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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4살 못생긴 남자의 삶 .jpg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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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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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지나치게 갖춤. = 씹 불편함. 존나 어색함. 사기꾼 같음.
20.07.22 14:00

(IP보기클릭)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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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2 13:59

(IP보기클릭)17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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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2 14:08

(IP보기클릭)1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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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갖추고 친절한건 좋은 현상이지만 패배의식에 절어 살필요는 없을듯
20.07.22 14:00

(IP보기클릭)2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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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애송이가 ㅋㅋㅋㅋㅋㅋ
20.07.22 14:07

(IP보기클릭)175.223.***.***

BEST
여자들이랑 말 트기 쉬운 성격이니 여친이 있는거겠지.
20.07.22 14:14

(IP보기클릭)119.65.***.***

BEST
충분한 돈이면 갈아엎기도 가능함
20.07.22 14:18

(IP보기클릭)59.27.***.***

BEST

20.07.22 13:59

(IP보기클릭)116.125.***.***

주시자의 눈
캐릭터만 저렇지 사진보니 그닥 못생기지도 않았더만 ㅋㅋ | 20.07.22 14:16 | | |

(IP보기클릭)61.101.***.***

오뚜기회장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음ㅋㅋㅋ | 20.07.22 14:28 | | |

(IP보기클릭)182.2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도저도아닌인간
율봉이 동생도 있어??? 몰랐네.. | 20.07.22 14:24 | | |

(IP보기클릭)223.39.***.***

즐루
캐릭터가 부족해서 새로 생성함 | 20.07.22 14:43 | | |

(IP보기클릭)121.180.***.***

루리웹 모쏠아다동병상련 게시판
20.07.22 13:59

(IP보기클릭)175.194.***.***

자존감은 얼굴에서 온다는 걸 깨달아서 성형수술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함
20.07.22 13:59

(IP보기클릭)112.220.***.***

(●'◡'●)
성형도 본판이 어느정도있어야 먹히는거임..... 그냥 태생부터 작은키 비만 검은피부 는 도져히 답이 안보임 | 20.07.22 14:09 | | |

(IP보기클릭)119.6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773275644
충분한 돈이면 갈아엎기도 가능함 | 20.07.22 14:18 | | |

(IP보기클릭)112.2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육식염소
작은키 = 키늘리는수술은 가능하지만 평균적으로 5cm 연장정도이며 이이상 늘리면 50대 이후로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할수도있고 수술자체가 난이도가 많이높고 향후 정상적인 생활까지 평균 3년이상이 걸림... 그뒤로도 뛰는건 자제해야됨... 비만 = 다이어트는 사실 생각보다 성공확률은 높지만 99.5%가 요요로 인해 다이어트 성공뒤 5년 안으로 본래체중으로 돌아감 검은피부 = 의학기술이 좋아져서 백옥주사 물방울레이저 같은 시술이 있지만 영구적인것도 아니며 비용또한 어머어마함... 1년에 300~500 만원은 피부관리비로 나간다고 보면됨 | 20.07.22 14:21 | | |

(IP보기클릭)1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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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지나치게 갖춤. = 씹 불편함. 존나 어색함. 사기꾼 같음.
20.07.22 14:00

(IP보기클릭)218.147.***.***

서르
ㅠㅠㅠㅠㅠ예의차리는게어때서. 불편해하긴하더라 | 20.07.22 14:10 | | |

(IP보기클릭)223.33.***.***

붉은도야지
인터넷상에서 보면 “예의”라는것에 지나치게 거부반응 일으킴.... 그러다가 말 실수하고 그러고 사회생활하다보면 군대에서 짬찌때마냥 일못하면 목소리라도 커라 그러면반은 간다 이런것처럼 예의만 차리면 기본은 먹고 들어가는데 참... | 20.07.22 14:18 | | |

(IP보기클릭)121.190.***.***

붉은도야지
예의 없으라는 게 아니고 상대와 분위기를 보고 차리라는 거지. 조또 안 친한 녀석이 갑자기 의자 당겨주고 들어가려는 문 열어주면서 레이디 퍼스트 이지랄 하면 설령 호의라고 해도 이새끼 왜이러나 싶잖아. | 20.07.22 14:30 | | |

(IP보기클릭)218.147.***.***

서르
그렇지...예의를 차리되 뇌절오버하지말라. 이런거이지 않을까 싶다 | 20.07.22 14:33 | | |

(IP보기클릭)112.76.***.***

BEST
예의를 갖추고 친절한건 좋은 현상이지만 패배의식에 절어 살필요는 없을듯
20.07.22 14:00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나도 여자사람이랑은 인연 1도 없을거라고 포기하던 시절이 있었더랬는데 그런 자포자기에 빠지면 패배의식 드는건 어쩔수 없더라. 누가 말로 패배의식에 절어 살 필요는 없어 그런말 솔직히 하나도 와닿지 않았음 그게 해소가 된건 결국 여자친구 생긴다음이었지 | 20.07.22 14:14 | | |

(IP보기클릭)112.76.***.***

스톰어스앤파이어
그게 그냥 허울 좋게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다른 곳에도 관심을 돌려 할수 있는거 찾아 하란 소리임. 이미 그렇게 태어난거 평생 그 사실만 붙잡고 있는다고 뭐 달라지는게 아니니까 | 20.07.22 14:18 | | |

(IP보기클릭)14.32.***.***

제로・무라사메
이말은 마치 자동차 사고가 났지만 아플 필요는 없을 듯 하는말하고 똑같습니다. 패배의식이나 자존감은 쌓이고 쌓이는 경험에서 나오는거지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니예요. 경험을 넘어서라는 말하는 건 고등 중퇴하고 막노동으로 하루벌어 하루 먹는 사람에게 윤송이이처럼 27살에 skt이사 자리 올라가라고 격력하는 것이죠. 어딘가에 있긴 하겠죠. 순경이 밤새도록 공부해서 사시붙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 20.07.22 14:20 | | |

(IP보기클릭)112.76.***.***

루리웹-3452933553
뭔가 비교 예시를 아주 속되고 극단적으로 해놨는데 고등 중퇴하고 막노동으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살던 skt 이사 자리에 오르던 스펙에 휘둘려서 개개인의 자존감과 중요성에 대한 가치를 잊지 말라는거임. | 20.07.22 14:24 | | |

(IP보기클릭)121.167.***.***

제로・무라사메
자기가 하는 말은 옳은 데 남의 말은 아주 속되고 극단적처럼 보임. 자기가 너무 옳아서 자신감이 넘침, 그 가치를 느끼려면 경험이 필요하다는 게 어떤 뜻인지 모를 사람들. 자기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속되고 극단적이라고 밀어부치는 이유가 각자의 그 경험 때문이라니까. 자기가 하고 싶은 말과 자신이 실제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반대되고 있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저 어디서 듣거나 읽은 좋은 말이나 나이브하게 따라가면서 타인에 공감할 필요도 못느끼고 그저 옳아보이는 말만 하려고 애쓰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 세상을 이상하게 만들어가고 있음. 그게 당연한 가치니까 말했다고? 니 경험안에서만임. 의지라는 것이. 옳은 말이 아무리 강해봐야 1주일만 굶거나 잠을 안자면 그 의지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게 될 육신 속에서 그렇게 옳은 말이니까 옳다고 설득력도 없이 우기기만 할거면 일기장이 훨씬 의의있음. | 20.07.22 15:23 | | |

(IP보기클릭)112.76.***.***

루리웹-3452933553
내 댓글이 베스트에 올라가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런걸 지적하는 애들이 한결같이 하는 오해는 이걸 설명할 필요가 있나? 나는 당연히 내말이 진리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내 의견만 고집부리지 않음. 당연히 나는 내 개인의 입장에서 내가 하는 말을 적은거고 그건 불완전 한건데 내가 무슨 완전성을 추구하는 양 착각 하고 본인들의 사고를 주입하려고 하잖아. 내 말이 다른 사람 입장에서 틀릴 수도 있고 잘못될수도 있는 입장 차에 따라 다르고 심지어 세상 이치랑 다를 수 있다는건 내가 너네들보다 더 잘알고 있어 ㅋㅋㅋㅋㅋ 근데 단 하나 자기들이 자기들 사상을 남한테 주입시키려고 하면서 내가 내 의견 세운다고 고집 부린다고 하면 안되지. 자기들이야 말로 내 경험을 겪어 보지 않았으면 다른 사람한테 함부로 나이브한 말이나 한다거나 허울 좋은 말하면서 자기 위로, 도취된다고 하는게 무례한거임 ㅋㅋㅋㅋㅋ 그걸 모르나? 난 너네들이 반대하는 입장도 존중하고 꼬박꼬박 응해준다고 그것도 너네의 소중한 의견이니까. | 20.07.22 15:56 | | |

(IP보기클릭)115.90.***.***

제로・무라사메
전혀 다른 사람 얘긴 이해할려는 노력조차 없으면서 '나는 너희들의 의견도 소중하고 옳다고 생각해' 포장해봐야 웃기기만 할 뿐이지. 끝까지 착한척, 옳은척, 훌륭한 척. 꼰대라는 말 참 싫어하는데 너한테는 붙여야겠다. | 20.07.22 16:47 | | |

(IP보기클릭)112.76.***.***

pfeksi
내가 어떤식으로 접근하면 좋은지 그럼 그 노력의 예시를 보여주세요. 비꼬는게 아니라 그렇게 바뀌려고 해보겠음 | 20.07.22 16:56 | | |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그러니까 아무리 정석대로 조언 줘봐야 저런 처지의 사람에겐 안통한다고 어지간하면 넌 여친이 있으니까, 여친 사귈 처지나 능력이 되니까 그리 된거지 나한텐 해당안되는 하나마나한 말이라고 하는 식으로 한귀로 들어와서 한귀로 새나간다고. 저런류의 사람에게 조언 통하려면 공감대를 형성해서 신뢰도나 기대치를 줘야하는데 그럴려면 자신도 모쏠아다틱하게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던가, 그런 경우를 뛰어넘은 사람의 생생한 사례를 거론해줘야 공감대나 설득력이 생기기 시작한다고 | 20.07.22 14:20 | | |

(IP보기클릭)112.76.***.***

스톰어스앤파이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가치는 가장 뻔하고 정석에 기반을 하는거니까 당연히 정석적인 조언을 하는거임. 어떤 상황이 비슷하니까 혹은 내가 너보다 못하니까 하는 조언에 공감하는 거는 결국 그 가치보다는 상황에 맞춰 짜맞추어지는거니까 나의 조건을 보고 공감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추구해야할 가치를 보고 공감하길 바라는 마음이니까 | 20.07.22 14:29 | | |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하나마나한 소리라고 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냐 저런 처지의 사람들에겐 너가 말하는 방식이 조언으로 들리는게 아니라 하나마나한 뻔한 레파토리처럼 들리거나, 그걸 넘어서 기만이나 잘난척으로 느껴질 확률이 더 높으니까임 윗댓에 나온거처럼 저런 종류의 패배의식이나 자존감 저하는 타고난거 이상으로 경험에 의해 축적되는거라 긍정적마인드로 바꿔봐라 그런 소린 너가 생각하는거 만큼 설득력을 갖지 못한다고. 대화내용이나 태도에 따라선 조언이 아니라 기만질이나 꼰대질처럼도 느껴지니 조언을 받는 당사자는 물론이고 모처럼 조언이라고 말 꺼낸 사람도 욕먹을수 있는 무익한 조언이란거지 | 20.07.22 14:32 | | |

(IP보기클릭)112.76.***.***

스톰어스앤파이어
지금 네가 단 댓글들에 미안하지만 패배, 피해의식? 이 느껴지는게 뭐냐면 내글은 패배의식이나 부정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나무라거나 뭐라고 할려는 글이 아니야. 너네, 우리 잘못이 아니니까 스스로한테까지 너무 가혹하게 굴지 말고 괜찮다고 말하는거임. 그리고 이글은 내가 잘나서 적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하나의 사람으로써 당연히 할수 있는 말을 한거임. | 20.07.22 14:39 | | |

(IP보기클릭)223.39.***.***

제로・무라사메
이해,공감 못할 사람은 끝까지 안되는게 자존감, 자존심 얘기임. 설득할 필요없음. 설득도 안되고. 경험을 해봐야 해결되는 문제라 그런거임. | 20.07.22 14:45 | | |

(IP보기클릭)112.76.***.***

관찰자 바위
스톰어스앤파이어 얘가 주장하는거는 끝까지 내가 뭐 공감 못할 위치에 있으니까 쉽게 말한다고 자기 선입견대로 판단을 하는거야 ㅋㅋㅋㅋ 상대방이 선입견을 가지고 대화를 할거라고 선입견을 가지는 케이스지 | 20.07.22 14:4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니가 짜증나는 이유는 공감 못할 위치에 있어서가 아니라 공감대와 설득력을 주지 못할거라고 여러번 알려주는데도 귓등으로도 처 안 듣고, 지 하고 싶은 말만 존나게 주절거린다는거 말로는 조언이라고 건네는데, 하는 꼬라지나 마인드 보면 걍 멋진말 좋은말 던지는 자기에게 심취해있지 | 20.07.22 14:50 | | |

(IP보기클릭)39.7.***.***

제로・무라사메
쟤 하는말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이소리아니냐 걍 그런갑다쳐 둘다 하는말이 상황에따라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는 소리같은데 뭐하러 내가맞고 넌틀려 이러고있냐 | 20.07.22 14:52 | | |

(IP보기클릭)112.76.***.***

토니토니토니
나도 그걸 충분히 염두에 두고 있음 ㅎㅎ 저쪽이 워낙 강경하니까 그것만 얘기한건데 이제 그만할란당 | 20.07.22 14:53 | | |

(IP보기클릭)112.76.***.***

스톰어스앤파이어
너가 나한테 적은거는 조언이니 뭐니? 자기가 한건 조언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듣는 사람에게 귓등으로도 쳐 안듣고 주절? 꼬라지? 마인드? | 20.07.22 14:54 | | |

(IP보기클릭)39.7.***.***

제로・무라사메
둘다 맞는말인데 걍 상황이나 입장에따라 뉘앙스 달라질수도 있고 받아들여지는것도 달라지는것같음. 걍 유연하게 대처하며 살면 되지 패배의식 멀리 해야하는건 맞는말같음 자존감 깎이니깐 | 20.07.22 14:56 | | |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더이상 얘기 안한다매? 남의 얘긴 귓등으로도 처 안듣고 남의 처지나 생각은 조또 이해안하려고 하면서 자기생각만 하면서 내뱉고 계속 반복하는게 장래 꼰대 유망주라 더 얽히기 싫어서 잘됐다 싶었는데 또 시작하자는겨? | 20.07.22 14:57 | | |

(IP보기클릭)112.76.***.***

토니토니토니
ㅇㅇ 나도 그런 의미로 적은거에 가까움 어짜피 인생 부대끼면서 살아야되는데 어쩔수 없지. 댓글 땡큐 | 20.07.22 14:57 | | |

(IP보기클릭)112.76.***.***

스톰어스앤파이어
ㅇㅇ 내가 적은 댓글 얘기는 더이상 안할거고 네가 나한테 적은 욕얘기 들만 하고 있음. 나보고 꼰대니 지적이니 하면서 자기는 욕을 계속하고 있는거 모르고 있나본데 이게 전형적으로 다른 사람 지적하면서 자기는 그 해당상황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케이스인거 같네. 일단 자기 댓글들을 보고 진정을 해 욱해서 난리치지 말고. | 20.07.22 14:59 | | |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공감대 형성이나 설득력에 대해 내가 여러번 얘기를 했는데도 너가 끝까지 이러는게 니 말에 설득력 ㅈ또 안느껴질거라고 한 이유고 그걸 계속 니가 댓글로 증명하고 있지. 조언이랍시고 건네는 말들도 결국 말로는 조언이라곤 하지만 걍 자기만족을 위해서 던지는 정석적인 말인데 퍽이네 설득력 생기겠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힘내라는둥의 하나마나한 뻔한 소리 하지말라고 하는 이유로 비유를 들어주면 좀 이해하겠냐? | 20.07.22 14:41 | | |

(IP보기클릭)112.76.***.***

스톰어스앤파이어
너는 네가 우울증 환자들한테 이입을 해서 그렇게 얘기하는거 같은데 그럼 우울하지 않은 사람들이 뭐 거창하게 꾸며서 우울증 환자들한테 어떻게 해야되는건데? 당연히 우울증 겪지 않은 당사자들은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의 말을 할 수밖에 없어. 그걸 가지고 정석적인 말이라고 뻔하다고 반대 하는건 반대로 그 사람들을 무시하는거 아니냐? | 20.07.22 14:44 | | |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뭘 어떻게 해? 고기라도 사서 먹여줄거 아니면 우울하다는 애들한테 기운내라는둥 마음먹기 달렸다는둥 입에 발린 뻔한 말 뱉지 말라는 말 유게질하면서 못봤냐? 우울증과 패배의식의 차이다 뿐이지 듣는쪽에선 설득력 ㅈ또 없거나 경우에 따라선 빡치는 소리로 들릴테니까 설득력이나 공감대 갖출 자신없으면 저런 하나마나한 뻔한 소리 하지 말라고 여태 말하는데 못알아듣는건지 못들은척 하는건지 참 대단하고 댓글 볼수록 점점 후자쪽으로 생각이 굳어져감 정석적인 말은 정석적인 말이 통하거나 받아들일수 있는 여건이나 상태가 되는 사람들에게 해야하는거 뻔한데 멍청한 소릴 하네 | 20.07.22 14:48 | | |

(IP보기클릭)112.76.***.***

스톰어스앤파이어
내가 뭐 네 맘에 안들게 댓글을 적을 순 있는데 첫댓글 보면 알겠지만 내가 누구를 나무란것도 아닌데 너는 아까부터 너를 나무라고 명령조로 이야기 하고 있구나 멍청하다고 욕까지 박는 순간부터 나는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겠다. | 20.07.22 14:52 | | |

(IP보기클릭)210.99.***.***

제로・무라사메
꼰대 조건에 욕이 필수조건이거 중요조건도 아니고, 어짜피 유게질하는 처지에 욕가지고 삔또상한다고 이러는것도 웃기고 내가 사용한 격한 단어중에 엔간한 유게이들에게 욕박았다고 할만한 수위가 몇개나 있는지 봐도 웃길거고, 반격한답시고 핀트도 안맞는거 들고 와서 너도 이러잖슴 이러는거 보면 개웃기네. 점잖은척 하고는 있지만 조낸 욱해서 ㅂㄷㅂㄷ거렸나봄? 그만둔다고 해놓고 어거지까지 써가면서 여태 이러는거 보면 | 20.07.22 15:03 | | |

(IP보기클릭)223.52.***.***

BEST
24살? 애송이가 ㅋㅋㅋㅋㅋㅋ
20.07.22 14:07

(IP보기클릭)175.198.***.***

BEST
루리웹-2420910497

| 20.07.22 14:08 | | |

(IP보기클릭)122.34.***.***

루리웹-2420910497
이제 저기서 나이만 늘고 나머진 안빠뀜 | 20.07.22 14:10 | | |

(IP보기클릭)115.160.***.***

30살 모쏠도 살고 있다.. ㅠㅠ..
20.07.22 14:09

(IP보기클릭)59.10.***.***

24살? 42살 되봐라, 완전 열반에 들거다.
20.07.22 14:09

(IP보기클릭)118.43.***.***

근데 여친이 있으면 여자들이랑 말트기 쉬움 ㅋㅋ 나는 있으니까 어차피 내 여자 될 것도 아니니까 그냥 잘보일 필요도 없고 그러다보면 여자랑 얘기하기도 쉬워지고 적당히 거리만 잘두면 여사친도 금방 만들수있고 그럼 ㅋㅋ
20.07.22 14:10

(IP보기클릭)175.223.***.***

BEST
엥념
여자들이랑 말 트기 쉬운 성격이니 여친이 있는거겠지. | 20.07.22 14:14 | | |

(IP보기클릭)122.34.***.***

너무 착한 말만하면 씹노잼 진지충이 되어버리는 지금이 이상한거임 옛날에는 진중하고 예의바르다 였는데 절대 내가 그런다는건아님 아무튼 아님 !
20.07.22 14:11

(IP보기클릭)223.62.***.***

Eㅔ디
착한말만해서 노잼이 아니고 그냥 재미없어서 노잼인거임 한가지 예로 유재석 착한데 재밌잖슴? | 20.07.22 16:0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0.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조커는조시커서조커소
여자들이 말하는 나쁜남자는, 요즘 말하는 여자들에게 인기있다는 너드-찐1따랑 비슷하게 짧은단어 안에 여러개 조건이 함축되어 있음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거나 한두가지 조건만 갖고 있다고 성립되는게 아니지 | 20.07.22 14:17 | | |

(IP보기클릭)203.226.***.***

난 지금 가장 좋더라
20.07.22 14:11

(IP보기클릭)110.70.***.***

기만자...
20.07.22 14:12

(IP보기클릭)175.199.***.***

공부 성적 입시 시험에 집착했으면 능력은 있다는 건가? 그러면 곧 생김
20.07.22 14:12

(IP보기클릭)118.129.***.***

아이아이캡틴
아니지 집착이 결과를 보증하는건 아니거든 | 20.07.22 14:18 | | |

(IP보기클릭)183.109.***.***

36살인데 연애포기하니 맘편함.
20.07.22 14:13

(IP보기클릭)175.223.***.***

너 나 우리
20.07.22 14:14

(IP보기클릭)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지나가는잉여
그러지말어 연앤급사귀는거 아님 연애도 공부같은거라 제대로 공부하고 노력하면 모쏠도 1년 노력하면 만들수있엉 | 20.07.22 16:1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98.***.***

못생긴게 착하믄 더싫어한대며 ㅋㅋㅋㅋㅋㅋ 부담되서 ㅋㅋ
20.07.22 14:15

(IP보기클릭)201.137.***.***

아카가미
하지만 못생겼는데 나쁜면 그건 개색끼가 됨 | 20.07.22 14:17 | | |

(IP보기클릭)111.118.***.***

아카가미
착한거랑 비굴한거랑 다른데 보통은 진짜 착한게 아니라 비굴한 태도가 대부분이라 그럼 | 20.07.22 14:20 | | |

(IP보기클릭)223.62.***.***

ㅋㅋㅋㅋㅋㅋ내가 저 나인데 ㄹㅇ 저럴수도 있군ㅋㅋㅋㅋ
20.07.22 14:19

(IP보기클릭)180.83.***.***

예의를 갖추는게 찐따가 아니라 사회생활의 기본 패시브인데...?........... 그걸 부정하고 거부감 느낀다면 거울삼아서 한번 돌아봐..
20.07.22 14:21

(IP보기클릭)111.118.***.***

Mis.T
본문에서 말하는 예의를 갖춘다는게 아마 사회생활에서의 예의를 말하는게 아니라 표현만 그렇고 자기 주관이 없이 남에게 일방적으로 맞춰주는 그런 태도를 말하는 거 같음 이름바 비굴한 태도인건데 이걸 스스로 예의나 착함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 20.07.22 14:26 | | |

(IP보기클릭)180.83.***.***

루리웹-9952784032
아아 그거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근데 사람마다 다른 점인지라 누군 그렇다 라고 딱 평을 함부로 내리기가 좀 그럼... 그냥 응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겨버리던지 상대안하면 그만이거든용 | 20.07.22 14:27 | | |

(IP보기클릭)111.118.***.***

Mis.T
그건 그런데 본문에 아예 대놓고 다른 사람들에게 한수접고 들어간다고 써있으니까 이 사람에게 예의는 딱 이 정도 느낌이 아니겠나 싶어요 | 20.07.22 14:29 | | |

(IP보기클릭)180.83.***.***

루리웹-9952784032
하긴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근데 저건 결국 자존감이 큰 문제 같음.. 오타쿠판 특히 덕후들 자존감 낮은 사람 많음... 거기서 비롯되어 예의라도 지키면 저 사람에게 낫게 보이겠지 라는 인식으로 저러는지도 모르겠지만.. | 20.07.22 14:32 | | |

(IP보기클릭)111.118.***.***

Mis.T
맞아요 자기 주관이 없이 일방적으로 남에게 맞춰주는 부류의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자존감이 낮아서 남눈치만 열심히 보는 경향이 강하니까요 오타쿠판에 유독 많이 눈에 띄는 이유도 일본산 오타쿠 서브컬처는 소외되어 자존감이 높아질 경험을 쌓기 힘든 사람들이 감정이입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작품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음 거기다 자신에게 무언가 돌아오는 게 없이 순간적인 쾌락에만 집중된 생산적이기보다는 지극히 소비적인 경향이 강한 취미이다보니 자존감의 저하를 더 심화시키는 역할도 하는 것 같구요 비단 오타쿠 서브컬처뿐 아니라 소비적인 취미의 특징이 할 때는 즐거워도 지나가면 자괴감과 후회가 남게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20.07.22 14:45 | | |

(IP보기클릭)58.75.***.***

괜찮아 나는 30줄인데 모쏠이니깐... 괜찮지 않은건 나야...ㅠㅠ
20.07.22 14:23

(IP보기클릭)182.225.***.***

기만자들 많은 루리웹
20.07.22 14:25

(IP보기클릭)121.142.***.***

못생겨서 연애 못한다는 사람들에게 괜히 '어느 모임가면 연애 할 수 있음', '어떻게 행동하면 연애 할 수 있음', '얼굴이 다가 아님' 이런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더라 예전에 인터넷에서 알게된 애를 실제로 만났었는데 그냥 이렇게 생기면 답이 아예 없겠다 싶었음...특히 피부가 안좋으면서 못생기면 이건 뭐.... 근데 그 친구 삼성전자 본사 취업하더니 여자친구 생김. 해피엔딩~
20.07.22 14:27

(IP보기클릭)222.97.***.***

와.....친구가 많네 동네친구에 군대동기까지......... 저것만으로 기만자 아니냐?
20.07.22 14:28

(IP보기클릭)125.143.***.***

나도 딱 저런데 연예고 나발이고 공부에 집착이라도 안하면 내 밥그릇도 못챙길거 같아서 더 그러는 것같음 나중에 내 앞가림 할수 있으면 그때부터 저런 열등감이 찾아올것 같아 두렵넹 ㅠ
20.07.22 14:30

(IP보기클릭)211.106.***.***

24살? 새내기로군요..흠흠
20.07.22 14:30

(IP보기클릭)106.240.***.***

타지에서 살면 연락올사람도없엉 내가연락하지않으면,,ㅠㅠ 그래도 쟤는 친구라도 많네 부럽..
20.07.22 14:32

(IP보기클릭)58.225.***.***

24살?ㅋㅋㅋㅋㅋㅋㅋ 난 39이다 새캬 ㅠㅠ
20.07.22 14:34

(IP보기클릭)223.39.***.***

멜론밀크
힘내세요 아직 기회는 있을거예요 요즘 결혼 늦게하는게 유행이잖아요... 그냥 20대 여자만은 보지말고 30대선에서 예쁜 여자 찾아봐요... | 20.07.22 14:55 | | |

(IP보기클릭)1.218.***.***

나는 여자애가 나랑있으면 여사친이랑 노는기분이라는데 좋아해야하는거냐?흐흑ㅠ
20.07.22 14:55

(IP보기클릭)211.109.***.***

24살이면 군대문제나 학교문제로 없을수도 있지 뭐 그걸가지고 모쏠이네 그러면 좀.... 나도 24살까진 그림공부만 한다고 여자에 관심없다가 25살에 첨으로 연애 시작했는데
20.07.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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