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입장에서 모든 사제는 예수가 생전에 지명한 사도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함
그런데 예수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오직 남성을 사도로 지목했음.
말하자면 교회 입장에서는 여성을 사제로 임명하는 건 예수를 부정하는 거임.
이에 대해 여성 사제를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따지면 모든 사도가 유대인이었다. 그런데 왜 남성은 인종, 국적 불문하고 사제가 될 수 있느냐?
예수가 남성만 사도로 지목한 이유는 당시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가톨릭과 정교회, 그리고 성공회 일부는 이런 주장을
1. 역사적으로 봤을 때 오히려 그 시대는 편견과 달리 여성의 종교 활동이 대단히 자유롭던 시절이다.
초기 교회는 단지 편견을 기반으로 여성 사제를 배제한 것이 아니다.
2. 유대인만을 서품한 게 아니다. '이스라엘인'을 서품한 것이고 예수가 말하는 이스라엘인은 혈통적 개념이 아니다
라고 반박하니 논쟁이 사라질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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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한번 부활시키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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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교회는 예수님이 다시 이 땅에서 와서 "여상 사제 ㅇㅋ" 때리지 않는 이상 우리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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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충 '여자는 사제 하면 안 돼' 가 아니라 '않이 내가 저거 된다고 확답을 줄 수가 없다고' 쪽인 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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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사제가 딱히 문제시되지 않을 시대인데 예수님이 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테니 부정할 수 없다- 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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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를 감안해서 그렇다라면 진짜 여자가 해도 문제 없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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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더 골때리는 문제지 답을 내고 싶어도 답을 지정하는 사람의 자격증명이 문제가 되는 케이스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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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수님이 부활해서 여성 사제 ㄱㄱ 또는 ㄴㄴ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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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한번 부활시키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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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교회는 예수님이 다시 이 땅에서 와서 "여상 사제 ㅇㅋ" 때리지 않는 이상 우리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임 | 26.03.12 15:27 | | |
(IP보기클릭)223.39.***.***
ㅇㅋ 누가 말이랑 나팔 좀 가져와 | 26.03.12 15:27 | | |
(IP보기클릭)180.81.***.***
그럼 이제 사제는 필요하지 않을거야 | 26.03.12 15:29 | | |
(IP보기클릭)58.225.***.***
쉽겠냐? | 26.03.12 15:30 | | |
(IP보기클릭)175.196.***.***
왜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ㄷㄷ | 26.03.12 15:35 | | |
(IP보기클릭)118.148.***.***
...4마리 아니죠? | 26.03.12 15:37 | | |
(IP보기클릭)211.234.***.***
트럼페터 ㄷㄷ | 26.03.12 15:40 | | |
(IP보기클릭)118.235.***.***
예수님이 부활하면 심판의 날이잖아 | 26.03.12 15:41 | | |
(IP보기클릭)61.83.***.***
그 시대를 감안해서 그렇다라면 진짜 여자가 해도 문제 없잖아 ㅋㅋㅋㅋ
(IP보기클릭)114.206.***.***
여성 사제가 딱히 문제시되지 않을 시대인데 예수님이 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테니 부정할 수 없다- 는 의미 | 26.03.12 15:27 | | |
(IP보기클릭)211.110.***.***
그런 해석의 여지가 있으니 논란이 있는거지. 여지도 없으면 이미 도장 쾅쾅 찍혔음 | 26.03.12 15:28 | | |
(IP보기클릭)221.155.***.***
근데 그럼 돼지고기는 어떤 논리로 가는거야? 이것도 예수님이 안먹는다고 나온거 아녔어?? | 26.03.12 15:48 | | |
(IP보기클릭)114.206.***.***
돼지고기 금지는 이슬람 이야기인디. 오히려 예수는 구약에서 뭐 먹으면 안 된다~ 이런 구절 취소했음 | 26.03.12 15:49 | | |
(IP보기클릭)221.155.***.***
아 구약에서만 나오는건가 그러면? | 26.03.12 15:50 | | |
(IP보기클릭)114.206.***.***
예수 왈 "니 입으로 들어가는 게 널 더럽게 만들지 않고 니 입에서 나오는 게 널 더럽게 만든다" | 26.03.12 15:52 | | |
(IP보기클릭)119.71.***.***
마음대로 감안하고 뜯어고칠거면 종교가 아니지. | 26.03.12 16:37 | | |
(IP보기클릭)106.101.***.***
(0.5)¹²해서 걍 우연일수도 있지않음? | 26.03.12 17:14 | | |
(IP보기클릭)58.236.***.***
예수의 갓패치중 하나가 유대교에서 음식제한 없애준거임 | 26.03.12 17:4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4.206.***.***
감자맛불알
가톨릭이 동성혼이나 이혼에 대단히 보수적인 이유도 에수가 직접 하면 안 된다고 지목한 행위라서 | 26.03.12 15:28 | | |
(IP보기클릭)211.36.***.***
하렘왕칼-엘
예수님이 이혼은 하지말라고 했지만 동성애는 이야기한적없음 | 26.03.12 15:35 | | |
(IP보기클릭)114.206.***.***
세린홀릭🎀🐾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읽어 보지 않았느냐?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나서,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고 이르셨다. | 26.03.12 15:38 | | |
(IP보기클릭)121.128.***.***
하렘왕칼-엘
성경 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기록을 기준으로 볼 때, 예수님이 직접적으로 '동성애'라는 단어를 언급하시거나 이를 금지한다고 명시적으로 말씀하신 기록은 없습니다. 이 사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 전체의 맥락과 해석의 차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예수님의 가르침 (복음서) 예수님은 당시 사회적 약자, 세리, 죄인들과 함께하며 '사랑'과 '포용'을 강조하셨습니다. 동성애에 대해 직접 언급하신 적은 없지만, 결혼과 성(性)에 관해 질문을 받으셨을 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구절이 있습니다. 창조 원리의 언급: 마태복음 19장 4~6절에서 예수님은 결혼에 대해 설명하시며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해석의 차이: * 전통적 해석: 이 구절이 남녀 간의 결합만을 유일한 성적 결합으로 승인하신 것이라고 봅니다. 포용적 해석: 이는 당시 이혼 문제에 대한 답변일 뿐, 동성애를 배제하거나 정죄하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다고 봅니다. | 26.03.12 15:42 | | |
(IP보기클릭)211.36.***.***
하렘왕칼-엘
그건 이혼에 관해서 설명하면서 한 이야기지 동성애관련해서 이야기한게 아니잖아 그뒤에 한몸이 된것을 나누지 못하니까 이혼은 안된다라는 이야기 할려고 한 소리지 동성애의 ㄷ도 안나오는 이야기임 | 26.03.12 15:42 | | |
(IP보기클릭)112.156.***.***
하렘왕칼-엘
어디서 본거로는 그거 신약 이야기고 구약은 없는내용이라고도 하던데 버전 마다 다름? | 26.03.12 15:42 | | |
(IP보기클릭)114.206.***.***
세린홀릭🎀🐾
내가 동성혼을 반대한다는 소리는 아니고 가톨릭이 저 구절을 근거로 동성혼에 보수적인 입장을 취한다는 의미였음 | 26.03.12 15:44 | | |
(IP보기클릭)121.128.***.***
하렘왕칼-엘
가톨릭이나 개신교나 대부분 동성애 반대의 근거로 내세우는건 저거보다 구약임. 레위기에 대놓고 동성애는 금지한다고 적혀있어서 반론의 여지없기에 근거로 확실하거든. 신약의 저런 애매모호한 문구는 반박의 여지가 있기에 잘 얘기 안함 | 26.03.12 15:53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러니까 대충 '여자는 사제 하면 안 돼' 가 아니라 '않이 내가 저거 된다고 확답을 줄 수가 없다고' 쪽인 거구만.
(IP보기클릭)118.235.***.***
Mystica
사실 이게 더 골때리는 문제지 답을 내고 싶어도 답을 지정하는 사람의 자격증명이 문제가 되는 케이스라서 | 26.03.12 15:26 | | |
(IP보기클릭)121.164.***.***
신의 말씀에 감히 한낱신도가 내가 그걸 파고들고 확답을해선 안된다? 이런느낌? | 26.03.12 15:31 | | |
(IP보기클릭)112.175.***.***
보수적인것이란 그런거니까 | 26.03.12 15:35 | | |
(IP보기클릭)211.36.***.***
이게 거슬러 올라가면 막달라 분쟁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가톨릭은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를 지지한 사람이지 제자가 아니란 파벌이 시초라 골때리는 상황임 | 26.03.12 15:51 | | |
(IP보기클릭)220.120.***.***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수님이 부활해서 여성 사제 ㄱㄱ 또는 ㄴㄴ하면 됨.
(IP보기클릭)210.105.***.***
근데 예수 부활하면 섭종이자나 | 26.03.12 15:28 | | |
(IP보기클릭)222.112.***.***
섭종일지 아닐때도 부활해봐야 알지 | 26.03.12 15:29 | | |
(IP보기클릭)182.229.***.***
근데 부활해버리면 성경책 엔딩이잖아 ㅋㅋㅋㅋㅋㅋ | 26.03.12 15:44 | | |
(IP보기클릭)121.143.***.***
이스라엘인만 섭종일수도 있지 | 26.03.12 20:32 | | |
(IP보기클릭)126.253.***.***
(IP보기클릭)121.165.***.***
(IP보기클릭)114.206.***.***
"그럤으면 생전에 여성을 사도로 지목하셨겠지." 라는 게 교회 입장 | 26.03.12 15:34 | | |
(IP보기클릭)119.71.***.***
"그걸 왜 니들이 멋대로 재단함? 니가 그리스도냐? 아예 왜 니가 성경책 한번 더 쓰지?"에 반박 불가 | 26.03.12 17:26 | | |
(IP보기클릭)59.0.***.***
(IP보기클릭)119.196.***.***
그거 관련+썩어버린 종교를 개편 이유로 개신교가 나왔지 | 26.03.12 15:35 | | |
(IP보기클릭)220.75.***.***
리뉴얼 존나 된게 그게 개신교인데 존나게 리뉴얼 되버린 나머지 사이비가 되버렸더랬지.... | 26.03.12 15:40 | | |
(IP보기클릭)183.107.***.***
(IP보기클릭)112.186.***.***
누군가는 사제이고 싶겠지. | 26.03.12 15:29 | | |
(IP보기클릭)118.235.***.***
사제와 사제 아닌 사람 권한이 다름. 종교 행사를 집전할 수 있는 건 사제직뿐일거....아니, 종교 행사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이 사제일거임. | 26.03.12 15:30 | | |
(IP보기클릭)114.206.***.***
교회도 우리가 사제를 남성만 서품한다고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라고 강조함 | 26.03.12 15:30 | | |
(IP보기클릭)112.220.***.***
"못"하는거랑 "안"하는거랑은 차이가 크지 | 26.03.12 15:30 | | |
(IP보기클릭)183.107.***.***
아 사제가 권한이 좀 쌘가보구만 | 26.03.12 15:32 | | |
(IP보기클릭)118.37.***.***
당장 가톨릭은 결혼,죽음,탄생할 때 사제(남자)의 기도가 필요함. | 26.03.12 15:35 | | |
(IP보기클릭)115.138.***.***
누군가는 예배를 주관하고 설교도 하고싶고 사제로서 말씀을 전하고싶다!! 라는 꿈을 가질수도 있는거니까 권한이라고 하면 권한이지 그것도... | 26.03.12 15:40 | | |
(IP보기클릭)211.235.***.***
직급적으로 따지면 사제를 할수없다는건 그 위에 있는 모든걸 할수 없다는거니까? | 26.03.12 15:43 | | |
(IP보기클릭)220.124.***.***
(IP보기클릭)114.206.***.***
이 소리가 그거임. 그렇게 따지면 사도 전부 유대인이었다. 이 지적에 교회는 예수는 자신의 말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입장이었다고 대답하는거고. | 26.03.12 15:31 | | |
(IP보기클릭)82.117.***.***
(IP보기클릭)211.35.***.***
막말로 어차피 사제를 하든 말든 천국은 하느님이 결정하는 건데 뭐하러 그런 노력을 하냐고 할 수 있음. 하느님한테 봉사하려면 수녀해도 되고 남자도 수사 많이하니까 | 26.03.12 15:30 | | |
(IP보기클릭)121.125.***.***
수도자랑 사제는 신학적으로 전혀 달라서 어쩔 수 없음 수도자는 평신도 중 서약을 하고 삶을 봉헌하기로 한 사람들인 거고 가톨릭과 정교회에서 사제는 '성품성사(신품성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하고 세운 사람'임 그리고 예수가 세운 사도들이 전부 남성이기 때문에 '성직자는 남자만 해야한다고 한 거 아닐까?'로 전례처럼 쭈욱 내려져왔기 때문에 이를 단순히 인권 논의로 바꾸기에는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갈 수 없다'라는 기독교의 본질적인 기본이론 때문에 신학은 인권과는 별개의 위계를 지니는 점이 여성사제를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듦 | 26.03.12 15:50 | | |
(IP보기클릭)211.35.***.***
당연히 그런건 알고 있는데 신학적으로 따져서 사제가 특별히 천국 우선권을 가진다는 이단 그자체 소리는 한 2천년전에 이미 개터지고 찌그러졌으니 굳이 사제직이 아니더라도 세상과 하느님에 봉사한다는 목적은 채울수 있는데 예수님 말에 따르는지 알수 없는 여성 사제직 논란으로 흘러가 버리면 그냥 ㅅㅂ 믿어 하는 교황무류권이라도 선포해야 하나 고민될 문제로밖에 흐를수밖에 없지. 어차피 2천년간 결론 안난 문제가 이제와서 해결될리는 없어서 괜히 바꿨다가 그럼 이건요? 이건요? 하면서 병림픽 나오니까 | 26.03.12 15: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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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에선 추기경들도 보수파와 진보파로 또 나뉜다고 함 전전 교황도 예수님은 동성애를 반대하셨지만 인간의 죄를 모두 사하시고 모두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니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모두 차별없이 사랑할것이라고 함 죄는 미워하되 사람자체는 동성애를 하는 사람의 (그들 시선으로서) 측은지심은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이라고 생각함 | 26.03.12 15: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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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톨릭이지만. 난 여성도 사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 26.03.12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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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자의적으로 해석하다가는 밑도끝도 없다니까 | 26.03.12 16:07 | | |
(IP보기클릭)112.220.***.***
쉽지 않은일이군 뭐 믿는사람들 의견이 가장 중요하긴하지 | 26.03.12 16:07 | | |
(IP보기클릭)211.109.***.***
(IP보기클릭)211.235.***.***
? 애초에 신약 내용이 다른 민족들한테 포교하는건데? | 26.03.12 15:34 | | |
(IP보기클릭)211.109.***.***
요한복음 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ㅋㅋㅋㅋ | 26.03.12 15:46 | | |
(IP보기클릭)211.235.***.***
마태복음 28:1 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설마 쇼츠나 ai 딸깍으로 본건 아니겠지? 선한 사마리아인이나 사도 바울, 예수님과 두 강도 등등 신약 한번만 정독해도 다 알텐데 | 26.03.12 15:55 | | |
(IP보기클릭)222.99.***.***
야 이.... 사마리아 여인(유대인 아님)이 예수를 믿게 되는 부분을 이렇게 왜곡하냐. | 26.03.12 18:11 | | |
(IP보기클릭)58.232.***.***
(IP보기클릭)58.76.***.***
그래서 그 밖으로 나와 있는 성공회는 여성 사제가 있다.
(IP보기클릭)58.76.***.***
사실 가톨릭 안에서도 수녀 쪽에서는 여성사제 문제가 꽤 오래 전부터 제기되긴 했음. 영화 '콘클라베' 에서도 은근히 수녀들이 차별받는 현실을 언급하고 있고. | 26.03.12 15:34 | | |
(IP보기클릭)118.235.***.***
간지나면 오케이지 | 26.03.12 15:36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21.125.***.***
수도자랑 사제는 신학적으로 권한과 직분 자체가 다름 사제는 특별하게 신자들의 지도자로서 예수와 그의 교회를 대표하는 직책이라 특수한 직분이고 수도자는 그냥 신자들 중에 삶을 하나님에게 특별한 방법으로 봉헌하는 사람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 복잡하긴 한데 수도자는 신학적으로는 평신도 중 서약만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사제는 신학적으로 성품성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그 사람을 선택해서 뽑은 사람임 전혀 다른 위계에 있는 사람이기에 역할을 넘겨주는 것은 신학적으로 크게 문제가 될 수 있음 | 26.03.12 15: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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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로 따지면 해외에서는 병사에서 진급해서 되는 부사관 = 수도자 특별한 과정을 통해서 따로 선별하는 장교 = 사제라고 보면 됨 | 26.03.12 15: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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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상좌부쪽은 여자는 남자로 다시태어나야 해탈가능하다는 소리를 진지하게 하고 있으니 원 | 26.03.12 15: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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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상적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부처님도 여성의 출가를 인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했다느니 하니까. ㅋㅋㅋ | 26.03.12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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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을 부정하면 그건 그냥 기독교가 아니고, 문제는 불신지옥인데 가톨릭 입장은 주님은 모든 이를 구원하시기를 바라시니 우리는 모르지만 구원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정도고 | 26.03.12 15:39 | | |
(IP보기클릭)118.235.***.***
아무튼 2천년전에 이야기라 환경도 시대도 바뀐 지금보면 삐그덕거리는 부분이 없을수는 없지. | 26.03.12 15:47 | | |
(IP보기클릭)124.53.***.***
(IP보기클릭)121.125.***.***
사실 신학적으로 조심스럽긴 할테지만 이 부분쪽에 가까울 거 같은게 국내외로 할 것 없이 개신교 내에서 비대형교단들은 신학적으로 보수적이든 아니든 여성서품을 인정함 ㅋㅋㅋ 왜냐면 여성서품 인정 안 하면 교단에 설 교직자가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외적으로 신학적으로 어지간히도 보수적인, 꼴통에 가까운 교단 아니면 사람들 많고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몇몇 대형교단들 빼곤 다 여성서품 인정함 물론 이건 개신교는 만인사제설이라 해서 상대적으로 그런 성별론에 있어서 자유로운 이론을 택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하지만 가톨릭이나 정교회도 정말로 아예 일할 사람이 없는 지경까지 가면 2000년의 역사고 자시고 여성사제 인정할 수도 있다고 봄 | 26.03.12 15:46 | | |
(IP보기클릭)203.232.***.***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3.39.***.***
일단 그때 여성은 대부분 문맹이였다는 문제도 있거 | 26.03.12 15: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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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03.232.***.***
'여자는 집안 남자의 보호, 혹은 인도-하물며 그 게 자기 아들일지라도-없이는 밖을 함부로 돌아다녀선 안 된다' 이 현대사회의 이슬람도 아직도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곳들이 제법 있는데 (그 게 '원리주의'로 불리우는 근본, 옛날 사람들의 인식 걸 생각하면...) 그 이슬람교가 그런 방식을 따온 수천년 전 유대교 사회의 인식도 별반 다를 게 없을 가능성이 크지. ㅎㅎ 애초에 지금도 치안 나쁜 나라들은 경찰 못 믿고 자기 몸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시민들도 품에 칼이나 총 숨겨다니고 그러는데, 그런 전투력이 나를 보호하고 집단에 의견표출이 가능한 구성원으로서 최소 인정받을 자격으로 이어지던 야만의 시대부터도, 그러한 이유로 보호자-피보호자로서 대우도 격차가 나고 교육등의 차별이 이뤄져 실제 능력차로 이어지는 차별의 시대도 '여성인데 예수의 제자들 처럼 여러 종교 개척단체를 서신으로 관리하고, 서적을 집필하며, 각국을 넘나들며 전도를 하겠다고? 가능함?' 저런 실질적 문제를 무시할 수가 없긴 해. 불교만 봐도 부처님 부터가 '집도 없이 떠돌며, 넝마를 입고, 밥도 빌어먹으라 했는데... 여자가?' 뭐 그런 인식이라 여성의 출가를 인정해주고 후회했다 하니까. ㅋㅋㅋ 옛날 종교는 그 시대상 그럴 수 밖에 없었음. 요즘은 그 문제가 발전된 문명과 사회로 커버가 되니 이제는 해도 되지않느냐 소리가 나오는 거고. | 26.03.12 15:55 | | |
(IP보기클릭)21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