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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돈이 많아야 살수있는 단독주택의 현실.jpg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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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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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들은 그래서 주택 관리원까지 두고 산다고
26.03.14 18:57

(IP보기클릭)125.140.***.***

BEST
닭장 닭장해도 아파트 사는게 나아
26.03.14 18:56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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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같은 부잣집 ㅋㅋㅋㅋㅋ
26.03.14 19:00

(IP보기클릭)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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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관리가 힘들다는 소리임
26.03.14 19:02

(IP보기클릭)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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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는 내일 정원에 제초제 쳐야함 ㅋㅋㅋ
26.03.14 18:57

(IP보기클릭)11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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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아파트가 최고다 이러지 ㄹㅇ
26.03.14 18:56

(IP보기클릭)59.15.***.***

BEST
내 꿈이 저런 집 지어놓고 만화방 게임방 장난감방 이렇게 사는게 꿈이었는데. 쉽지않구만
26.03.14 18:57

(IP보기클릭)1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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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 닭장해도 아파트 사는게 나아
26.03.14 18:56

(IP보기클릭)11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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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아파트가 최고다 이러지 ㄹㅇ
26.03.14 18:56

(IP보기클릭)118.216.***.***

관리사무소의 중요성
26.03.14 18:57

(IP보기클릭)59.15.***.***

BEST
내 꿈이 저런 집 지어놓고 만화방 게임방 장난감방 이렇게 사는게 꿈이었는데. 쉽지않구만
26.03.14 18:57

(IP보기클릭)218.235.***.***

요로결석은너무아파
만화 보고 게임 하고 장난감 갖고 놀 시간을 집 관리하는 데 써야함 ㅋㅋㅋㅋㅋ | 26.03.14 19:19 | | |

(IP보기클릭)124.50.***.***

요로결석은너무아파
집은 모듈식 조립주택으로 짓고 마당은 잡초터럭 하나 안남게 아스팔트로 덮어버려야함 텃밭이 하고프면 화분사서하고 이렇게 하면 어디냐에 따르겠지만 40평대 주택만 3,4억정동하고 땅빼고 공사비좀 더하면 댐 | 26.03.14 21:16 | | |

(IP보기클릭)211.57.***.***

요로결석은너무아파
정원만 없으면 생각보단 할 만함 | 26.03.14 21:26 | | |

(IP보기클릭)222.114.***.***

아직도서는루리웹
시멘트로 마당?을 덮어도 몇 년 지나다보면, 그 가장자리 모서리쯤에 바람에 날려와 쌓이는 낚옆과 흙/모래/먼지가 유사 토양을 형성하며 잡초가 자람. 모서리에 뭐가 쌓이지 않게 일년에 한두번 정도는 모서리를 싹 쓸어내고 청소해줘야함 | 26.03.14 21:48 | | |

(IP보기클릭)180.66.***.***

요로결석은너무아파
역시 유게에는 연세있는 분들이 계시구나. 정원만 포기하면 됨. 집 외벽도 장식 없이 평평하게 만들고 레진으로 마감하면 10년 정도는 그냥 감. 단열? 평수 희생해서라도 약간 두껍게 지으면 냉난방비 꽤 많이 줄어들고 남향으로 지으면 추가로 더 내려가서 전기료가 다른집의 2/3 수준으로 나올거임. ( 남향집이 전기가 덜 나오는건 실제로 데이터 뽑아본적이 있어서. ) 딱 한가지 까다로운게 결로문제인데 | 26.03.14 22:17 | | |

(IP보기클릭)183.99.***.***

요로결석은너무아파
3층짤 관리 쉬운 사각형 모듈식 전원주택 구매하고 전원은 자갈깔고 돌 깔아놓으면 퍼펙트함 | 26.03.14 22:49 | | |

(IP보기클릭)210.103.***.***

요로결석은너무아파
그러면 지방의 큰 아파트에 사세요. | 26.03.15 10:05 | | |

(IP보기클릭)175.112.***.***

BEST
당장 나는 내일 정원에 제초제 쳐야함 ㅋㅋㅋ
26.03.14 18:57

(IP보기클릭)211.58.***.***

BEST
진짜 부자들은 그래서 주택 관리원까지 두고 산다고
26.03.14 18:57

(IP보기클릭)211.209.***.***

Touo
괜히 그분들이 매일 일하는 게 아니죠..ㅠ | 26.03.14 19:04 | | |

(IP보기클릭)58.79.***.***

어른들 그래도 나이가 많지 않으실 때는 단독주택 사시다가 나이 더 많아지시면 아파트 가시는 이유.
26.03.14 18:57

(IP보기클릭)74.12.***.***

boreu
ㄹㅇ 회계사무실에서 일하는 중인데 연세 많으신 분들 주택에서 콘도로 다운사이징 하는 분들 상당하더라. | 26.03.15 08:39 | | |

(IP보기클릭)118.42.***.***

최소한 가스 수도 인터넷 학교같은 공동인프라는 도심 속 구획화된 단독주택을 사면 해결된다. 단점: 그런곳은 부자동네라 지방광역시에서도 최소 20억부터 시작
26.03.14 18:58

(IP보기클릭)39.7.***.***

뉴비마스터
로또 2번 되어도 못사더라구 | 26.03.14 22:20 | | |

(IP보기클릭)14.49.***.***

뉴비마스터
걍 중소도시 타운하우스 가면 다 되긴 함 | 26.03.14 23:30 | | |

(IP보기클릭)115.40.***.***

뉴비마스터
그런집은 거미 바퀴 개미도 좀 적음. 도시속 어항같은 자연이라. 우리집은 대자연 까진 아니지만 중자연이라 산바퀴가 바깥에서 날라서 들어오는걸 봄. | 26.03.14 23:53 | | |

(IP보기클릭)125.185.***.***

뉴비마스터
이런 걱정은 할 거 없는게 내가 외따로이 살거 아니면, 주택가에살건데, 600-900제곱미터(대충 200-300평) 크기로 세팅 잘되어 있는 주택단지도 요샌 많음.. 차 있으면 외곽 주택단지로 가면되고.. 애초 돈 많은 사람들은 이미 30년도 전부터 외곽에 소위 별장타운 만들어놓고 살았음.. | 26.03.15 07:42 | | |

(IP보기클릭)116.45.***.***

그래서, 재력의 상징이 된거죠
26.03.14 18:58

(IP보기클릭)121.129.***.***

BEST

나홀로 집에 같은 부잣집 ㅋㅋㅋㅋㅋ
26.03.14 19:00

(IP보기클릭)211.36.***.***

343길티스파크
뭐야 시발 이거 | 26.03.14 19:04 | | |

(IP보기클릭)49.171.***.***

343길티스파크
지하농구장 크기 뭔데 ㄷㄷ | 26.03.14 19:39 | | |

(IP보기클릭)106.101.***.***

343길티스파크
미국이면 인테리어만 몇십억 이겟다 | 26.03.14 22:07 | | |

(IP보기클릭)115.40.***.***

343길티스파크
이거는 관리인 아래 청소부, 하인, 정원사 다 갖춰야 유지 가능할듯 ㄷㄷ | 26.03.14 23:08 | | |

(IP보기클릭)115.40.***.***

343길티스파크
뭐야 저정도 집이 80억이네 시골인가? 아니면 강남서초 초고가 아파트가 미친거냐 | 26.03.14 23:57 | | |

(IP보기클릭)118.235.***.***

세라자드
미국이 집값은 싸댔음 그 다음이 무시무시해서 그렇지 | 26.03.15 01:06 | | |

(IP보기클릭)183.96.***.***

343길티스파크

| 26.03.15 04:2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85.***.***

세라자드
아파트가 미친거... 저정도 집이 LA 근교에서도 100억+이면 삼. | 26.03.15 07:43 | | |

(IP보기클릭)106.101.***.***

343길티스파크
와 캐빈네가 엄청 부자였구나......ㅋㅋㅋ | 26.03.15 09:12 | | |

(IP보기클릭)1.226.***.***

모래언덕2
도둑이 들어온 이유죠 | 26.03.15 10:35 | | |

(IP보기클릭)182.211.***.***

저런건 부실공사아님?ㅋㅋ
26.03.14 19:01

(IP보기클릭)1.237.***.***

BEST
우똑
그만큼 관리가 힘들다는 소리임 | 26.03.14 19:02 | | |

(IP보기클릭)118.33.***.***

우똑
공사를 잘해놔도 살다 보면 무조건 관리와 교체 등이 필요하게 되어있음 | 26.03.14 19:05 | | |

(IP보기클릭)1.234.***.***

우똑
제대로 지어도 벌레나 식물 쪽은 깜빡하면 집 들어와서 앞으로는 우리 집이야 선언하는 경우가 많음 | 26.03.14 19:05 | | |

(IP보기클릭)115.2.***.***

우똑
저기서 거미 빼곤 아파트도 다 공통사항임. 관리실에서 다 해주는거지 | 26.03.14 19:07 | | |

(IP보기클릭)124.51.***.***

우똑
저기 나온 모든 설비는 소모품이라 관리랑 교체가 필요하니까. 아파트 관리비를 내는 이유가 그거잖아. | 26.03.14 19:16 | | |

(IP보기클릭)121.142.***.***

우똑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관리해줘야됨 특히 나무 테크 관련되서 구조물이 있다? 최소 1년에 한번은 부분수리 해야됨 그게 오래된 집일수록 관리의 빈도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 26.03.14 21:52 | | |

(IP보기클릭)222.236.***.***

우똑
그냥 웃기라고 쓴거니끄 나도 단독주택 살지만 저정도 쯤 되면 부실공사 맞지 데크도 오일스탠만 주기적으로 발라주는데 10년넘게 이상없어 | 26.03.14 22:17 | | |

(IP보기클릭)39.7.***.***

우똑
어떻게 보면 하자가 맞음. 그래서 요즘은 관리를 최소한으로 하기위한 구조로 짓는 경우가 늘어 나더라구요. 예를 들어 사각형에 돌출부없는 단순한 디자인, 박공지붕, 처마1m, 외단열, 창문위 아래 drip egde, 이중배수화장실, 마당은 보도블럭이 공구리, 집외벽주위에 자갈깔기, 땅아래 유공관 매설, 열회수환기장치와 시스템창문으로 틈없어 벌레 못들어옴. | 26.03.14 22:26 | | |

(IP보기클릭)106.253.***.***

관리를 위임해서 얻게 되는 이점
26.03.14 19:02

(IP보기클릭)112.184.***.***

진짜 시골 주택에서 살다가 아파트 오니 확 행복해지더라 뜨거운 물이 수압 쌘 상태로 나와!?
26.03.14 19:02

(IP보기클릭)175.197.***.***

진짜 야외 데크는 하는거 아니야ㅑㅑㅑㅑㅑㅑㅑ 싯1팔 저거 유지 보수 비용으로 매해 돈 어마어마하게 깨져ㅕㅕㅕㅕㅕ 국가 시설에는 야외 목재 데크 금지법 만들어야되 진심
26.03.14 19:03

(IP보기클릭)61.81.***.***

취업사기로임관함
야외데크한지 7년지났는데 멀쩡하던데... | 26.03.14 19:04 | | |

(IP보기클릭)175.197.***.***

백수돌고래
(온누리 입찰 시스템을 통해 설치된 최저가 야외 데크) | 26.03.14 19:05 | | |

(IP보기클릭)61.81.***.***

취업사기로임관함
ah... | 26.03.14 19:06 | | |

(IP보기클릭)115.2.***.***

취업사기로임관함
돈아낀다고 방부목으로 해서 그렇다. (3년내지 5년정도마다 유지보수 필요) 합성목으로 하면 1~20년은 감 | 26.03.14 19:09 | | |

(IP보기클릭)74.12.***.***

Kerty
합성목은 나무 코스프레하는 플라스틱이니 뭐..ㅋㅋ | 26.03.15 08:43 | | |

(IP보기클릭)222.105.***.***

외곽 말고 도심에 지으면 해결이다. 서울은 당연히 못 짓겠지만. 지방 같은 경우 도심 안 쪽에 지으면 웬만한 건 해결이 된다.
26.03.14 19:03

(IP보기클릭)222.105.***.***

레식시즈의정상화
외곽에 지으면 관리 난이도 ㄹㅇ 개수직 상승. | 26.03.14 19:04 | | |

(IP보기클릭)58.122.***.***

레식시즈의정상화
서울도 서초동 주택단지 많음 | 26.03.14 19:04 | | |

(IP보기클릭)222.105.***.***

웅히히
그건 ㄹㅇ찐찐 부자들이지. | 26.03.14 19:05 | | |

(IP보기클릭)58.122.***.***

레식시즈의정상화

애초에 관리비내면 다 치워줌 정원사랑 가사도우미는 불러야하지만 | 26.03.14 19:10 | | |

(IP보기클릭)121.142.***.***

레식시즈의정상화
동네마다 찾아보면 개인주택 꽤나 많은데 이쁘긴 하더라 관리할거 생각하면 엄두가 안나긴 하는데 그래도 살아보고 싶긴함 | 26.03.14 21:54 | | |

(IP보기클릭)211.33.***.***

닭갈비사쪄영
좀 잘 사는 동네다 싶으면 한달에 한번꼴로 도둑드는게 스트레스라 아파트로 옮기시는 분들 많습니다. 저희 부모님 사시던 집도 좋진 않았지만 동네가 그래서(서초동) 도둑이 꽤 많이 들었었습니다. 지금은 두분 다 돌아가시고 팔고 나왔음... | 26.03.15 07:42 | | |

(IP보기클릭)118.235.***.***

dix
헐 그런게 있어요? 그 얘기 들으니 좀 무섭네요 ㄷ ㄷ | 26.03.15 09:04 | | |

(IP보기클릭)58.232.***.***

'시골 오지' 단독 주택. 도시 내거나 업자들이 만드는 근교 단지에서는 겪기 힘든 문제가 몇 개 있음.
26.03.14 19:03

(IP보기클릭)220.76.***.***

시골 주택은 팔고 나오는게 마무리야
26.03.14 19:0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121.***.***

집에 공구가 진짜 종류별로 많아짐
26.03.14 19:04

(IP보기클릭)119.71.***.***

저거 때문에 전기 배관 자격증 따러 오는 50대 이상 아저씨들 꽤 많음. 물론 그 중 1/3은 포기하고, 1/3은 자격증을 따도 써먹는건 별개라 결국 사람 부름.
26.03.14 19:04

(IP보기클릭)58.230.***.***

부지런해야만 저기서 살 수 있다. 쓰레기조차 늦게 치우는 나는 좀 힘들수도
26.03.14 19:04

(IP보기클릭)118.43.***.***

돈 없음 뭐 못고치고 사는거지. 단독주택은 부지런해야되겠더라
26.03.14 19:04

(IP보기클릭)175.212.***.***

라피엘쨩
아니면 돈으로 해결하거나 | 26.03.14 20:40 | | |

(IP보기클릭)118.235.***.***

봄봄봄 보수, 방수, 점검의 계절. 지난주엔 보수를 했고 이번주는 수도점검, 다음주는 공구리, 다다음주는 방수 해야함. 일이 많아 심심하진 않음. 게임할 시간이 없어질 뿐.
26.03.14 19:04

(IP보기클릭)121.167.***.***

적당히 주택가에서 사는게 최선인듯
26.03.14 19:06

(IP보기클릭)220.125.***.***

기생충의 저택 주인만큼 벌면 대부분 해결되는 문제긴 함 물론 찐 부자여야 가능
26.03.14 19:06

(IP보기클릭)211.248.***.***

차피 고장난거 돈주고 사람불러서 수리하면되지않냐 할수있지만 ㄹㅇ 덤탱이 뒤지게 씌움 지하수 펌프 작동 고장난거 압력스위치 만원도안하는거 갈면되는걸 펌프새걸로 뜯어바꿔야되요로 돈쳐먹으려하고 cctv 하나 나간거 불러보니 출장비, 교체비로 10만 받아먹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전선만 쥐가 물어뜯어서 피복벗기고 떼우면되는거였음. 심지어 고장났다는 cctv가져가서는 돌려주지도않고 공사비며 리모델링이후에 봐주는거? 물다새도 오질않음 ㅆㅂ
26.03.14 19:06

(IP보기클릭)121.142.***.***

돈도로돈도도도로돈
동네 철물점이 오래 버티는 이유 | 26.03.14 21:56 | | |

(IP보기클릭)222.118.***.***

건물 자체 유지보수 같은 건 직업상 관리, 유지보수 하는 건 어찌 되는데, 조경이랑 지대 관리보수는 진짜 혼자 하려면 노가다 인부가 되어야 함. 집 주인이 아니라 일 하러 온 아저씨가 되는 게 순식간임.
26.03.14 19:08

(IP보기클릭)39.118.***.***


슬프게도 저 드립은 내가 쳤지만 세탁 당했지
26.03.14 19:09

(IP보기클릭)49.163.***.***

층간소음에서 완벽히 해방된다 + (적법한 선에서)내맘대로 이것저것 설치할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인데 단점도 많지..
26.03.14 19:09

(IP보기클릭)211.248.***.***

쌀마스터
장점 층간소음에서 해방된다 단점 밤12시넘어서 노래방기계로 소리지르는 ㅁㅊㄴ들의 야간소음이 생긴다 | 26.03.14 19:10 | | |

(IP보기클릭)223.38.***.***

서울사람들이 시골와서 마을발전기금 내는거 억울해하는거도 저 인프라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럼 ㅋㅋㅋ 우리 마을에 전기끊기면 당장 오는 그분도 우리 마을에 나무 쓰러져서 길막히면 오는 그분도 다리에 돌 깔린거 치우러 오는 그분도 다 마을발전기금으로 선약잡아놔서 오시는거임 선약 없이 개인으로 할려하면 다음주...목요일쯤 아침에나 되겠네요~ 그날에 시간 비워두시면 만나서 이야기하시죠~ 한다
26.03.14 19:10

(IP보기클릭)1.252.***.***


단독주택이 많은 미국에서 괜히 차고나 창고 같은데 여러공구가 비치되어 있는 장면이 있는 이유..
26.03.14 19:12

(IP보기클릭)222.98.***.***

방랑하는 고래
괜히를 넣으면 뒤가 있는 게 아닌 이유가 되어야지. | 26.03.15 02:56 | | |

(IP보기클릭)74.12.***.***

방랑하는 고래
ㄹㅇ 차고 저거 보여주기 용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깔끔하네. 현실은 제대로 발디딜 틈 없이 각종 공구로 꽉꽉 채워져 있는데. | 26.03.15 08:47 | | |

(IP보기클릭)222.103.***.***

도심에 주택에서 살면 됨
26.03.14 19:13

(IP보기클릭)220.119.***.***

미국 아빠는 자가수리를 못하면 '가장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ㅋㅋㅋ 저런 마당까지 관리해야하는 주택 살려면 성실함은 필수임.
26.03.14 19:14

(IP보기클릭)211.234.***.***

그러면 시골 사람들 다 부자인가?
26.03.14 19:18

(IP보기클릭)211.119.***.***

IDPPU
그냥 ↗도 모르는놈이 쓴거지.. 전봇대 80미터 이내면 한전에서 전봇대 집까지 세워주고 인터넷도 연결해줌.. 수도나 도시가스도 조금만 내면 공사해주고 | 26.03.14 19:19 | | |

(IP보기클릭)1.218.***.***

IDPPU
저런거 하도 해봐서 이골이 난 사람들인 경우가 대부분일걸 | 26.03.14 19:21 | | |

(IP보기클릭)1.218.***.***

번치킨
전기는 가공전선 기준 200메다 내면 표준시설부담금만 내도 끌어주긴 하는데 수도나 도시가스는 내가 집지으려고 봐놓은곳 주변까지 관이 들어와있다는 보장이 없자나... | 26.03.14 19:22 | | |

(IP보기클릭)211.119.***.***

루리웹-7413496768
왠만한곳엔 다 들어와있는데 안들어온 오지에 집짓도 도시가스 안들어온다 불평하면 그냥 ㅁㅊㄴ이지;; | 26.03.14 19:23 | | |

(IP보기클릭)210.117.***.***

IDPPU
그냥 주택 살아본적 없는 애가 쓴 헛소리 글이지 어디 시골에 유투버들 처럼 혼자 만드는 주택이나 저러지 | 26.03.14 19:31 | | |

(IP보기클릭)222.101.***.***

번치킨
우리집 지으면서 젓봇대 하나 설치했고 가스는 일정기간마다 차가 와서 가스탱크에 충전해줌 | 26.03.14 22:28 | | |

(IP보기클릭)211.119.***.***

애초에 자기한테 맞게 커스텀하면서 사는게 주택의 장점인데 그걸 고대로 단점으로 지적하면 ㅋㅋㅋ 그리고 전기나 인터넷 등등 이런건 기존거 깔린거 몇십미터 이네는 그냥 설치해준다. 오바하지마
26.03.14 19:18

(IP보기클릭)58.236.***.***

주택살다 결혼후 아파트 사는데 ㄹㅇ 개편함.... 음쓰랑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는게 너무 편함 음쓰통 코인만 빼가서 여름에 수거 안해서 구더기 끓은거, 음쓰통을 훔쳐가서 새로사기, 쓰레기봉투 다 끄잡아내서 쓰레기는 널부러 놓고 봉투만 훔쳐가기, 분리수거 해둔거 그물망 난장판해두기, 밖에 널어둔 빨래 고양이가 떨어뜨리기, 동네 애들이 스티로폼에 불 줕여서 담장 넘어로 던지기(장독대 피해입음 몰랐는데100만원 넘는거였음)-경찰신고해도 못잡을걸 이러고 끝남, 벌레는 진짜 뭐 계속나옴ㅋㅋㅋㅋㅋ 바퀴벌레 돈벌레 개미 나방벌레 모기 파리 등등 습하기도 하고 LPG가스 쓰고 기름보일러라 뭐 쓰다가 떨어지면 사람부르는거 너무 스트레스임 근데 따시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 배달이나 택배 시키면 전화로 위치 어디냐고 묻고 마중나가야했고 그렇게 살다가 아파트 최고... 너무 좋아... 분리수거랑 음쓰버리는거 개감동임 뭐 모르는거 있으면 전에살던데는 관리사무소에 음료수 들고 헤헿 하고 가면 할아부지들 다해줌 공구빌리러 와써여 해두 해주고 전등나갔는데 모하게써여어 하면 관리사무소에서 음 거 철물점에서 이거 사둬 곧 갈게요 하고 개좋음 진짜
26.03.14 19:19

(IP보기클릭)220.93.***.***

마카롱빌런
그니까 난 다른건 몰라도 분리수거랑 쓰레기 버리는게 너무 불편해서 단독은 영 안 뗑기더라 | 26.03.15 00:58 | | |

(IP보기클릭)14.44.***.***

마카롱빌런
도데체 어느 지역에서 산거임.-.-; 난 아파트 분리수거, 쓰레기, 음쓰 버리는게 더 귀찮더만. 내가 싸그리 다 분리 해야 하는 불편함. 주택이나 빌라는 그냥 빨간 그물망에 비닐, 녹색 그물망에 재활용 싸그리 넣어 두고 내놓을 날짜에 내놓으면 끝인데. | 26.03.15 02:05 | | |

(IP보기클릭)58.236.***.***

나르디안
대구에 나름 1호선역세권,시내랑 멀지않았음 날짜맞춰 시간맞춰 내놓는거도 귀찮지 않음? 걍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와르르르 언제든 버리고 오면 되니까 너무 좋다 분리수거장에 cctv도 있고 경비아저씨도 있으니 내쓰레기 길바닥에 뿌려질 일도 없고 너무편해... 집 창문밑에서 담배피는사람이나 술먹고 꼴라대서 헛소리하는 사람 신경 안써도 되고 화장실에 씻다가 창문열리거나 창문열려는 사람도 없고 나는 아파트 너무 만족함 | 26.03.15 03:22 | | |

(IP보기클릭)14.44.***.***

마카롱빌런
요즘 대단지 아파트는 분리수거 날짜와 시간까지 정해둬서 그 시간 아니면 안된다...-.-; 서울 경기권은 개판이여. | 26.03.15 03:28 | | |

(IP보기클릭)58.236.***.***

나르디안
에헤이 그러면 좀 불편하겠네 암튼 주택살때는 상수도 동파도 신경쓰고 그 오수 다차면 똥차 부르기도 하고 별일 다 보다보니 나는 아파트 너무 만족함...온습도도 적당하고 온도가 난방안켜도 18도 밑으로 잘 내려가지도 안하고 습하지도 않고 넘좋음 | 26.03.15 03:33 | | |

(IP보기클릭)211.232.***.***

평생 단독주책에서만 살았슴. 하수도 배관뚫기 도배 장판 수도관 파열한거 찾아서 고치기 등등 잡다한거 할 줄 암. 어디서 배운것도 아니고 집 고치면서 배움.ㅋ
26.03.14 19:25

(IP보기클릭)121.154.***.***

짜장면맨
나도 초등학교때부터 그렇게 살았고, 지금은 아빠 대신 한번씩 직접 관리하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짜증나면서도 한편으론 이제와서 아파트 살라고 해도 적응 못할거같음. 마당에서 강아지랑 놀고, 캠핑도 집에서 하면서 불멍한뒤 숯불구이해먹고, 한번씩 친구 초대해서 노래방 4시간씩 조지고... 평생을 이렇게 지내왔는데 이거 포기해야잖아. 심지어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어디 밖에서 안만나고 죄다 먹을거 사들고 우리집으로 놀러온게 10년이 넘는데. | 26.03.15 0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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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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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75695620
평택단지처럼 처음부터 계획된 단독주택단지들이 소수고 시골인근 단독주택이 디폴트긴 하니까요 | 26.03.14 19:33 | | |

(IP보기클릭)22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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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066539292
ㅇㅇ동감함. 여기 애들 대부분이 아파트 찬양론자들이라 걍 귀찮아서 원 댓글 지움 | 26.03.14 19:35 | | |

(IP보기클릭)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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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75695620
솔직히 단독주택 찬양하는사람은 일단 단독주택에 살아본적 없을거임 ㅋㅋㅋㅋㅋㅋ 거의 일본살면 가슴큰 소꿉친구 생긴다는 수준의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하는듯 ㅋㅋㅋㅋ | 26.03.14 19:41 | | |

(IP보기클릭)41.111.***.***

진짜... 주변에 단독주택 거리있어서 살고싶은데 저거를 아니... 하기가 힘들
26.03.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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