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질문] 보이스 피싱으로 전 재산 날리고 빛더미... [11]


profile_image_default


(5086499)
30 | 11 | 8032 | 비추력 10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1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잠시만요 ... 신용회복위원회에 가보세요 압류도 회복될수 있을거에요
26.01.13 01:21

(IP보기클릭)118.42.***.***

BEST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당황스럽고 막막하시겠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초동 대처입니다. 더 큰 피해를 막고 조금이라도 회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 즉시 하셔야 할 일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즉시 실행해야 할 긴급 조치 가장 먼저 돈의 흐름을 차단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합니다. 계좌 지급정지 요청: 바로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32) 또는 거래 은행에 전화하여 본인 계좌와 상대방(사기범) 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명의도용 확인 (어카운트인포): 어카운트인포 사이트나 앱에 접속해 내 명의로 몰래 개설된 계좌나 대출이 있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내계좌지급정지'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휴대폰 보안 점검: 만약 사기범이 보낸 링크(URL)를 클릭했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휴대폰이 해킹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 데이터를 백업한 뒤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초기화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시중의 보안 앱(V3 Mobile Plus 등)으로 악성 프로그램 검사를 수행하세요. 2.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예방 사기범이 신분증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가져갔다면 다음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금감원의 파인(FINE) 사이트에서 등록하면, 신규 계좌 개설이나 신용카드 발급이 실시간으로 제한됩니다. 엠세이퍼(M-Safer) 등록: 엠세이퍼에서 '가입제한 서비스'를 설정해, 내 명의로 몰래 휴대폰이 개통되는 것을 막으세요. 3. 피해금 환급 절차 확인 피해구제 신청: 지급정지 후 3일 이내에 해당 은행에 신분증 사본, 피해구제신청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소송 및 배상명령: 범인이 검거될 경우, 형사 재판 과정에서 '배상명령 신청'을 통해 별도의 민사 소송 없이 피해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자분께서 잘못하신 것이 아닙니다.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심리적인 허점을 파고드는 조직적인 범죄입니다. 자책하시기보다 현재 상황을 수습하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기 어렵다면 심리상담센터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미나이로 물어본 구체적인 조언입니다. AI도 말했지만, 저도 동감입니다. 나쁜건 사기꾼이지 당신이 아니고, 아직 우리 사회의 안전망은 당신을 구제할수 있어요. 힘내시고, 나쁜 결심하시기 전에 부디 최선을 다해 도움을 외치세요.
26.01.13 01:35

(IP보기클릭)119.64.***.***

BEST
너무 혼자서 해결하려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청해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26.01.13 03:30

(IP보기클릭)59.14.***.***

BEST
막상 죽으려니 무섭더라구요... 실내용 화로에 번개탄 피우고 아버지라도 끌어 안고 자면 무섭지는 않을것 같아. 그리 하려 하니 절에 기도하러 자리 비웠다 둘의 시체를 발견할 어머니가 걸리더군요. 어머니께 그 하루는 어떤 하루가 될까요... 그렇게 말기암인 아버지와 같이 갈 수 있었던 유일한 순간이 지났고 아버진 곧장 또 입원해 병원 침대에서 못 내려 오고 가버리셨죠... 당장은 터널 비전이 와서 주변도 안 보이고 마지막이라는 생각 외엔 아무것도 안들거에요. 하지만 장애를 가지신 어머니를 봐서라도 상담이라도 받아봐요. 심리상담 이런거 말고. 사회 복지사도 만나보고 개인 파산이던 개인 회생이던 뭐던 상담을 받아 보세요. 죽을 때 죽더라도 몇일 상담 받는거야 어려운일 아니잖아요?
26.01.13 01:56

(IP보기클릭)221.159.***.***

BEST
살 길은 항상 있습니다
26.01.13 05:17

(IP보기클릭)118.235.***.***

BEST
잠시만요 ... 신용회복위원회에 가보세요 압류도 회복될수 있을거에요
26.01.13 01:21

(IP보기클릭)118.42.***.***

BEST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당황스럽고 막막하시겠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초동 대처입니다. 더 큰 피해를 막고 조금이라도 회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 즉시 하셔야 할 일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즉시 실행해야 할 긴급 조치 가장 먼저 돈의 흐름을 차단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합니다. 계좌 지급정지 요청: 바로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32) 또는 거래 은행에 전화하여 본인 계좌와 상대방(사기범) 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명의도용 확인 (어카운트인포): 어카운트인포 사이트나 앱에 접속해 내 명의로 몰래 개설된 계좌나 대출이 있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내계좌지급정지'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휴대폰 보안 점검: 만약 사기범이 보낸 링크(URL)를 클릭했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휴대폰이 해킹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 데이터를 백업한 뒤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초기화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시중의 보안 앱(V3 Mobile Plus 등)으로 악성 프로그램 검사를 수행하세요. 2.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예방 사기범이 신분증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가져갔다면 다음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금감원의 파인(FINE) 사이트에서 등록하면, 신규 계좌 개설이나 신용카드 발급이 실시간으로 제한됩니다. 엠세이퍼(M-Safer) 등록: 엠세이퍼에서 '가입제한 서비스'를 설정해, 내 명의로 몰래 휴대폰이 개통되는 것을 막으세요. 3. 피해금 환급 절차 확인 피해구제 신청: 지급정지 후 3일 이내에 해당 은행에 신분증 사본, 피해구제신청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소송 및 배상명령: 범인이 검거될 경우, 형사 재판 과정에서 '배상명령 신청'을 통해 별도의 민사 소송 없이 피해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자분께서 잘못하신 것이 아닙니다.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심리적인 허점을 파고드는 조직적인 범죄입니다. 자책하시기보다 현재 상황을 수습하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기 어렵다면 심리상담센터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미나이로 물어본 구체적인 조언입니다. AI도 말했지만, 저도 동감입니다. 나쁜건 사기꾼이지 당신이 아니고, 아직 우리 사회의 안전망은 당신을 구제할수 있어요. 힘내시고, 나쁜 결심하시기 전에 부디 최선을 다해 도움을 외치세요.
26.01.13 01:35

(IP보기클릭)59.14.***.***

BEST
막상 죽으려니 무섭더라구요... 실내용 화로에 번개탄 피우고 아버지라도 끌어 안고 자면 무섭지는 않을것 같아. 그리 하려 하니 절에 기도하러 자리 비웠다 둘의 시체를 발견할 어머니가 걸리더군요. 어머니께 그 하루는 어떤 하루가 될까요... 그렇게 말기암인 아버지와 같이 갈 수 있었던 유일한 순간이 지났고 아버진 곧장 또 입원해 병원 침대에서 못 내려 오고 가버리셨죠... 당장은 터널 비전이 와서 주변도 안 보이고 마지막이라는 생각 외엔 아무것도 안들거에요. 하지만 장애를 가지신 어머니를 봐서라도 상담이라도 받아봐요. 심리상담 이런거 말고. 사회 복지사도 만나보고 개인 파산이던 개인 회생이던 뭐던 상담을 받아 보세요. 죽을 때 죽더라도 몇일 상담 받는거야 어려운일 아니잖아요?
26.01.13 01:56

(IP보기클릭)121.130.***.***

힘드시겠습니다. 신용회복이나 개인회생쪽으로 알아보는건 어떨지요?
26.01.13 01:59

(IP보기클릭)119.64.***.***

BEST
너무 혼자서 해결하려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청해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26.01.13 03:30

(IP보기클릭)221.159.***.***

BEST
살 길은 항상 있습니다
26.01.13 05:17

(IP보기클릭)39.7.***.***

빛더미에 압류에 전화도 끊기게되고 당장 있는거라고는 주머니에 6천원이 전부였네요. 도움을 요청할 사람도 없고 어제 6천원으로 소주 2병 사서 집에오는데 너무 처량하더라고요. 분명 열심히 살았는데 이런 꼴이라니. 소주 마시면서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 힘들고 숨막혀서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 일감도 못구하는데 주머니에 돈은 점덤 없어지고. 이제 2천 몇 백원 남았는데 무슨 살길이 있을까요. 어차피 오늘 당장 그러려고 올린 글은 아니지만 16일 까지만 살다가 내려 놓으려고 마음먹었습니다. 답글 모두 감사합니다.
26.01.13 12:32

(IP보기클릭)119.64.***.***

루리웹-3250033809
https://m.bokjiro.go.kr/ssis-tem/twatvc/wlfareCust/selectWlcn129.do 희망 전화 129 라고 하는데 저는 안써봐서 어떤 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전화해봐서 상담 받아보는건 어떨까요 | 26.01.13 15:05 | |

(IP보기클릭)175.215.***.***

저도 20대때 천오백만원 사기당한적이 었었는대 그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내요. 그 사건 이후로 매일이 악몽같아서 나쁜생각을 안할려고 독하게 마음먹고 살았습니다. 40대에 그런일을 당하셨으면 더 힘드실거 같내요
26.01.15 20:41

(IP보기클릭)115.138.***.***

살다 보면 살아진다 전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살아지더군요.
26.01.18 00:47

(IP보기클릭)211.232.***.***

40살이면 아직 창창한데... 지금 시작해도 뭘 해도 될건데요.. 아직 젊잖아요. 젊음이 재산인데 ,, 지금부터라도 독하게 맘 먹고 힘내세요
26.01.19 10:15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