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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눈에는 아직 뼈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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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당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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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게 할머니 할아버지 가리지않고 발생함ㅋㅋㅋㅋ 예전에 집고양이 할아버지한테 며칠간 맡긴적이 있었음(어디 급하게 다녀와야 했어서) 분명 그때 밥을 사료로 주고 그래도 애가 배고파하는것 같으면 통조림 뜯어서 1/3씩 주라고 한것같은데 밥을 삼시세끼 통조림으로 줬는지 애(고양이)가 체급이 2.5배로 불어나있었음ㅅㅂ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체급은 아직까지도 유지중이다... 다이어트 사료로 멕인지도 꽤 됐는데 안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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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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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눈에는 아직 뼈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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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를권장👻
의사:당뇨네요 | 26.03.05 12: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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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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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삼시세끼 원없이 먹여주마! | 26.03.05 15: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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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게 할머니 할아버지 가리지않고 발생함ㅋㅋㅋㅋ 예전에 집고양이 할아버지한테 며칠간 맡긴적이 있었음(어디 급하게 다녀와야 했어서) 분명 그때 밥을 사료로 주고 그래도 애가 배고파하는것 같으면 통조림 뜯어서 1/3씩 주라고 한것같은데 밥을 삼시세끼 통조림으로 줬는지 애(고양이)가 체급이 2.5배로 불어나있었음ㅅㅂ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체급은 아직까지도 유지중이다... 다이어트 사료로 멕인지도 꽤 됐는데 안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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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찐게 아니라 벌크업이네 다 근육임 ㄷㄷㄷ | 26.03.05 1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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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나도 동생강아지 일주일쯤 맡아준적있는데 데려다주니까 얘 왤케 살쪘냐 그러드라고 ... 얘가 원래 입이 짧고 사료를 잘안먹고 하니까 울집있는동안 잘먹고 갔으면해서 노른자도 비벼주고 삼계탕도 말아주고 한건데 ... 얘기듣고 보니까 할머니 마음을 조금알것같더라ㅋㅇㅋ | 26.03.05 1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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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베트남 여행가면서 5일동안 본가에 맞겨놨었는데 ㅋㅋㅋ 진짜 슬림한 강아지였음.. 다리에 근육근육이 다 보이는 아주 헬창 강아지 였는데 5일뒤에 갔더니.. 근육이 안보임 ㅋㅋㅋㅋ 매 끼니마다 사료+참치를 섞어서 먹이고, 간식을 어마어마 하게 주고 ㅋㅋ 분명히 5일전에 내가 맞길때, 같이 보낸 사료+간식 보다.. 어무이가 5일동안 먹이고 남은 간식의 양이 더 많았음.. ㅋㅋㅋ | 26.03.05 15: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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