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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돈아깝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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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다키웠으면 죽을 일도 없었는데...
(IP보기클릭)1.240.***.***
음 진짜 정신병이군
(IP보기클릭)180.65.***.***
캣맘들은 진짜 역겨워
(IP보기클릭)118.235.***.***
그리고 누가 봐주지도않는데 내가 왜
(IP보기클릭)175.192.***.***
진짜 불쌍하고 꼭 구해야 하면 본인이 해야지 책임은 남들한테 다 넘기고 감수성만 챙기는 거임?
(IP보기클릭)118.38.***.***
근데 만일 야밤에 고양이 시체를 찾았다면 진짜 어디로 신고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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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아깝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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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004453701
그리고 누가 봐주지도않는데 내가 왜 | 26.03.14 12:59 | | |
(IP보기클릭)118.235.***.***
대부분 수××입니다. 네이버 고다를 가면 알수있음 | 26.03.14 13:02 | | |
(IP보기클릭)112.187.***.***
간충? | 26.03.14 13:02 | | |
(IP보기클릭)118.235.***.***
급자 | 26.03.14 13:02 | | |
(IP보기클릭)112.187.***.***
뭐야 이상한것도 아닌데 왜 가렸냐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민감한 단어일수도 있으니깐..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112.187.***.***
아 기초수급자...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118.235.***.***
책임비가 사업수단인 시절이 있었다오. | 26.03.14 13:05 | | |
(IP보기클릭)118.33.***.***
??? 급자가 무슨 돈으로 고양이를 먹임? 자기 먹을건 어쩌고? | 26.03.14 13:27 | | |
(IP보기클릭)118.235.***.***
https://m.ruliweb.com/etcs/board/300781/read/55292479 저도 알고싶지는 않았음 | 26.03.14 13:56 | | |
(IP보기클릭)223.39.***.***
누가봐도 들개처럼 보이는개 차에 치이니 딱 그런 행생의 아줌마가 튀어나오더니 자기개라고 치료비 200부르는 거 본적있음 | 26.03.14 16:32 | | |
(IP보기클릭)118.235.***.***
수간충이 되어 버린게 ㄷㄷ | 26.03.14 16:47 | | |
(IP보기클릭)79.110.***.***
솔직히 마인드 생각해보면 수간충이라고 해도 안이상할거 같음 | 26.03.14 19:03 | | |
(IP보기클릭)118.235.***.***
그것보단 고양이가 도망다녀서 혼자서 구조를 못한 듯 | 26.03.14 21:55 | | |
(IP보기클릭)112.187.***.***
데려다키웠으면 죽을 일도 없었는데...
(IP보기클릭)118.41.***.***
앞발을 못살려도 지가 그렇게 애기라고 부르짖는 고양이는 살렸는데 애가 못생겼나보지? 이쁘고 품종묘는 잡아다가 책임비니 뭐니 이것저것 붙여서 팔다가 걸리던데 | 26.03.14 13:28 | | |
(IP보기클릭)211.224.***.***
울어무이는 한겨울에 길고양이 새끼 고양이들 다 얼어죽고 한마리도 얼어죽고 있는거 동물병원 델고 가서 몇십만원 비용 치러가며 다 치료 해줌..(캣맘은 아님.집에 개 키움.) 비용내고 병원에서 처리(죽이란게 아니고 보호소나 뭐 등등 모르니까)해달라고 함 병원 우리는 그런거 하는데 아니다 , 보호소 가면 결국 죽는다 그래서 결국 집에 델고 와서 키웠음 그렇게 12년 살고 2년전에 먼저감.키우던 개가 먼저가고 몇달? 안지나서 따라감 길고냥이 출신에 그것도 고생하다 죽을뻔 하다 집에 와서 그런가 닌자였음. 한번씩 본가 가면 집에 고양이가 있는지 조차 잘모를떄가 많음. 먹이만 먹고 엄마만 그나마 조금 따르고 ㅋㅋ 침대 밑이나 어디 구석탱이 들어가 있어서 얼굴 보기도 힘들었음. | 26.03.14 18:11 | | |
(IP보기클릭)1.240.***.***
음 진짜 정신병이군
(IP보기클릭)118.38.***.***
근데 만일 야밤에 고양이 시체를 찾았다면 진짜 어디로 신고해야 할까?
(IP보기클릭)118.235.***.***
고라니처럼 시청에 전화하면 치워줄듯 | 26.03.14 13:02 | | |
(IP보기클릭)61.102.***.***
방치 | 26.03.14 13:02 | | |
(IP보기클릭)59.25.***.***
동물 시체 처리하는 부서가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 전화하면 가져간데요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106.101.***.***
사유지라면 봉투에 잘 담아서 밖에 놔두고 구청이나 시청에 신고하면 수거해가심...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59.16.***.***
장례를 치뤄주고 싶다면 발견자가 해야 할 것 같고 그... 처리...관점에서는 구청에 연락하면 해주시는 것 같던데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211.179.***.***
위에 사체는 구청이라 써있네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223.38.***.***
굳이? 냅두면 다음날 아침에 치움 차에 치인 비둘기 느낌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118.38.***.***
그럼 어쩔 수 없는거지만 새벽 출근하기전까지 시체는 방치할 수밖에 없겠네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221.157.***.***
해당 지역의 청소를 담당하는 곳에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118.235.***.***
시청 구청 등 환경과민언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211.234.***.***
로드킬된건 경찰차가 지나가다가 백에넣어 가던데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221.157.***.***
사유지는 안함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106.101.***.***
구청 청소환경과 | 26.03.14 13:05 | | |
(IP보기클릭)211.57.***.***
주로 도로관리부서 등에 연락하면 그런 로드킬 사체 수거해갑니다 | 26.03.14 13:05 | | |
(IP보기클릭)211.235.***.***
시체 and 아파트면 아파트 관리사무소 | 26.03.14 13:06 | | |
(IP보기클릭)106.101.***.***
왜 신고해? 들개가 물어가던가 하겠지 | 26.03.14 13:10 | | |
(IP보기클릭)121.170.***.***
그냥 길바닥에 있으면 썩었을때 미관상 안좋기도하고 고라니 같은 큰 동물은 길가에 죽어있으면 차량 통행방행이니까 | 26.03.14 13:17 | | |
(IP보기클릭)118.235.***.***
쓰레기봉지에 넣어서 버리는거 아닌가요? | 26.03.14 13:21 | | |
(IP보기클릭)223.39.***.***
우리는 행정복지센터에서 했었음 고양이는 아니고 고라니 | 26.03.14 13:21 | | |
(IP보기클릭)121.153.***.***
일쓰라 구역 담당이 줏어갈걸 | 26.03.14 13:24 | | |
(IP보기클릭)115.23.***.***
그냥 종량제봉투 사와서 거기에 넣음 됨 아님 그냥 갈길 가던가 | 26.03.14 14:15 | | |
(IP보기클릭)115.23.***.***
그리 되면 주변에 살점 조각 피 등등 낭자 해서 더 보기 흉해짐 | 26.03.14 14:16 | | |
(IP보기클릭)221.154.***.***
신고할게 없지. 일쓰임 | 26.03.14 14:56 | | |
(IP보기클릭)117.111.***.***
해당장소 관리주체가 관리책임이 있으니 도로면 지자체에 아파트 공용공간이면 관리사무소에 자기집이면 본인이 알아서. | 26.03.14 15:16 | | |
(IP보기클릭)220.85.***.***
구청에 자연순환과? 거기서 처리해주던데 밤엔 모르겠음 | 26.03.14 16:14 | | |
(IP보기클릭)61.109.***.***
미관 상에 안 좋기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질병임. 시체 썪은걸 새들이나 쥐, 들개 등이 그걸 또 먹어서 전파될 수 있음. 이건 신고하는게 맞음. | 26.03.14 16:50 | | |
(IP보기클릭)125.183.***.***
아파트 같은 곳은 관리실. 사유지는 쓰봉 사다가 일쓰로 처리 도로 위면 관할구청. 참고로 카페 테라스 같은곳에 죽어있으면 가게에서 직접 치워야함. 직접 치우기 싫으면 박스 같은걸로 도로변에 밀어두면 새벽에 미화원 분들이 치워가기도 함. 단 재수없으면 차에 뭉개져서 곤죽 되는꼴 볼수있음. | 26.03.14 17:22 | | |
(IP보기클릭)183.104.***.***
로드킬당한 고라니가 도로 한가운데 있길레 경찰에 신고했더니 처리해준적 있었음. 고속도로는 고속도로관리소에 신고하니 수거해갔음. | 26.03.15 04:04 | | |
(IP보기클릭)180.65.***.***
캣맘들은 진짜 역겨워
(IP보기클릭)118.46.***.***
(IP보기클릭)211.57.***.***
돈이 없을순 있다, 하지만 없는데 ㅈㄹ 하는거만큼 추한것을 넘어 피해가 되는것도한 없다 도움은 항상 본인이 할수있는 범위내에서 해야한다 | 26.03.14 13:06 | | |
(IP보기클릭)118.35.***.***
(IP보기클릭)112.187.***.***
정신 멀쩡한 사람이면 이미 데려갔고 아닌 사람한테 그러면 지랄염병할게 뻔한데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218.153.***.***
했겠지 근데 그말하면 자기한테 욕할거같아서 뺀듯 주작이 아니라면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106.101.***.***
했는데 대려가긴 싫었겠지 | 26.03.14 13:03 | | |
(IP보기클릭)210.99.***.***
온갖군데 다 전화했으면서 동물병원에만 전화 안한거 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란 소린 의도적으로 무시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뇌내에서 지웠을 확률이 커보임 | 26.03.14 13:08 | | |
(IP보기클릭)119.71.***.***
"xx에서 동물병원 데려가라고했으니 거기서 책임져야한다" | 26.03.14 13:26 | | |
(IP보기클릭)118.41.***.***
보통 동물이 아프면 거부터 가라고 하지 비아냥 될 만큼 새벽에 한가한 공무원들은 없다 | 26.03.14 13:30 | | |
(IP보기클릭)46.125.***.***
근데 저 글 보면 딱히 돈때문이 아니라 잡을 수가 없어서 케이지가 필요하다고 한 거 아님? 구조만 하면 치료는 자기가 하겠다고도 적혀있는 거 보면; 케이지로 잡아서 병원으로 데려가려던 거 아닌가 | 26.03.14 15:51 | | |
(IP보기클릭)125.185.***.***
했는데 그걸 쓰겠음? | 26.03.14 17:03 | | |
(IP보기클릭)125.185.***.***
그것도 사설로 잡아주는 곳 있잖아. | 26.03.14 17:03 | | |
(IP보기클릭)118.235.***.***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뭐하게;; 동물병원이 구조하러 나오는 곳이 아닌데 | 26.03.14 21:56 | | |
(IP보기클릭)175.192.***.***
진짜 불쌍하고 꼭 구해야 하면 본인이 해야지 책임은 남들한테 다 넘기고 감수성만 챙기는 거임?
(IP보기클릭)211.234.***.***
그게 캣맘의 본질이니까.. | 26.03.14 13:11 | | |
(IP보기클릭)113.192.***.***
말씀 잘하시네요 속이 시원합니다 ㅎ | 26.03.14 15:56 | | |
(IP보기클릭)121.191.***.***
(IP보기클릭)61.102.***.***
(IP보기클릭)175.193.***.***
돈 별로 안 나가는 밥은 자기가 주지만 큰 돈 들어가는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태도가 참...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115.23.***.***
사료야 캣츠랑 벌크 사료 사면 얼마 안함. 근데 집에 대려오면 검사 부터 주사 고양이 용품 까지 해서 최소 수십 최대 수백 깨지거든 게다가 집안 관리는 더 신경 써야 하고 바깥에서 잠깐 볼땐 이뻐 보여도 집에서 사고 치면 용납 못하는 인간들 존나 많아서 다시 유기 하고 그런 상황 되게 자주 벌어짐. | 26.03.14 14:17 | | |
(IP보기클릭)59.0.***.***
???: 전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그 순간에 쾌감을 느끼는데 왜 데려가서 키우죠? ->이럴 듯 | 26.03.14 16:03 | | |
(IP보기클릭)58.230.***.***
(IP보기클릭)124.49.***.***
(IP보기클릭)1.238.***.***
뇌가 없다네요 | 26.03.14 13:04 | | |
(IP보기클릭)210.221.***.***
(IP보기클릭)118.235.***.***
동물병원은 동물 구조대가 아니라서 저런 경우엔 해줄 수 있는게 없음. 저 고양이를 잡아서 데리고 와야 치료를 해주지 | 26.03.14 21:57 | | |
(IP보기클릭)112.168.***.***
(IP보기클릭)115.138.***.***
(IP보기클릭)220.72.***.***
(IP보기클릭)211.51.***.***
(IP보기클릭)211.36.***.***
진작에 입양 하지그랬어 ㅉㅉ
(IP보기클릭)118.235.***.***
아 꽁꽁이.. | 26.03.14 16:34 | | |
(IP보기클릭)203.228.***.***
(IP보기클릭)115.23.***.***
예산도 당연히 안되지만 하물며 매번 그런짓 할바엔 차라리 동네 파지 줍는 노인분들 국밥 한그릇 사드리는게 낫지 나도 개 23년 고양이 4년 키운놈 이긴 하지만 내가 키우는 애들 제외 하고 바깥 야생 동물은 관심 안줌. 볼땐 이뻐도 내가 책임 못지면 그거 만큼 못할짓 없는거라 | 26.03.14 14:19 | | |
(IP보기클릭)112.163.***.***
불쌍하긴 하지만 보호종도 아니고 국가에서 관리해줘야될 이유가 없음 | 26.03.14 16:55 | | |
(IP보기클릭)218.152.***.***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23.213.***.***
(IP보기클릭)211.57.***.***
한국에서 호랑이가 나타나면 받을어 모셔가야할 일이짘ㅋㅋㅋㅋㅋ 일제시대 그렇게 조직적으로 학살된후 산업화가 이뤄진 시점에서 국가 관리없이 야생으로 번식하는 호랑이가 나타난거면 그건 길고양이를 제물로 바쳐서라도 받들어 모시며 관찰조사를 해야할사항이지 | 26.03.14 13:08 | | |
(IP보기클릭)123.213.***.***
ㄹㅇ 산군님이라면서 관련분야 교수님들이 총출동해서 레드카펫깔거같음 | 26.03.14 13:10 | | |
(IP보기클릭)118.222.***.***
ㄹㅇ야생동물이니까 안데려가는거지 차에치여 죽는거랑 천적한테 물려죽는거랑 다 야생인거잖아 | 26.03.14 13:27 | | |
(IP보기클릭)118.32.***.***
당장 뭐 서울 ㅇㅇ역에서 호랑이 봤는데 괜찮습니까? 하고 연락하는 순간 소방서/경찰서/인근 동물원/어디서 들은건지 감도 안오는 야생동물 연구소 같은데서 총출동할걸 | 26.03.15 06:43 | | |
(IP보기클릭)123.213.***.***
00교수 : 산군님이 날 보셨어!! 날 네이처지에 데려다주실거야!! | 26.03.15 10:25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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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2.***.***
(IP보기클릭)203.232.***.***
(IP보기클릭)220.89.***.***
(IP보기클릭)106.101.***.***
다리가 부러졌으면 나처럼 데려다가 깁스해주고 키우라고
(IP보기클릭)72.143.***.***
이게 진정한 동물 애호가의 자세지. 캣맘이라는 부류들과 너무나도 비교되네. | 26.03.14 13:15 | | |
(IP보기클릭)106.101.***.***
근데 돼지됨 ㅋㅋㅋㅋㅋ | 26.03.14 13: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