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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20대 미혼모의 죽음.jpg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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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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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3 14:2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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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26.03.13 14:26

(IP보기클릭)210.204.***.***

BEST
신이 있다면 진짜 너무한다
26.03.13 14:28

(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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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언제 봐도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말밖에 안나오더라... ...
26.03.13 14:2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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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놈 짤라라. 달고 다닐 가치가 없다.
26.03.13 14:28

(IP보기클릭)2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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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야할지모르겠네.. 너무 안타까워서..
26.03.13 14:28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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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 좀 잘랐으면...
26.03.13 14:32

(IP보기클릭)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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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3 14:2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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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26.03.13 14:26

(IP보기클릭)112.170.***.***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하니 정말 다행이다...
26.03.13 14:27

(IP보기클릭)210.204.***.***

BEST
신이 있다면 진짜 너무한다
26.03.13 14:28

(IP보기클릭)175.113.***.***

머얼봐
기독교인으로써 대답하자면 창세기에 이 세상의 관리를 인간에게 위임했음. 그리고 신은 인간의 인격을 존중하고 보장하기 위해 자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를 간섭하지 않음. 그러므로 이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의 총합임. 돌아가신 분의 불행은 자라나는 과정에서 여성에게 불행을 주는 선택을 한 어른들의 나쁜 선택에서 기인함. 만약 신이 이걸 간섭하기 시작하면 타락한 슈퍼맨이 자신의 판단에 따라 악행하는 사람들을 즉시 찾아가 즉결 심판하는 세상이 됨. 그런 세상을 원하는지? | 26.03.13 14:39 | | |

(IP보기클릭)106.101.***.***

머얼봐
그래서 난 신이 없다고 믿음 안그러면 세상이 이정도로 불공평하지는 않음 종교쟁이,사이비 새기들 전생 어찌고 죽어서 어찌고 그게 무슨 상관임?하 | 26.03.13 14:41 | | |

(IP보기클릭)182.211.***.***

보노보트
나도 20년넘게 천주교인으로 살다가 지금은 ㅈ이나 까잡숴 수준 됨. 여러 일을 겪고나니 신은 안믿게되더라 | 26.03.13 14:45 | | |

(IP보기클릭)210.204.***.***

Whild
회원번호 보니깐 나이 꽤나 자신 분인거 같은데 어그로 그만 끌고 현생 좀 사쇼 | 26.03.13 14:45 | | |

(IP보기클릭)126.233.***.***

보노보트
남에 불행에서나 신 찾으며 이성적인척 하는 사람이느나 신안믿으면 지옥간다는이다 꼴불견인건 똑같음. | 26.03.13 14:45 | | |

(IP보기클릭)223.38.***.***

Whild
꼭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야 합니까? 저 댓글이 정말 신을 부정해서 썼겠습니까? 설령 신을 부정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에 공감해 주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사연이 안타깝고 안쓰럽고 너무 미안한데, 기독교인이라면 그들을 돕지 못한 죄의식이 더 크지 않습니까? 12년도 더 전의 일이지만, 이 사건을 울림이 아닌 교리로 보신다면 예수님이 퍽이나 기뻐하시겠습니다. | 26.03.13 14:49 | | |

(IP보기클릭)211.51.***.***

Whild
뭔 하지도 않는 개소릴 정성들여서 대체왜? 보통 기독교에서 말하길 어려운 일을 겪는 경우는 앞으로 다가올 환난에 대비해서 널 훈련시킨거라고 위로하는데 특히 안타까운 죽음을 겪은 경우는 '하나님이 아끼셔서 아껴 쓰시려고 일찍 데려갔다. 좋은곳에서 편하게 있을거다' 라고 얘기합니다. 거기다 저렇게 안타까움을 넘어서 불쌍하고 힘든 경우는 장례를 치르고 애의 탁아를 돌보는 식으로, 군소리 없이 그냥 도움만 줍니다. 님처럼 기독교인 행세하면서 헛소리로 기독교 욕먹을 짓 안해요. | 26.03.13 14:52 | | |

(IP보기클릭)118.100.***.***

Whild
너같은 사람이 기독교인이라 교회를 갈 생각이 없어지는거임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ㅋㅋ | 26.03.13 14:53 | | |

(IP보기클릭)118.235.***.***

머얼봐
인간들이 저질러 놓고 신탓하기에는 좀 모두의 이웃이니까 | 26.03.13 14:54 | | |

(IP보기클릭)118.235.***.***

비밀암호요원
신이 이웃이라는게 아니라 신이 없다면 순전히 모든 불행은 인간 탓이라는거지 | 26.03.13 14:55 | | |

(IP보기클릭)39.7.***.***

Whild
활동내역 보니 그냥 어그로네 | 26.03.13 14:56 | | |

(IP보기클릭)118.235.***.***

비밀암호요원
신이 있어야 사후세계가 있고 사후라도 행복했으면 한다 없다면 그대로 고통만 받다 끝이잖아 신이 있다면 좋겠고 인간 사회에서는 인간의 자유의지 대로 살지만 죽었을때는 선한자는 행복하길 바람 | 26.03.13 14:58 | | |

(IP보기클릭)118.235.***.***

Whild
본문의 여성의 불행에서 어떤 점이 여성의 자유의지가 들어있남? 그저 여성을 버린 친부모의 자유의지, 여성을 파양한 두 양부모의 자유의지, 여성과 자식만 두고 도망친 남자의 자유의지들을 신이 존중한 결과가 저 여성의 불행한 삶을 만든거자너. 선하고 무고한 사람보다 악하고 무능한 사람의 자유의지를 더 우선시하는 신이라면. 그 신을 신이라고 불러야 하니? | 26.03.13 15:04 | | |

(IP보기클릭)211.235.***.***

Whild
♥♥♥같은 생각이군 | 26.03.13 15:05 | | |

(IP보기클릭)118.235.***.***

NULLIFY
불행 속에서 피어나는 헌신을 보려고 무고한 자를 불행에 몰아넣는게 신이라면. 그저 피폐물 보면서 낄낄거리는 오타쿠와 신이 다를게 뭐니? | 26.03.13 15:08 | | |

(IP보기클릭)106.101.***.***

한요일
알콜중독 부모가 그부모가 암걸려잇는 현상황에 남불행?ㅋㅋㅋㅋ 작년에 나 혈전으로 중환자실다녀왓는데 | 26.03.13 15:09 | | |

(IP보기클릭)175.113.***.***

6211677635
님이 하고 싶은 그거 종교 혐오임. 기독교 세계에서 다른 문명과 달리 모든 인간은 신의 자녀라는 사상으로 왕조차 신하와 동등한 계약 관계로 설정할 수 있는 문화권 안에서 싹튼 인권과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으면서 그저 종교를 혐오할 수 있는 구실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것 뿐. 여기 답변하는 많은 사람들도 알 것임. 자유의지에 간섭하지 않는 다는 게 얼마나 근본적인 인간의 권리를 보장한다는 말인지? 신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도 자신의 자유의지 이므로 신에게 간섭되지 않는 의미이고 신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해도 신이 인간의 인격을 보장하기 위해서 자유의지에 간섭하지 않는 사랑으로써 알아들을 것임. 즉 이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인간의 책임임. 그걸 부정하고 싶어서 스스로 없다고 생각하는 신 탓 돌리는 허약한 소리는 하지 말라는 것. | 26.03.13 15:11 | | |

(IP보기클릭)175.113.***.***

NULLIFY
신이 인간의 자유의지에 간섭하기 시작하면 세계의 근본 원리가 무너지기 때문. 내가 말하는 건 일관 되게 여성의 불행은 신이 아닌 그녀에게 불행을 가져다 준 선택을 한 사람들의 책임이라고 말하는 것.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저 혐오의 구실을 찾기 위해 혐오를 위한 혐오를 하는 것 뿐이고. | 26.03.13 15:13 | | |

(IP보기클릭)175.113.***.***

식물국가V2
주관이 있는 사람의 말과 행동은 모든 사람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게 정상. 루리웹에서 서로 빨아줄만한 커뮤니티에 순응해서 스스로 세뇌하는 말 뿐이라면 좋아요만 가득하겠지. | 26.03.13 15:14 | | |

(IP보기클릭)175.113.***.***

Whild
이상 끝. 업무중이라 더 할말 있으면 쪽지로. | 26.03.13 15:15 | | |

(IP보기클릭)182.217.***.***

Whild
그러니까 신이 없다는거잖아 있으면 개색히고 | 26.03.13 15:18 | | |

(IP보기클릭)118.235.***.***

Whild
그러면 종교인들은 아무 기능도 없는 허상을 믿고 따른다는 거자너. 신이 개입도 안한다면서 “경전에 따르면 신이 개입하면 짱짱맨쎔 암튼 그럼.”하면 누가 그렇구나 하겠니. 애초에 신이 인간에게 개입하기 싫었으면 경전을 통해 인간에게 왜 개입함? 경전으로 자기 자랑은 하고 싶은데 직접 개입해서 책임지기는 싫은거니? 너 말대로면 종교는 오타쿠들이 서로 설정딸치는 거랑 다를게 없자너. | 26.03.13 15:22 | | |

(IP보기클릭)118.235.***.***

Whild
느그 신도 업무중이라 개입안하시는갑지? 너도 주일에 예배 가지 말고 쪽지나 보내라. 무엇보다 느그 신이 저런 불쌍한 여인을 보고도 너처럼 말했을지 생각해보렴. | 26.03.13 15:25 | | |

(IP보기클릭)49.169.***.***

Whild
기독교 종교관을 이용해 이렇게 아싸식 화법을 하는 인간은 또 처음보네. 신을 원망할 정도로 슬퍼하는 사람에게 신의 존재 원리 같은걸 들이대며 "너는 틀린말을 하고 있다. 그러니 나의 올바른 논리로 교정해줄게" 이러는게 맞아? 너가 맞다고 생각하면 넌 그저 니가 우월감에 젖기 위한 구실을 찾아서 선민사상을 펼치는 것 뿐이야 기독교인이라면서 타인에 대한 사랑은 어디간거야? 너 진짜 기독교인이야? | 26.03.13 20:20 | | |

(IP보기클릭)49.169.***.***

Whild
너 혹시 일부러 어그로 끌려고 컨셉질한거니? 극한의 아싸식 화법을 펼쳐서 열받게 만든다음 반론 들어온거 대답하다 털릴꺼 아니까 도망치는게 아주 제법이야. 어그로끄는 솜씨가 장난아닌데? 너 유게 몇년했어? | 26.03.13 20:27 | | |

(IP보기클릭)106.247.***.***

Whild
뭐래 ㅋ 화재로 인한 사망과 자유 의지랑 무슨 상관임? 도덕적인 악에나 먹힐 논리로 자연의 악까지 자유 의지 탓함? 간섭 안 한다는 신이 왜 홍수로 심판함? | 26.03.13 20: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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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22.***.***

NULLIFY
말 존나 시원하게 잘 하네. 본문의 안타까운 사연보고 자기가 믿지도 않는 신 들먹이면서 한탄하는 게 잘못된 일이긴 한데 그걸 또 굳이굳이 안경 척 올리면서 내가 세상의 진리를 가르져드림, 이러면서 쿨찐 짓하는 걸 보니 속이 뒤틀렸는데 덕분에 좀 시원해짐. | 26.03.13 20:36 | | |

(IP보기클릭)49.169.***.***

Whild
난 감히 너를 새우튀김에 비견될 어그로라고 말하고 싶다. 너에겐 댓글의 수가 삶의 보상이겠지? 축하한다. 오늘도 한건했네? | 26.03.13 20:40 | | |

(IP보기클릭)106.101.***.***

Whild
그런 세상 이지랄하고 자빠짓내 느그 잡신이란 것이 있었으면 느그 먹사들이 여자들 ㄸㅁㄱ 느그 교단이 정치권이랑 붙어먹고 느그 먹사들이 돈 갈취하고 그외 수많은 종교 범죄가 일상이 된게 더러운 기독교가 생기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데 그런 세상? 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짓내 | 26.03.14 11:59 | | |

(IP보기클릭)118.37.***.***

BEST
이건 언제 봐도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말밖에 안나오더라... ...
26.03.13 14:28

(IP보기클릭)222.104.***.***

BEST
무슨 말을 해야할지모르겠네.. 너무 안타까워서..
26.03.13 14:28

(IP보기클릭)118.235.***.***

BEST
애비놈 짤라라. 달고 다닐 가치가 없다.
26.03.13 14:28

(IP보기클릭)223.38.***.***

BEST
긴장이완훈련
목도 좀 잘랐으면... | 26.03.13 14:32 | | |

(IP보기클릭)183.105.***.***

긴장이완훈련
진짜 싸튀충 조져놔야함 | 26.03.13 14:32 | | |

(IP보기클릭)221.159.***.***

긴장이완훈련
목과 고추 중 어느거? | 26.03.13 14:35 | | |

(IP보기클릭)210.110.***.***

Narthil
고를가치가 없다 | 26.03.13 14:40 | | |

(IP보기클릭)203.234.***.***

Narthil
둘다 자르고 사지도 잘라 | 26.03.13 14:42 | | |

(IP보기클릭)110.47.***.***

IIzill
아래만 자르고 강제 노역에 동원해서 이제 중학생이라는 아이 양육비 지급 시키는 쪽이 낫지 않을까 | 26.03.13 19:55 | | |

(IP보기클릭)59.153.***.***

세상 ㅆㅂ...
26.03.13 14:29

(IP보기클릭)106.101.***.***

하...
26.03.13 14:29

(IP보기클릭)14.37.***.***

저 파양도 나이랑 시기로 보면 자녀 해톅으로 분양 우선순위 올라가던 시절 입양률이 올랐는데 비스무리하게 겹침....
26.03.13 14:29

(IP보기클릭)125.241.***.***

신이 있다면 이런 불행은 있을 수 없다 vs. 불행하게 죽은 사람을 위해 신이라도 있어야 한다
26.03.13 14:30

(IP보기클릭)153.162.***.***

엄마의 슬픔과 아이의 상실감을 감히 헤아릴 수 조차 없다..
26.03.13 14:30

(IP보기클릭)115.95.***.***

역시 신같은 건 없어... 이걸보고도 만약 있다면 그건 신이 아니고 악마아닐까
26.03.13 14:30

(IP보기클릭)221.162.***.***


26.03.13 14:30

(IP보기클릭)220.84.***.***

Gouki
해도해도....너무한다. 해도해도 너무해....신이란게 있으면 이런 걸 그냥 놔둬선 안 되는 거 아니냐......해도해도 너무해. | 26.03.13 14:34 | | |

(IP보기클릭)221.162.***.***

약먹고설치기1
신이 선하다면 대체 악과 불행은 왜 있는가? 그렇다면 신이 악하다면 대체 신을 섬길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 | 26.03.13 14:35 | | |

(IP보기클릭)118.235.***.***

Gouki
종교단체가 아이 키우고 있음.... 있어서 저 죽은 영혼이 행복하길 바람 있어서...좀 저 엄마의 영혼이 천국에서라도 행복했으면 아이는 지금 행복하고 | 26.03.13 15:00 | | |

(IP보기클릭)220.76.***.***

신이 진짜 있으면 존나 무능한거 아니냐?
26.03.13 14:30

(IP보기클릭)121.153.***.***

아...
26.03.13 14:31

(IP보기클릭)223.39.***.***

감당못할 괴로움이 너무 많다
26.03.13 14:31

(IP보기클릭)125.128.***.***

아 진짜...
26.03.13 14:31

(IP보기클릭)211.247.***.***


26.03.13 14:32

(IP보기클릭)61.84.***.***

어 진짜 ㅆㅂ이다;
26.03.13 14:33

(IP보기클릭)125.137.***.***


이런 슬픈 현실이 있다니;ㅁ;
26.03.13 14:33

(IP보기클릭)121.172.***.***

있던 주민등록이 왜 말소가 되지? 평생 겪을일이 없을거 같은데.. 뭔 이유지
26.03.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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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92.***.***

하트를노렸었다
거주지가 일정치 않으면 말소됨 전입신고도 어려운 월세방같은데 전전하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있음 어린 애기 데리고 정말 힘들게 살아온 사람이라는거지 | 26.03.13 14:36 | | |

(IP보기클릭)211.36.***.***

틈뭬이러
근데 정부 사업으로 거주지가 생겼잖아? 그래도 말소된 상태로 있는거임? 애초에 주민등록이 없는데 어떻게 집을 얻은거야 | 26.03.13 19:22 | | |

(IP보기클릭)211.36.***.***

Hylian Netizen
이건 뭐 당사자 아니면 모르는거지 추측컨데 임대주택은 주민등록 말소랑 관계없이 가능했고 망자는 그걸 살릴 생각을 못했었나보지 이 부분은 행정의 영역이라 전문가 아니면 답변이 어려울듯 어쨋건 굉장히 안타깝다라고 밖에는... | 26.03.14 00:11 | | |

(IP보기클릭)169.211.***.***

신은 없다 시발....
26.03.13 14:34

(IP보기클릭)112.171.***.***

아이가 잘 크고있다니 다행이네..
26.03.13 14:34

(IP보기클릭)58.121.***.***

정독했음... 먹먹하고 눈에 물이 고인다.
26.03.13 14:35

(IP보기클릭)35.146.***.***

구라 안치고 이 글 유게에서만 열번 봤는데 볼때마다 눈물남...
26.03.13 14:35

(IP보기클릭)117.111.***.***

대체 저사람이 무슨죄를 지었길래 저렇게까지 삶을 파괴당해야만했었나 사랑받지못한 것도 안타까운데 사랑주는것조차도 맘껏못하고 죽어야만했냐고
26.03.13 14:36

(IP보기클릭)116.46.***.***

태어나자마자 아이를 버린 친부모 + 여자 임신시켜 놓고 도망친 놈 셋 다 천벌이나 받아라
26.03.13 14:36

(IP보기클릭)182.210.***.***

나도 신은 믿지 않는데 있었으면 좋겠음 사후세계에서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26.03.13 14:37

(IP보기클릭)175.223.***.***

천주교가 그나마 진짜 제대로된 종교구만
26.03.13 14:38

(IP보기클릭)222.120.***.***

복지는 죄악이란 놈들은 이런 건은 뭐라고 하려나
26.03.13 14:39

(IP보기클릭)58.126.***.***

아베 마리아..
26.03.13 14:40

(IP보기클릭)59.132.***.***

26.03.13 14:41

(IP보기클릭)210.103.***.***

와 인생억까 ㅜ
26.03.13 14:44

(IP보기클릭)106.101.***.***

아..너무 안타깝다..살아남운 아이는 훌륭하게 자라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26.03.13 14:47

(IP보기클릭)118.235.***.***

인간이 밉다
26.03.13 14:56

(IP보기클릭)118.235.***.***

주민등록은 도대체 왜 말소된거냐?
26.03.13 15:03

(IP보기클릭)1.145.***.***

아빠는...? 아오 포유류 ㅅㅂ...
26.03.13 18:19

(IP보기클릭)175.215.***.***

기본소득제 가즈아!
26.03.13 19:45

(IP보기클릭)27.233.***.***

에휴...시발... 눈물 흘러버렸잖아...
26.03.1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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