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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사람은 2009년에 처음 만났음. 이때 야마모토 코지가 호리키타 마키의 연락처를 물어보았는데,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점이 있음. 야마모토 코지는 엄청난 마당발로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연락처를 주고받는 사람이고, 솔선수범해서 회식 및 각종 모임을 만드는 사람임. 정도 많은 스타일이라 아역배우 시절의 선배가 옆 스튜디오에 있다는 것을 듣고 직접 찾아가 인사를 할 정도임. 이러한 야마모토 코지의 성격은 연예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호리키타 마키는 아무생각 없이 사무소 번호를 준것. 요약 = 야마모토 : (항상 하던대로) 연락처 알려주세요 호리키타 : 넹 (소속사 번호) 2. 같은 해인 2009년에 같은 드라마에서 부부역할로 출연하게 된 두 사람. 야마모토는 항상 하던대로 회식 가자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함. 당연히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호리키타에게도 권유. 야마모토와 다르게 사람과 어울리는걸 좋아하지 않는 호리키타는 거절. 호리키타가 동료들과 깊이 어울리지 않는다는것은 연예계에서 매우 유명하므로 야마모토도 그냥 넘어갔음. 둘 사이에 연애감정은 전혀 없었음 3. 연극을 할때 계속 만나러 간것은 야마모토의 친구인 오오사와 켄이 해당 작품에 출연하고 있었기 때문. 정이 많은 성격의 야마모토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었던 호리키타의 안부를 종종 물었음. 4. 2013년 호리키타는 야마모토의 공연에 화환을 보냄 5. 2014년 야마모토가 "우리 슬슬 친구하죠?" 라고 쪽지를 호리키타에게 보냄. 답장은 없었음 6. 2015년 연극 "폭풍의 언덕"에서 연인역할로 출연하게 되며 갑자기 관계가 급진전됨. 과정은 이러한데 1) 야마모토가 연극에 서툰 호리키타에게 조언을 편지로 해줌. 낯을 가리는 호리키타를 위한 배려. 2) 이 편지가 40통 정도 되어가자 호리키타가 야마모토에게 "이제 말로 해도 괜찮아요" 라고 함. 썸타기 시작. 3) 연극 마지막날 야마모토가 연락처를 호리키타에게 쪽지로 줌. 호리키타의 답장이 옴 4)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를 시작. 7. 감동적인 신칸센 이야기 역시 포도.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고 있던 두 사람인데, 당연히 스케줄도 공유하고 있음. 야마모토가 호리키타에게 깜짝 선물을 주기위해서 변장한 상태로 신칸센에 타서 반지를 선물한것. 그것도 이미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거창한 반지가 아닌 작은 반지를 선물. 그 후 혼인신고 5일전에 야마모토는 새삼스럽게 편지로 청혼했고, 호리키타가 그것을 승낙함. 결론 = 영화같은 이야기는 없....다........ 애초에 철벽녀도 아니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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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맘에드는 스토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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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영화보단 드라마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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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 나쁘진않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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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현실로 돌아왔다. 역시 학교 옥상같은 거짓된 것이었어 ㅜ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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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코리아 에서 옛날에 자기 부모가 포도 과수원 하는데 태풍인가 뭔가로 너무 힘들다 포도 좀 팔아달라 하고 글 올라온 적이 있음 그래서 유저들이 포도 주문 엄청 했는데 알고보니 여기저기 똑같은 글을 올리는 흔한 영업팔이여서 그 뒤로 사기 조작글 올라오면 이건 포도, 역시 포도 라는 표현을 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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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가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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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사람은 2009년에 처음 만났음. 이때 야마모토 코지가 호리키타 마키의 연락처를 물어보았는데,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점이 있음. 야마모토 코지는 엄청난 마당발로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연락처를 주고받는 사람이고, 솔선수범해서 회식 및 각종 모임을 만드는 사람임. 정도 많은 스타일이라 아역배우 시절의 선배가 옆 스튜디오에 있다는 것을 듣고 직접 찾아가 인사를 할 정도임. 이러한 야마모토 코지의 성격은 연예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호리키타 마키는 아무생각 없이 사무소 번호를 준것. 요약 = 야마모토 : (항상 하던대로) 연락처 알려주세요 호리키타 : 넹 (소속사 번호) 2. 같은 해인 2009년에 같은 드라마에서 부부역할로 출연하게 된 두 사람. 야마모토는 항상 하던대로 회식 가자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함. 당연히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호리키타에게도 권유. 야마모토와 다르게 사람과 어울리는걸 좋아하지 않는 호리키타는 거절. 호리키타가 동료들과 깊이 어울리지 않는다는것은 연예계에서 매우 유명하므로 야마모토도 그냥 넘어갔음. 둘 사이에 연애감정은 전혀 없었음 3. 연극을 할때 계속 만나러 간것은 야마모토의 친구인 오오사와 켄이 해당 작품에 출연하고 있었기 때문. 정이 많은 성격의 야마모토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었던 호리키타의 안부를 종종 물었음. 4. 2013년 호리키타는 야마모토의 공연에 화환을 보냄 5. 2014년 야마모토가 "우리 슬슬 친구하죠?" 라고 쪽지를 호리키타에게 보냄. 답장은 없었음 6. 2015년 연극 "폭풍의 언덕"에서 연인역할로 출연하게 되며 갑자기 관계가 급진전됨. 과정은 이러한데 1) 야마모토가 연극에 서툰 호리키타에게 조언을 편지로 해줌. 낯을 가리는 호리키타를 위한 배려. 2) 이 편지가 40통 정도 되어가자 호리키타가 야마모토에게 "이제 말로 해도 괜찮아요" 라고 함. 썸타기 시작. 3) 연극 마지막날 야마모토가 연락처를 호리키타에게 쪽지로 줌. 호리키타의 답장이 옴 4)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를 시작. 7. 감동적인 신칸센 이야기 역시 포도.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고 있던 두 사람인데, 당연히 스케줄도 공유하고 있음. 야마모토가 호리키타에게 깜짝 선물을 주기위해서 변장한 상태로 신칸센에 타서 반지를 선물한것. 그것도 이미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거창한 반지가 아닌 작은 반지를 선물. 그 후 혼인신고 5일전에 야마모토는 새삼스럽게 편지로 청혼했고, 호리키타가 그것을 승낙함. 결론 = 영화같은 이야기는 없....다........ 애초에 철벽녀도 아니었따.....
(IP보기클릭)218.156.***.***
페렛
그래도 뭐 나쁘진않은걸 | 20.03.03 10:47 | | |
(IP보기클릭)126.194.***.***
페렛
오히려 영화보단 드라마 같네 | 20.03.03 10:53 | | |
(IP보기클릭)61.85.***.***
페렛
이게 더 맘에드는 스토리군 | 20.03.03 10:53 | | |
(IP보기클릭)124.49.***.***
페렛
급 현실로 돌아왔다. 역시 학교 옥상같은 거짓된 것이었어 ㅜㅅㅠ | 20.03.03 10:55 | | |
(IP보기클릭)39.7.***.***
이것도 좋구만 | 20.03.03 10:57 | | |
(IP보기클릭)59.20.***.***
이거 드라마로 나옴 주인공들 계속 엇갈리면서 미묘하게 접점 계속되는게 대박이겠는데 | 20.03.03 10:57 | | |
(IP보기클릭)39.123.***.***
와우 깔끔한정리 이쪽도 좋구만 | 20.03.03 10:58 | | |
(IP보기클릭)122.43.***.***
페렛
이 이야기가 더 좋은데 | 20.03.03 10:59 | | |
(IP보기클릭)106.251.***.***
일본이나 한국이나 선프로포즈가아니라 결혼거의 확정날때 프로포즈하는구만 | 20.03.03 10:59 | | |
(IP보기클릭)218.147.***.***
아니...이것도 영화 그 자체구만 | 20.03.03 11:00 | | |
(IP보기클릭)116.122.***.***
역시 포도라는건 뭔 말이야 | 20.03.03 11:00 | | |
(IP보기클릭)175.115.***.***
포도 라는 말이 있는걸 보니 펨코에서 썼나보군 | 20.03.03 11:02 | | |
(IP보기클릭)116.122.***.***
포도라는게 뭔 뜻임? | 20.03.03 11:02 | | |
(IP보기클릭)175.115.***.***
우유버터
에펨코리아 에서 옛날에 자기 부모가 포도 과수원 하는데 태풍인가 뭔가로 너무 힘들다 포도 좀 팔아달라 하고 글 올라온 적이 있음 그래서 유저들이 포도 주문 엄청 했는데 알고보니 여기저기 똑같은 글을 올리는 흔한 영업팔이여서 그 뒤로 사기 조작글 올라오면 이건 포도, 역시 포도 라는 표현을 쓰게 됨 | 20.03.03 11:04 | | |
(IP보기클릭)175.192.***.***
와 너 디게 잘안다 너 야마모토 코지야? | 20.03.03 11:04 | | |
(IP보기클릭)116.122.***.***
| 20.03.03 11:06 | | |
(IP보기클릭)223.38.***.***
깔끔한 연애 이야기인데 되게 이상하게 왜곡한거네 | 20.03.03 11:12 | | |
(IP보기클릭)58.151.***.***
보통 이런거 일뽕들이 msg쳐서 뭔가 대단한 이야기거리로 만듬 | 20.03.03 11:13 | | |
(IP보기클릭)61.197.***.***
어쩐지 이상하더라 10분에 한대씩 있는 신칸센을 무작정 탔는데 거기에 운명적으로 여자가 탈 확률이 얼마나 되겠음.. | 20.03.03 11:15 | | |
(IP보기클릭)175.198.***.***
이게 좀더 정상적인 스토리같네. 이것도 괜찮은데? 남자가 맘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본인만 알거 같고 ㅋㅋ | 20.03.03 11:19 | | |
(IP보기클릭)223.38.***.***
아니 이게 원본이고 본문이 왜곡이라는데 이게 좋네마네하는 이야기는 왜 나옴. | 20.03.03 11: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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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은 아닌데 뭔가 숫기가 없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배려 차원에서 편지로 조언을 해준거 같은데 남자가 매너가 좋네 위에 본문만 보니까 집착남인줄알았더니 | 20.03.03 11:26 | | |
(IP보기클릭)180.229.***.***
이쪽이 좀더 러브스토리 같다고 해야되나 | 20.03.03 11:27 | | |
(IP보기클릭)211.97.***.***
아.. 내감동.. 물어내기엔 이미 늦었네.. 동거후 결혼인데.. 원글은 양념이 너무 묻었네.. | 20.03.03 11:52 | | |
(IP보기클릭)8.38.***.***
역시 인터넷 찌라시는 믿는게 아니야 | 20.03.03 12:00 | | |
(IP보기클릭)106.101.***.***
이게 더 멋진 이야기네 | 20.03.03 12:17 | | |
(IP보기클릭)1.212.***.***
오히려 이렇게 첫눈에 반한게 아닌 시간이 갈수록 관계가 쌓여서 결혼하는 스토리도 좋은거 같음. 고전명작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도 생각나고 좋네요. | 20.03.03 12:21 | | |
(IP보기클릭)126.168.***.***
그냥 이 댓글 안 본걸로 하겠습니다 | 20.03.03 12:29 | | |
(IP보기클릭)60.196.***.***
고자에몽
내가 돈 만 잇으면 하나 찍자고 햇드 | 20.03.03 12: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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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보다 이게더 충격인데?? | 20.03.03 11:01 | | |
(IP보기클릭)60.196.***.***
뭐 요즘 10살정도는 다들 기본 이더라 우리들 빼고 | 20.03.03 12: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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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66.***.***
그 짤이 몇년만 더 일찍 나와줬다면.... 참 아쉬워 | 20.03.03 10: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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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깝지 않은 사람이란 표현 으로 하지 않나?? | 20.03.03 1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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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평범하게 인싸인 남자였고 기차에서 프로포즈한 시점은 이미 사귀고 있을 때 다 알고 간거... 글 전체가 왜곡임. | 20.03.03 11: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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