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부터 긴박하게 연기 속에서 뛰어나오는 레인져들.
골다가 떡하니 커맨드센터를 안방처럼 들어옴(..?!)
조던은 항상 입만 살았어요.
지오크리스탈도 훔치고 시한폭탄도 여러군데 설치하고 일석이조를 행한 골다.
레인져들만 텔레포트로 긴급대피시키고 펑퍼 터지는 알파.
커맨드센터가 폭발해버립니다.
저번 MMPR 시즌3에서 힘을 잃어버려서 변신도 할줄 모르는데 커맨드센터까지 날아갔으니 폭망.
한편 리타와 제드쪽은 축하파티를 열고 있습니다.
핀스터가 와서 보고를 하는데
놀고있으니까 꺼지라고...불쌍한 핀스터..ㅠ
잔해속에서 지오크리스탈의 스멜을 감지하고 열심히 파는 레인져들.
기계제국의 몬도왕이 리타와 제드가 파티하는데 공격을 가하고..
결국 정든 집을 버리고 도망가는 리타와 제드.
공감합니다.
한편 레인져들은..
드디어 아이스고드름 5개를 찾았습니다.
한때는 세상을 씹어먹을 정도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던 로드제드가 박스나 나르고 있다니..피난길에...
정든 집을 떠나기 아쉬워하는 리타
근데 적 전투기가 공격해오자 말을 바꿉니다.
갑자기 땅이 무너지더니..
커맨드센터의 최하단부랍니다.
갑자기 스스로 복구작업을 하는 커맨드센터..뭐야 이거 무서워..
한편 리토와 골다는 커맨드센터에서 텔레포트해서 도망간줄 알았더니, 폭발의 영향인지
기억상실 머리가 이상해졌습니다.
닝겐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홀리 쓋!!!
얘네들은 이해가 안갑니다.
절친1
절친2
벌크와 스컬, 뚱뚱이와 홀쭉이로 유명했죠.. 얘넨 경찰이 되었습니다.
리타일행은 피난길에 올랐으나 딱히 피난처가 없다는걸 깨닫습니다.
리타네 아빠한테 묵을 장소를 제공받으려고 합니다.
제드 입장에선 장인어른 집에서 지내는건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절대 거부.
지나치게 친절한 마스터바일.
한편 알파의 목소리를 듣고 문으로 들어가자..
빌리는 역시 모르는게 없습니다.
죽은 척 했던 알파가 떡하니 등장.
...알고 있었으면 강화를 했어야지?...
이 장면은 조던이 죽은것 처럼 보이기 위한 페이크대사 장면입니다. 2화에선 이 장면이 아예 없던 것 처럼 가정해버림.(ㅎㄷㄷ)
2화에선 알파가 바로 부정해버립니다.
물항아리에 머리담긴듯한 조던이 무사합니다.
너한텐 이게 단순히 깜짝파티..?
레인져들의 질문공세에 알파는 과부화.
장인어른 집에서 얹혀살아야하는 바람에 티격태격하는 제드와 리타.
놈들때문에 사이도 안좋은 장인어른 집에 얹혀살 생각을 하니 치가 떨리는 로드제드.
상초딩의 표본을 보여주는 스프로켓.
어휴 무서워라.
갑에 대한 을의 슬픔...ㅠㅠ
벌크와 스컬에겐 다정한 이웃이 찾아옵니다.
띠용..
이미 기계제국은 전 은하계를 다 먹었고, 이제 지구랑 태양계만 모으면 콜렉션이 완성된다고 합니다.
...예전엔 지구만 지키면 되었는데 이젠 은하계를 지켜야해.....
한편 골다와 리토일행
벌크와 스컬한테 잘 곳을 구걸합니다
뭐든지 라는 말은 쉽게 꺼내면 안되는 말이거늘..
음흉해지는 벌크와 스컬의 눈
얘들도 저 눈빛앞에 '뭔가 잘못말했다' 라며 말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_
노예로 부려먹고 있습니다....
갑자기 빌리가 긴급발표를 합니다..
"나 레인져 안해, 어차피 노란색이잖아"
멋모르고 좋아하는 타냐.
빌리는 꽤 유능한 인재인데, 안싸운다니 아쉬워하는 토미.
조던이 괜찮다니깐 그냥 쉽게 수긍하는 토미.
한편 드디어 침공을 시작한 기계제국.
"슈트 3년이나 써서 다른걸로 바꿔야해, 그러니깐 적응하라고 이 쇼프로 보는 초딩들아"
라는걸 간접적으로 말하는 장면.
어째서인지 1이 핑크, 동그라미가 하나라서 1?
동그라미가 2개라서 2
변이 3개인 삼각형이여서 3
록키는 원래 레드였는데 블루로 강등당합니다.
블루 원래 빌리껀데...
알파가 빌리를 토닥토닥해줍니다(...ㅠㅠ)
사각형이여서 4
꼭짓점이 5개여서 5?
옛날에 SBS에서 이 장면 봤을때도 뭉클했죠...마이티모핀 파워레인져 옷이 파워챔버에 장식되어 있다니.
대인배 빌리
헬멧만 쓰면 되는데 또 변신을 합니다.
변신.
열심히 싸웁니다.
싸우다가 백점프로 크레인 위로 올라가더니..
아직 괜찮다며 가슴을 퉁퉁 치는 코그.
"더 맞아야겠군"
공중에서 뛰어내리며 키이이익!
이것도 왠지 시청자들한테 말하는 느낌.
오레!
의외로 이해심이 많습니다.
이제까지 난이도가 Easy 모드였나봅니다.
지오레인저를 무슨 도전과제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빠른 전개.
눈치도 없는 록키가 빌리앞에서 이런 대사를...머리에 돌이 들었니.
눈치빠른 아담은 록키대사 후에 바로 빌리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훈훈하게 끝
SBS에서 방영했을때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다시 봐도 나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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