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루루 마을에서 온 루루카라고 해요. 제 힘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주세요!」
다정한 수인족 소녀 루루카는 어린 나이에도 놀라운 재능을 보였습니다.
빛나는 동물 영체를 소환하는 것은 물론, 선조의 영혼과도 대화할 수도 있죠.
어린 키보들을 무척 아껴서, 늘 품에 안고 보살펴주거나 함께 약초를 캐러 다니기도 해요.
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의술과 약학을 독학한 루루카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맛이 조금(?) 독특한 ‘특별 약재’를 만들어내기도 한답니다.
(프로밀리아 대륙에서 루루카를 만난다면, 이 특별 약재를 맛볼 기회가 생길지도 몰라요!)
키가 조금 더 크고 싶은 마음에, 직접 만든 ‘돌즙 열매 주스’를 마시기도 하는 귀여운 소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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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아주르 프로밀리아, 첫 만남 | 루루카 [1]
2026.01.13 (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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