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d3ec\ucf54\ud53c\uc544","rank":10},{"keyword":"\ub2c8\ucf00","rank":3},{"keyword":"\uc720\ud76c\uc655","rank":6},{"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9},{"keyword":"\ub358\ud30c","rank":-4},{"keyword":"\ud2b8\ub7fc\ud504","rank":-3},{"keyword":"\ub9d0\ub538","rank":0},{"keyword":"\uba85\uc870","rank":-2},{"keyword":"\ub9bc\ubc84\uc2a4","rank":5},{"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2},{"keyword":"\ucf00\ub370\ud5cc","rank":-7},{"keyword":"\ubd89\uc740","rank":6},{"keyword":"\uc774\ub780","rank":4},{"keyword":"\ud55c\uc694\uc77c","rank":"new"},{"keyword":"\u3147\u3147\u3131","rank":-3},{"keyword":"\uc544\uc774\uc628","rank":"new"},{"keyword":"\uc6d0\uc2e0","rank":"new"},{"keyword":"\uc6d0\ud53c\uc2a4","rank":-8},{"keyword":"\ub099\uc6d0","rank":"new"}]
(IP보기클릭)223.39.***.***
저러니 밥상머리교육이 한국식 전통교육이라는건 개소리죠
(IP보기클릭)147.47.***.***
실제로 한국 겸상문화는 정착된지 얼마 안 되었다고 알고 있음. 일제의 물자 공출, 한국전쟁, 전후의 가난을 거치면서 물자가 부족하고(피난가는데+쌔빠지게 가난한데 뭘 어떻게 한 사람당 소반 하나씩을 챙기겠음) 그러면서 겸상 문화가 정착되었댜든데...
(IP보기클릭)147.47.***.***
아 맞어 옛날에 이거 실록에서 보고 되게 재밌었는데 그 유교 국가 조선에서 겸상했다는 이유로 아들이 아빠 패죽인 걸 봐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21.137.***.***
진짜 원본은 중종 때, '사재 김정국'이라는 황해도 감사가 자기가 겪었던 일을 서술한 것이었다. 그 내용이란 중종 13년에 김정국이 황해도 감사로 있을때, 황해도 연안(延安)에서 이동(李同)이라는 아들이랑 아버지랑 밥을 먹다가 말싸움이 붙었는데, 아들이 이동이 빡쳐서 아버지한테 밥사발을 던졌는데 그걸 동네사람들이 신고해서 잡혀온 것. 근데 당시 법으로는 아들이 아버지를 패면 사형임. 강상의 윤리를 범한 죄임. 그래서 '너 사형' 했더니 '아니 그걸 알았으면 당연히 안팼죠! 몰라서 팬거지!' 하길래 그걸 본 참 선비 김정국이 '아, 법을 가르쳐주지도 않고 죄를 묻는 것은 백성을 속이는 거구나. 일단 법과 도리를 가르쳐주는게 먼저겠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고 그 이후에 실제로 김정국은 백성들을 위한 좋은 책을 많이 썼다는 이야기. 겸상을 했으니 죽여도 된다 따위의 가 아니다. '아버지를 죽여도 겸상했으니 무죄' 가 아님.'겸상이 그렇게 큰 죄' 도 아님. 오히려 '법을 가르치지 않고 처벌만 해서는 안된다'라는 지극히 합리적이고 애민적인 이야기였다. 실제로 김정국은 그 이후 백성들을 계도하기 위한 책을 많이도 쓴다. '성리대전절요' '경민편' 이 사재 김정국의 대표적인 저서다. https://instiz.net/pt/5744860
(IP보기클릭)121.182.***.***
옆집 팔식이는 지난주 급제를 했는데 아들차이
(IP보기클릭)110.47.***.***
실록에 없음 만쭈리라고 조선까+현혹하는 글을 잘쓰는 사람인데 실록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임 오히려 저건 김정국이 쓴책에서 지방관이 어떠해야하는가를 이야기하는거에서 아들이 아버지를 때렸다.! ->사형이여야 하지만 무지한 백성이 법을 몰라 잘못을 저질렀으니 이는 무작정 법을 내세워 처리하기보단 무지한 백성을 먼저 가르치고 그후에 논해야 한다(공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의 사례를 말한것임
(IP보기클릭)1.246.***.***
내용은 재밌는데 쓴이가 거시기하네
(IP보기클릭)121.18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짤 재활용
옆집 팔식이는 지난주 급제를 했는데 아들차이 | 20.01.04 20:35 | | |
(IP보기클릭)119.69.***.***
와....시발...이게 나올줄이야.. | 20.01.04 21:41 | | |
(IP보기클릭)112.160.***.***
짤 재활용
그러게 공부 하랄때 하지, 이제와서 그딴 일이나 하고 있냐 | 20.01.04 20:38 | | |
(IP보기클릭)14.58.***.***
루리웹-381579425
아들놈 급제 못함ㅋㅋ 옆집 개똥이는 똥꾸멍이 찢어지는 집인데도 하이패스 했는데ㅋㅋ 아들차이 수준ㅋㅋㅋ | 20.01.04 21:09 | | |
(IP보기클릭)14.138.***.***
짤 재활용
밥먹을때마다 평균 1시간씩 설교... 삘 받으면 밥먹고 방에 따라 들어와서 분 풀릴때까지 몇시간이고 설교... 설교 내용은 단순한걸로 시작 왜 젖가락질을 그렇게 하냐 부터 시작해서 몇년지난거 하나하나 다 끄집어 내서 왜 잘못했냐 왜 사과 안 하냐로 테크트리탐.... 시간 무한대로 매일매일 레퍼토리 비슷... 그렇게 매일매일 매년 당하면 예수도 눈 돌아감... | 20.01.04 22:24 | | |
(IP보기클릭)223.39.***.***
저러니 밥상머리교육이 한국식 전통교육이라는건 개소리죠
(IP보기클릭)61.85.***.***
이미 반백년 정도 유지됐으면 전통이지. 뭐 조선시대부터 해왔어야 전통이냐. | 20.01.04 20:35 | | |
(IP보기클릭)223.62.***.***
전통이라고 할려면 적어도 3-4대는 이어와야지 50년이면 한세대로 봐도 어렵지 않을정도인데 | 20.01.04 20:42 | | |
(IP보기클릭)223.38.***.***
기록이 고작 일이백년정도면 몰라도 천년이 넘는 역사서가 있는데 그 앞에서 고작 50년갖고 전통이라 하기엔 좀 | 20.01.04 20:45 | | |
(IP보기클릭)223.38.***.***
더군다나 그 50년이 자발적으로 생긴 50년도 아니고 국권찬탈, 전쟁통 사이에 있던건데.. | 20.01.04 20:46 | | |
(IP보기클릭)211.108.***.***
밥상머리 갈굼은 유독 왜놈들이 많이 하는것 같더라 | 20.01.04 20:48 | | |
(IP보기클릭)211.224.***.***
님 논리대로면 한국 힙합은 1990년대 부터 시작했는데 앞으로 2040년대가 오면 한국 힙합도 전통가요로 인정받을 수 있겠군 | 20.01.04 20:50 | | |
(IP보기클릭)121.137.***.***
제이다이트
진짜 원본은 중종 때, '사재 김정국'이라는 황해도 감사가 자기가 겪었던 일을 서술한 것이었다. 그 내용이란 중종 13년에 김정국이 황해도 감사로 있을때, 황해도 연안(延安)에서 이동(李同)이라는 아들이랑 아버지랑 밥을 먹다가 말싸움이 붙었는데, 아들이 이동이 빡쳐서 아버지한테 밥사발을 던졌는데 그걸 동네사람들이 신고해서 잡혀온 것. 근데 당시 법으로는 아들이 아버지를 패면 사형임. 강상의 윤리를 범한 죄임. 그래서 '너 사형' 했더니 '아니 그걸 알았으면 당연히 안팼죠! 몰라서 팬거지!' 하길래 그걸 본 참 선비 김정국이 '아, 법을 가르쳐주지도 않고 죄를 묻는 것은 백성을 속이는 거구나. 일단 법과 도리를 가르쳐주는게 먼저겠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고 그 이후에 실제로 김정국은 백성들을 위한 좋은 책을 많이 썼다는 이야기. 겸상을 했으니 죽여도 된다 따위의 가 아니다. '아버지를 죽여도 겸상했으니 무죄' 가 아님.'겸상이 그렇게 큰 죄' 도 아님. 오히려 '법을 가르치지 않고 처벌만 해서는 안된다'라는 지극히 합리적이고 애민적인 이야기였다. 실제로 김정국은 그 이후 백성들을 계도하기 위한 책을 많이도 쓴다. '성리대전절요' '경민편' 이 사재 김정국의 대표적인 저서다. https://instiz.net/pt/5744860 | 20.01.04 20:58 | | |
(IP보기클릭)1.238.***.***
일제때 생긴거면 그건 전통이 아니라 일제의 잔재지 | 20.01.04 20:59 | | |
(IP보기클릭)61.85.***.***
1000년이 된 역사서가 있다고 해서 50년치 동안 해온 것들은 아무런 변화가 아닌건가? 일제강점기를 계기로 한민족의 생활 풍속은 많은 부분에서 변해버렸고, 이 또한 역사에서 흔히 있는 것들임. 생활 풍속이 침략이나 점령으로 달라지는 거야 쭉 있어왔고, 그것들 또한 고착화되면 일종의 전통이자 지켜야 할 풍습이 되어버림. 문화의 변화라는 것이 항상 자발적인 계기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님. 일제강점기 또한 자발적이지 못한 강제적인 문화개변이지만, 바뀐 것을 전부 거부하고 다시 회귀한 것도 아니고 몇십년이 넘도록 쭉 유지해왔으면 동화되어 정착되었다고 봐야지. | 20.01.04 21:01 | | |
(IP보기클릭)61.85.***.***
위에 댓글에 적은대로, 문화 변동이 자발적이지 않고 타국의 침략과 점령으로 이뤄지는 것은 흔하디 흔한 일임. 간단히 예만 들어도 고려의 몽골풍이 있지. 그런데 바로 원래대로 돌리려 한 것도 아니고, 변화된 문화를 쭉 이어오면서 21세기 들어서 인권 의식이 올라가면서 고쳐지기 시작했는데 아예 우리하고 떨어진 것으로 취급해? 일제의 강제적인 문화 개변에 인한 거라 해도 결국 그것이 정착되어 악질적인 문화가 된 거임. 그걸 고치지도 않고 자발적으로 유지해온 거고. 인권 의식으로 다시 그 문화가 변동하고 있는 거고. | 20.01.04 21:07 | | |
(IP보기클릭)218.232.***.***
인권의식 확대. 악질적인 문화 - 조사해보니 일본악제 - 퇴출 되면 일본의 악습이 되는거지요.. | 20.01.05 02:04 | | |
(IP보기클릭)121.144.***.***
찌게 냄비 하나에 온가족이 숟가락 넣는게 한국식 식습관이라는거도.. | 20.01.07 13:11 | | |
(IP보기클릭)147.47.***.***
아 맞어 옛날에 이거 실록에서 보고 되게 재밌었는데 그 유교 국가 조선에서 겸상했다는 이유로 아들이 아빠 패죽인 걸 봐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47.47.***.***
컴퓨터앞지박령
실제로 한국 겸상문화는 정착된지 얼마 안 되었다고 알고 있음. 일제의 물자 공출, 한국전쟁, 전후의 가난을 거치면서 물자가 부족하고(피난가는데+쌔빠지게 가난한데 뭘 어떻게 한 사람당 소반 하나씩을 챙기겠음) 그러면서 겸상 문화가 정착되었댜든데... | 20.01.04 20:27 | | |
(IP보기클릭)61.254.***.***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겸상문화가 정착된건 일제강점기의 악랄한 착취 + 6.25 전쟁으로 모든게 초토화로 인한 상처가 정착시켜준 거라고 봐야 하지 | 20.01.04 20:36 | | |
(IP보기클릭)223.38.***.***
문제는 유교가 아니라는거지 유교는 지극히 상식적임 | 20.01.04 20:45 | | |
(IP보기클릭)147.47.***.***
보니까 아래 덧글에 언급된 대로 내가 예전에 봤던 기록이라는 게 저자가 주작한 거였음. | 20.01.04 20:47 | | |
(IP보기클릭)211.195.***.***
결국 문제는 사상이 아니라 사람이란거지. | 20.01.04 20:55 | | |
(IP보기클릭)182.229.***.***
(IP보기클릭)1.246.***.***
백구한접시
내용은 재밌는데 쓴이가 거시기하네 | 20.01.04 20:35 | | |
(IP보기클릭)110.9.***.***
주작된것이란 것도 남겨야죠 https://instiz.net/pt/5744860 | 20.01.05 11:19 | | |
(IP보기클릭)182.215.***.***
(IP보기클릭)39.113.***.***
저거 실록 기록분일걸. | 20.01.04 20:51 | | |
(IP보기클릭)110.9.***.***
주작 이라네요 https://instiz.net/pt/5744860 | 20.01.05 11:20 | | |
(IP보기클릭)121.170.***.***
근데 야사라고 다 무시할 것도 아닌게 정부기관에서 왕명으로 쓴거 아닌걸 야사로 치는거라.. 매천야록같은것도 야사지만 학자들이 많이 참고함 | 20.01.05 13:26 | | |
(IP보기클릭)211.245.***.***
(IP보기클릭)211.36.***.***
그 밥을 남자들이 직접 농사짓던 시대자나... | 20.01.04 20:39 | | |
(IP보기클릭)125.132.***.***
저 시대면 남자는 농사 짓고 밥 할 때 쓰는 장작도 남자가 패올 때임 | 20.01.04 20:51 | | |
(IP보기클릭)39.113.***.***
루리웹-381579425
그시대는 해뜨면 일하고 해지면 쉬던시대인데. 아예 앞도 안보이는데 무슨 새벽 4시여. 요즘이야 가로등외에도 온갖 빛공해 덕분에 밤에도 별로 안어두워서 그렇지 저시대면 밤이면 보름달 아닌이상 진짜 한치앞도 안보이던 시절이야. | 20.01.04 20:52 | | |
(IP보기클릭)122.36.***.***
흠.. 하나 얘기해보자면 새벽 4시는 좀 무리라도 한창 농사지을 농번기때면 5시만 되도 어스름하게 제법 밝다. 지금도 시골에선 농사가 뭐냐에 따라 다르긴한데 여름땐 낮에 너무 더우니까 5시쯤 나가서 일하고 본격적으로 뜨거운 시간엔 그냥 잠ㅋ 4시는 오버라도 5시면 나갈수있음. 도착해서 일시작할 시간이면 이미 동트기시작할수도 있겠네 | 20.01.04 21:38 | | |
(IP보기클릭)39.113.***.***
루리웹-381579425
그러니까 해 떠야 일하러 갔다고. 일도 뭐가 보여야 하지 지금처럼 새벽에 가로등 없이도 어느정도 보이고 하던 시절이 아니라니까.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뭘 보고 일할거임? 통금해제=일시작 이게 아니야. 저시절에 빛이라고는 횃불따위 밖에 없는데 농부가 횃불들고 다닐까? | 20.01.04 20:59 | | |
(IP보기클릭)112.144.***.***
(IP보기클릭)14.40.***.***
(IP보기클릭)218.153.***.***
루리웹-8256630415
한참 전에 주작이라는거까지 다 확인됐던 내용인데 한바퀴 돌아서 모르는 사람들이 다시 많아졌나봐 ㅋㅋ | 20.01.04 20:42 | | |
(IP보기클릭)8.44.***.***
그래서 거짓이 한번 만들어져서 자산만의 생명을 얻으면 그건 계속 가는것... | 20.01.05 06:32 | | |
(IP보기클릭)147.47.***.***
루리웹-8256630415
그러네. 내가 봤던 실록이라는 게 이 링크 안에서 언급된 바로 그 책에서 언급한 얘기인데 저자가 주작했던 거고 그래서 내가 잘못 알았던 거네. 배워간다야 | 20.01.04 20:44 | | |
(IP보기클릭)39.115.***.***
루리웹-8256630415
덕분에 제대로 알고갑니다 ㄱㅅㄱㅅ | 20.01.04 20:59 | | |
(IP보기클릭)211.36.***.***
루리웹-8256630415
뭐애 원본이 더 훈훈한데..?? | 20.01.04 21:34 | | |
(IP보기클릭)14.50.***.***
루리웹-8256630415
주작을 정정하자면 1. 겸상사건은 실제 있었지만 아버지를 죽이지는 않고 패기만 했음. 2. 왕까지 보고가 가지 않고 황해감사 수준에서 처리됨. 3. 본래는 패륜이라 사형이지만, 황해감사는 무지함을 교화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벌을 삭감해줌 | 20.01.05 01:5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0.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마서량
실록에 없음 만쭈리라고 조선까+현혹하는 글을 잘쓰는 사람인데 실록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임 오히려 저건 김정국이 쓴책에서 지방관이 어떠해야하는가를 이야기하는거에서 아들이 아버지를 때렸다.! ->사형이여야 하지만 무지한 백성이 법을 몰라 잘못을 저질렀으니 이는 무작정 법을 내세워 처리하기보단 무지한 백성을 먼저 가르치고 그후에 논해야 한다(공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의 사례를 말한것임 | 20.01.04 20:46 | | |
(IP보기클릭)125.178.***.***
(IP보기클릭)58.224.***.***
(IP보기클릭)110.47.***.***
실제론 때리기만 한 내용임 김정국이라는 분께서 황해도 감사시절 마을사람들이 한 젊은이가 아버지를 때렸다고 해서 끌고왔는데 문초를 하지 않았는데 전부 자백을 하고 연유를 물어보니 나는 원래 아버지를 욕도하고 자주 투닥거리는 사람이라 이게 이렇게 큰 죄인줄 몰랐다.(죽지 않고 그냥 싸운거니까) 무지한 백성이 법도 모르고 도도 몰라서 발생한 사건이구나. 지방관이면 백성의 스승된 입장이 되어 먼저 가르쳐 교화하고 그후에 잘못을 논해야 하는구나.를 실례를 들어서 설명한 내용을 겸상을 해서 죽였데요 그런데 처벌은 안받음 조선시대 겸상은 강상죄를 저질러도 면제되는 안좋은거였음 이런식으로 왜곡하는거임 | 20.01.04 20:58 | | |
(IP보기클릭)221.146.***.***
(IP보기클릭)14.36.***.***
(IP보기클릭)211.207.***.***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14.138.***.***
점심이 원래는 간식개념이었는데 회사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식사개념으로 발전함 | 20.01.04 21:04 | | |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4.138.***.***
(IP보기클릭)221.159.***.***
(IP보기클릭)112.167.***.***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6.123.***.***
그러니까 천한 짐승인 개 마저도 밥 먹을때 건들면 무는데 사람이라고 안물겠어? | 20.01.05 05:12 | | |
(IP보기클릭)39.125.***.***
(IP보기클릭)220.70.***.***
(IP보기클릭)220.92.***.***
(IP보기클릭)211.203.***.***
(IP보기클릭)222.116.***.***
(IP보기클릭)39.113.***.***
(IP보기클릭)2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