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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소질없는 학생에게 충고한 교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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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23 | 20071 | 비추력 16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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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인은 무용수의 뚝배기를 깨버렸다. 자업자득이었다.
26.03.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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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좇같은 새끼가 주둥아리가 길어
26.03.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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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 히히 신작 단편 꿀잼ㅋㅋㅋ
26.03.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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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 재능없어 쳐접어 라는 말에 안긁히는게 이상하긴 한데 20년동안 티배깅 하는거는 진짜 대단하다
26.03.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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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어느 시골 마을에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가 살고 있었다. 소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발레를 연습했고 또래보다 앞서나갈 수 있었다. 소녀는 기량이 발전할수록 더 어려운 기술을 배워야 했다. 그만큼 실패하는 횟수가 많아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소녀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과연 나에게 재능이 있는 것일까?' 소녀가 재능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던 어느 날, 마을에서는 세계 최고의 무용수가 방문하는 행사가 벌어졌다. 소녀는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달려나갔다. 소녀는 무용수에게 간청했고, 마침내 그 앞에서 춤을 출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소녀는 떨리는 마음을 추스르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무심한 눈으로 소녀를 바라보던 무용수는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손사래를 쳤다. "그만! 너처럼 뻣뻣한 아이는 생전 처음 보는구나. 넌 재능이 없어." 청천벽력같은 말이었다. 내가 재능이 없다니. 소녀는 부정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그건 다름 아닌 세계 최고의 무용수가 내린 평가였다. 결국 소녀는 재능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발레를 포기하고 말았다. 그 후 소녀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었다.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또 다시 시골 마을에 무용수가 방문하는 행사가 벌어졌다. 여인은 행사장에서 은퇴한 무용수를 만날 수 있었다. 여인은 그를 보자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하나 생각났다. "오래전 당신은 이 자리에서 내게 재능이 없다고 말했죠. 그런데 요즘 생각해보니까 뭔가 이상한 점이 있어요. 당신이 아무리 세계 최고의 무용수라고 해도 말이죠. 어떻게 단 1분 만에 어린 소녀의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죠?" 그는 예전처럼 무심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당연히 알 수 없죠. 난 신이 아니니까." 여인은 정신이 멍했다. 한 소녀의 꿈을 포기하게 만든 장본인이 어떻게 그런 무책임한 대답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여인은 그에게 온갖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자 무용수는 오히려 그 여인에게 소리쳤다. "당신이 남의 말을 듣고 꿈을 포기했다면, 성공할 자격이 애초에 없었던 겁니다!"
26.03.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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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작가의 가장 유명한 배틀이 바로 이거다...
26.03.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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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BfWS0BniJE 킹갓트루명작 소년과 개 꼭 보자
26.03.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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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어느 시골 마을에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가 살고 있었다. 소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발레를 연습했고 또래보다 앞서나갈 수 있었다. 소녀는 기량이 발전할수록 더 어려운 기술을 배워야 했다. 그만큼 실패하는 횟수가 많아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소녀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과연 나에게 재능이 있는 것일까?' 소녀가 재능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던 어느 날, 마을에서는 세계 최고의 무용수가 방문하는 행사가 벌어졌다. 소녀는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달려나갔다. 소녀는 무용수에게 간청했고, 마침내 그 앞에서 춤을 출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소녀는 떨리는 마음을 추스르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무심한 눈으로 소녀를 바라보던 무용수는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손사래를 쳤다. "그만! 너처럼 뻣뻣한 아이는 생전 처음 보는구나. 넌 재능이 없어." 청천벽력같은 말이었다. 내가 재능이 없다니. 소녀는 부정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그건 다름 아닌 세계 최고의 무용수가 내린 평가였다. 결국 소녀는 재능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발레를 포기하고 말았다. 그 후 소녀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었다.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또 다시 시골 마을에 무용수가 방문하는 행사가 벌어졌다. 여인은 행사장에서 은퇴한 무용수를 만날 수 있었다. 여인은 그를 보자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하나 생각났다. "오래전 당신은 이 자리에서 내게 재능이 없다고 말했죠. 그런데 요즘 생각해보니까 뭔가 이상한 점이 있어요. 당신이 아무리 세계 최고의 무용수라고 해도 말이죠. 어떻게 단 1분 만에 어린 소녀의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죠?" 그는 예전처럼 무심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당연히 알 수 없죠. 난 신이 아니니까." 여인은 정신이 멍했다. 한 소녀의 꿈을 포기하게 만든 장본인이 어떻게 그런 무책임한 대답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여인은 그에게 온갖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자 무용수는 오히려 그 여인에게 소리쳤다. "당신이 남의 말을 듣고 꿈을 포기했다면, 성공할 자격이 애초에 없었던 겁니다!"
26.03.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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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408627664
그리고 여인은 무용수의 뚝배기를 깨버렸다. 자업자득이었다. | 26.03.05 13: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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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좇같은 새끼가 주둥아리가 길어 | 26.03.05 1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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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05 1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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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408627664
근데 예체능에선 전문가 눈으로 1~2분 보면 얼마만한 재능러인지 보이긴 해.. | 26.03.05 13:16 | | |

(IP보기클릭)14.34.***.***

루리웹-5559527141
전사의 재능이 있었군 | 26.03.05 13: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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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시츄
그게 함부로 평가해도 된다는 근거는 아니지 앞날은 아무도 모르는데 | 26.03.05 13:53 | | |

(IP보기클릭)203.236.***.***

루리웹-5408627664
앞날은 아무도 모르지만 80% 이상은 맞음. 20%의 가능성에 인생을 태우는 사람 중 극소수가 대기만성으로 성공하는거고 | 26.03.05 14:07 | | |

(IP보기클릭)14.141.***.***

루리웹-5408627664
뜬다 안뜬다는 아무도 장담못하지 근데 이쪽 방면으로 재능이 있냐고 물어봤을 때 애매하게 말해서 희망고문시키느냐 단칼에 잘라말해줘서 허송세월하지 않게 하느냐의 차이도 있으니까 애매한 재능인데 괜히 어렸을 때부터 그것만해서 제일 잘하는게 그건데 그걸로 도저히 밥먹고 살 수는 없는 무수히 많은 사례들을 봐서 안될것 같으면 그냥 안된다고 잘라 말하는게 더ㅜ낫다고 봐요 저는 | 26.03.05 14: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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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작가의 가장 유명한 배틀이 바로 이거다...
26.03.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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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 재능없어 쳐접어 라는 말에 안긁히는게 이상하긴 한데 20년동안 티배깅 하는거는 진짜 대단하다
26.03.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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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개 엔딩은 진짜.....
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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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도우
https://youtu.be/kBfWS0BniJE 킹갓트루명작 소년과 개 꼭 보자 | 26.03.05 1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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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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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그래... 그거면 된거야...
26.03.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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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 히히 신작 단편 꿀잼ㅋㅋㅋ
26.03.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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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넛 후레이크
날 팼던 제자가 20년 동안 본인 작품을 보내준다 깽값이 달달하다 ㅋㅋㅋㅋ | 26.03.05 13:17 | | |

(IP보기클릭)180.70.***.***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한다
26.03.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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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시즈
그거 작가가 저사람이야? 게임도 있다던데 | 26.03.05 13:16 | | |

(IP보기클릭)175.203.***.***

미류시즈
아 그 유튜브 스토리 올라왔길래 봤는데 원작 엔딩은 ㅈㄴ 암울한데 게임판은 해피엔딩이 있다지...? | 26.03.05 13:36 | | |

(IP보기클릭)106.101.***.***

출판된 직판 신간을 매년 보내주다니 흑흑 학생 잘키웠네 ㅋㅋ 나중에 화해엔딩은 없는건가
26.03.05 13:16

(IP보기클릭)39.7.***.***

26.03.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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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능이 없는 애들은 열심히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임 열심히조차 하지 않는데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게 뭐야
26.03.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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