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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87.***.***
40대 돼서 결혼 한 걸 후회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결국 다 개인 문제임
(IP보기클릭)218.147.***.***
40대정도 접어들면 취미생활을 진짜 좋아해서 즐기는 사람들과 일종의 도피처로 즐긴 사람들의 차이가 드러나는 거 같음
(IP보기클릭)121.188.***.***
젤 착각하는게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해서 결혼 안함 -> 오히려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면 결혼하는게 나음. 평소에 다양하게 사람 어울리던 사람도 아닌데 결혼도 안해서 가정도 없다? 당장에 5060되서 직장 떠나거나 하면 인간관계가 사실상 없다는건데. 결국 가족이란건 사회적 집단의 최소치를 만들어서 최소한의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함.
(IP보기클릭)210.99.***.***
난 후회 안함...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얘가 뭐가 될수 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면 얘가 취업은 극도로 힘들거고...얘가 뭐한다하면 내 노후자금 털어서 돌아줘야할거고...외로우면 모임에 소속되면 그만인것을 ..혼자 있기를 택해놓고 왜 외롭다 하는지 의문임..남은 인생 난 충분히 혼자 즐기는거 가능함.
(IP보기클릭)211.35.***.***
아파보니까 남는건 가족밖에 없어 지금이야 아직 젊으니깐 부모님이 도와주시지만 나중가면 답이 없다
(IP보기클릭)121.182.***.***
난 할 일이 넘치던데 왜 그러지..
(IP보기클릭)218.147.***.***
진짜 좋아해서 즐기는 사람들한테야 사실 나이먹어서 경제력도 생기고 어느정도 도파민의 파도타기에도 무던해지면서 진짜 분재키우듯 자기 취미분야 파게 되는 시기고. 그런 게 좀 부족한 사람들한텐 취미를 통한 도파민 파밍이 슬슬 질리면서 자기가 좀 덜 신경썼었던 분야->연애,결혼,육아 등등에 눈이 가게 되는 모양이더라고
(IP보기클릭)218.147.***.***
40대정도 접어들면 취미생활을 진짜 좋아해서 즐기는 사람들과 일종의 도피처로 즐긴 사람들의 차이가 드러나는 거 같음
(IP보기클릭)211.241.***.***
그리고 난 그 도피처 (게임) 가 진짜 좋아아아악!!! | 26.03.18 00:42 | | |
(IP보기클릭)218.147.***.***
VOLTCRK
진짜 좋아해서 즐기는 사람들한테야 사실 나이먹어서 경제력도 생기고 어느정도 도파민의 파도타기에도 무던해지면서 진짜 분재키우듯 자기 취미분야 파게 되는 시기고. 그런 게 좀 부족한 사람들한텐 취미를 통한 도파민 파밍이 슬슬 질리면서 자기가 좀 덜 신경썼었던 분야->연애,결혼,육아 등등에 눈이 가게 되는 모양이더라고 | 26.03.18 00:43 | | |
(IP보기클릭)218.147.***.***
뭐 사실 취미생활의 자세에 따른 차이라기보단 한 분야의 바닥을 한번 봐서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과정 같기도 해 ㅋㅋㅋ 다만 그 관심을 가지게 된 다른 분야가 결혼,육아 이런게 되면.... 저건 젊을 때부터 한땀한땀 인간력을 잘 가꾼 사람이 또 잘 하는 분야라서 늦게 합류한 사람들은 많이 쳐지지 ㅋㅋ | 26.03.18 00: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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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9.***.***
(IP보기클릭)121.138.***.***
여행할때 혼자라 너무 편하지 않아? | 26.03.18 00:43 | | |
(IP보기클릭)121.179.***.***
펜션에서 혼자 안주 먹고 영화 보는 건 좋았는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건 못 하겠더라공 | 26.03.18 00:44 | | |
(IP보기클릭)58.125.***.***
겁나 외로움 여행 다니는데 공항을 가도 그렇고 해외가서 식당을 가도 그렇고 주변은 가족 친구 애인 이렇게 있는데 나혼자 혼자니 | 26.03.18 00:45 | | |
(IP보기클릭)123.215.***.***
ㅇㅅㅇ그럴땐 애예 사람 없는데를 가보는건 어때? | 26.03.18 00:55 | | |
(IP보기클릭)14.47.***.***
원래 여행이라는게 혼자하기에는 뭔가 안맞는 활동이기는 해.. 뭐 자아를 찾는 의미있는 여행이면 모를까, 보통 그냥 여기저기 구경하고 신기한거 먹어보는 그런 게 목적인데 혼자서 하기에는 애매하지. 거기에 여행에는 온갖 위험과 돌발상황이 생겨서 2인이상인 게 안전하기도 하고.. 그래서 나이든 독신은 여행 말고 다른 취미를 파는 게 좋다고 생각함. | 26.03.18 00:57 | | |
(IP보기클릭)58.125.***.***
집에만 있어도 외롭고해서 그나마 덜 외로울려고 여행을 가는데도 외롭네요 | 26.03.18 01:04 | | |
(IP보기클릭)14.47.***.***
역시 외로운 사람 찾아서 같이 여행을 가면 의미가 있을지도요. 혼자서 여행가면 외로움 해결에는 도움이 안되고, 그냥 집에서 편하게 군상극 타입의 작품을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드라마는 오피스나 빅뱅이론, 만화는 와타모테 후반부, 소설은 얼음과불의노래 등에서 여러 인간형들이 지지고 볶는 걸 보면 외로움 같은 건 생각할 틈이 없더라고요. | 26.03.18 01:16 | | |
(IP보기클릭)14.44.***.***
난 결혼도 했고, 애도 있지만 여행은 혼자 가는데. 가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같이 놀기도 하고 혼자 돌아댕기기도 하는 재미로 가는데. 사람마다 다르구나. | 26.03.18 04:52 | | |
(IP보기클릭)211.197.***.***
혼자 다니는 여행이 더 집중하기 좋아..뭐가 안맞는다는 거지;; | 26.03.18 07:03 | | |
(IP보기클릭)112.187.***.***
40대 돼서 결혼 한 걸 후회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결국 다 개인 문제임
(IP보기클릭)121.182.***.***
난 할 일이 넘치던데 왜 그러지..
(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210.99.***.***
난 후회 안함...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얘가 뭐가 될수 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면 얘가 취업은 극도로 힘들거고...얘가 뭐한다하면 내 노후자금 털어서 돌아줘야할거고...외로우면 모임에 소속되면 그만인것을 ..혼자 있기를 택해놓고 왜 외롭다 하는지 의문임..남은 인생 난 충분히 혼자 즐기는거 가능함.
(IP보기클릭)211.118.***.***
흔히 못한 사람 우는소리지.... 정답 없는게 맞는데 욕심인거짘ㅋㅋ 일단 애낳고 그냥저냥 사람들은 별말없는데 꼭 돈이야기나 예시두면서 결혼후 본인 개인시간 이런거 쳐 따지면서 나이 차서 외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18 03:06 | | |
(IP보기클릭)211.118.***.***
아 그리ㅗ 애초에....여기에 혼자인게 편하다,피곤하다 이런식 글부터가 모순인게 커뮤 글읽고 쓰고 댓글달고가.......소통하려는.....그뜻은 누군가와 대화......근데 가족 책임이 지기 싫다 해석하면될것같은데....ㅋㅋㅋ | 26.03.18 03:18 | | |
(IP보기클릭)84.17.***.***
(IP보기클릭)218.52.***.***
난 아플때 가족 생각난다는 말 들으면 가족을 간병보험 취급하는건가 싶은데... 반대로 아플때 힘들다는 이유로 가족을 만들면 별로 결과가 좋을것같지도 않고 | 26.03.18 00:46 | | |
(IP보기클릭)218.147.***.***
그게 공동체라는 거니까 머. 내가 무조건 도움만 받겠다는건 또 아니잖아. 가족을 이룬다는건 남이 아플때 나또한 돕겠다는 거니깐 | 26.03.18 00:50 | | |
(IP보기클릭)211.118.***.***
그것도 잘못된게 그럼 보호자도 없이 혼자 아프면 그것도 골치아픔 정부,보험 해둬도 한계라는게 잇음 | 26.03.18 03:11 | | |
(IP보기클릭)14.44.***.***
니가 혼자 억! 하고 아파서 뒹굴 때 한 달 이상 아무도 너에게 연락을 안 하고 관심이 없어서 아무도 너가 죽었는지 모를 때. 그럴 때 문제가 되기도 하고 니가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아파서 어떻게 119를 불러서 병원을 가도, 보호자가 없으면 수술도 안 됨. 아무도 책임을 안 져주니까. 이런거 모르면 괜찮아. 그냥 즐겁게 살다가 아프면 그냥 가면 되는거니까. | 26.03.18 04:54 | | |
(IP보기클릭)218.52.***.***
내 성격에 결혼하면 남은 삶을 후회하다 죽겠지 뭐. 거기다 어차피 그렇게 죽을거면 가족 있어도 제시간에 조치받을 보장 없음 | 26.03.18 09:40 | | |
(IP보기클릭)121.188.***.***
젤 착각하는게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해서 결혼 안함 -> 오히려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면 결혼하는게 나음. 평소에 다양하게 사람 어울리던 사람도 아닌데 결혼도 안해서 가정도 없다? 당장에 5060되서 직장 떠나거나 하면 인간관계가 사실상 없다는건데. 결국 가족이란건 사회적 집단의 최소치를 만들어서 최소한의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함.
(IP보기클릭)211.241.***.***
오...좋은 통찰력이다.. | 26.03.18 00:46 | | |
(IP보기클릭)221.140.***.***
ㄹㅇ 혼자 사는 것도 최소한의 교류는 있어야 사는거지 인생이 독방인데 정신이 버틸 수가 없음 | 26.03.18 01:57 | | |
(IP보기클릭)211.35.***.***
아파보니까 남는건 가족밖에 없어 지금이야 아직 젊으니깐 부모님이 도와주시지만 나중가면 답이 없다
(IP보기클릭)218.147.***.***
이건 진짜 맞는거 같음. 독신생활 하는 사람들은 혼자 재밌게 살걸 걱정할게 아니라 혼자 아플때를 걱정하며 살아야 함... | 26.03.18 00:46 | | |
(IP보기클릭)118.235.***.***
ㅇㅎ 역시 죽으면 해결이구나!(아님) | 26.03.18 02:48 | | |
(IP보기클릭)211.118.***.***
지금 이글에 약간 꼬인애들은 속으로 그생각하고 잇을걸? | 26.03.18 03:12 | | |
(IP보기클릭)171.236.***.***
(IP보기클릭)14.44.***.***
결혼을 하고,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다면. 결혼이 좋아. 정말 좋아. 니가 사회에서 겪은 모든 상황에서 즐거운 것도, 그냥 그런 것도, 짜증나고 화가나는 것도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즐겁거든. 단, 대화가 힘들면 좀 그래. | 26.03.18 04:56 | | |
(IP보기클릭)59.12.***.***
(IP보기클릭)14.44.***.***
아무나 하고 결혼 하라는게 아님. 대화가 되고 맘 맞는 사람과 하라는 거임. 결혼을 위한 결혼은 반대. 그럼 이런 사람은 어떻게 찾냐? 니가 좋아하는 취미를 같이 즐기거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소로 나가야지. 이 것조차도 귀찮다! 그럼 혼자 살아야지 뭐. | 26.03.18 04:57 | | |
(IP보기클릭)49.142.***.***
(IP보기클릭)194.195.***.***
ㅇㄱㄹㅇ...그래서 혼자살아도 열심히 살라는게 괜히 나오는게 아니지.....별게 게으른건가? 자기가 열정없이 살고있으면서 결혼타령하는게 웃긴거지 | 26.03.18 00:46 | | |
(IP보기클릭)14.44.***.***
넌 초중고를 나왔을꺼야. 어쨌든 국영수는 들었을꺼고. 결혼 하면 결국 게으르더라도 해야 할 것들이 생겨서 하게 되어 있음. 이 것조차도 안 하면 그냥 망이고. 책임이란게 생겨서 사람이 바뀌는 경우도 많음. 군대에서 일병까진 그냥 그랬다가 상병달면서 사람이 180도 바뀌는 경우도 꽤 많음. | 26.03.18 04:58 | | |
(IP보기클릭)118.40.***.***
(IP보기클릭)14.44.***.***
뭐든 절대로 좋은 것도, 절대로 나쁜 것도 없으니. | 26.03.18 04: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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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52.***.***
그 불안정함을 즐길수 있다는게 신기함. 부모도, 조상도 어떻게 그런 삶을 사는게 가능했을까? | 26.03.18 00:48 | | |
(IP보기클릭)14.47.***.***
즐기는 사람만 있었을리는 없지.. 한국에서 과거 기혼율이 97프로이상이었는데, 이게 무슨소리냐면 게이들도 결혼했다는 거임. 자기가 원하는 게 아니지만 남들 다 하는 거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산 사람들이 적었을 리가 없지 | 26.03.18 00:52 | | |
(IP보기클릭)14.44.***.***
난 게이머이고 자식도 많이 낳고 잘 살 고 있음. 당연히 난 지금도 게임을 즐김. 바하 7,8,9 최근에 다 깸. 아주 즐거움. ㅋㅋㅋㅋ | 26.03.18 04: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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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의 무자극 무변화 의 삶과 고통과 기쁨이 반복하는 삶의 선호 문제일수 잇지 호불호 작품보기 vs 하루히 엔드레스 어쩌구 보기에 통증 차이랄까? | 26.03.18 11: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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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나쁜게 아니라면 이혼도 나쁜건 아님. 같이 있어보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아. 단, 연애 때 안 맞으면 결혼하면 진~짜! 안 맞음. | 26.03.18 05: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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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다. | 26.03.18 02: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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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솔로 = 무난한 결혼" 정도가 추가되면 될 듯. | 26.03.18 0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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