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농사짓는 집에서 크다가 군대 갔을 때 느낀점 [24]


profile_image


(1247209)
95 | 24 | 27576 | 비추력 14795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4
1
 댓글


(IP보기클릭)121.151.***.***

BEST

군대보다 빡세게 생활하다 군대오면 천국이라는 사람들 ㅋㅋㅋ
26.02.23 05:51

(IP보기클릭)221.156.***.***

BEST
담배농사 고추농사 악명높긴해..
26.02.23 05:44

(IP보기클릭)211.235.***.***

BEST
고추농사가 ㄹㅇ 사람을 죽임
26.02.23 05:53

(IP보기클릭)114.204.***.***

BEST
방송하는 버튜버 스님도 군대설 푸는거 보면 래알 종교인들은 군대가 꿀인듯 ㅋㅋ
26.02.23 06:16

(IP보기클릭)114.204.***.***

BEST
담배고 고추고...우리나라 기후에는 안맞는 넘 억지로 키우는 거라서..
26.02.23 06:18

(IP보기클릭)218.37.***.***

BEST
뭔놈의 각종 병에 벌레는 또 왜이리 많은지 모를 식물
26.02.23 05:58

(IP보기클릭)121.180.***.***

BEST
지금 상사 달았으려나
26.02.23 05:42

(IP보기클릭)211.49.***.***

농부이신분들 식사량보면 ㄹㅇ 엄청나긴 하더라.
26.02.23 05:41

(IP보기클릭)121.180.***.***

BEST
지금 상사 달았으려나
26.02.23 05:42

(IP보기클릭)221.156.***.***

BEST
담배농사 고추농사 악명높긴해..
26.02.23 05:44

(IP보기클릭)211.235.***.***

BEST
루리웹-68911864
고추농사가 ㄹㅇ 사람을 죽임 | 26.02.23 05:53 | | |

(IP보기클릭)218.37.***.***

BEST
鶏胸肉
뭔놈의 각종 병에 벌레는 또 왜이리 많은지 모를 식물 | 26.02.23 05:58 | | |

(IP보기클릭)223.39.***.***

鶏胸肉
오죽하면 병약피폐로판영애로 해피엔딩 보기 수준이라던데 | 26.02.23 06:09 | | |

(IP보기클릭)125.241.***.***

루리웹-68911864
고추가 진짜 약한 작물이라며 | 26.02.23 06:15 | | |

(IP보기클릭)114.204.***.***

BEST
검은 미믹
담배고 고추고...우리나라 기후에는 안맞는 넘 억지로 키우는 거라서.. | 26.02.23 06:18 | | |

(IP보기클릭)118.235.***.***

鶏胸肉
팡이 : ㅎㅎ;; ㅈㅅ... ㅋㅋ!! | 26.02.23 06:44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68911864
아 그래서 국내산 고춧가루가 비싼가보네 | 26.02.23 11:25 | | |

(IP보기클릭)121.151.***.***

BEST

군대보다 빡세게 생활하다 군대오면 천국이라는 사람들 ㅋㅋㅋ
26.02.23 05:51

(IP보기클릭)114.204.***.***

BEST
()도로롱
방송하는 버튜버 스님도 군대설 푸는거 보면 래알 종교인들은 군대가 꿀인듯 ㅋㅋ | 26.02.23 06:16 | | |

(IP보기클릭)182.252.***.***

()도로롱
스님 얼굴이 너무 리액션이(?) 혜자이셔서 재밋엇어요 ㅋㅋㅋ | 26.02.23 06:50 | | |

(IP보기클릭)211.36.***.***

()도로롱
군대에서 머리기른다는 말이 통용이 돼서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3 07:18 | | |

(IP보기클릭)117.111.***.***

()도로롱
TMI 군종신부는 군번이 최소 두개다(병으로 하나, 장교로 또 하나) 가끔 육해공 군번 하나씩 다 찍는 업적작 신부도 있다 | 26.02.23 11:15 | | |

(IP보기클릭)125.182.***.***

실력없으면 논을 더 망쳐놔서 실질적으로 도움 안된다던데
26.02.23 06:03

(IP보기클릭)58.226.***.***

진짜 한여름 밭일은 사람이 어케 버티나 싶더라 물 많이 마시고 더위에 안 익숙해지면 진짜 바로 기절함
26.02.23 06:17

(IP보기클릭)223.39.***.***

나도 훈련소 때 정말 편했음 가족 일 때문에 주말마다 고추 농사, 평일에는 시멘트 곰방, 폐기물 옭기기 , 요식업에 집안일 거기서 남는 시간은 강아지 산책 하고 그걸 한달에 10만원 (교통비)만 주고 버티다가 훈련소 가니 정말 편했음
26.02.23 06:18

(IP보기클릭)118.235.***.***

농사일이 고된거 끝판왕... 한여름에 농약치는데 이 땡볕더위에 대단하시더라
26.02.23 06:27

(IP보기클릭)118.235.***.***

고추농사 친구 부모님 하시는데 연세도 있으시니 그만하시라고 친구가 말리는중 친구가 가끔 도와드리지만 고추농사는 피하고 싶다고함
26.02.23 07:08

(IP보기클릭)118.235.***.***


담배,고추는 대표적인 관리 빡쌘 애들이고 다른 농사들도 그렇지만 배추도 은근 손은 손대로 가고 시기 놓치면 안팔리고 썩거나 가격 등락이 심해서 까다롭지
26.02.23 11:27

(IP보기클릭)118.235.***.***

어릴때 방학만 되면 시골에 끌려가서 일했는데 정말 방학이 싫었음. 친구도 없고 놀거리도 없이 하루종일 고구마줄기 이파리 따거나 논둑 풀베고 밭메고 그마저도 어려서 힘든일 덜했는데도 끔찍했음. 당시에는 절대 커서 농사는 안해야겠다는 생각만 들더라.
26.02.23 11:29

(IP보기클릭)175.117.***.***

망할 고추농사는 가장 더울때 따기 시작해서 서리 올때까지 계속 따야 함. 거기다 비올때마다 약 해야 하는데 장마때는 거의 매일 약한듯
26.02.23 11:51

(IP보기클릭)220.126.***.***

진짜 찐 농사는 안해 봤지만... 외삼촌 조그 만한 텃밭에 고구마 심었다고 캐러 오라고 해서 한번 갔다가 다시는 안감. ㄷㄷㄷㄷㄷ
26.02.23 12:15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