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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통제욕구 심한사람들 보시길.jpg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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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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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저한테 통제욕구를 통제하라고 통제하시죠 화나네
26.03.16 10:53

(IP보기클릭)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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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바꿀 수 없다면 나를 바꾸자. 나를 바꾸는 건 공짜다. 어렸을 적엔 이해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차분히 생각해 보니 이게 맞는 거 같기는 개뿔이 내 앞길 막는 새퀴들 다 뒤져라 퉤퉤
26.03.16 10:55

(IP보기클릭)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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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네.... 핸드폰 보면서 "내 앞길"을 막으며 가니까 짜증나는거지... 내 앞에 있는거 아니면 신경도 안쓰지..
26.03.16 10:5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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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오며 부모님에게, 날 놀리고 괴롭히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통제를 받으며 살아왔는데 정작 나보고는 니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을 통제하려 들며 거기서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하더군. 남들은 나를 쉽게 쥐락펴락하는데, 나는 왜 그러지 못하는데?
26.03.16 10:54

(IP보기클릭)1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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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생각하는 원칙이 달라서 그럼 살인하지 말자, 도둑질하지 말자 같은 진짜 기초적인 부분이라면 모를까 세세한 부분은 각자 다른 생각을 하거든 누군가는 핸드폰 하면서 걷는건 위험하니까 안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생각하고 누군가는 그정도면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뭐 그런거지
26.03.16 10:59

(IP보기클릭)222.112.***.***

BEST
뭘 보라고 해 내버려둬!
26.03.16 10:52

(IP보기클릭)121.140.***.***

BEST

본문 내용보면 그런상황 맞는거 같은디?
26.03.16 10:58

(IP보기클릭)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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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라고 해 내버려둬!
26.03.16 10:5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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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저한테 통제욕구를 통제하라고 통제하시죠 화나네
26.03.16 10:53

(IP보기클릭)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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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네.... 핸드폰 보면서 "내 앞길"을 막으며 가니까 짜증나는거지... 내 앞에 있는거 아니면 신경도 안쓰지..
26.03.16 10:53

(IP보기클릭)58.120.***.***

과장차장부장와장창
""내 앞길"을 막으며 가니까"의 상황이 아닌데도 짜증나는 사람들이 있음 이 글은 그런 사람들 대상임 | 26.03.16 10:56 | | |

(IP보기클릭)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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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星彩

본문 내용보면 그런상황 맞는거 같은디? | 26.03.16 10:58 | | |

(IP보기클릭)119.200.***.***

과장차장부장와장창
내버려두자.. | 26.03.16 10:59 | | |

(IP보기클릭)211.36.***.***

과장차장부장와장창
니 앞에 있는 방해물을 어차피 통제 못할거면 그냥 신경도 끄란거임 짜증내봐야 너만 짜증날뿐이니까 | 26.03.16 11:01 | | |

(IP보기클릭)121.183.***.***

과장차장부장와장창
사실 막는 게 아니라 천천히 가는 거라서 생각의 차이인 것 같아요 나보다 느리게 걷네 vs 감히 내 앞길을 막아? | 26.03.16 11:02 | | |

(IP보기클릭)118.235.***.***

과장차장부장와장창
아 이놈 댓글도 개 거슬리는데 내버려둬야지 | 26.03.16 11:02 | | |

(IP보기클릭)112.162.***.***

과장차장부장와장창
벽이 있는거도 아니고 걸어가는 사람 살짝 피해서가면 되는 상황인거로도 보임 스파이더맨처럼 빠르게 가는 나의 앞길을 감히 막아? 라는 과장된 그림인가싶네 | 26.03.16 11:02 | | |

(IP보기클릭)115.139.***.***

과장차장부장와장창
짜증 내봐야 본인 손해 | 26.03.16 11:02 | | |

(IP보기클릭)121.140.***.***

루리웹-8608483178
솔찍히 다른 공사나 뭐 이런건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충분히 이해 가능하고 내버려두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핸드폰 쳐 보며 길막하는 것들은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지켜야할 매너"를 안지키는 ㅈ같은 것들 이잖슴? 공동체 생활을 하기위한 합의와 매너를 안지키는 것들에 대해 불만들 토로 하는것 마저 내버려 두자 하는건 걍 진상들이 이기는 세상을 방치하자는 것밖에 안되지 뭐 ㅎ | 26.03.16 11:02 | | |

(IP보기클릭)121.140.***.***

마법의장
출퇴근 지하철은 옆으로 돌아갈 틈이 없다는게 문제지 뭐... | 26.03.16 11:03 | | |

(IP보기클릭)211.36.***.***

과장차장부장와장창
ㄴㄴ 그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란거지 그냥 둬도 된다라는 취지는 아니지 그걸 구분하란거임 | 26.03.16 11:05 | | |

(IP보기클릭)112.162.***.***

과장차장부장와장창
출퇴근은 그림에서 나온게 아니고 이제 막 붙인거잖아 | 26.03.16 11:05 | | |

(IP보기클릭)115.139.***.***

과장차장부장와장창
그럼 차라리 가서 들이받아 가서 싸우면 그나마 나은데 그냥 속으로 짜증만 낼 거면 "지켜야할 매너를 안지키는 ㅈ같은 것들"은 그대로 남는데 니 정신건강은 계속 바닥을 향해 질주함 | 26.03.16 11:06 | | |

(IP보기클릭)118.235.***.***

과장차장부장와장창
이런것들이 내면에 쌓여서 터진게 일본의 어깨빵 이라는 아름다운 문화인거지~ 나는 출근해야하는데, 관광객들은 신호등에서 시잔찍고 있네~ 어깨빵으로 혼쭐을 내주자~~ 이게 바로 정의구현이다!! 내가 바로 사회의 숨어있는 작은 영웅, 다크히어로다! 가 되는거지... 맘 편하게 살자~~~ | 26.03.16 12:28 | | |

(IP보기클릭)122.252.***.***

과장차장부장와장창
이런식이면 옆으로 돌아가도 되는데 왜 굳이 그 뒤를 쫓아가서 스트레스받음? 이기도함 막말로 뒤에서 싸움걸거 아니면 적당히 넘어갈줄도 알아야죠 그 길목 님 사유지 아니잖아요 | 26.03.16 13:34 | | |

(IP보기클릭)118.235.***.***

과장차장부장와장창
좀 극단적인거 같은데? 물론 핸드폰한다고 길막하면 불편할수 있겠지만 솔직히 난 한번도 그것때문에 피해본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걍 슬적 옆으로 가면 돼지 왜 열받는거야? | 26.03.16 13:59 | | |

(IP보기클릭)218.153.***.***

과장차장부장와장창
까놓고 "나보다 느린 새끼들 다 뒤졌으면" <- 이 소리로 변질되니까 문제지 리니지 길막마냥 일부러 막는것도 아니고 비켜가면 그만인데 "저놈이 잘못해서 내 길이 막힌거야"라는 사고방식이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 26.03.16 14:20 | | |

(IP보기클릭)218.153.***.***

이끼늪수액괴물
ㄹㅇ 도로면 도로면적이 있고 차선이 있으니까 저놈이 느려서 내가 피해본다라는게 가능하기라도 한데 도대체 보도를 걷는데 일행 4~5명이서 1열 횡대로 쳐막는것도 아니고 하나가 그러고 있는걸 못피하나? | 26.03.16 14:22 | | |

(IP보기클릭)121.140.***.***

이끼늪수액괴물

슬쩍 옆으로가 안된다고 | 26.03.16 14:50 | | |

(IP보기클릭)115.138.***.***

과장차장부장와장창
그렇게 급하면 어제 나오지 그랬슈 ? | 26.03.16 15:10 | | |

(IP보기클릭)121.140.***.***

루리웹-8494281511
그렇게 느긋하면 내일 나오지 그랬슈? | 26.03.16 15:11 | | |

(IP보기클릭)220.85.***.***

과장차장부장와장창
길빵충 미치겠음 ㅋㅋㅋ 걸어가며 길빵 하는 넘이니 상식이 통할리도 없고 앞지르기 전까지 냄새 맡으며 가는데 환장함 | 26.03.16 15:12 | | |

(IP보기클릭)110.70.***.***

시그마임?
26.03.16 10:54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가 살아오며 부모님에게, 날 놀리고 괴롭히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통제를 받으며 살아왔는데 정작 나보고는 니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을 통제하려 들며 거기서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하더군. 남들은 나를 쉽게 쥐락펴락하는데, 나는 왜 그러지 못하는데?
26.03.16 10:54

(IP보기클릭)121.161.***.***

마왕 제갈량
나도 이말 공감되는게 부모님은 나보고 사회생활하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하는게 적만드는거라고는 하지맘, 정작 상대는 날 ㅂㅅ취급하고 적으로 만들려고 하더라고. 이런거면 나도 걔를 적으로 보고 사람취급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언젠가 그사람이랑 일하거나 그사람을 이용할때가 있으니 하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모르겠다. 맞는 말인거 같긴 한데 그 취급 당하는 나를 다시보면 너무 처량해지더라고. | 26.03.16 10:58 | | |

(IP보기클릭)117.111.***.***

마왕 제갈량
그럼 가서 싸워 통제를 하면 통제욕구가 채워짐 근데 싸워서 못이길 수 있겠지? 그럼 니 욕구가 안채워질테니까 이겨서 통제하면서 욕구를 채우든지 욕구를 포기해야겠지 그때에는 니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되는 거 배고파도 음식이 없으면 식욕을 채울 수 없듯이... | 26.03.16 11:36 | | |

(IP보기클릭)175.113.***.***

마왕 제갈량
그럼 가서 통제하려고 하면 됨 ㅇㅇ | 26.03.16 12:4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252.***.***

마왕 제갈량
본인 스스로 고통받는 삶을 살고싶다면 그렇게 해요. 붙잡고 싸우고 소리지르고 난리피워요 거기에 대한 결과도 본인이 책임지는거죠 뭐 | 26.03.16 13:36 | | |

(IP보기클릭)211.104.***.***

BEST
남을 바꿀 수 없다면 나를 바꾸자. 나를 바꾸는 건 공짜다. 어렸을 적엔 이해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차분히 생각해 보니 이게 맞는 거 같기는 개뿔이 내 앞길 막는 새퀴들 다 뒤져라 퉤퉤
26.03.16 10:55

(IP보기클릭)121.66.***.***

징카
공감가는 댓글이네. 가끔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말하고, 동시에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도 하는데, 난 사람도 바뀔 수 있다고 믿어. 단, 그게 어떤 일을 겪고 스스로 느낀 바가 있어야지 바뀌는 것이고, 남을 바꾸려는 게 안 될 뿐. 라고 주장을 하지. | 26.03.16 11:45 | | |

(IP보기클릭)223.38.***.***

왜 내가 짜증나는거 통제하려고 함? 개짜증나네!
26.03.16 10:55

(IP보기클릭)218.150.***.***

저거 심한 경우에는 그럼 지랄해도 나는 참기만 하라는거임? 하고 또 화냄ㅋㅋㅋㅋㅋ
26.03.16 10:55

(IP보기클릭)221.149.***.***

Amagoi☔🐬🌸
여기 댓글에도 많이 보이네 요는 자신이 스트레스받지 말자는건데 그마저도 스트레스로 받아들임 | 26.03.16 11:21 | | |

(IP보기클릭)79.110.***.***

루리웹-9684069206
월요일이라서 그런가봐 | 26.03.16 12:44 | | |

(IP보기클릭)223.38.***.***

보통 나이 먹으면 고쳐짐
26.03.16 10:55

(IP보기클릭)106.101.***.***

그러려니 그런가보지 연습해야함
26.03.16 10:55

(IP보기클릭)223.39.***.***

그래서 유게에 똥같은글 싸
26.03.16 10:56

(IP보기클릭)121.160.***.***

상사 냄새나고 한숨쉬는건 어떻게해야함...
26.03.16 10:56

(IP보기클릭)180.68.***.***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를 통제하는 통제욕구
26.03.16 10:56

(IP보기클릭)39.7.***.***

26.03.16 10:56

(IP보기클릭)112.218.***.***

나는 통제를 통제했다...
26.03.16 10:56

(IP보기클릭)165.225.***.***

인간이라면 원칙을 지켜야한다는 믿음 << 이게 없으면 사회가 무너지잖아.. 내려놓으면 안될거같은데..
26.03.16 10:57

(IP보기클릭)112.157.***.***

BEST
알파카49
사람마다 생각하는 원칙이 달라서 그럼 살인하지 말자, 도둑질하지 말자 같은 진짜 기초적인 부분이라면 모를까 세세한 부분은 각자 다른 생각을 하거든 누군가는 핸드폰 하면서 걷는건 위험하니까 안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생각하고 누군가는 그정도면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뭐 그런거지 | 26.03.16 10:59 | | |

(IP보기클릭)118.235.***.***

알파카49
인간이라면 지켜야할 원칙 <- 이게 사람마다 달라서 ㅈㄴ 문제됨.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믿음을 내려놓는게 아니고 인간이라면 지켜야할.. 이 부분을 내려놔야 함. | 26.03.16 11:02 | | |

(IP보기클릭)106.101.***.***

알파카49
내가 지키는 원칙을 인간이면 지켜야할 원칙으로 확장하지 말라는거임. 때리지 말라 욕하지 말라 같은 인류 보편적 원칙을 지키지 말자는게 아님 | 26.03.16 13:22 | | |

(IP보기클릭)118.235.***.***

알파카49
법조차도 사람마다 옳은법이니 아니니 다투는데 원칙이 모두 같게 생각할리가 만무하지 | 26.03.16 14:02 | | |

(IP보기클릭)118.235.***.***

26.03.16 10:57

(IP보기클릭)220.84.***.***

인도 좁아 터지겠는데 세명이서 나란히 걸어가면 개빡침
26.03.16 10:57

(IP보기클릭)118.131.***.***

내 자신에게 가혹해진다니 원래 인간은 스스로에겐 한없이 유하고 남에겐 가혹한게 정상이야 남에게 유하고 스스로에게 가혹한걸 성인이라 부르고
26.03.16 10:57

(IP보기클릭)59.14.***.***

똥을 피한다는 마인드로 피함 그 외에는 없긴 함 아 근데 그 똥이 질기게 달라붙으려 들면 상황이 달라질듯
26.03.16 10:57

(IP보기클릭)59.14.***.***

CatMan
저 사람처럼 득도의 경지?에 오를 필요는 없고 1차적으로 똥을 피한다는 마인드 | 26.03.16 10:58 | | |

(IP보기클릭)221.162.***.***

민폐끼치는 건 가해자 측인데 왜 피해자인 내가 참아야 함?
26.03.16 10:57

(IP보기클릭)106.101.***.***

Gouki
참지말고 가해자에게 보복을 하면 네, 축하합니다. 단신 뉴스와 구치소행 티켓 발급 되셨습니다 짜잔 | 26.03.16 11:03 | | |

(IP보기클릭)218.153.***.***

Gouki
그럼 팬 다음에 법원에가서 "길에서 폰보는건 공공질서를 해치고 나아가 뒤에 있는 사람에게 가해를 한 행위"니까 폭행은 정당하다고 주장하면 판사랑 상대편 변호사가 잘 설명해줄 것 | 26.03.16 14:24 | | |

(IP보기클릭)49.246.***.***

글에서 짜증나는 상대를 통제할 수 없는데 통제하고 싶어하니 그 마음을 놓아주라는건데 다들 포기 못하는거 보니 어렵긴 한가보네 ㅎㅎ
26.03.16 10:57

(IP보기클릭)118.235.***.***

즉 사람이 없어지면...
26.03.16 10:57

(IP보기클릭)59.14.***.***

개허접 마카롱
샤아게이야 그만해라 | 26.03.16 10:5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14.***.***

CatMan
그건 앞에 지구를 붙여야지. | 26.03.16 11:02 | | |

(IP보기클릭)59.14.***.***

백흑
그건 그렇넹 | 26.03.16 11:23 | | |

(IP보기클릭)124.197.***.***

저기서 조금 엇나가면 일본처럼 어깨빵 침
26.03.16 10:58

(IP보기클릭)183.96.***.***

쉽지않음
26.03.16 10:58

(IP보기클릭)168.126.***.***

흠...
26.03.16 10:58

(IP보기클릭)223.39.***.***

두명정도 걸을 수 잇는 길을 폰 쳐보면서 지그재그로 걸어가면서 길막 쳐하는데 화가 안나는게 이상하지 ㅅㅂㅋㅋㅋ
26.03.16 10:58

(IP보기클릭)112.166.***.***

불교의 가르침이랑 비슷하네
26.03.16 10:58

(IP보기클릭)118.37.***.***

저런사람이 있구나
26.03.16 10:58

(IP보기클릭)1.234.***.***

도대체 언제부터 통제하고 있지 않다고 착각한 거지?
26.03.16 10:58

(IP보기클릭)211.57.***.***

마지막 문구는 왠지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도 적용될거같은 이야기를 하네
26.03.16 10:58

(IP보기클릭)183.96.***.***

인간이라면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믿음이 왜 문제가 된다는 거지???
26.03.16 10:59

(IP보기클릭)218.153.***.***

글백수
원칙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누군가에겐 커뮤질 하지 말고 현생을 살아야하는게 원칙이니까 그 사람이 커뮤하지 말라고 ㅈㄹ하면 들을꺼임? | 26.03.16 14:25 | | |

(IP보기클릭)112.220.***.***

불교향이 나네 결국 뭐든 과하면 집착인데 떨처내기 힘들지
26.03.16 10:59

(IP보기클릭)118.32.***.***

좋은 내용이다.
26.03.16 10:59

(IP보기클릭)76.120.***.***

짜증나는 상대가 있으면 '아 원래 저런 인간이구나' + 그냥 자연재해라 생각하면 화 하나도 안남
26.03.16 10:59

(IP보기클릭)168.131.***.***

타인은 통제할 수 없다, 나도 완벽할 수 없다... 이건 맞는데... 정작 자기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것도 자기 통제다보니까 '나에 대한 완벽함은 나에 대해 고통을 준다' 는 사고방식은 조금 재고할 필요가 있을 듯 왜냐면 나의 완벽함을 포기하면, 내 생각을 바꾸는 통제도 자기합리화로 틀어질 위험이 크다 보니까
26.03.16 11:00

(IP보기클릭)168.131.***.***

일해야하는데에
'내가 완벽하지 않은데 내 자기통제도 좀 덜 완벽할 수 있지, 그러니까 저 놈을 욕하는 건 나쁜 게 아니야' 이런 방식으로 기울어지면, 타자에 대한 통제를 하지 않겠다는 말은 그저 말로만 남기 쉽지 | 26.03.16 11:03 | | |

(IP보기클릭)118.235.***.***

내가 통제하고싶다는데 왜 나를 통제하려들지?화나네?
26.03.16 11:01

(IP보기클릭)168.126.***.***

5 vs 5 AOS 게임 멘탈관리법 같은 이야기를 하네
26.03.16 11:01

(IP보기클릭)175.125.***.***

상대가 나쁜 거 누가 몰라서 저 사람이 저러고 있겠냐 ㅋㅋ 어차피 저런 상황 모두 싸우고 따질 수도 없으니까 적당히 넘기라는 말에다 대고 화를 내고 있으면...
26.03.16 11:01

(IP보기클릭)211.235.***.***

자기 자신을 용서해야 할수 있는거지 저건
26.03.16 11:02

(IP보기클릭)106.101.***.***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는 글에 화내는 애들 엄청 많네 ㄷㄷ
26.03.16 11:04

(IP보기클릭)14.37.***.***

뽀짝요정나코

통제욕구 심한 사람들이 보는 글이라 ㅋㅋ | 26.03.16 11:08 | | |

(IP보기클릭)118.235.***.***

저런 케이스 은근 있음 완벽초인 그런게 아니라 그냥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가는 가혹한 인생이니 공감보단 그럴 수 있구나로 넘어가면 됨
26.03.16 11:06

(IP보기클릭)180.81.***.***

손해보고 살라는게 아니라 굳이 안받아도 될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정신건강 깎으며 살지 말라는거지
26.03.16 11:07

(IP보기클릭)221.158.***.***

나도 성격 쥰나 불같았는데 시간 지나면 까먹을일에 심력 소모하는게 뭔가 나마 손해같고 낭비 같아서 걍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
26.03.16 11:08

(IP보기클릭)221.158.***.***

레기온 고
나마 -> 나만 | 26.03.16 11:08 | | |

(IP보기클릭)211.235.***.***

비틀즈 let it be 생각나네
26.03.16 11:08

(IP보기클릭)219.122.***.***

2번은 어디 갔는데에에에에?!!!!!!!!!!!
26.03.16 11:09

(IP보기클릭)220.79.***.***

1년 뒤 : 홧병도 내버려두다가 돌아가셨습니다
26.03.16 11:09

(IP보기클릭)112.147.***.***

뭐지? 그럼 모두가 공공질서 ↗까고 살테니 서로 참으면 되겠네?
26.03.16 11:09

(IP보기클릭)49.1.***.***

엔x소프트 : 이거 불온 서적이네
26.03.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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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하면서 길걷는건 오케이인데 왜 한가운데로 천천호 걷냐고 씹것들이
26.03.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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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욕구 자체가 안좋음 내 친구도 저거 심한데 운전대만 잡으면 아무도 안전 운전 안해서 스트레스 미친듯이 받는거 보고 넌 대중교통 해라 했지만 처자식이 있어서 안된데.
26.03.16 11:11

(IP보기클릭)39.7.***.***

모두가 저 마인드면, 행사장에 안씻고 나오는 애 한테 씻으라는 말은 누가 해주냐.
26.03.16 11:12

(IP보기클릭)106.101.***.***

goul
그건 좀 비약임 최소한의 공중 예절을 지키지 않는 걸 내버려두란 게 아니라, 그런 걸 바꾸고 싶어하는 집착을 내버려두란 것 | 26.03.16 11:17 | | |

(IP보기클릭)106.101.***.***

달리 말하자면 나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 타인에게 관대해질 수 있는가? 고
26.03.16 11:16

(IP보기클릭)39.115.***.***

좀 공감은 되는 것도 같은게..어느 집인지 낮 4시, 밤 11시, 새벽 2시?면 쿵쾅 드르륵 달그락 투투투투 이지랄하는 집이 있는데 당최 어느 집인지 모르겠음. 한참 열받다가 포기하니까 좀 나은 것 같기도
26.03.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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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1112423
좀 길게 그러면 경찰을 부르자 | 26.03.16 11:19 | | |

(IP보기클릭)39.115.***.***

백흑
근데 또 애매하게 30분은 안 넘겨서 ㅋㅋㅋ | 26.03.16 1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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