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남극에 버려진 탐사견들 [23]


profile_image


(4785478)
104 | 23 | 15862 | 비추력 100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3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거가지고 줄 풀어 줘야 하는거 아니었냐고 하겠지만 줄풀어주는 순간 외부 생물이 생태계 파괴 하는 꼴이라서 규정상 풀어주면 안됨
26.02.15 16:08

(IP보기클릭)118.235.***.***

BEST
오히려 바로 데려갈려고 묶어놓은거고 만약 회수한다는 플랜이 없었다면... 살처분이 었음
26.02.15 16:09

(IP보기클릭)118.235.***.***

BEST
모터도 얼어버리는 추위인지라 개를 이용했음 괜히 개를 이용한게 아님 지금도 비상용으로 눈썰매용 개를 키우는 이유기도함
26.02.15 16:14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런 사람이 있었어 로버트 스콧이라고
26.02.15 16:13

(IP보기클릭)121.189.***.***

BEST
이거 영화도 있는대 잼남
26.02.15 16:05

(IP보기클릭)175.119.***.***

BEST
아이고...
26.02.15 16:09

(IP보기클릭)223.38.***.***

BEST
이걸 버리고 갔다고 일본놈들 수준 하고 혐오주작하던 베스트가 있었는데
26.02.15 16:11

(IP보기클릭)121.189.***.***

BEST
이거 영화도 있는대 잼남
26.02.15 16:05

(IP보기클릭)119.196.***.***

발업도안된조그만저글링
에이트 빌로우 | 26.02.15 16:47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거가지고 줄 풀어 줘야 하는거 아니었냐고 하겠지만 줄풀어주는 순간 외부 생물이 생태계 파괴 하는 꼴이라서 규정상 풀어주면 안됨
26.02.15 16:08

(IP보기클릭)175.119.***.***

BEST
CHAT-GPT
아이고... | 26.02.15 16:09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CHAT-GPT
오히려 바로 데려갈려고 묶어놓은거고 만약 회수한다는 플랜이 없었다면... 살처분이 었음 | 26.02.15 16:09 | | |

(IP보기클릭)118.235.***.***

CHAT-GPT
진실이 가슴아프다 | 26.02.15 16:12 | | |

(IP보기클릭)211.36.***.***

CHAT-GPT
그렇네...생태에 따라서는 펭귄 도륙 퍼레이드 겠네 | 26.02.15 16:12 | | |

(IP보기클릭)116.47.***.***

CHAT-GPT
아이고 그생각읗 못했네.... | 26.02.15 16:26 | | |

(IP보기클릭)180.69.***.***

김중립기어
호주의 사례만 봐도 인간이 데려온 동물들이 그 지역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죠 | 26.02.15 16:36 | | |

(IP보기클릭)223.38.***.***

BEST
이걸 버리고 갔다고 일본놈들 수준 하고 혐오주작하던 베스트가 있었는데
26.02.15 16:11

(IP보기클릭)112.146.***.***

개 말고 모터를 가지고 갔으면 될 것 아닌가?
26.02.15 16:12

(IP보기클릭)118.235.***.***

BEST
TS완료
그런 사람이 있었어 로버트 스콧이라고 | 26.02.15 16:13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TS완료
모터도 얼어버리는 추위인지라 개를 이용했음 괜히 개를 이용한게 아님 지금도 비상용으로 눈썰매용 개를 키우는 이유기도함 | 26.02.15 16:14 | | |

(IP보기클릭)39.122.***.***

TS완료

시간이 좀 더 흘렀으니 안 얼게 만드는 기술이 좋아졌을지도 모르지만, 연료가 얼어버릴 정도의 기온이라서 스콧이 실패했었음 | 26.02.15 16:16 | | |

(IP보기클릭)14.40.***.***

TS완료
혹한에서는 오히려 기계가 오동작할 수 있다더라구 | 26.02.15 16:17 | | |

(IP보기클릭)1.228.***.***

데스사이즈헤
어릴때 미미의 컴퓨터 여행에서 보고 너무 슬펐던 기억이 나서 나중에 저 나무위키 찾아보니 삽질도 그런 삽질이 없더라.... | 26.02.15 18:37 | | |

(IP보기클릭)121.129.***.***

58년에 남극간거보면 일본은 진짜 한국잔쟁특수 제대로 누렸나보다
26.02.15 16:24

(IP보기클릭)106.101.***.***

인간이 가장 사악하다
26.02.15 16:28

(IP보기클릭)106.101.***.***

이거 뒷이야기 있었는데...
26.02.15 16:32

(IP보기클릭)106.101.***.***

ભૂોલ્લાશ ભેયે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102504?search_type=member_srl&search_key=877614 | 26.02.15 16:34 | | |

(IP보기클릭)211.244.***.***

아이고.. 사정은 알겠는데 1년가까이나 냅둔건 너무했다
26.02.15 16:39

(IP보기클릭)106.101.***.***

1968년 쇼와 기지 에서 눈이 녹으면서 한마리의 카라프트견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으로 인해 남극에서 개가 1년간이나 생존해 있을수 있었던 사실을 추측해 볼수 있게되었다. 생존견인 타로와 지로는 당시 1~2살의 어린 개였고 , 리더견인 6살의 노련한 "리키" 가 돌봐주었던 것이다. 남극에서 굶어죽지 않은것은 펭귄의 배설물이나 바다표범의 사체찌꺼기를 뒤진것이 아니고 기지 근처 곳곳에 그냥 버려둔 식량이 많아서였다... 제 1 식량 1차 관측대가 천연 냉동고로 쓰려고 기지로부터 약간 떨어진 해수역에 빙설을 깊게 파고 냉동 식품을 수납했는데 바닥으로부터 해수가 침수해 일부의 고기나 물고기가 해수범벅이 되어 사람이 먹을 수 없었기 때문에 방치되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개는 먹을 수 있었다.  제2 식량 근처 산(보툰누텐)을 탐사하러 갔을때 개의 부담을 고려해 식량을 가는길 중간에 두고 돌아올 때에 회수하려했는데 - 사정상 일부만 회수했다고 한다.  제3 식량 보툰누텐 탐사 후 돌아오는 길에 해안가에 고래의 사체를 발견했는데 (남극이라) 부패하지 않았다고 한다. 7~8세가 수명인 썰매견에서 6세의 노련한 리더견인 리키가 어린 두 개를 보호하며, 위치를 기억하고 있던 식량들을 먹어가며 버텼던거고, 인간들이 돌아오기 전에 노환으로 기지 근처에서 죽었던것.
26.02.15 17:07

(IP보기클릭)110.46.***.***

기무라 타쿠야가 구해왔데요
26.02.15 18:0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