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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니 근데 다들 회사 물건 자잘하게 훔치지 않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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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4.***.***

BEST
백번 양보해서 회사건 그렇다치고 동료건 시발럼아...
26.03.02 09:20

(IP보기클릭)122.150.***.***

BEST
....나는 배고프고하면 그냥 몽쉘 한 5,6개씩 가방에 몰래 넣어서 가져가고 그런거 생각했는데...
26.03.02 09:19

(IP보기클릭)121.180.***.***

BEST
목욕탕가면 수건도 ㅈㄴ훔칠듯
26.03.02 09:17

(IP보기클릭)221.162.***.***

BEST
담배 1갑에 5천원이 넘는데 그걸 가져가면 문제가 안 생기겠냐?
26.03.02 09:20

(IP보기클릭)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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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잘한다를 보통 본인이 평가하진 않지.
26.03.02 09:21

(IP보기클릭)183.109.***.***

BEST
???: "와 소름 끼친다. ???씨 그런 사람이었을 줄은."
26.03.02 09:18

(IP보기클릭)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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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없어진 것도 잘 모르고 ->색출했으면 문제가 되는걸 앎
26.03.02 09:21

(IP보기클릭)121.180.***.***

BEST
목욕탕가면 수건도 ㅈㄴ훔칠듯
26.03.02 09:17

(IP보기클릭)183.109.***.***

BEST
???: "와 소름 끼친다. ???씨 그런 사람이었을 줄은."
26.03.02 09:18

(IP보기클릭)122.150.***.***

BEST
....나는 배고프고하면 그냥 몽쉘 한 5,6개씩 가방에 몰래 넣어서 가져가고 그런거 생각했는데...
26.03.02 09:19

(IP보기클릭)219.241.***.***

매실맥주
그거면 반박스 아님? | 26.03.02 09:29 | | |

(IP보기클릭)106.101.***.***

매실맥주
너 그거 절도야 배에 넣어서 다녀라 고기부페에서 고기 싸가는거자나 | 26.03.02 10:12 | | |

(IP보기클릭)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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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양보해서 회사건 그렇다치고 동료건 시발럼아...
26.03.02 09:20

(IP보기클릭)221.162.***.***

BEST
담배 1갑에 5천원이 넘는데 그걸 가져가면 문제가 안 생기겠냐?
26.03.02 09:20

(IP보기클릭)115.138.***.***

김치나 반찬은 ㅁㅊ
26.03.02 09:21

(IP보기클릭)211.213.***.***

아직 모르니까 잘해주는 것같은뎈ㅋㅋㅋㅋ
26.03.02 09:21

(IP보기클릭)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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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잘한다를 보통 본인이 평가하진 않지.
26.03.02 09:21

(IP보기클릭)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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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없어진 것도 잘 모르고 ->색출했으면 문제가 되는걸 앎
26.03.02 09:21

(IP보기클릭)203.232.***.***

R.U.OK
'아, 내가 뭐 그렇게까지 지탄받을 나쁜짓을 했나? 재수가 없어서 걸린 거 뿐이지?' 범죄자의 사고방식. | 26.03.02 09:26 | | |

(IP보기클릭)106.101.***.***

R.U.OK
이거 은근히 잘 앎, 담배 줄어드는데 예민한 나같은 사람은 한두개 비어도 바로 앎 | 26.03.02 09:48 | | |

(IP보기클릭)39.7.***.***

니가 이상한거야
26.03.02 09:21

(IP보기클릭)223.38.***.***

주주작 주주작
26.03.02 09:21

(IP보기클릭)223.38.***.***

DDOG+
저렇게 훔치는 새끼는 충분히 있을만함 근데 상세하게 내가 쓰레기요 떠벌리면서 서술하기는ㅋㅋ | 26.03.02 09:23 | | |

(IP보기클릭)203.232.***.***

DDOG+
고교 때 오토바이 정도는 다들 훔쳐보지 않았냐? 우리가 그시절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잖아? 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봤어서 뭐...ㅋㅋㅋ 고교생활이 야자만 존나 하던 수험생 기억밖에 없던 나로서는 문화충격. | 26.03.02 09:28 | | |

(IP보기클릭)183.97.***.***

DDOG+
그러게 굳이 저렇게 나 욕해주세요라고 구구절절 욕 먹을 얘기만 상세히 푸는 여초식 주작 저런 것도 정신병으로 봐야하려나? 저런식으로 관심 받으려 하는 것도 참 | 26.03.02 09:28 | | |

(IP보기클릭)120.18.***.***

여러분이유게의주인입니다
근데 ㄹㅇ 가끔씩은 범죄가 범죄라는걸 인식 안 하고 사는 사람이 있음. 예전 아직 한인교회 다닐때 한국에서 워홀 하러 온 대학생이 자랑스럽게 자기 어린 시절에 슈퍼에서 과자 훔쳐서 파티하던걸 추억이라고 교회에서 이야기하던것도 있어서 | 26.03.02 09:36 | | |

(IP보기클릭)39.126.***.***


(대충 '사고방식 자체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짤)
26.03.02 09:21

(IP보기클릭)203.232.***.***

Erusiel_S._Kram
의외로 세상에 저런 사람들 실존함. 무료로 사용하라고 놓은 편의점이나 공공화장실 화장지 같은 거 '맘대로 가져가도 된다며?'라고 싹 털어가고 하는 부류들. ㅋㅋㅋ 경제적 이익이 커서 그러는 게 아니고, 그 행위 자체에 만족감 느끼는 인간들임. | 26.03.02 09:23 | | |

(IP보기클릭)61.254.***.***

자랑스러우면 일잘한다고 칭찬해주는 그 사람들이랑 공감대를 형성하면 됨
26.03.02 09:21

(IP보기클릭)210.97.***.***

캡슐커피 탕비실에 있다가 머신 고장났다고 다시 치울때 캡슐 가져가라길래 20개 정도 들고온적은 있었는데
26.03.02 09:21

(IP보기클릭)218.239.***.***

뭘보나요
캡슐 커피머신: @@@회사생활 접습니다 캡슐 뿌려요@@@ | 26.03.02 09:24 | | |

(IP보기클릭)203.232.***.***

우린 그런 걸 도벽이라고 부릅니다.
26.03.02 09:22

(IP보기클릭)218.239.***.***

난 그저 탕비실 커피믹스 1번에 2개 타기 같은걸 생각했는데 왜 진짜 도둑질임...?
26.03.02 09:22

(IP보기클릭)118.235.***.***

쉐퍼
그자리서 먹고 마시면 문제없지. 당뇨같은거 안걸릴 정도로 | 26.03.02 09:47 | | |

(IP보기클릭)1.248.***.***

첫 문단까진 그러려니 했다 그 이후부턴 범죄자 마인드 그 자체임
26.03.02 09:22

(IP보기클릭)59.11.***.***

그냥 어그로 컨셉이지
26.03.02 09:23

(IP보기클릭)175.114.***.***

호텔서 부탄가스 절반남은거 10개랑 안써서 다리하나 없는 가스버너 숙소에 들고가서 회사 그만둘때까지 그걸로 라면 끓여먹고 밥해먹었는데 ㅋㅋ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 대량 손님 받고 남은 반찬이랑 부탄가스랑 수저젓가락도 다 숙소 가져가서 밥해먹음 ㅋㅋㅋ 그걸로 식비 아껴서 2주에 한번 통닭사먹음 ㅋㅋ 시골동네여서 네네치킨밖에 없어서 그거만 사먹음 ㅋㅋ.......... 뷔페 끝나고 초밥 가져가서 먹은적도 있고..
26.03.02 09:2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9.241.***.***

저는착한렉카입니다
쓰레기 수거랑 잔반처리네. | 26.03.02 09:34 | | |

(IP보기클릭)175.114.***.***

힘쎈게이오시안
어..? | 26.03.02 09:35 | | |

(IP보기클릭)219.241.***.***

저는착한렉카입니다
부탄가스 남은거 버리려면 구멍뚫어야 되고 음식잔반도 돈내고 버리잖아. 식사시간내내 보온용으로 버너 켜놓는거라 워머 밑에 쓰는거라 갈기가 불편해서 남는 부탄 폐기하고 새거 쓰는거고. | 26.03.02 09:38 | | |

(IP보기클릭)175.114.***.***

힘쎈게이오시안
아...아니야! 난 회사 물건을 훔친거야!! | 26.03.02 09:51 | | |

(IP보기클릭)219.241.***.***

저는착한렉카입니다
펜트리였는지 조리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ㅎ 넌 훔친거 아님. 알뜰하네 | 26.03.02 09:52 | | |

(IP보기클릭)175.114.***.***

힘쎈게이오시안
조리사였음. 메뉴도 짜고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하고. 창고 재고조사도 하고 직원식당 밥도 해주고 그런 느낌. | 26.03.02 09:54 | | |

(IP보기클릭)219.241.***.***

저는착한렉카입니다
어머니가 호텔 조리사셨거든.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어려서 어려울때 호텔음식 남는거 가져오셔서 먹은적 있음 | 26.03.02 09:56 | | |

(IP보기클릭)121.169.***.***

월급말곤 훔치는거 없다고
26.03.02 09:23

(IP보기클릭)27.67.***.***

보통은 다들 안훔치니까 니새끼 하나가 하는게 티가 안나는거에요 시밸럼아
26.03.02 09:23

(IP보기클릭)118.235.***.***

월급은 훔치는데...
26.03.02 09:24

(IP보기클릭)118.235.***.***

회사비품도 문제지만 동료물건에도 문제의식을 못느끼면 중증도벽인데
26.03.02 09:24

(IP보기클릭)203.232.***.***

환유희
공용비품의 경우 어차피 쓰라고 놓은 거 좀 더 욕심부린 거란 변명이 가능하지만, 주변 사람들 소지품에 슬슬 눈독이 드는 건 이미 범죄자 단계로 확실히 넘어간 거지. | 26.03.02 09:25 | | |

(IP보기클릭)112.160.***.***

저러고있는거 다들 이미 알고있음. 안들켰을거라 생각하는 거까지 아주 그냥 탬플릿이야.
26.03.02 09:26

(IP보기클릭)211.235.***.***

도둑새끼
26.03.02 09:27

(IP보기클릭)114.49.***.***

도벽은 습관이라
26.03.02 09:28

(IP보기클릭)211.223.***.***

믹스커피 건전지 볼펜하나 안가져가는데... 남자들 보통.귀차나서 줘도 안챙기지않냐? 뭐 차라든가 떡이라든가 내가.안좋아하는거 나와도 걍 나눠드시라고 두고옴 가방도 안들고다님
26.03.02 09:32

(IP보기클릭)203.232.***.***

골드헤드셋동글이분실함
보통은 남는 거 누가 챙겨가라 해도 구차하다 가오상하게... 라면서 체면으로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지. ㅋㅋㅋ | 26.03.02 09:40 | | |

(IP보기클릭)121.164.***.***

도둑놈이 혓바닥이 기네
26.03.02 09:33

(IP보기클릭)211.234.***.***


그게 사회생활 못하는거야 ㅆ발
26.03.02 09:35

(IP보기클릭)58.232.***.***

초코파이 재판이 이렇게 시작되는거였군!!
26.03.02 09:38

(IP보기클릭)49.142.***.***

왜 기본적으로 다 훔칠 거라 생각하는 거지...? 상식이 부족한 사람인가?
26.03.02 09:40

(IP보기클릭)211.184.***.***

탕비실 커피믹스 들어오면 OK캐쉬백 같은거 적립하는 사람은 뭐 봐주긴 하는데 나는 물류센터라서 나가다가 뭔가 걸린다? 아마 창고 재고수불안맞는거 여지껏 니가 훔쳤었지? 라고 덤탱이 맞을수도 있음.
26.03.02 09:43

(IP보기클릭)211.235.***.***

스틱커피 두세개 정도인줄 알고 들어왔더니 아주그냥 알차게 도동놈일세;;
26.03.02 09:49

(IP보기클릭)59.2.***.***

도둑놈이잖아..
26.03.02 09:52

(IP보기클릭)59.2.***.***

하얀토시
동료거 손대는건 심증이 있거나 찾고 싶은데 남 의심하는거 내색하기 싫어서 말 안하고 새로 사는 경우가 많지 | 26.03.02 09:53 | | |

(IP보기클릭)210.217.***.***

소방사인데 도벽까지 있으면 불난집에서도 훔치는건가? 어질어질한데
26.03.02 09:53

(IP보기클릭)59.0.***.***

공용이라고 간주되면 필요없어도 싹싹 훑어가는 사람이 있음.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면 ‘아니 이러라고 돈 낸 거 아니야? 내가 돈 안 냈어?’ 이럼. 이기적인 거 맞아, ㅂㅅ아. 이런 사람들은 또한 공용인지 아닌지 애매할 땐 슬쩍 간 보면서 조금씩 선을 넘음. 그러다가 이기적인 행태에 비난받으면 ‘아니 저번에는 보면서 아무 말 안 해놓고 왜 지금 ㅈㄹ이냐? 아무 말 안 하길래 난 가져가도 되는 건 줄 알았다!‘ 이럼. 아니 보고 아무 말 안 하든 말든 네가 도둑질한 것은 사실이야.
26.03.02 09:59

(IP보기클릭)112.167.***.***

덱스터도 사회생활은 잘했지.
26.03.02 10:02

(IP보기클릭)180.231.***.***

ㅋㅋㅋㅋ 커피믹스 한두개 녹차 한두개는 크게잡아 500원인데..회사물건이고 걸려고하면 횡령인데 현장직들 하나씩 주려고 챙기는 경우가 대부분일거고 동료담배는 절도 같은데.. 저사람 집에 있는물건 맘대로 가지고 가도 괜찮은가보다.. 대인의 풍모를 가지고 있군..
26.03.02 10:56

(IP보기클릭)211.210.***.***

회사 내의 물은건 회사 내에서 소모를 해야지 그걸 개인적으로 들고 나와서 집으로 가지고 가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26.03.02 12: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132.***.***

발상이 그냥 도둑놈인거 같은데
26.03.02 12:47

(IP보기클릭)220.122.***.***

생각보다 경계선 지능 장애인이 많습니다.
26.03.02 13:28

(IP보기클릭)220.86.***.***

엥? 동료꺼 훔쳐가면 절도인데
26.03.02 13:53

(IP보기클릭)211.234.***.***

우리회사도 책상, 냉장고에 있는 남의 간식, 빵, 샌드위치 훔쳐먹는 놈 있어서 난리였는데.. (결국 못잡음) 저런 사람들이 많나봐요
26.03.02 14:36

(IP보기클릭)183.100.***.***

수치심을 모르니 지능이 낮은게 틀림없다.
26.03.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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