무려먹는다고 표현하는 사람들 또한 반드시 웍에서 열을 가해서 볶아주는 장면을 볼 수 있음 여기서 붓는게 근본이다? 탕추 요리는 원래 붓는거다?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임 왜냐하면 탕추요리의 시작인 산동 요리인 탕추리지부터 볶는게 근본이거든. | 20.11.03 11:36 | | |
(IP보기클릭)110.11.***.***
아 모바일에서 쓰다보니 이해하기가 힘들게 되어 있는데 미안함 쓰고 수정이 안 되다보니 장황하게 써졌네 내가 봐도 이해가 힘들게 써졌음...쏘리 | 20.11.03 11:49 | | |
(IP보기클릭)223.38.***.***
찍먹파는 돈까스나베도 안먹음??
(IP보기클릭)218.157.***.***
난 안먹음. | 20.11.02 12:42 | | |
(IP보기클릭)119.195.***.***
미안 난 탕수육은 부먹도 오래 방치한거 아니면 먹는편인데 돈까스는 무조건 바삭한거 찾아서 이런거 안먹어봤어.. | 20.11.02 1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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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문파 탕수육 달인이 했던말입니다. 실제로 그분꺼는 볶거나 담가도 바삭함을 유지함 | 20.11.02 12: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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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탕수육 제일 잘한다는 분이 하는말이니 근본임 | 20.11.02 1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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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끼리 열심히 싸울동안 우린 한개라도 더 집어먹자구. | 20.11.02 1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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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그스름한건 케챱이 들어간거고 거무스름한건 간장+식초 베이스 사실 거무스름한게 더 옛날의 전통 소스긴 한데 케챱 소스 탕수육들이 요즘엔 너무 없어져서 그립긴 합니다. | 20.11.02 12:5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