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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너무 서러워서 끊은 술도 마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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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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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로 그냥 딱 비즈니스만 생각하고 그 외엔 없는 사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봐 울 아부지만 해도 어울려도 거래처나 비슷한 직급하고 어울리지 아래 직원들하고는 전화니 뭐 먹으러가니 한번도 안하셨었어
26.03.16 22:55

(IP보기클릭)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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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혼자 잘 노는 사람이 되던가 나이를 초월한 씹인싸가 되던가 둘 중 하나가 되어야돼
26.03.16 22:54

(IP보기클릭)1.248.***.***

BEST
요즘들어 느끼는 게 그냥 싸가지 없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기로 선택한 상사들이 이해가 간다는 거임 어차피 잘해줘도 좀만 실수하거나 기분 상하면 무시하고 뒤에서 까댐 그게 천성이면 그러는 게 정답일지 몰라도 그걸 억지로 해야하는 사람이면 답이 아님 그냥 단호하고 말하고 엄하게 대하는 게 맞다고 봄
26.03.16 22:58

(IP보기클릭)221.166.***.***

BEST
잘해주기만 하니 호구취급하고 있었네. 이미 되돌리기는 늦었고 사내괴롭힘같은걸로 안찔리는 합법적인 선에서 너도 ㄱㅅㄲ가 되어주어라
26.03.16 22:56

(IP보기클릭)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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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걸 떠나서 부하직원들이 너무 ㄱㅅㄲ들인데
26.03.16 22:54

(IP보기클릭)59.31.***.***

BEST
타이밍이 중요해요. 상황 지난 뒤에 이렇게 마음아파할거같으면 그 상황일 때 붙잡고 한소리 해야지요. 너 인사 안하냐고..
26.03.16 22:55

(IP보기클릭)118.33.***.***

BEST
너도 잘해주지말고, 일 못하면 그냥 빠꾸시켜
26.03.16 22:55

(IP보기클릭)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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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혼자 잘 노는 사람이 되던가 나이를 초월한 씹인싸가 되던가 둘 중 하나가 되어야돼
26.03.16 22:54

(IP보기클릭)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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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유희
근데 그걸 떠나서 부하직원들이 너무 ㄱㅅㄲ들인데 | 26.03.16 22:54 | | |

(IP보기클릭)118.235.***.***

환유희
웃긴건 다른팀 같은 직급 아저씨랑은 잘만 지냄 | 26.03.16 22:55 | | |

(IP보기클릭)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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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oTo
잘해주기만 하니 호구취급하고 있었네. 이미 되돌리기는 늦었고 사내괴롭힘같은걸로 안찔리는 합법적인 선에서 너도 ㄱㅅㄲ가 되어주어라 | 26.03.16 22:56 | | |

(IP보기클릭)211.234.***.***

환유희
사내 괴롭힘으로 찔러도 상사라고 제대로 보호 안해줄 확률 높음. | 26.03.16 23:17 | | |

(IP보기클릭)221.160.***.***

※주의
저것도 직장내괴롭힘에 해당하기는 함 법적으로 부하들이 단체로 직장 상사를 왕따시킨 것도 직장내괴롭힘이라서 | 26.03.17 05:20 | | |

(IP보기클릭)118.33.***.***

밑에가 너무 쓰레기인데??
26.03.16 22:54

(IP보기클릭)121.84.***.***

토닥토닥...
26.03.16 22:54

(IP보기클릭)211.199.***.***

그럼 몇배로 눈물나게 만들어줘야지 합법적인 선에서
26.03.16 22:54

(IP보기클릭)59.31.***.***

BEST
타이밍이 중요해요. 상황 지난 뒤에 이렇게 마음아파할거같으면 그 상황일 때 붙잡고 한소리 해야지요. 너 인사 안하냐고..
26.03.16 22:55

(IP보기클릭)14.38.***.***

흔한40대유부게이머
너무 화내면 안 되긴 함 그냥 안 맞는 사람들이 있어서 | 26.03.16 23:11 | | |

(IP보기클릭)211.234.***.***

흔한40대유부게이머
그러면 반대로 위계에 의한 괴롭힘이라고 역공당함 | 26.03.16 23:17 | | |

(IP보기클릭)118.33.***.***

BEST
너도 잘해주지말고, 일 못하면 그냥 빠꾸시켜
26.03.16 22:55

(IP보기클릭)211.234.***.***

글쓴이가 진짜 잘못한게 아니면 후임들이 미친 놈들이네;;
26.03.16 22:55

(IP보기클릭)210.221.***.***

BEST
이건 서로 그냥 딱 비즈니스만 생각하고 그 외엔 없는 사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봐 울 아부지만 해도 어울려도 거래처나 비슷한 직급하고 어울리지 아래 직원들하고는 전화니 뭐 먹으러가니 한번도 안하셨었어
26.03.16 22:55

(IP보기클릭)118.235.***.***

아쉐니트
그렇게 하려하니 일이 안잡힘 그렇다고 나는 상사니까 당연히 내가준건 호의고 생일때도 축하하다는 말은 한번도 못듣고 | 26.03.16 22:59 | | |

(IP보기클릭)14.38.***.***

PlooTo
그냥 너무 기대하지 말고 어차피 비즈니스적 관계들일 뿐임 직장이기도 하고 지금처럼 서로 최소한의 미니멀 적인 관계로 유지 해 세대차이도 많이 나니 무리해서 가까워지려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 26.03.16 23:14 | | |

(IP보기클릭)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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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느끼는 게 그냥 싸가지 없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기로 선택한 상사들이 이해가 간다는 거임 어차피 잘해줘도 좀만 실수하거나 기분 상하면 무시하고 뒤에서 까댐 그게 천성이면 그러는 게 정답일지 몰라도 그걸 억지로 해야하는 사람이면 답이 아님 그냥 단호하고 말하고 엄하게 대하는 게 맞다고 봄
26.03.16 22:58

(IP보기클릭)118.235.***.***

토와👾🪶🐏
이게 맞더라 전직장 상사 너무 짜증나서 그렇게 되지말아야지 했는데 점점 그 상사가 떠오르고 그렇게 해야하나 고민되고있음 | 26.03.16 23:00 | | |

(IP보기클릭)1.248.***.***

PlooTo
싸가지 없는 건 속으론 불편해도 일은 굴러가 근데 잘해주다 저런 거 당하면 일은 일대로 안 되고 속도 불편함. 잘해주는게 맘편한 사람은 그렇게 하는 게 나은데 둘다 불편하면 다른 거라도 편한 거 하는 게 맞음 원래 평소에 엄하게 하다 한 번씩 잘해주고 풀어주는게 역사적으로도 효과적이었음 | 26.03.16 23:04 | | |

(IP보기클릭)14.38.***.***

토와👾🪶🐏
무리해서 엄할 필요도 없음 걍 딱 서로 필요한 최소한만 하면 된다고 봄 | 26.03.16 23:14 | | |

(IP보기클릭)1.235.***.***

토와👾🪶🐏
백번 잘해줘도 한번 잘못하면 끝인거 생각하면 솔직히 굳이 잘해줄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지 | 26.03.16 23:17 | | |

(IP보기클릭)220.82.***.***

마음여린 유게이
26.03.16 22:58

(IP보기클릭)211.219.***.***

인사안하는 시점에서 아웃임
26.03.16 22:59

(IP보기클릭)175.202.***.***

인터넷 격언 잇잖애. 누가 너를 이유도 없이 줫같이 대하면 그 줫같은 이유를 만들어줘라.
26.03.16 22:59

(IP보기클릭)175.115.***.***

?? 인사조차 안하는건 ㄱㅅㄲ들인데… 나랑 울팀 막내랑 띠동갑차이나는데도 서로 인사하고 같이 밥먹으러 다니고 그랬는디…
26.03.16 22:59

(IP보기클릭)118.235.***.***

이름쓰기귀찮아
놀랍게도 인사안하는거로 지적했는데 그걸 해야하냐고함 | 26.03.16 23:07 | | |

(IP보기클릭)49.168.***.***

PlooTo
인사를 왜 하는지도 모르는 거면 그 인간이 ㅂㅅ인 거고 아마 말로 해도 못알아들을 씹ㅂㅅ이 맞으니 후임이고 뭐고 무시하는 게 답인 게 맞는 거 같음 | 26.03.16 23:10 | | |

(IP보기클릭)218.147.***.***

PlooTo
그럴때 할수 있는게 인사고과 아닌가? | 26.03.16 23:10 | | |

(IP보기클릭)1.235.***.***

PlooTo
걍 싹수가 글렀네 | 26.03.16 23:1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48.***.***

착한거랑 만만한건 다르지ㅇㅇ 나도 팀장하다 데인 적 있음 차라리 술 먹고 터놓고 얘기하고 싶은데 그것도 어렵고 한 명이 대들어도 다들 자기 일 아니니 거리 두고 너가 팀장이니 참으란 이야기만 나와서 그냥 내가 이직함
26.03.16 23:00

(IP보기클릭)59.14.***.***

갸들이 지들 선에서 최선을 다해 대해주니 너도 최선을 다해 근무평가로 보답해주면됨
26.03.16 23:00

(IP보기클릭)118.235.***.***

힘을 내요... 너무힘들지만 우린 내일도 힘내야해요.
26.03.16 23:00

(IP보기클릭)112.187.***.***

가까이 가면 영써티 영포티 될거 같고... ㅠ 사람과 사람관계 가지는것 조차 생각할게 너무 많아진 거 같아서 나까지 짠해진다... 나도 곧이겠지...
26.03.16 23:00

(IP보기클릭)112.187.***.***

유게이-48271649107
베품에 고마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하는게 사람 도리인데 그걸 당연함으로 느끼는 놈들도 많아진거같음 | 26.03.16 23:02 | | |

(IP보기클릭)123.213.***.***

그런 것도 직장내 괴롭힘의 유형이라고 교육에서 그러던데 너무 힘들면 정부 상담센터 같은데 도움을 받는 것은 어떨까
26.03.16 23:00

(IP보기클릭)112.149.***.***

맘 주지 말고 정 주지 마라. 난 신입 사원 들어온 애 잘 모르겠거니 해서 사무 보는 거 몇번 해줬더니 일 시키니까 왜 내 일을 자기한테 시키냐면서 그러더라. 어이없어서 딴 부서 보냄.
26.03.16 23:00

(IP보기클릭)14.57.***.***

카드 굳이 주지 말고 회식 1차까진 같이 가시죠....
26.03.16 23:00

(IP보기클릭)210.126.***.***

우선 힘내고 니가 충분히 노력했다면 너도 상처받지 말고 그냥 나쁜상사해.군대 갔다오면 다 알잖음 선 넘지 않고 원칙대로 해도 괴롭힐 수 있잖음 어쩌다가 좋은 사람 만나면 잘해주고..
26.03.16 23:01

(IP보기클릭)106.101.***.***

저건 젊은 애들이 문제라기보단 저놈들이 너무 싸가지가 없는것같은데 나도 나보다 어린 20대 후배직원들한테 작성자랑 비슷하게 잘 해주는 편인데 내 후배직원들은 다들 맨날 고맙다면서 인사도 잘하고 생일엔 이런저런 선물도 챙겨주더라. 진짜 직장은 사람 잘만나는게 중요함.
26.03.16 23:02

(IP보기클릭)106.101.***.***

Qjfrmffj
작성자 힘내라. 진짜 좋은 사람 나쁜 사람만나는건 운이라서 너무 거기에 맘쓰면 자기만 마음 아파. | 26.03.16 23:03 | | |

(IP보기클릭)61.72.***.***

회사인데 정줘봤자 나만 손해임 그렇게 잘해줬다고 생각한 애들이 뒷다마 까고 있다는거 알고나면 받는 충격은 더 커
26.03.16 23:02

(IP보기클릭)172.226.***.***

유게이도 끼리끼리 놀면 되는거아냐? 자기들끼리라도 잘놀면된거지
26.03.16 23:02

(IP보기클릭)211.211.***.***

일 하는 건 문제 없나? 사람 만만하게 보면 일적으로도 염병을 해버릴 수도 있으니..
26.03.16 23:03

(IP보기클릭)115.138.***.***

애초에 위 아래로는 정말 잘 맞지 않는 이상 친해지기 어려움 글쓴이가 정이 많은사람 같아보이는데 적당히 비즈니스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26.03.16 23:04

(IP보기클릭)58.126.***.***

어려ㅃ따...ㅠㅠㅠ 큰형님들도 큰 형님들만의 고충이 있지 ㅠㅠㅠㅠ
26.03.16 23:06

(IP보기클릭)110.46.***.***

일만 하고 무시하는 관계 갈 수 밖에.
26.03.16 23:06

(IP보기클릭)121.130.***.***

딱 하나만 말할께 직장상사가 되면 마키아 벨리의 명언을 기억하면 됨 사랑 받는 것 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난 평소에 장난 많이 치고 쏠 때는 쏘는데 경우에 어긋나면 불러서 조용조용 나긋나긋하게 세포분열 되도록 즈려 밟아버려 좋은 사람이라 해도 할 때는 무섭다라는 것을 보여줘야 존중 받아 어케 아냐고? 나도 착한사람 증후군 있었어
26.03.16 23:06

(IP보기클릭)58.127.***.***

나도 마시고 싶은데 낼 아침에 병원가야 해서 ...ㅎ.....
26.03.16 23:07

(IP보기클릭)112.148.***.***

그냥 사람한테 별 기대하지 마. 잘해줄 필요도 없어. 지금 하는 꼬라지를 봐, 사람 같게 굴지도 못하는 것들한테 정을 베풀 이유가 없어. 그냥 앞으로는 뭐 베풀어주지 말고 딱딱 끊어서 일 못하면 그만큼 대우하고 그래. 저것들은 좋은 대우 받을 가치도 자격도 없음.
26.03.16 23:08

(IP보기클릭)220.76.***.***

인사까지 안하는건 진짜;;
26.03.16 23:09

(IP보기클릭)175.210.***.***

인사조차 안하는건 사람으로서의 예의가 아닌데..
26.03.16 23:10

(IP보기클릭)180.182.***.***

001. 남에게 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 하라는 황금률 원칙이 있습니다. 002. 001의 원칙에 따라 저는 최대한 받고 싶은 만큼 대접합니다. 003. 그럼에도 제게 달갑지 않은 대접을 하는 사람은 늘 있습니다. 004. 001의 원칙에 따라 저도 그가 하는 만큼만 그를 대합니다. 005. 짜잔, 건조한 비즈니스 관계가 완성되었습니다. 결론은 회사 내 인간 관계로만 지내시고, 좋은 관계를 만들고자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내가 노력해도 상대가 좋은 관계로 가고자 하지 않는데 내가 어쩔 수 없는 걸로 힘들어봤자 나만 고통 받습니다. 그럴 바에는 상대가 대하는 만큼만 나도 대하고 속 편한 게 낫죠.
26.03.16 23:12

(IP보기클릭)211.246.***.***

그냥 위에다가 보고해버려 이런건 혼자 안고 끙끙거리면 점점 더 자기 책임 되는거임
26.03.16 23:12

(IP보기클릭)39.112.***.***

인사조차 안한다는건 그냥 같이 소속된 사람으로서의 마음가짐이 없다는 소린데 요즘 왤케 예의를 캣밥으로 준 녀석들 소리가 많이 들리지
26.03.16 23:12

(IP보기클릭)211.202.***.***

그래서 정치질도 하고 파벌도 만들어서 내 라인 만들어야함 이게 그냥 생긴게 아니라니깐 못하면 혼자 할 수 있는거 찾아야함
26.03.16 23:12

(IP보기클릭)221.166.***.***

루리웹-0084626057
내가 그걸 못해서 반쯤 나가리났음ㅋㅋ 아니 안한게 아니라 내가 잡은 줄이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봐도 황금동앗줄이었는데 시발 이게 잘릴줄은 누구도 예측을 못했지ㅋㅋ | 26.03.16 23:39 | | |

(IP보기클릭)118.45.***.***

걍 연령을 떠나서 만만해보이면 호구 취급하는 사람들이 전체의 50~60%라고 생각하면 편함. 지금 자영업하기 전까지 했던 알바, 인턴 시절 생각해보면 그렇더라고. 직장에선 잘해줄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인성파탄자가 될 필요도 없어. 어차피 회사 벗어나면 남이잖아. 누구든 간에 적당히 거리두고 자기 일만 하는 게 제일 좋음.
26.03.16 23:14

(IP보기클릭)223.39.***.***

개시박세끼들이네
26.03.16 23:15

(IP보기클릭)211.234.***.***

안챙기면 안챙긴다 챙기면 챙기다 위든 아래든 정말 ㅈ같은 경우 많음. 저기서 부하 직원들이 다른 팀에겐 싹싹하면 나만 더 이상한 놈 취급당함
26.03.16 23: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9.***.***

인사도 안한다고?? 그건 mz고 뭐고 그런게 아니라 사람새끼가 아닌건데?.....
26.03.16 23:15

(IP보기클릭)1.235.***.***

bang3
안하는 수준이 아니라 위에 덧글보니 지적하니 그걸 왜 해야하냐고 반문하는 수준임... | 26.03.16 23:20 | | |

(IP보기클릭)59.9.***.***

검은투구
하....피꺼솟...... | 26.03.16 23:22 | | |

(IP보기클릭)125.143.***.***

나이 드니까 깨닫는게 많아지지 님을 호구로 보는 거고, 배울 게 없다고 느끼는 거. 압도적인 실력으로 깔아뭉개는 게 좋을걸
26.03.16 23:17

(IP보기클릭)116.126.***.***

우리 다들 사회초반에 싫어하는 상사 한둘은 있었잖아 그냥 그게 내가 되었다고 생각하면됨 당연한 거임 위로 올라갈수록 생각할거 계산할거리가 많아져서 사람관계까지 신경쓰기가 쉽지않음 마냥 생각없이 쉬불쉬불 거리면서 쉬운일만하고 사람만나러 다니던 옛날이 재밌었는데
26.03.16 23:18

(IP보기클릭)175.197.***.***

일 가지고 지랄해서 졸라 괴롭혀. 한동안 그러고 나면 존중이 절로 나올거임. 해봐서 암.
26.03.16 23:41

(IP보기클릭)121.180.***.***

요즘 당근보면 40대 모임도 많은데 외로우면 동년배끼리 취미 맞는 모임을 나가 젊은애들이야 뭐 우리눈으로는 이해못하는 부분도있으니 세대차이라고도 하지
26.03.17 00:07

(IP보기클릭)121.180.***.***

푸둥이
당장 우리도 젊을때 나이먹은 사람 이해하려고 안했는데 지금은 오죽하겠어? | 26.03.17 00:08 | | |

(IP보기클릭)210.126.***.***

아니 딱히 이야기 할것도 없고...
26.03.17 03:40

(IP보기클릭)211.177.***.***

굳이 관계가 좋아야 하는건가? 직장상사랑? 해준것에 비해서 돌아오는게 없어서 서운한맘은 이해하지만 인간이 원래 그럼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 라잖아 그러니 딱 중간만 가라는거고 그냥 그런갑다해 원래 상사는 외로운 법이야 인간관계에 연연하지마 밖에서 볼 사이도 아닌데
26.03.18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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