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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마보이 남친과 사귄 결과 / 여러분의 의견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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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903898)
    182.220.***.***

    BEST
    글 읽다가 속터져서 굳이 아이디 비번까지 찾아서 로그인 후 덧글 남깁니다 집착과 애착은 한끗 차이입니다. 저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마음이 병들어요 이번 기회에 사람 잘 거른거 같습니다
    22.09.24 00:37

    (5245184)
    123.214.***.***

    BEST
    마마보이 라는 단어는 좋지 않네요 ㅇㅅㅇ... 잘못을 오히려 줄여줍니다. 자기가 마마보이 맞다고 인정하는 저런 타입은, 그 단어로서 자신을 지키려 하거든요. 그냥 책임감이 없고, 가족 무섭다고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마마보이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와 도덕, 신의가 없는 겁니다.
    22.09.23 23:55

    (3614139)
    118.35.***.***

    BEST
    결혼하면 지금 이상으로 간섭 심하겠는데 혼인하고 나면 뭐 할 때마다 가족이 반대해서 안된다는 말 달고 살듯
    22.09.23 23:50

    (852402)
    119.204.***.***

    BEST
    질문게에는 비추가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윗 글에서 남자의 단점이 뭔지도 모르고 장점만 늘어놓으면서 고작 단점이 시집 간섭뿐이라고 치부하는 눈썰미 없는 사람의 말은 듣지 않아도 됩니다
    22.09.24 01:21

    (5424646)
    59.10.***.***

    BEST
    그 집안이 어떻던간에 28살에 본인의 반려문제 조차 가족에게 휘둘리고 있다면 마마보이 맞고요 남친께선 쓴이와의 가정을 원하는게 아니고 기존 가족 구성원에 새로운 누나를 추가로 입양하고 싶으신건 확실해 보여요
    22.09.24 00:04

    (3614139)
    118.35.***.***

    BEST
    결혼하면 지금 이상으로 간섭 심하겠는데 혼인하고 나면 뭐 할 때마다 가족이 반대해서 안된다는 말 달고 살듯
    22.09.23 23:50

    (4986783)
    58.233.***.***

    남자 스스로 밝힌대로 집학교집학교집일터집일터 반복한 사람의 전형이네요. 여자들이 꿈꾼다고하는 너드남의 현실판이랄까. 사람은 주위사람들한테 영향 받고사는 생물인데, 그 주변사람이라는게 3명밖에 없으니 당연 그 영향력이 지대하죠. 여차저차 있었어도 잘 헤어지신듯. 아마 어떻게 결혼까지 갔어도 그쪽 엄마누나랑 계속 골이 깊어졌을테니 파국은 면하기 힘들었을겁니다.
    22.09.23 23:53

    (5245184)
    123.214.***.***

    BEST
    마마보이 라는 단어는 좋지 않네요 ㅇㅅㅇ... 잘못을 오히려 줄여줍니다. 자기가 마마보이 맞다고 인정하는 저런 타입은, 그 단어로서 자신을 지키려 하거든요. 그냥 책임감이 없고, 가족 무섭다고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마마보이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와 도덕, 신의가 없는 겁니다.
    22.09.23 23:55

    (4995578)
    39.7.***.***

    갓킹곰
    동감 하네요 20대고 결혼까지 생각 했다면서 정작 중요한 시점에 엄마탓하면서 발뺌하는거는 참 그럴거면 애초부터 결혼이나 동거 얘긴 왜한거고 엄마 방패삼아 책임전가 하네요 심각합니다. | 22.09.24 01:14 | |

    (5424646)
    59.10.***.***

    BEST
    그 집안이 어떻던간에 28살에 본인의 반려문제 조차 가족에게 휘둘리고 있다면 마마보이 맞고요 남친께선 쓴이와의 가정을 원하는게 아니고 기존 가족 구성원에 새로운 누나를 추가로 입양하고 싶으신건 확실해 보여요
    22.09.24 00:04

    (4903898)
    182.220.***.***

    BEST
    글 읽다가 속터져서 굳이 아이디 비번까지 찾아서 로그인 후 덧글 남깁니다 집착과 애착은 한끗 차이입니다. 저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마음이 병들어요 이번 기회에 사람 잘 거른거 같습니다
    22.09.24 00:37

    (5688407)
    106.101.***.***

    현대인의 정신건강
    제 글에 댓글다시려 로그인까지 해주시궁 감사해요~ 근데 닉넴보고 터졌어요ㅠㅋㅋㅋㅋㅋ | 22.09.24 00:59 | |

    (3513086)
    121.159.***.***

    결혼하면 피곤해질듯 그냥 다른 사람 만나시는게
    22.09.24 00:40

    (5062750)
    125.133.***.***

    결혼한다는건 자기 가정을 만든다는거고 가정이 1순위 부모님이나 누나는 2순위가 되는건데 그 각오가 안돼있으면 평생 부모님 누나 뒷바라지나 하다 죽는게 맞지 ㅇㅇ 옛날에야 남자가 혼자 돈벌어오고 여자가 남자 집안에 편입되는 개념이었지만 여자보고 안정적인 직업 얻어서 계속 돈벌어오라고 하는 시점에서 이미 동등한 파트너십을 바라는거고 한쪽이 한쪽 집안에 맞추고 말고 할게 없는거 물론 남자 집안에서 집이라도 해준다면 또 얘기가 다르긴한데
    22.09.24 00:59

    (5677817)
    220.75.***.***

    4살 연하에, 잘생긴데다, 직장 문제없고, 여자 문제 없이 나만 좋아해줄 사람을 고작 시집이 간섭이 심하다는 이유로 거절하는군요 ㅋㅋ 들어오는 복을 걷어차는걸 보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점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22.09.24 01:03

    (5677817)
    220.75.***.***

    루리웹-1841989644
    본인은 32살 여자에, 직업 불안정, 기독교라는 마이너스 포인트로 지금 선택권이 있는게 아닙니다. 인생 X되라는 다른 사람 의견은 무시하시고 정신 차리시고 허리 굽혀서 그 남자 잡으시길 빕니다. 현실을 전혀 모르시는거 같은데 거기서 나오고 나면 지옥길만이 펼쳐져 있습니다. 물론 다음번엔 어리고, 잘생기고, 직업 좋고, 여자 문제 없으며, 시댁 문제도 없는 완전 무결한 남자 만날 자신 있으시면 헤어지셔도 됩니다. | 22.09.24 01:10 | |

    (5688407)
    106.101.***.***

    루리웹-1841989644
    ? | 22.09.24 01:11 | |

    (5677817)
    220.75.***.***

    루리웹-1452368678
    뭐 듣고 싶은 말만 들으시려면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본인 인생이니까요 ㅎㅎ | 22.09.24 01:16 | |

    (5688407)
    106.101.***.***

    루리웹-1452368678
    다 잘맞고 좋았는데 1가지 최악의 단점이 마마보이 내 생각에 마마보이는 정상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난듯함. 마마보이라서 저를 지켜주지 못했음. 굽히고 들어가도 남편이 맨날 엄마누나 찾으면 옆에있는 제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요? | 22.09.24 01:17 | |

    (4995578)
    39.7.***.***

    루리웹-1841989644
    회피성 남편에 ㅈㄹ맞은 시집 만나서 평생 시집살이 하다 스트레스로 췌장암 걸려 돌아가신 친척분의 죽음을 지켜본 경험으로 이런 소리는 거르면 됩니다. 본인의 가치를 애누리 하지 마시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 22.09.24 01:19 | |

    (852402)
    119.204.***.***

    BEST
    루리웹-1841989644
    질문게에는 비추가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윗 글에서 남자의 단점이 뭔지도 모르고 장점만 늘어놓으면서 고작 단점이 시집 간섭뿐이라고 치부하는 눈썰미 없는 사람의 말은 듣지 않아도 됩니다 | 22.09.24 01:21 | |

    (5677817)
    220.75.***.***

    루리웹-1452368678
    연하에, 잘생기고, 직업 좋고, 여자문제없고, 자립심 강한 남자가 32살 여자를 반려로 선택할 확률은 0에 가깝다는 사실만 말씀드리고싶네요 지금 선택권은 본인이 들고 있는게 아닙니다. 여자가 서른 넘으면 선택권이 없어요 | 22.09.24 01:21 | |

    (5677817)
    220.75.***.***

    루리웹-1452368678
    마마보이라고 돌려보내고 나면, 다음남자는 여자 문제가 있어서 돌려보내고, 다음 남자는 못생겨서 돌려보내고, 다음 남자는 직업이 별로라 돌려보내겠죠? 그러고 나면 서른 후반이 됩니다. | 22.09.24 01:23 | |

    (5573050)
    1.227.***.***

    루리웹-1841989644
    선택권이 있는지 없는지는 니가 정하는게 아니에요;; | 22.09.24 01:23 | |

    (5677817)
    220.75.***.***

    루리웹-9095776265
    당연히 제가 정하는게 아니죠 사회가 정하는겁니다. 그것도 모르시나요? 저는 그저 사실을 말해줄 뿐입니다. | 22.09.24 01:25 | |

    (5573050)
    1.227.***.***

    루리웹-1841989644
    사실이라 착각하는 헛소리를 말하는거지 ㅎㅎ 나이에 쫓겨서 허겁지겁 타협결혼이라도 했나 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압박감을 주지? | 22.09.24 01:29 | |

    (5677817)
    220.75.***.***

    루리웹-1452368678
    저는 서른 후반의 유부남인데요, 제 친구들은 대부분 S,H,L 대기업 재직중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남자는 서른둘 이상의 여자가 무슨 생각을 하든,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든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결혼을 하고 싶든 비혼을 하고 싶든 남자를 혐오하든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던가 말던가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얼굴이 이쁘면 한번 꼬셔볼까?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연애나 결혼으로는 절대로 보지 않구요. 그게 대부분 남자의 본성입니다. | 22.09.24 01:29 | |

    (5677817)
    220.75.***.***

    루리웹-9095776265
    물론 혼자 살아도 된다는 각오가 있다면야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 결혼하고 싶은거 같은데 엇나간 행동을 하니 현실을 말하는 거 뿐입니다. | 22.09.24 01:31 | |

    (5573050)
    1.227.***.***

    루리웹-1841989644
    아저씨 주변이 그렇다고 모든 사내가 그렇지도 않구요, 대부분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닌 사람도 있는거구요. 그리고 아저씨 처음 쓴 댓글부터 틀린 소리가 있는데요, 너무 많은게 틀렸지만 결정적인게 글쓴이가 먼저 거부한게 아니라 글쓴이가 제안도 하기 전에 거절부터 당한 꼴이잖아요. 당사자도 아닌 주변인물한테요. 그것도 중재역할도 못하는 아이같은 성인때문에요. 그리고 저런 하자있는 남자가 무슨 굴러들어온 복입니까? | 22.09.24 01:37 | |

    (5677817)
    220.75.***.***

    루리웹-9095776265
    아닌 사람이 어딘가에는야 있겠지요. 세상엔 김연아도 있고 페이커도 있는데 저런 완전무결한 사람이 어딘가에는야 당연히 있겠지요. 그게 평범한 서른 두살 여자 옆에 있을 확률은? 글쎄요... 차라리 로또를 긁으시는게.. | 22.09.24 01:39 | |

    (5677817)
    220.75.***.***

    루리웹-9095776265
    그리고 안타깝게도 제가 말씀드린 친구들은 딱히 문제 있는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 남자들입니다. 오히려 여자가 나이를 아무리 먹든 상관없다고 행동(주장 말고)하는 사람이 매우 이상하게 희귀한 경우지요 | 22.09.24 01:40 | |

    (5573050)
    1.227.***.***

    루리웹-1841989644
    감히 결혼시장에서 하위티어인 사람이 그보다 상위티어를 걷어차냐는 당신의 생각이, 대부분이 믿는 진리인냥 말하는데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여자는 나이가 스펙인데요 그렇죠? 글쓴이가 당신마냥 조건이 중요한 사람이었으면 부모님 재산이랑 외모,직업 등등 조건을 비교하며 읊었지 속사정 얘기를 구구절절 썼겠나요? | 22.09.24 01:47 | |

    (5677817)
    220.75.***.***

    루리웹-9095776265
    특수 케이스를 일반적인 사람에게 무리하게 대입하여 듣기 좋은 말만 들려주려는 당신이 더 나쁩니다. 남의 인생이 망하든가 말든가 기분만 좋으라고 뿅뿅 주는 싸이코패스 같아요 | 22.09.24 01:49 | |

    (5573050)
    1.227.***.***

    루리웹-1841989644
    진짜 답답해서 마지막으로 씁니다. 내가 글쓴이 더 나은 남자 만나 결혼할거라고 했나요? 아니면 글쓴이 본인이 꼭 멋진 남자만나 결혼해서 행복할거라고 했나요? 저 말이 진짜 웃기네, 여자가 이득인 결혼 못하면 여자 인생 망하나요?ㅋㅋㅋㅋ 머릿속에서 비약을 좀 그만하셔야 할 것 같아요. 난 내 딸이 저런 취급받으면 너무 속상하고 딸이 말려도 달려가서 물이라도 뿌릴거같은데 당신은 왜 저 남자 안잡았냐고 혼낼 것만 같아요. | 22.09.24 02:01 | |

    (5677817)
    220.75.***.***

    루리웹-9095776265
    결혼을 하고 싶은지 말지는 글쓴이가 정하는건데 당신이 왜 참견하나요? 당신 인생이나 잘하세요 남 인생 망치지 말고 | 22.09.24 02:05 | |

    (5021699)
    119.195.***.***

    루리웹-1841989644
    글 제대로 읽으신거 맞으신가.. 저대로 결혼하면 대흉같은데 ㅋㅋ | 22.09.24 07:59 | |

    (5643363)
    61.72.***.***

    루리웹-1841989644
    10년전에는 그것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었는데요, 요즘여자나이 30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 22.09.24 11:05 | |

    (152650)
    112.154.***.***

    루리웹-1841989644
    아저씨, 아저씨의 유일한 업적이 혹시 친구들이 대기업 재직하는거에요? 뜬금없이 그런 언급은 왜하는거에요? | 22.09.25 14:16 | |

    (5677817)
    220.75.***.***

    styner
    대기업 취직은 업적이 아니라 기본 베이스입니다. 업적이라고 부를려면 최소한 10대 대기업 임원이 되거나 코스닥 상장사를 창업하거나 쯤은 되어야죠 저나 제 친구들의 평균적인 시각을 말씀드리기 위해 언급한겁니다. | 22.09.25 20:24 | |

    (152650)
    112.154.***.***

    루리웹-1841989644
    아 그럼 하고싶은 말을 정리해보자면 나나 내 주변같이 대기업 취직이 기본 베이스인 계층의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가 무슨 생각을 하건 32이나 됐으면 결혼이나 연애 상대로는 거들떠도 안본다 이거네요? 끼리끼리 논다고 천박하긴 ㅉㅉ | 22.09.25 20:37 | |

    (5677817)
    220.75.***.***

    styner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딘가 이상하거나 열등한 남자들의 좁은 식견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평균적인 의견이라는 것이죠 | 22.09.25 20:45 | |

    (152650)
    112.154.***.***

    루리웹-1841989644
    이런식으로 말을 못알아 처먹는데 보니 대기업은 개뿔 ㅋㅋㅋ | 22.09.25 20:48 | |

    (5677817)
    220.75.***.***

    styner
    물건도 낡으면 가치를 잃는데 사람이 아무리 나이 들어도 경쟁력이 있을거라고 주장하는 쪽이 훨씬 위선적이죠. 서른 둘이 되어도 20대와 다를바가 없다면 마흔은? 쉰은? 여자는 60을 먹어도 20대 초와 똑같을까요? 그렇게 주장하는 쪽이 남을 기만하려 드는 위선자로 조심해야 될 인간입니다. | 22.09.25 20:49 | |

    (5677817)
    220.75.***.***

    styner
    제가 어떤 말을 못 알아 들었는지 설명 가능하실까요? 님의 주장은 아주 단순해서 별로 어려운 말이 없는데요 | 22.09.25 20:52 | |

    (152650)
    112.154.***.***

    루리웹-1841989644
    네 상상속 본인과 본인 친구들이 세상 모든 평균 남자들이라 여기고 사람 가치 따지면서 평생 사세요 | 22.09.25 20:53 | |

    (5677817)
    220.75.***.***

    styner
    네네 그럼 더 이상 주장하실 근거는 없으신걸로 알겠습니다. ㅅㄱ하세요 | 22.09.25 20:56 | |

    (5110819)
    112.172.***.***

    루리웹-1841989644
    나도 대기업 다니지만 너같은 쓰레기 마인드 가진놈도 있어 있는데 그게 다는 아니거든? 넌 그냥 나르시즘이 과한 뿅뿅 집단에 속한놈들중 하나야...그나이에 그런 구시대적 꼰대마인드로 세상 어떻게 사니? 정신차려라 그리고 답글로 또 개소리 지껄일 생각마 차단할께 차단전에 꼭 한마디 해주고 싶어서 댓글 단다^^ | 22.09.28 16:37 | |

    (3009638)
    125.182.***.***

    루리웹-1841989644
    아저씨 왜그렇게 추하게 늙으셨어요;; 딩크족이라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가 너무 부끄러울꺼 같습니다. | 22.09.29 22:29 | |

    (5677817)
    220.75.***.***

    루리웹-8598561618
    여자는 나이먹어도 아름답다 하는 케케묶은 노땅 멘트를 날리시는거면 사양합니다; 그런 올드한 마인드는 지금 MZ세대에겐 좀.. | 22.10.01 00:12 | |

    (5677817)
    220.75.***.***

    한소리오리다
    아 전 이미 6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서 아이도 있습니다. 참고로 결혼할때 와이프는 28살이었습니다. | 22.10.01 00:12 | |

    (4995578)
    39.7.***.***

    남친 어머니가 참 논리가 왜 저럼? 자기딸은 8년간 남자랑 동거해도 되고, 며느리될 사람은 남의 딸이라 동거하면 몸 막주는 사람이다? 그 말대로면 본인 아들은 본인 딸이 한거처럼 사랑해서 동거 한게 아니고 애먼 남의 집딸 앞길 망친게 되는데?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자식은 8년 동거해도 상처많은 아이 남의 자식은 동거하면 몸 막주는 사람이란 사고방식. 자기 아들보곤 이여자 저여자 다만나라 하면서 남의딸이 아들하고 연애하는거 뭐라하는건 또 뭔 논리임? 그논리면 본인 아들도 이여자 저여자 만나면 안되는게 맞잖음. 난 되고 넌 안돼임? 무슨 근거로? 똑같이 서로 연애했는데 왜 자기 자식만 소중하고 남의 자식은 천민 보듯이 깔아보는거임? 진짜 한심합니다. 결혼 저도 반댑니다. 내로남불에 자기만 잘난줄 착각하고 존중없고 기본 소양이 없는 집안은 가는거 아닙니다.
    22.09.24 01:11

    (5055368)
    45.3.***.***

    그냥 나이, 집안이 맘에 안들어서 결혼 안된다라고 말하면 기분나빠도 납득은 할텐데 거기에 환장할 남친 성격이 섞이니 어지럽네요
    22.09.24 01:12

    (852402)
    119.204.***.***

    지금 계속 갈등이 생기는부분이 남자가 조금이라도 맞서기 싫은 부분이 생기면 피하려 하고 숨으려고 하고 변명하려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서른이 다되어갈떄까지 가족 품에서 그런 회피성 인생을 살면서 살아온 터라 가족에서 벗어나질 못할거 같구요.. 결혼하면 둘이서 헤쳐나가야 할 난관이 얼마나 많은데 한쪽이 저렇게 피하고 숨으면 다른 한쪽은 두배 이상으로 힘듭니다. 게다가 저 쪽 가족은 그 숨은 남자 보듬어주기 바빠서 당신만 더 외롭고 힘들게 할거구요.. 심적으로 힘드시겠지만 본인 인생에 더 안좋은 국면으로 접어들뻔한 상황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22.09.24 01:14

    (5249815)
    121.160.***.***

    의지하고 싶고 자기를 보호해주었으면 하는데 자신의 신념(?)이 없이 이리저리 휘둘리는게 답답해보일만하네요.. 그러니까 연애중에도 불만인데 결혼까지 생각하면.. 그 남자에게 충고하고 싶은건 마인드 바꾸고 강해지라고 말하고 싶네요. 뭐 예를들면 레드필 관련 영상을 보며 자신을 단련하라고..
    22.09.24 01:16

    (5188449)
    1.228.***.***

    헤어지긴 했지만 저런거랑 질질끄느라 볼 꼴 못볼 꼴 다 겪은 것도... 차단하지 않은 것도... 왜? 대체 왜? 이해가???
    22.09.24 01:19

    (5573050)
    1.227.***.***

    저 친구가 사랑만으로 결혼할 수 없다는 개소리를 한 게 너무 기막힘. 남편이 좋아서 모은 돈 300밖에 없지만 함께 살겠다고 내 짐싸서 루도권에서 남편 직장이 있는 지방으로 내려감 (3시간거리) 내 300으로 남편도 짐싸서 나오라고해서 7평 원룸 월세 시작. 1년 후 모은 돈으로 투룸 이사+결혼식 올림. 또 1년 후 23평 아파트 전세 들어갔고, 현재 아기와 함께 27평 아파트 매매로 이사를 앞두고 있음. 돈많이 버는 편도 아니고 부모도움 받지 않았음. 우리 집 남들 보기에 부족해 보이겠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가진 것 없이도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고 봄. 당신보다 1살 어린 아줌마가 보기엔 너무나도 자립심이 없는 사내이면서도 동시에.. 저 친구가 가족을 등지고 나왔어도 굉장한 문제가 당신께 닥쳤을거라고 봅니다. 자기주장이 앖는 사람이 일을 내면 골치가 아프니까요.. 잘 끊어냈고 할 말을 다 하면서 쳐낸게 정말 멋지고 다행입니다.
    22.09.24 01:20

    (3616908)
    118.235.***.***

    서로가 자존감이 낮고 그래서 질질 끄네요...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남친이나 남친 가족보다 더요
    22.09.24 01:57

    (692885)
    121.134.***.***

    저거는 내용이야 어쨌든 잘거른거같은데 저런놈이랑 결혼하면 의지할사람하나없이 평생을 고생할거라고봄 그리고 저런놈은 결혼을 해선안될인간임
    22.09.24 02:17

    (5189617)
    106.101.***.***

    조상님이 구하셨네요
    22.09.24 03:30

    (2173439)
    14.58.***.***

    아니...왜 그 전화를 받아주나요 그냥 번호 차단하고 잊으세요 오래만났고 동거까지 해서 미련이 남은건 알겠는데 서로 믿음없는 상태에서는 뭘해도 결국 같은 결론이에요 댓글 보여줄 생각 하지 마시고 연락자체를 끊으세요
    22.09.24 04:38

    (5021699)
    119.195.***.***

    잘 헤어지신듯하고 또 좋은사람은 있으실꺼에여 ㅎㅎ 윗 댓에 이상하신분은 크게 신경쓰지마시구 힘내시길 바랍니다
    22.09.24 08:06

    (4864634)
    223.39.***.***

    고생길열리기전에 잘헤어졌네요
    22.09.24 08:58

    (4709492)
    121.151.***.***

    마마보이 집안의 도구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은데 확답은 못드리겠어요 전 제가 끝가지 책임지고 지켜주겠다했는데 헤어져서 모르겠어요
    22.09.24 09:51

    (5192527)
    223.39.***.***

    선생님. 끊어내셔야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 한다해도 남친 성격상 어머니와 누나에게 이리저리 휘둘릴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아시겠죠? 만약 글쓴분이 시댁식구분들과 갈등이 생겼을때 그 남자분은 글쓴분의 편을 들어줄수 없게 됩니다 시댁식구의 억까는 심한데 남편마저 편들어주지 않는다면 그 결혼생활은 지옥일수밖에 없을꺼에요..... 끊어내는것이 살길입니다
    22.09.24 10:17

    (5643363)
    61.72.***.***

    애를 잘못키웠네...
    22.09.24 11:03

    (2981217)
    118.36.***.***

    저런 성향의 남자랑 끝까지 가도 나중 되면 분명 어르신들 낀 돈문제 발생시 골때려 집니다. 와이프 의견 1도 없이 부부 공동으로 몰던 차량이 시부모님댁으로 넘어가는 기가 차는 일을 경험 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당연히 그 할부금은 부부가 갚아야 하는 상황이고...
    22.09.25 12:28

    (5688407)
    106.101.***.***

    라면후르륵
    저도 그거 걱정되서 말한적은 있어요 혹시라도 너희 아버지빚 갚게되거나 어떤 요구나 강요해서 우리삶에 영향 미치면 안된다고 | 22.09.25 16:49 | |

    (4953104)
    61.84.***.***

    남자가 봐도 별로인 남자 굳이 붙들지 마시고 다른 사람 찾아서 만나시길 중간중간 하면 안 될 말 될 말 구분 못하는게 나이값을 못 하네요. 그리고 글쓴분을 일단 시댁에서 싫어하시는데 거길 왜 갑니까.. 남자가 자기 엄마가 저렇게 나오면 연 끊겠다 우리끼리 살자고 해도 결혼 백번 심사숙고해야 할 마당에.. 글쓴분 스펙을 떠나 상대방 집안이 영 아닙니다.
    22.09.25 22:43

    (5688407)
    106.101.***.***

    rollingstone
    ㅎㅏㅠ 저라고 가고싶었을까요? 결혼얘기나온 상태고 아버지가 가족데리고 남친집에 오셔서 저를 불렀기 때문에 남친봐서 그냥 끌려간거구요.. 남친 가족이 반대하는 결혼하면 연끊다는 얘기 하니까 남친 동공지진남 | 22.09.26 0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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