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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46.***.***
난 100kg에서 시작해서 80 초까지 빼는 중... 힘냅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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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승리추
(IP보기클릭)175.118.***.***
신혼 3개월 차라 아직도 애기가 없... 나이가 너무 먹기도 해서 빨리 가지고 싶은데 쉽지 않음 ㅠㅠ 시댁에선 지방을 늘려야 애기 생긴다고 닥달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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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을 뺏으면 애기가 못 알아보겠는걸...
(IP보기클릭)121.124.***.***
(IP보기클릭)175.195.***.***
형님 건강하십쇼…
(IP보기클릭)175.118.***.***
정말 인내심과의 싸움.. 10년 전엔 마운자로도 없었으니;; 저도 5년동안 정말 천천히, 1달에 1kg만 빼자는 마인드로 생활교정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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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승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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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단 거 많이 좋아하는데 지금도 두쫀쿠 찰떡파이 너무 먹고 싶어서 앞에 두고 쳐다만 보는 중 ㅋㅋㅋㅋㅋ | 26.03.13 23:11 | | |
(IP보기클릭)125.143.***.***
아이스크림이 살 엄청찜 | 26.03.13 2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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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을 뺏으면 애기가 못 알아보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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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3개월 차라 아직도 애기가 없... 나이가 너무 먹기도 해서 빨리 가지고 싶은데 쉽지 않음 ㅠㅠ 시댁에선 지방을 늘려야 애기 생긴다고 닥달을 하심;; | 26.03.13 23:11 | | |
(IP보기클릭)211.62.***.***
아앗 | 26.03.13 23:21 | | |
(IP보기클릭)110.14.***.***
남 이야기 같지 않아서 (86년생남 부인은 89 난임 치료중) 힘내 ㅠㅠ | 26.03.13 2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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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8.***.***
극초기에는 바나나 다이어트니 황제 다이어트니 참 삽질도 많이 했는데 다이어트를 해서 오히려 건강에 한해 박식해진게 다행..ㅋㅋㅋ | 26.03.13 23:12 | | |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175.118.***.***
캄사.. 10년이 지나도 다이어트는 항상 현재진행중이어야 한다는게 허허 | 26.03.13 2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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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00kg에서 시작해서 80 초까지 빼는 중... 힘냅시다 우리
(IP보기클릭)175.118.***.***
와 씨;; 인간승리가 또 여기 있네.. 진짜 꼭 유지 잘 하시길. 너무 멋지심. | 26.03.13 23:13 | | |
(IP보기클릭)169.211.***.***
난 90에서 79까지 뺐다가 요요와서 109까지 튀겼다 지금 91. 매일 병원 침대 끌면서 하루 2만보 전후로 걷고 있으니 이달 안에 앞자리 바뀌지 않을까 예상중. | 26.03.13 23:38 | | |
(IP보기클릭)175.195.***.***
형님 건강하십쇼…
(IP보기클릭)175.118.***.***
이제 정말 기저질환 신경쓸 나이... 제길... ㅠ | 26.03.13 2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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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유게에 남자들 착각하지 말라고 올라오는 남녀가 생각하는 곰 상에서 돼지상을 참 좋아함. ㅋㅋㅋㅋ | 26.03.13 2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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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8.***.***
정말 인내심과의 싸움.. 10년 전엔 마운자로도 없었으니;; 저도 5년동안 정말 천천히, 1달에 1kg만 빼자는 마인드로 생활교정 많이 했어요 | 26.03.13 2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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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8.***.***
9살 연하라 더 불안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취향이 한결같이 키 크고 덩치 큰 돼지. ㅋㅋㅋㅋ 근육돼지 말고 ㄹㅇ 돼지... 대체 왜... | 26.03.13 23:15 | | |
(IP보기클릭)121.124.***.***
(IP보기클릭)1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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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보다 유지어터가 더 빡센거 같아요. 얼마전엔 케이크 뷔페 가는 꿈을 꿈 ㅡㅡㅋㅋㅋ 남편은 아직도 제가 단 걸 싫어하는 줄 압니다. ㅋㅋㅋㅋ | 26.03.13 23:16 | | |
(IP보기클릭)112.187.***.***
(IP보기클릭)175.118.***.***
헉 감사합니다. 10년, 20년 후에도 건강하고 멋진 중노년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26.03.13 23:18 | | |
(IP보기클릭)156.111.***.***
(IP보기클릭)175.118.***.***
정말 다행인게 남이 먹는걸 보면 만족스러워서 맛잇는 녀석들 같은 먹방 프로그램도 좋아했음 ㅋㅋㅋㅋ 근데 요리 실력이 늘진 않네요 | 26.03.13 23: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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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세 끼 먹이면서 중간중간 간식 만들고 야식 갖다 바치기? 근데 남편 집안이 전부다 야식을 즐기는 특징이 있더라고요. 햄부기는 식사가 아니라 간식이라 말하는 집안이다보니... 그런데 아버님만 뼈마르셨... | 26.03.13 2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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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13 2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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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10년, 15년, 20년 죽을 때까지 신경써야 하는 거 같아요 ㅋㅋ 저도 보충제는 안먹지만 단백질 만큼은 아끼지 않고 이것저것 골고루 챙겨먹습니다. 특히 고단백 두유를 좋아해요 | 26.03.13 23:20 | | |
(IP보기클릭)222.99.***.***
식단 같은 거 따로 없이 식사량만 줄인 상태라 확실히 단백질 먹으면 몸에 힘이 받긴 합니다 아침엔 뭐 먹을까 고민했었는데 이제 두유 챙겨 먹어 봐야겠네요 히힣 | 26.03.13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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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와 성별이 다른점으로 인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당 루틴을 하실경우 칼슘제와 마그네슘 섭취 또는 철분을 함유한 시금치 같은 채소 섭취를 권장드려요 | 26.03.13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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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사과에 땅콩버터 2숟갈 떠놓고 발라먹으면서 두유도 꼬박 챙기고 있는데..ㅋㅋ 심지어 부족해서 사이에 귤 한개씩 까먹긴 합니다. 과자가 너무 땡기는데 참는게 가장 힘든거 같아요 | 26.03.13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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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ㅋㅋ 다이어트 시작할 때부터 이것저것 심지어 생으로 한바가지씩 매끼 퍼먹고 있습니다. 남편도 그러면 좋을 텐데 아쉬워요 | 26.03.13 23:23 | | |
(IP보기클릭)222.121.***.***
무당 시리얼을 불려서 죽처럼 드시면 포만감 조금더 오래가고요 비타민 섭취는 오히려 하는게 좋습니다 다이어트시 나트륨 쇼크 증상 올수 있으니 수분섭취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체내의 필요성분 함량 유지또한 중요합니다 급하게 빼면 살틈이나 신체의 적응 기간 부족으로 인한 반작용 오니 어느정도 상태 유기가간 가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26.03.13 23:28 | | |
(IP보기클릭)222.121.***.***
저는 예전에 체지방 줄인다!!!근육 키운다 하다가 블랙아웃 몇번 경험하고 쇼크 경험해보니까 빠른게 만능 아닌거를 제몸으로 실험해서요...주에 1~2회는 일반식 섭취하는게 오히려 좋더라고요 | 26.03.13 23:31 | | |
(IP보기클릭)39.112.***.***
(IP보기클릭)175.118.***.***
저도 어제도 자정 넘어 집에 도착하고 그랬는데 ㅠㅠ 그런 상황이어도 그냥 시간이 나는 날, "오늘부터 다시 하지 뭐." 라는 아무렇지도 않은 마인드로 끝까지 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생업이 바쁘시죠 함꼐 힘냅시다!! | 26.03.13 23:21 | | |
(IP보기클릭)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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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3.13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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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사합니다... 하지만 당뇨로 고통받으시는 엄마뱃살부터 받아오고 싶어요..ㅠㅠ 가족들이 3高가 다 있어서 저라도 조심해야지 하며 경계하는중.. | 26.03.13 23:24 | | |
(IP보기클릭)116.123.***.***
이러면 내가 개십색히가 되잖아...!! | 26.03.13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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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없는 탈룰라 태극권이라니.. | 26.03.13 23:47 | | |
(IP보기클릭)121.65.***.***
(IP보기클릭)175.118.***.***
이걸 들키네 | 26.03.13 23:22 | | |
(IP보기클릭)27.113.***.***
(IP보기클릭)175.118.***.***
키가 작으니까 75도 고도비만 초입이었는데 정말 천천히 나쁜 습관 딱 1개씩만 바꾸는 걸로 시작하샤도 좋습니다 | 26.03.13 23:24 | | |
(IP보기클릭)175.118.***.***
(IP보기클릭)17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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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와이프 식단이니 돈 많으면 헬스장이니 이 ㅈㄹ 하는데 내가 시발 하사 중사 하면서 느낀건 매일 1.5-3키로씩 뛰면 매일 과자 쳐먹어도 살이 안 찐단거야 3키로 뛰는데에 1시간이면 뛰고도 남고 하루에 한시간도 투자 안 해놓고 신세한탄 한다? 걍 나가 죽어야지! 라고 속으로만 생각하는중 | 26.03.13 23:28 | | |
(IP보기클릭)175.118.***.***
안그래도 종종 해볼까 생각중였는데 상기해주다니 ㄳㄳ 내일 당장 해봄 근데 지방이 더 빠지는거 아님?? 지방은 그만 빼도 될 것 같아서 | 26.03.13 23:29 | | |
(IP보기클릭)172.225.***.***
시발 나 한창땐 3키로 10분컷 냈는데 군화 신고.. 그런거 강요할수도 없고 아오.. | 26.03.13 23:29 | | |
(IP보기클릭)172.225.***.***
걍 다 좋아짐 무릎 폐 심장 혈관 다 | 26.03.13 23:29 | | |
(IP보기클릭)2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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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남편 만났을 땐 57-58kg 쯤였는데 진짜 저만 빠졌네요. 좋아 남편 결혼 잘한거라고 가스라이팅 쌉가능 | 26.03.13 2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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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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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아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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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와서 느끼는거지만 나이 꺾이고 운동하려고 하면 조금만 강도 높이면 몸이 아파와서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 26.03.13 23: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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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위해 운동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십니다. 건강한 돼지도 좋아요. | 26.03.13 23: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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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새 전 같지 않게 자꾸 쉬게 되고 너무 힘들어서 좀 덜하게 되더라고요. 요 며칠간 야근도 하는데 운동도 꼬박 했더니 기어이 감기까지 걸렸어요. 그래서 오늘은 패스... 나이 먹고 있다는 사실에도 순응하고,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ㅠㅠ | 26.03.13 23: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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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반에 퇴근하는데 어떻게 저녁을 안먹음..;;; EBS 건강다큐도 많이 즐겨보는데 이 사회가 우리를 비만으로 몰고 가고 있다는 것도 참트루인듯. 이번 기회에 확실히 꼭 성공하길!! | 26.03.13 2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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