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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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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면 진짜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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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언제 봐도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말밖에 안나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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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놈 짤라라. 달고 다닐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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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야할지모르겠네.. 너무 안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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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 좀 잘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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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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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면 진짜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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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으로써 대답하자면 창세기에 이 세상의 관리를 인간에게 위임했음. 그리고 신은 인간의 인격을 존중하고 보장하기 위해 자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를 간섭하지 않음. 그러므로 이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의 총합임. 돌아가신 분의 불행은 자라나는 과정에서 여성에게 불행을 주는 선택을 한 어른들의 나쁜 선택에서 기인함. 만약 신이 이걸 간섭하기 시작하면 타락한 슈퍼맨이 자신의 판단에 따라 악행하는 사람들을 즉시 찾아가 즉결 심판하는 세상이 됨. 그런 세상을 원하는지? | 26.03.13 14: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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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신이 없다고 믿음 안그러면 세상이 이정도로 불공평하지는 않음 종교쟁이,사이비 새기들 전생 어찌고 죽어서 어찌고 그게 무슨 상관임?하 | 26.03.13 1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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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년넘게 천주교인으로 살다가 지금은 ㅈ이나 까잡숴 수준 됨. 여러 일을 겪고나니 신은 안믿게되더라 | 26.03.13 14:45 | | |
(IP보기클릭)210.204.***.***
회원번호 보니깐 나이 꽤나 자신 분인거 같은데 어그로 그만 끌고 현생 좀 사쇼 | 26.03.13 14:45 | | |
(IP보기클릭)126.233.***.***
남에 불행에서나 신 찾으며 이성적인척 하는 사람이느나 신안믿으면 지옥간다는이다 꼴불견인건 똑같음. | 26.03.13 14:45 | | |
(IP보기클릭)223.38.***.***
꼭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야 합니까? 저 댓글이 정말 신을 부정해서 썼겠습니까? 설령 신을 부정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에 공감해 주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사연이 안타깝고 안쓰럽고 너무 미안한데, 기독교인이라면 그들을 돕지 못한 죄의식이 더 크지 않습니까? 12년도 더 전의 일이지만, 이 사건을 울림이 아닌 교리로 보신다면 예수님이 퍽이나 기뻐하시겠습니다. | 26.03.13 14: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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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하지도 않는 개소릴 정성들여서 대체왜? 보통 기독교에서 말하길 어려운 일을 겪는 경우는 앞으로 다가올 환난에 대비해서 널 훈련시킨거라고 위로하는데 특히 안타까운 죽음을 겪은 경우는 '하나님이 아끼셔서 아껴 쓰시려고 일찍 데려갔다. 좋은곳에서 편하게 있을거다' 라고 얘기합니다. 거기다 저렇게 안타까움을 넘어서 불쌍하고 힘든 경우는 장례를 치르고 애의 탁아를 돌보는 식으로, 군소리 없이 그냥 도움만 줍니다. 님처럼 기독교인 행세하면서 헛소리로 기독교 욕먹을 짓 안해요. | 26.03.13 14:52 | | |
(IP보기클릭)118.100.***.***
너같은 사람이 기독교인이라 교회를 갈 생각이 없어지는거임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ㅋㅋ | 26.03.13 14:53 | | |
(IP보기클릭)118.235.***.***
인간들이 저질러 놓고 신탓하기에는 좀 모두의 이웃이니까 | 26.03.13 14:54 | | |
(IP보기클릭)118.235.***.***
신이 이웃이라는게 아니라 신이 없다면 순전히 모든 불행은 인간 탓이라는거지 | 26.03.13 14: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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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보니 그냥 어그로네 | 26.03.13 14: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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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어야 사후세계가 있고 사후라도 행복했으면 한다 없다면 그대로 고통만 받다 끝이잖아 신이 있다면 좋겠고 인간 사회에서는 인간의 자유의지 대로 살지만 죽었을때는 선한자는 행복하길 바람 | 26.03.13 14:58 | | |
(IP보기클릭)118.235.***.***
본문의 여성의 불행에서 어떤 점이 여성의 자유의지가 들어있남? 그저 여성을 버린 친부모의 자유의지, 여성을 파양한 두 양부모의 자유의지, 여성과 자식만 두고 도망친 남자의 자유의지들을 신이 존중한 결과가 저 여성의 불행한 삶을 만든거자너. 선하고 무고한 사람보다 악하고 무능한 사람의 자유의지를 더 우선시하는 신이라면. 그 신을 신이라고 불러야 하니? | 26.03.13 15:04 | | |
(IP보기클릭)211.235.***.***
♥♥♥같은 생각이군 | 26.03.13 15:05 | | |
(IP보기클릭)118.235.***.***
불행 속에서 피어나는 헌신을 보려고 무고한 자를 불행에 몰아넣는게 신이라면. 그저 피폐물 보면서 낄낄거리는 오타쿠와 신이 다를게 뭐니? | 26.03.13 15:08 | | |
(IP보기클릭)106.101.***.***
알콜중독 부모가 그부모가 암걸려잇는 현상황에 남불행?ㅋㅋㅋㅋ 작년에 나 혈전으로 중환자실다녀왓는데 | 26.03.13 15:09 | | |
(IP보기클릭)175.113.***.***
님이 하고 싶은 그거 종교 혐오임. 기독교 세계에서 다른 문명과 달리 모든 인간은 신의 자녀라는 사상으로 왕조차 신하와 동등한 계약 관계로 설정할 수 있는 문화권 안에서 싹튼 인권과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으면서 그저 종교를 혐오할 수 있는 구실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것 뿐. 여기 답변하는 많은 사람들도 알 것임. 자유의지에 간섭하지 않는 다는 게 얼마나 근본적인 인간의 권리를 보장한다는 말인지? 신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도 자신의 자유의지 이므로 신에게 간섭되지 않는 의미이고 신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해도 신이 인간의 인격을 보장하기 위해서 자유의지에 간섭하지 않는 사랑으로써 알아들을 것임. 즉 이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인간의 책임임. 그걸 부정하고 싶어서 스스로 없다고 생각하는 신 탓 돌리는 허약한 소리는 하지 말라는 것. | 26.03.13 15:11 | | |
(IP보기클릭)175.113.***.***
신이 인간의 자유의지에 간섭하기 시작하면 세계의 근본 원리가 무너지기 때문. 내가 말하는 건 일관 되게 여성의 불행은 신이 아닌 그녀에게 불행을 가져다 준 선택을 한 사람들의 책임이라고 말하는 것.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저 혐오의 구실을 찾기 위해 혐오를 위한 혐오를 하는 것 뿐이고. | 26.03.13 15:13 | | |
(IP보기클릭)175.113.***.***
주관이 있는 사람의 말과 행동은 모든 사람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게 정상. 루리웹에서 서로 빨아줄만한 커뮤니티에 순응해서 스스로 세뇌하는 말 뿐이라면 좋아요만 가득하겠지. | 26.03.13 1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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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끝. 업무중이라 더 할말 있으면 쪽지로. | 26.03.13 1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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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신이 없다는거잖아 있으면 개색히고 | 26.03.13 15:18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러면 종교인들은 아무 기능도 없는 허상을 믿고 따른다는 거자너. 신이 개입도 안한다면서 “경전에 따르면 신이 개입하면 짱짱맨쎔 암튼 그럼.”하면 누가 그렇구나 하겠니. 애초에 신이 인간에게 개입하기 싫었으면 경전을 통해 인간에게 왜 개입함? 경전으로 자기 자랑은 하고 싶은데 직접 개입해서 책임지기는 싫은거니? 너 말대로면 종교는 오타쿠들이 서로 설정딸치는 거랑 다를게 없자너. | 26.03.13 15:22 | | |
(IP보기클릭)118.235.***.***
느그 신도 업무중이라 개입안하시는갑지? 너도 주일에 예배 가지 말고 쪽지나 보내라. 무엇보다 느그 신이 저런 불쌍한 여인을 보고도 너처럼 말했을지 생각해보렴. | 26.03.13 15:25 | | |
(IP보기클릭)49.169.***.***
기독교 종교관을 이용해 이렇게 아싸식 화법을 하는 인간은 또 처음보네. 신을 원망할 정도로 슬퍼하는 사람에게 신의 존재 원리 같은걸 들이대며 "너는 틀린말을 하고 있다. 그러니 나의 올바른 논리로 교정해줄게" 이러는게 맞아? 너가 맞다고 생각하면 넌 그저 니가 우월감에 젖기 위한 구실을 찾아서 선민사상을 펼치는 것 뿐이야 기독교인이라면서 타인에 대한 사랑은 어디간거야? 너 진짜 기독교인이야? | 26.03.13 20:20 | | |
(IP보기클릭)49.169.***.***
너 혹시 일부러 어그로 끌려고 컨셉질한거니? 극한의 아싸식 화법을 펼쳐서 열받게 만든다음 반론 들어온거 대답하다 털릴꺼 아니까 도망치는게 아주 제법이야. 어그로끄는 솜씨가 장난아닌데? 너 유게 몇년했어? | 26.03.13 20: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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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ㅋ 화재로 인한 사망과 자유 의지랑 무슨 상관임? 도덕적인 악에나 먹힐 논리로 자연의 악까지 자유 의지 탓함? 간섭 안 한다는 신이 왜 홍수로 심판함? | 26.03.13 20:32 | | |
(IP보기클릭)220.122.***.***
말 존나 시원하게 잘 하네. 본문의 안타까운 사연보고 자기가 믿지도 않는 신 들먹이면서 한탄하는 게 잘못된 일이긴 한데 그걸 또 굳이굳이 안경 척 올리면서 내가 세상의 진리를 가르져드림, 이러면서 쿨찐 짓하는 걸 보니 속이 뒤틀렸는데 덕분에 좀 시원해짐. | 26.03.13 20:36 | | |
(IP보기클릭)49.169.***.***
난 감히 너를 새우튀김에 비견될 어그로라고 말하고 싶다. 너에겐 댓글의 수가 삶의 보상이겠지? 축하한다. 오늘도 한건했네? | 26.03.13 2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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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상 이지랄하고 자빠짓내 느그 잡신이란 것이 있었으면 느그 먹사들이 여자들 ㄸㅁㄱ 느그 교단이 정치권이랑 붙어먹고 느그 먹사들이 돈 갈취하고 그외 수많은 종교 범죄가 일상이 된게 더러운 기독교가 생기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데 그런 세상? 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짓내 | 26.03.14 11:59 | | |
(IP보기클릭)118.37.***.***
이건 언제 봐도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말밖에 안나오더라... ...
(IP보기클릭)222.104.***.***
무슨 말을 해야할지모르겠네.. 너무 안타까워서..
(IP보기클릭)118.235.***.***
애비놈 짤라라. 달고 다닐 가치가 없다.
(IP보기클릭)223.38.***.***
긴장이완훈련
목도 좀 잘랐으면... | 26.03.13 14:32 | | |
(IP보기클릭)183.105.***.***
진짜 싸튀충 조져놔야함 | 26.03.13 14:32 | | |
(IP보기클릭)221.159.***.***
목과 고추 중 어느거? | 26.03.13 14:35 | | |
(IP보기클릭)210.110.***.***
고를가치가 없다 | 26.03.13 14: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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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자르고 사지도 잘라 | 26.03.13 14: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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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만 자르고 강제 노역에 동원해서 이제 중학생이라는 아이 양육비 지급 시키는 쪽이 낫지 않을까 | 26.03.13 19: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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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너무한다. 해도해도 너무해....신이란게 있으면 이런 걸 그냥 놔둬선 안 되는 거 아니냐......해도해도 너무해. | 26.03.13 14: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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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선하다면 대체 악과 불행은 왜 있는가? 그렇다면 신이 악하다면 대체 신을 섬길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 | 26.03.13 14: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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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가 아이 키우고 있음.... 있어서 저 죽은 영혼이 행복하길 바람 있어서...좀 저 엄마의 영혼이 천국에서라도 행복했으면 아이는 지금 행복하고 | 26.03.13 1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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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슬픈 현실이 있다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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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가 일정치 않으면 말소됨 전입신고도 어려운 월세방같은데 전전하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있음 어린 애기 데리고 정말 힘들게 살아온 사람이라는거지 | 26.03.13 14: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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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부 사업으로 거주지가 생겼잖아? 그래도 말소된 상태로 있는거임? 애초에 주민등록이 없는데 어떻게 집을 얻은거야 | 26.03.13 19: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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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당사자 아니면 모르는거지 추측컨데 임대주택은 주민등록 말소랑 관계없이 가능했고 망자는 그걸 살릴 생각을 못했었나보지 이 부분은 행정의 영역이라 전문가 아니면 답변이 어려울듯 어쨋건 굉장히 안타깝다라고 밖에는... | 26.03.14 0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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