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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왜 재앙을 스스로 자초하냐고 꾸짖는 스님 . JPG [105]

Gabriel Tosh
(1155562)
자석 유게이 힛갤의 검 추천의 달인
출석일수 : 2973일 LV.306
78%
Exp.추천 170 조회 63420 비추력 28378
작성일 2019.11.30 (2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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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2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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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잘못을 인지할때까지 말 저렇게 해주는거보면 정말 좋은 대답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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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면 결국 여자가 정신차린 느낌이라기 보단 그냥 어쩔 수 없이 반박 포기하는 느낌이라.. 남편이 안타까울뿐
(IP보기클릭)211.51.***.***
그래도 주말에 애들에 아빠데리고 나가고 싶어하는게 나쁜건 아님 '강요'가 나쁜거고 말하시는거 보니 자각하면 고쳐나갈 수 있는 분이니 여성분 욕은 하지말자
(IP보기클릭)121.149.***.***
저기서 안끝나고 뒤에도 또 있는데 그래도 저 여자 어쩔수 없이 대답만 네네함
(IP보기클릭)59.26.***.***
그럼 전업주부가 아빠 일 좀 대신해주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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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그 말에 대해 정확히 대답하셨음 "아 글쎄 그건 네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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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안다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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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전업 주부니까 아이들 돌보는건 엄마가 다 하라는 소리는 안보이는데 내가 잘못본건가 아니면 님이 핀트를 잘못잡고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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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따로사는줄 알겠네 노동량으로 추억쌓는거 판단하는 사람이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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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마지막에 '제가 나쁜 거예요?' 자체가 걍 엔딩내려고 치는 말임. 어느 글에서든 '내가 나쁜 거임?' 이러는 사람 치고 이 사람 정신차렸구만 싶은 사람 없었음. 내가 나쁜 거였구나... 가 정신차린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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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잘못을 인지할때까지 말 저렇게 해주는거보면 정말 좋은 대답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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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했다기보다 '저 인간이 내 탓으로 돌리네.... 말이 안통하는 작자구나' 하고 얼버부리고 끝나는거에 가까워 영상 보면 절대 정신차려서 저딴 헛소리 하는게 아님 | 19.11.30 22: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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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22.***.***
평일 점심 쿠우쿠우,애슐리 | 19.11.30 22:21 | | |
(IP보기클릭)183.100.***.***
쿠우쿠우 별로던데 애술리도 예전같지않음 ㅠㅠ | 19.11.30 22:33 | | |
(IP보기클릭)110.70.***.***
그 두 개가 별로면 걍 라면이나 끓이쳐무야제 누군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열심히 돈버는데 | 19.12.01 03:54 | | |
(IP보기클릭)39.113.***.***
사람 입맛을 다른가 가지고, 자기가 맛있다고 생각하는곳을 별로라고 한순간 돌변하여, 인격모독에 가까운 언행을 하는 사람을 보고계십니다. | 19.12.01 08:03 | | |
(IP보기클릭)121.149.***.***
저기서 안끝나고 뒤에도 또 있는데 그래도 저 여자 어쩔수 없이 대답만 네네함
(IP보기클릭)218.38.***.***
하도 뇌피셜이 많아서 이것도 링크 없으면 안믿을래 ㅋㅋ | 19.11.30 22:29 | | |
(IP보기클릭)106.167.***.***
출처에 링크있음 가서 보셈 | 19.11.30 22:39 | | |
(IP보기클릭)82.232.***.***
아 영상 본 사람 중 1인으로 느낌이 그라 마누라가 대꾸할 말은 없는데 자기편 안들어줘서 서운하단 느낌으로 대답만 네네 하고 있은 | 19.11.30 22:40 | | |
(IP보기클릭)82.232.***.***
치킨너GET
이건 나만의 소설인데 저 아지매는 스님이 이건 이렇게 하셔서 남편을 이렇게 해서 끌고 나가시면 됩니다라는 답을 정해놓고 봤지? 그러니까 니가 애들이랑 날 데리고 나가야되 라는 계획까지 짜놓고 스님한테 물어봤는데 니년이 잘못이야 라는 말을 들어서 그런듯 ㅋㅋㅋ | 19.12.01 02:09 | | |
(IP보기클릭)121.168.***.***
치킨너GET
이게 맞다...... 🤬 자기 생각만 옳다고 ㅅㅂ | 19.12.01 09:34 | | |
(IP보기클릭)211.51.***.***
그래도 주말에 애들에 아빠데리고 나가고 싶어하는게 나쁜건 아님 '강요'가 나쁜거고 말하시는거 보니 자각하면 고쳐나갈 수 있는 분이니 여성분 욕은 하지말자
(IP보기클릭)121.141.***.***
영상 풀로 본적있는데 자각한다는 느낌이 도저히 안들더라.. 뭐 욕할 이유도 필요도 없지만 본인이 만약 평일 내내 일하고 주말에도 어쩌다 일하게 되서 일요일 단 하루만 쉬게 됐을 때 남편이 자기 주말에 그렇게 누워있지좀 말고 애들데리고 좀 나가서 놀아줘 라고 하면 본인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참.. | 19.11.30 22:28 | | |
(IP보기클릭)211.51.***.***
난 그래도 마음은 이해함 아마 본인이 애도 보고 집안일도 도맡아 할테니 똑같이 힘들다 생각할 수도 있을거야 주부는 간간히 쉬는거 말곤 쉬는 날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부부사이에 애들 데리고 나가서 놀아줘라는 요구 자체는 잘못된게 아닌데 상대 입장을 모르고 강요가 되어버리면 그게 잘못이란 말을 한거야 | 19.11.30 22:40 | | |
(IP보기클릭)121.141.***.***
ㅇㅇ 맞아 요점은 그거지 강요 | 19.11.30 22:41 | | |
(IP보기클릭)211.51.***.***
일단 캡쳐가 저기서 끝났으니 난 이후의 상황은 모르지만 . . . 쨌든 나는 머리로는 이해했는데 그간의 서운함때문에 그래서 내 주장이 그렇게도 잘못됐냐고 투정부리는 것 처럼 보여서 해본 말이었음 하 말이 안통하네 그래서 이게 내잘못이냐 이런 뜻으로 한 말이면 답이 안 나오는게 맞징 ㅋㅋ | 19.11.30 22:43 | | |
(IP보기클릭)116.46.***.***
애초에 자기가 데리고 나가면 되는데 왜 남편한테 시키냐는 거지 그게 못 된거 아닐까? | 19.11.30 23:13 | | |
(IP보기클릭)121.159.***.***
저거 영상으로 대화 전부 다 보면 반박 할 말 없으니 마지못해 네네 거리고 끝남. | 19.12.01 08:15 | | |
(IP보기클릭)121.141.***.***
영상보면 결국 여자가 정신차린 느낌이라기 보단 그냥 어쩔 수 없이 반박 포기하는 느낌이라.. 남편이 안타까울뿐
(IP보기클릭)112.72.***.***
루리웹-4327301610
걍 마지막에 '제가 나쁜 거예요?' 자체가 걍 엔딩내려고 치는 말임. 어느 글에서든 '내가 나쁜 거임?' 이러는 사람 치고 이 사람 정신차렸구만 싶은 사람 없었음. 내가 나쁜 거였구나... 가 정신차린 사람이지. | 19.11.30 22:31 | | |
(IP보기클릭)116.34.***.***
(IP보기클릭)116.34.***.***
애들과 놀아주는걸 아빠거 엄마거 나눠서 하는게 말이나 되냐 진짜... 아이들 기억속에 아빠랑 나가 논 기억아 없을텐데 | 19.11.30 22:31 | | |
(IP보기클릭)59.26.***.***
사막잡귀
그럼 전업주부가 아빠 일 좀 대신해주면 되겠네 | 19.11.30 22:32 | | |
(IP보기클릭)116.34.***.***
아니 시발 내 자식하고 추억쌓아주는걸 노동량으로 거래하냐? 그게 억울하면 자식을 왜 낳아 대체 | 19.11.30 22:34 | | |
(IP보기클릭)113.192.***.***
사막잡귀
저기서 전업 주부니까 아이들 돌보는건 엄마가 다 하라는 소리는 안보이는데 내가 잘못본건가 아니면 님이 핀트를 잘못잡고있는건가 | 19.11.30 22:36 | | |
(IP보기클릭)121.141.***.***
대단함 너의 가치관 존중하고, 물론 아이와 보내는 아버지와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겠음 이해함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음 평일에 스트레스 오지게받고 주말에 조금 쉬어서 그나마 건강을 챙기겠다는 사람을 누워서 쉬겠다면 어렸을 적 그걸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그게 가정을 유지하는 방법이라면 철들면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음 자식된 입장에서라면 모든 사람이 슈퍼맨일 순 없는거임 일도 하면서 주말은 쉼없이 아이들과 놀아주는것까지 할 수 있는 | 19.11.30 22:36 | | |
(IP보기클릭)59.26.***.***
사막잡귀
누가 보면 따로사는줄 알겠네 노동량으로 추억쌓는거 판단하는 사람이 누군데? | 19.11.30 22:36 | | |
(IP보기클릭)59.8.***.***
바보 | 19.11.30 22:37 | | |
(IP보기클릭)124.62.***.***
남편도 놀아주고 싶겟지. 근데 힘들어서 쉬나보죠 | 19.11.30 22:37 | | |
(IP보기클릭)222.233.***.***
왜 이런식으로 알아먹지 ㅋㅋㅋ 강요가 나쁘다는게 포인튼거같은데 | 19.11.30 22:37 | | |
(IP보기클릭)223.62.***.***
아빠도 애들이랑 놀고싶지 근더 그거도 에너지가 있어야 할거아니냐 내가 저걸 영상으로 본적은 없지만 마누라가 에너지채워주면 남편도 알아서 애들이랑도 놀아주고 잘 할꺼다도 말해주고 싶으셨겠지. | 19.11.30 22:37 | | |
(IP보기클릭)175.206.***.***
그러니까 여기 유게이들처럼 결혼 안하고 아이 안낳는 사람이 많아졌잖아 | 19.11.30 22:37 | | |
(IP보기클릭)118.219.***.***
아둔하기는 | 19.11.30 22:38 | | |
(IP보기클릭)222.233.***.***
딱봐도 질문부터가 답변가지고 남편한테 써먹으려고 한질문이고 스님은 딱 파악하고 나름 먹인거같은데 'ㅁㅁ아 어제 ㅇㅇ스님 강연 다녀왓는데 그분이 뭐라는줄알아?'하면서 스타트 끊는다고 | 19.11.30 22:40 | | |
(IP보기클릭)220.85.***.***
일나가서 피곤해서 쉬는 걸 게으르다로 표현한 거부터 끝났는데 이상한 델 집고 있네. 애초에 저 남편이 9 to 6 칼퇴해서 체력이 여유가 있는 직업이면 그나마 모르지만 조기출근에 야근 다하고 오거나 몸 쓰는 현장직이면 체력 남을 여력이 없을텐데 아내가 주말엔 쉬고 싶어한다고 하는 거 봐선 일찍 퇴근하는 직업도 아니겠구만 | 19.11.30 22:40 | | |
(IP보기클릭)124.5.***.***
쉬어야 또 월요일부터 일다니며 가정을 유지할거 아니냐 이 양반아 ㅋㅋ 어느 한곳에 쏟아부으면 다른한쪽은 소홀해질수밖에 없는데 ㅈ같으면 맞벌이 하던가 | 19.11.30 22:45 | | |
(IP보기클릭)222.233.***.***
내가 성당 다녓엇지만 무신론자라 안다니는게 맞다 생각해서 안댕기지만 신부님들이 좋은말들을 많이해주셧음 그중에 하나가 '타인이 어떤 종교를믿든 적이 아니라 그사람의 믿음이고 그걸 절대 업신여겨선 안된다고' 근데 니 닉네임보니까 딱 어떤생각 하고댕기는지 보인다 | 19.11.30 22:45 | | |
(IP보기클릭)116.34.***.***
평일에는 일하니까 주말중 하루는 아이들 데리고 나가 놀아줬으면 좋겠단거지 뭐 주말에 집안일을 하라고 했냐 다른일을 하라고 했냐. 아이들도 엄빠랑 외출할 기회가 없잖아 평일에는.아이들에겐 부모와 외출하는 그런시간이 소중한 추억이고 꼭 필요한 일이잖아. 저 말대로 그럼 아빠는 쉬고 엄마 혼자 애들 데리고 그러는게 맞다는거냐 니들은? | 19.11.30 22:46 | | |
(IP보기클릭)39.120.***.***
강요가 아니라 설득을 하라는 소린데 넌 숲을 보1지 못하는구나 | 19.11.30 22:48 | | |
(IP보기클릭)116.34.***.***
그걸 애 엄마가 바라는거 자체가 문제라는거야? 일을 안하니까? 돈벌어오는건 아빠니까? | 19.11.30 22:48 | | |
(IP보기클릭)222.233.***.***
질문부터가 딱 대상자를 비판하면서 같이 헐뜯어달라 하고있는데 스님입장에서는 이게 문제가 아니구나 싶지않겟냐? | 19.11.30 22:49 | | |
(IP보기클릭)116.34.***.***
애들은 밖에 내버려두고 남편한데 주스따라주라는 말이 더 문제같은데? | 19.11.30 22:51 | | |
(IP보기클릭)222.233.***.***
스님이 강요를햇냐 협박을햇냐;; 그런식도 나쁘진 않겟지? 하고 권해본거 아니냐;; 왤케 삐뚫어졋냐 | 19.11.30 22:52 | | |
(IP보기클릭)222.233.***.***
이래서 사람이 여유가없으면 안된다고 사람이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질못해 자기보고싶은것만봐 | 19.11.30 22:53 | | |
(IP보기클릭)116.34.***.***
아 누가 뭐래? 스님생각이 틀렷다고 난 생각한다고. 저 스님의견에 반해서 생각도 못해? 난 뭐 강요를 했냐 협박을 했냐? | 19.11.30 22:54 | | |
(IP보기클릭)222.233.***.***
니가 뭐랫지 ㅋㅋㅋ 지 생각가지고 다른사람들 더러 '그럴껌 자식 왜낳냐'는 식으로 까내렷으면서 ㅋㅋ | 19.11.30 22:59 | | |
(IP보기클릭)119.193.***.***
평일에 퇴근하고 애들 볼수도 있지 주말에는 피곤하면 쉴수도 있는거고 솔직히 전업주부들은 지금 많이 좋아 진거고 어린이집 유치원 일회용 귀저기 기타 등등 예전 어머니에 비하면...하지만 가장들은 직장이 살얼음판이야.. 예전 아버지들에 비해서 | 19.11.30 22:59 | | |
(IP보기클릭)221.165.***.***
말귀 존나 어둡다 ..... 에초에 여자가 남편을 게으르다고 생각하는것부터 잘못된 생각이란게 포인트야 여자보고 애만 보라고 한소리도 아니고 요점 파악이 안됨??? 쉴수있을때 확실하게 쉬도록 에너지충전을 해도 고속충전이 되게끔 서비스 해줘봐라 남편이 마냥 누워있겠냐? 저말을 무슨 남편은 주말에 누워만있어라 애는 엄마가 혼자 봐라 뭐 이런식으로 받아드리니 ㅋㅋㅋㅋ | 19.11.30 23:00 | | |
(IP보기클릭)221.165.***.***
요즘 전업주부들 개인시간 차고 넘친다 나 쉬고있을때 집안일 먼저 하게 안둬 주말에도 아무런 터치도 안해 하루를 쉬어도 이틀 쉰것처럼 떠받들고 산다 나가지 말자고해도 애들 데리고 나간다 그렇겐 못할망정 게으르다고 바가지 긁은 준비만 해선 열흘을 쉬어도 쉰거 같지도 안아 | 19.11.30 23:07 | | |
(IP보기클릭)211.176.***.***
저 아빠가 평~생 애들이랑 안 놀아주고 일+주말의 휴식만 반복하면 그건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매주 주말은 힘들더라도 가끔씩 한두번은 피곤해도 힘을 내서 애들과 교류를 가지겠지. 우리가 이 자료를 보고 알 수 있는 정보 내에서 보기엔 저 아빠가 매 주말 애들이랑 놀아주지 않는다고 비난하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본다. 누구나 자기 가족을 사랑하지만 그걸 24시간 하루종일 전력을 다 해서 표현하지 않고 그렇게 할 수도 없잖아. 내가 보기에 저 아빠의 주말 휴식문제도 그런거라고 봄. | 19.11.30 23:17 | | |
(IP보기클릭)121.149.***.***
이야기를 되게 핀 포인트로 집중해서 취사선택한 다음 그걸 또 확대해석해서 다시 받아들이고 혼자 분노하는 타입이군요 | 19.12.01 01:19 | | |
(IP보기클릭)211.207.***.***
루리웹이 아직 정도는 지키는군요. 쌍욕이 나올거 같은 분위긴데 다들 화만 내시고 착실하게 답글들 다시네. | 19.12.01 01:35 | | |
(IP보기클릭)110.70.***.***
스님이 그러시다면 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구나 하고 걍 넘어가 좀 스님이 가정을 안가져보셔서 여자 맘 모를수도 있지 | 19.12.01 03:57 | | |
(IP보기클릭)23.16.***.***
병1신 | 19.12.01 04:34 | | |
(IP보기클릭)116.34.***.***
무알콜알콜
저 스님이 하는말이 진짜로 맞다고 생각하냐 니들은? | 19.11.30 22:32 | | |
(IP보기클릭)211.202.***.***
사막잡귀
직장 안다녀봄? | 19.11.30 22:33 | | |
(IP보기클릭)116.34.***.***
직장다녀봤고 자식은 안 낳아봤지만 휴일 이틀중에 하루는 애들하고 놀아주라고 한다면 왜 못할까 싶다 진짜.너는 직장 다녀봐서 니 자식있어도 휴일에 엄마한테 맡기고 쉴거야? | 19.11.30 22:36 | | |
(IP보기클릭)114.203.***.***
사막잡귀
스님이 그 말에 대해 정확히 대답하셨음 "아 글쎄 그건 네 생각이고." | 19.11.30 22:37 | | |
(IP보기클릭)211.202.***.***
애들하고 놀아주는 걸 아빠가 정할일이지 엄마가 정하는게 아니라는거야 저 간단한 글을 왜 이해를 못해 아예 안놀아준다는게 아니잖니? | 19.11.30 22:39 | | |
(IP보기클릭)211.215.***.***
스님이 육아를 혼자 하라고 했어, 너는 왜 밖에서 일하지도 않으면서 애아빠한테 잔소리냐고 물어 보기라도 했어.. 핀트가 그게 아니잖아 | 19.11.30 22:40 | | |
(IP보기클릭)116.34.***.***
아 글쎄 그건 저 스님 생각이고. 졸라 의미없는 말이지. | 19.11.30 22:41 | | |
(IP보기클릭)222.233.***.***
그래 그건 니생각인거야 스님생각 남편생각 아내생각 다 다르다고 이제 요점이 파악됨? | 19.11.30 22:47 | | |
(IP보기클릭)220.87.***.***
너.. 애 키워봤니? 전혀 안키워본거 같은데. 아이들과 추억쌓고 같이 노는거 좋지. 좋아. 근데 그게 아빠한테 휴식이 될거라고 생각하니? | 19.11.30 23:17 | | |
(IP보기클릭)39.7.***.***
맞아 저건 저스님의 생각일 뿐이고 지금너의 생각도 너의 생각이 뿐이니 상대가 스스로 선택할 권한을 네 잣대로 강요하지말라 이말 | 19.12.01 03:39 | | |
(IP보기클릭)123.215.***.***
(IP보기클릭)125.138.***.***
(IP보기클릭)110.70.***.***
팩트: 애 안 낳아보고 안 키워본 년들이 더 ㅈㄹ | 19.12.01 03:58 | | |
(IP보기클릭)27.165.***.***
(IP보기클릭)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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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를 이리 정성스럽지도 않게 갈겨놨대 | 19.11.30 22: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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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 고통 아무리봐도 한국이 크게 두드러지는건 사실인듯 성별어느쪽이던간에 | 19.11.30 22: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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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추천 드립니다 | 19.11.30 2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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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인생의 무덤이란 우스갯 소린 동서양 막론하고 있음 | 19.11.30 2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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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면볼수록 이 말이 부양할 가족때문데 자기인생을 희생해야되서 나온말인거같음 | 19.11.30 22: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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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가족이 생기는 순간 개인이 아니라 우리가 되기때문에 맘대로 생활할수가 없음 친구 하나가 결혼하고 아이낳고 하는 순간부터 저걸 아니까 아주 죽을라 그러는데 별수가 없는거임 | 19.11.30 2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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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좀 하고 쓰세요. 평소 하는 말 그대로 댓글을 쓰면 어떻게 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님 친구예요? ㅡㅡ; | 19.12.01 0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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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업주부인 남자를 보면 집에서 쉰다고 뒷담함 | 19.11.30 22: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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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봐보고 하는소리임? | 19.12.01 00: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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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근무한다고 나가버리지... | 19.11.30 2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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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통받는 부하직원들 | 19.11.30 2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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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언제 석방됐지 | 19.11.30 22: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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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시간 근무해도 주말에 피곤한건 똑같음ㅋ 뭐 여력이 조금은 더 생기긴 하지만. | 19.11.30 23: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