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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팝니다, 아기 침대, 사용한 적 없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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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50.***.***

BEST
고양이 캣휠같은 사유군
26.03.06 09:53

(IP보기클릭)106.101.***.***

BEST
눈물 나올뻔했다가 웃으면서 눈물샘 터지는 안건
26.03.06 09:54

(IP보기클릭)211.177.***.***

BEST
슬플뻔했는데 슬퍼졌네
26.03.06 09:53

(IP보기클릭)211.38.***.***

BEST
우리 딸내미 예쁜 원목침대 사줬지만 결국 의류장으로 바뀌더라 어떻게 한번을 안자니...
26.03.06 09:5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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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고 부둥부둥해서 잠이 들면 침대에 눕혀야 하는데 침대에 눕히고 손떼는 그순간 으애애애애ㅐ애ㅐ애ㅐ앵 다시 안아서 부둥부둥하면 얌전해지고 다시 눕히면 또 뿌애애ㅐ애애ㅐ애ㅐㅐ애애ㅐ애ㅐㅐ애애ㅐ애애앵 결과 : 잠 못자고 계속 안아주고 있음
26.03.06 10:00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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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26.03.06 09:54

(IP보기클릭)1.11.***.***

BEST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26.03.06 09:54

(IP보기클릭)58.150.***.***

BEST
고양이 캣휠같은 사유군
26.03.06 09:53

(IP보기클릭)121.149.***.***

Vermillion
캣휠 특) 택배박스를 더 좋아함 | 26.03.06 09:54 | | |

(IP보기클릭)211.177.***.***

BEST
슬플뻔했는데 슬퍼졌네
26.03.06 09:53

(IP보기클릭)211.38.***.***

주때소
(우리가) 슬플뻔했는데 (아이 부모만) 슬퍼졌네 | 26.03.06 09:55 | | |

(IP보기클릭)183.101.***.***

시야가 막히는거 싫어하나보다
26.03.06 09:53

(IP보기클릭)39.7.***.***

아기: 엄마침대는 이제 제겁니다!
26.03.06 09:53

(IP보기클릭)124.61.***.***

침대따위로 나를 가둬 둘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나?
26.03.06 09:54

(IP보기클릭)175.206.***.***

BEST
휴;
26.03.06 09:54

(IP보기클릭)1.11.***.***

BEST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26.03.06 09:54

(IP보기클릭)106.101.***.***

BEST
눈물 나올뻔했다가 웃으면서 눈물샘 터지는 안건
26.03.06 09:54

(IP보기클릭)175.197.***.***

26.03.06 09:54

(IP보기클릭)220.85.***.***

근데 그럼 한번 이상은 사용했다는 거잖아?
26.03.06 09:55

(IP보기클릭)61.79.***.***

데어라이트
안그럼 반품했을테지요 | 26.03.06 09:56 | | |

(IP보기클릭)211.235.***.***

"이 애미 애비의 한계를 보고 싶으냐"
26.03.06 09:55

(IP보기클릭)211.38.***.***

BEST
우리 딸내미 예쁜 원목침대 사줬지만 결국 의류장으로 바뀌더라 어떻게 한번을 안자니...
26.03.06 09:56

(IP보기클릭)211.234.***.***

가끔 보면 얘가 왜 울까 싶은 심정이긴 해 침대에 눕혀도 울어 트름시켜도 울어 안아줘도 울어 졸린데 잠이 안와도 울어 대부분은 소화가 덜되서가 답이긴 하더라 본문 같은 경우는 침대위치가 문제일수도 있음 내 경우가 그랬음
26.03.06 09:57

(IP보기클릭)182.229.***.***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26.03.06 09:57

(IP보기클릭)211.221.***.***

허밍웨이 될뻔
26.03.06 09:57

(IP보기클릭)118.148.***.***

🛃 소괴물
팝니다: 아기 침대, 성깔이 희한함 | 26.03.06 09:59 | | |

(IP보기클릭)182.217.***.***

이해감... 애기 용품 중에서 필수템이라는 쪽쪽이를 안해서 개힘들었음
26.03.06 09:58

(IP보기클릭)180.224.***.***

푸르른세상을
저희 애도.. 한 100일까지만 하고 안하더라구요 지금5살인데... 그래서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꾸 아랫입술을 쭉쭉;; | 26.03.06 10:45 | | |

(IP보기클릭)182.218.***.***

애들은 맘에 안들면 진짜 죽어도 안하더라.....ㅠㅠ 그렇게 날린 돈이.....
26.03.06 09:5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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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고 부둥부둥해서 잠이 들면 침대에 눕혀야 하는데 침대에 눕히고 손떼는 그순간 으애애애애ㅐ애ㅐ애ㅐ앵 다시 안아서 부둥부둥하면 얌전해지고 다시 눕히면 또 뿌애애ㅐ애애ㅐ애ㅐㅐ애애ㅐ애ㅐㅐ애애ㅐ애애앵 결과 : 잠 못자고 계속 안아주고 있음
26.03.06 10:00

(IP보기클릭)211.38.***.***

소녀의탐구자
우리 딸내미는 결국 캥거루 케어 자세나 팔베개 하고 잠 요즘도 잘때 자꾸 팔베개 해달라고 함 ㅜ | 26.03.06 10:01 | | |

(IP보기클릭)211.234.***.***

소녀의탐구자
사람 손타면 그걸 알아가지고 계속 품에 있으려 함ㅋㅋ 나도 그러고 있음 | 26.03.06 10:03 | | |

(IP보기클릭)175.215.***.***

우리 얘는 자기 침대 사줬는데 늘 우리 침대와서 잠. 결국 내가 혼자 아기 침대에서 잠.ㅠ_ㅠ) 형태가 정해진 딱딱한 나무 침대가 아니라 펼칠 수 있는 매트리스 형태의 침대라서 가능.
26.03.06 10:06

(IP보기클릭)39.126.***.***

비극이 될 뻔했는데 다행히 희극으로 틀었군...
26.03.06 10:07

(IP보기클릭)180.83.***.***

사실 꽤나 흔한 일임. 엄마랑 떼어 놓기 힘든 경우가 많아서
26.03.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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