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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마키아벨리가 책쓸때 레퍼런스로 삼은 군주는 몰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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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이 중요하니 경쟁이 어쩌구 이런말 나올때마다 온국민이 전부 리더되면 나라꼴 잘되겠다 싶음 쿠데타가 일상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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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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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리더를 원한 게 아니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주도적으로 알아서 일 잘 하는 노예'를 리더로 포장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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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전생 할때.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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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이 현대인에게 주는 의의가 아주 없다고 할 수는 없긴함 그거에 매몰되는 것도 안될 일이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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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도 사실 예상 독자가 당시의 사 계급 이상 아니었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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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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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26 2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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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전생 할때.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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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26 2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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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먹을게 없으면 문어를 튀김가루에 묻혀 튀겨먹으라는 라노벨) | 26.02.26 22: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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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마키아벨리가 책쓸때 레퍼런스로 삼은 군주는 몰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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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26 2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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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오 아티토우레는 암살단의 멘토로 지중해를 템플러에게 해방한 성공한 군주야! 너 템플러구나! | 26.02.26 22: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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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오 아우디토레? | 26.02.26 22:11 | | |
(IP보기클릭)110.46.***.***
체사레 보르지아..가 아니었나요 ;;; | 26.02.26 22: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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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델은 체자레 보르지아가 맞는데 어쌔신 크리드 2의 주인공인 어쌔신 에지오 아디토레가 마키아벨리를 비롯한 암살단원들의 도움을 받아 체자레 보르지아를 암살했고, 작중의 마키아벨리는 에지오 아디토레의 행적을 토대로 책을 쓰겠다고 말함 | 26.02.26 22:15 | | |
(IP보기클릭)110.15.***.***
리더쉽이 중요하니 경쟁이 어쩌구 이런말 나올때마다 온국민이 전부 리더되면 나라꼴 잘되겠다 싶음 쿠데타가 일상이 된다고
(IP보기클릭)1.248.***.***
한 때 나라가 리더십에 미쳐있나싶던 시절이 있긴 함.. | 26.02.26 22:07 | | |
(IP보기클릭)110.15.***.***
그 어렷던 시절에도 세상이 참 붕신같구나 했음 | 26.02.26 2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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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리더를 원한 게 아니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주도적으로 알아서 일 잘 하는 노예'를 리더로 포장한 거 같음 | 26.02.26 22:11 | | |
(IP보기클릭)210.103.***.***
군주론이 현대인에게 주는 의의가 아주 없다고 할 수는 없긴함 그거에 매몰되는 것도 안될 일이지만 ㅋㅋ
(IP보기클릭)1.248.***.***
나의 투쟁조차 주는 의의는 있기야 하겠지 ㅋㅋ | 26.02.26 2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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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살면 히틀러한테 총맛고 죽는다든가? | 26.02.26 22: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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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쟁은 그 시절에도 ㅂㅅ이었고 군주론은 시대가 바뀌어서 안맞게된 건데 마키아벨리즘이 현대에 와서는 부정적인 걸로 취급되긴 하지만 세상에는 실제로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들의 선의를 믿기보다는 인간의 부정적 욕망을 가정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교훈은 충분히 받아드릴만함 물론 너무 부정적 인식에만 기울어서는 안되긴 람 | 26.02.26 22:15 | | |
(IP보기클릭)210.103.***.***
물론 이런 인생의 교훈 보다는 근대 정치학의 시초 중 하나라는 점에서 더 중요한 고전이긴 하지만 ㅋㅋ | 26.02.26 22: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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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속성뽀로로
논어도 사실 예상 독자가 당시의 사 계급 이상 아니었나 ㅋㅋㅋ | 26.02.26 22:10 | | |
(IP보기클릭)1.248.***.***
유교에서는 인간은 누구나 배우면 군자가 될 수 있다하고 현 시대 한국은 모두가 의무교육으로 중등교육 이상을 받고, 대부분이 고등학교까지 졸업하니 대상은 되는 게 맞지. | 26.02.26 22:14 | | |
(IP보기클릭)175.196.***.***
뭐...글킨 한데 논어의 텍스트 자체는 제자(당시 사계급 이상)이랑 공자가 문답한 일종의 강의록 같은 거라 사 계급 이상이 지켜야 할 것들을 가르친 내용이기는 해 물론 너님 말대로 오늘날 공화국의 시민은 모두 사나 다름없다 라고 말하면 그것도 아주 부정하긴 어렵고 | 26.02.26 22:35 | | |
(IP보기클릭)222.237.***.***
공자의 이상은 궁궐부터 저자거리까지 모든 사람들이 선비의 교양과 덕을 갖추고 도를 닦는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었음 | 26.02.26 22:41 | | |
(IP보기클릭)222.237.***.***
공자에게 있어 교육이란 상류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꼭 받아야 하는 필수라 여겨, 스스로 주창한 핵심 가치인 인(仁)의 실천을 위해 예(禮)·악(樂)·사(射)·어(御)·서(書)·수(數)의 육예(六藝)라는 당대의 상류층들과 같은 수준의 커리큘럼을 만든것임 그래서 공자의 제자를 대표하는 공문십철에는 야인 출신이었던 자로가 있었고, 빈민 출신인 안희가 있던 것이었음 따라서 공자의 생전 당시 일종의 우민정치를 기본으로 한 기득권들에게 널리 사랑받지는 못했던 것이었고, 공자의 삶은 세속적인 의미로는 실패로 점철된 삶을 살다가 결국에는 애제자를 잃고 앓다가 생을 마감했다고 볼 수도 있음 | 26.02.26 22:44 | | |
(IP보기클릭)175.196.***.***
ㅇㅇ 그것이 예치, 즉 원래는 귀족끼리 통하던 규율이 백성에게도 (교화만 잘 하면) 확대 적용된다! 는 거였고, 공자의 이상이 그것인건 맞음. 나는 그냥 논어 자체만 말한거. 저 텍스트 자체는 예상 청중이 사 계급이었으니까. 공자는 바로 그 백성 교화의 주체를 선비들이라고 봤기 때문에, 논어로 선비를 가르치려 한거임. | 26.02.26 22:45 | | |
(IP보기클릭)175.196.***.***
그리고 공자는 육포만 가져와도 제자로 받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제자 받는데 관대했는데, 이는 당시 사 계급이 신분제 사회였던 고대중국에서 능력주의로 출세 가능한 지위기도 했거든. | 26.02.26 22: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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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공자가 받은 제자들(미래에 사, 곧 선비가 될 자들)은 당대의 중산층을 노리고 능력키워서 출세하려는 사람들도 있었지. 공자는 이들을 어찌 가르칠까 고민하다가 논어를 만든 셈이고. | 26.02.26 2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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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괜히 사 계급을 백성 교화와 국가경영의 수단으로 본 게 아니고(능력빨로 가르쳐서 양성이 되니까), 반대로 이들이 사 계급이 되어서 사리사욕 채우면 자기 이상도 이상이지만 나라가 ㅈ되니까 논어를 걔네들 들으라고 썼었지(애초에 걔들이랑 문답하던 걸 적은 강의록이니깐...) | 26.02.26 2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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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모르겠고 톼삼짤 이쁘니 톼삼 깨방정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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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철학 이런 거 이전에 윗댓에 누구 말처럼 마키아벨리의 자소서 같은 물건이라 애초에 마키아벨리 기준으로도 딱히 핵심 사상이 아님. 아랫댓 말처럼 차라리 로마사 논고를 읽어야 마키아벨리기 뭔 소리를 하고 싶었는지 알 수 있음.ㅋㅋㅋ | 26.02.26 2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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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가 아닌 시민1 따위가 이런거 봐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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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엔 아령, 왼손엔 군주론을 드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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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을 보고 프로듀서 부모님의 공장을 부순 것이냐아앗 | 26.02.26 22:19 | | |
(IP보기클릭)39.7.***.***
부모님의 공장같은건 처음부터 없엇잔나 | 26.02.26 22: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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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도 따지고 보면 이세계긴 해 | 26.02.26 22: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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