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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미술학원 학생들 앞에서 신세한탄 했다는 기안84.jpg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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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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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10:10

(IP보기클릭)17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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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업방해잖아
26.02.11 10:1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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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입장에서는 진짜 즉시 해고사유지
26.02.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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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로썬 좋은(?) 한탄이었지만.... 님 돈벌러 가신거잖아요!!
26.02.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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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도 욕먹었다는 그발언
26.02.11 10:19

(IP보기클릭)2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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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도 그런류 얘기했다가 역풍 오지게 맞지 않았나
26.02.11 10:10

(IP보기클릭)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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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그냥 성공하기 전에 힘들다고 말한 건데 기득권이 되고 나서야 사다리 걷어차기지
26.02.11 10:20

(IP보기클릭)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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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10:10

(IP보기클릭)122.43.***.***

지금 생각하면 사다리 걷어차기
26.02.11 10:10

(IP보기클릭)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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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떡볶이
에이 그냥 성공하기 전에 힘들다고 말한 건데 기득권이 되고 나서야 사다리 걷어차기지 | 26.02.11 10:20 | | |

(IP보기클릭)27.175.***.***

밀떡볶이
... 뭘 사다리를 걷어 차? ... 기안처럼 되는 게 무슨 코스도 아니고 ... | 26.02.11 11:17 | | |

(IP보기클릭)183.100.***.***

밀떡볶이
거 지하세계나 잘 지켜 김씨 | 26.02.11 11:54 | | |

(IP보기클릭)118.131.***.***

밀떡볶이
웹툰 학원이었음 모를까 서양화쪽으로 올라간것도 아니고 사다리 없이 암벽등반 한 인간인데 뭔 사다리를 찾어 | 26.02.11 11:54 | | |

(IP보기클릭)223.39.***.***

밀떡볶이
이말년 라인 중에서는 그림 실력이랑 성공이 반비례 아녔음? 그리고 기안은 이제 예능 지분이 절반을 훌쩍 넘음. | 26.02.11 12:24 | | |

(IP보기클릭)17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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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업방해잖아
26.02.11 10:1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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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7l린
원장 입장에서는 진짜 즉시 해고사유지 | 26.02.11 10:17 | | |

(IP보기클릭)11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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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로썬 좋은(?) 한탄이었지만.... 님 돈벌러 가신거잖아요!!
26.02.11 10:10

(IP보기클릭)2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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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도 그런류 얘기했다가 역풍 오지게 맞지 않았나
26.02.11 10:10

(IP보기클릭)2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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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소년

엄마한테도 욕먹었다는 그발언 | 26.02.11 10:1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532346330
오잉 욕먹었어?? 난 이 발언보고 전현무 잠깐 좋게 봤는데... | 26.02.11 10:32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0532346330
안되는꿈 잡고있는사람보다 더 불행한사람은 뭘 하고싶은게 없는사람입니다. | 26.02.11 10:35 | | |

(IP보기클릭)39.125.***.***

루리웹-0532346330
근데 난 저런말도 해주는 사람 있어야한다 생각함. 고시낭인 봐봐 | 26.02.11 10:36 | | |

(IP보기클릭)211.198.***.***

bang3

| 26.02.11 10:39 | | |

(IP보기클릭)14.55.***.***

루리웹-0532346330
근데 현무형님 어머님 ... 집안구석이 안되고 재능이 없는데 잡고 있으면 쉬었음 청년만 양산됩니다 ... 꿈을 잡긴하되 1인분은 하면서 남는 시간에 잡는거면 모를까 안되는데 내 인생 전부 투자해서 억지로 붙들고 있는사람은 현무형 말이 너무 맞습니다 | 26.02.11 10:44 | | |

(IP보기클릭)27.175.***.***

둟리
... 더 불행해? ... | 26.02.11 11:18 | | |

(IP보기클릭)121.167.***.***

루리웹-0532346330
요즘 세상엔 전현무 말이 더 와닿겠지만 이건 어머니 말씀도 맞는 말이네. 설령 목표를 못 이루더라도 꿈을 쫓는 과정에서 노력과 함께 성장하는 거고 그것이 쌓인 게 인생인 것이니 | 26.02.11 11:35 | | |

(IP보기클릭)175.115.***.***

엥념
꿈을 잡고 있는 건 보통은 아무것도 안 하고 1인분 못 하면서 집에서 입으로 중얼대는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어떤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걸 말합니다. 애초에 1인분 못 하는 사람은 꿈이라도 없으면 더 못 합니다. 게다가 님이 말하는 걸 전현무 어머니도 (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모르는 게 아니라, 불특정다수가 보는 방송이고 그중에는 꿈을 버려야 하는 사람보다는 꿈을 붙잡지 않으면 이루지 못하는 과정 가운데 있는 사람이 더 많을 거고 아이들도 보고 있을 텐데, 저런 단언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뜻이죠. 쫓는 꿈이 없으면 인생이 무상한 쳇바퀴가 되기 쉽고, 그런 면에서 "꿈은 쫓아가는 것이고 (설사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 과정이 인생이다"라는 말이 님 말보다 훨씬 맞는 것 같습니다. | 26.02.11 11:41 | | |

(IP보기클릭)211.235.***.***

그 사실이라해도 해도될말은 구분해야
26.02.11 10:18

(IP보기클릭)126.88.***.***

적어도 그거 배우러 온 사람에게 강사라는 사람이 할 짓은 아니지
26.02.11 10:18

(IP보기클릭)112.217.***.***

기안도 참 파고들면 이상한 이야기많아 ㄷㄷ
26.02.11 10:19

(IP보기클릭)220.70.***.***

리베리!
원래 그랬음 ㅋㅋㅋ 지금은 좀 덜한 편이지, 방송 안하고 연재할 땐 더 이상했음 | 26.02.11 10:22 | | |

(IP보기클릭)106.249.***.***

Project_Korea
222 뭐 삶에 대한 희망보다는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회한이 가득한 웹툰으로 시작한 사람이라 | 26.02.11 10:50 | | |

(IP보기클릭)116.32.***.***

리베리!
파고들다니 기안의 시작이 이상한애 인데 ㅋㅋ | 26.02.11 11:10 | | |

(IP보기클릭)118.235.***.***

이렇게 학원 강사를 할 수 있단다 너희같이 서양화를 배우려는 사람들을 가르치렴 그리고 그 사람들은 또 학원 강사가 되겠지...
26.02.11 10:20

(IP보기클릭)61.82.***.***

인생 선배로서는 해도되는말 알바 강사로서는 하면안되는말 학원 강사들 개똥철학 이야기하는건 워낙 많으니 그렇긴 하지만서도
26.02.11 10:21

(IP보기클릭)218.48.***.***

대학 전공대로 살게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미술이나 음악쪽은 특히 그렇지 뭐...
26.02.11 10:21

(IP보기클릭)14.32.***.***

도전할 의지를 꺾는 발언이라 애들한테 할 이야기도 아니였네
26.02.11 10:2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152.***.***

…그럴 수 있지. 근데 미술학원 선생 하면서?
26.02.11 10:33

(IP보기클릭)210.117.***.***

EST_
호칭이 선생이지 알바라 | 26.02.11 12:43 | | |

(IP보기클릭)106.101.***.***

저 말 자체가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때와 장소를 구분해야하는것 술자리에선 해도 되지만 학생들 앞에서 할 소린 아니었지
26.02.11 10:33

(IP보기클릭)106.249.***.***

블랑킷
222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좌절은 사회초년생이 되면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건데 난 미래에 예술가가 될꺼야란 꿈을 꾸는 애들에게 대놓고 저러면... | 26.02.11 10:51 | | |

(IP보기클릭)116.32.***.***

서양화과 나와서 런닝하면됨
26.02.11 11:10

(IP보기클릭)220.120.***.***

예체능이 이게 되게 심하지. 배우는 과정에 돈이 줄줄새는데 정작 살아남는건 극소수고 나머지는 전공살리는건 강사말고는 없어서.
26.02.11 11:17

(IP보기클릭)220.90.***.***

유명해졌을때도 SNS랑 카메라 앞에서 생각없이 말 엄청 했는데 저땐 오죽 했을까
26.02.11 11:37

(IP보기클릭)175.115.***.***

성품은 좋은 사람 같지만, 말하는 데 충분히 섬세한 사람은 아니긴 하죠... ㅎㅎ 아무리 냉정한 현실이라도, 답이랑 같이 주는 경우가 아니면 학생들 마음 심난하게만 만드는 것 외에 아무 효과 없음. 그중에는 충분히 재능 있는 애들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26.02.11 11:44

(IP보기클릭)218.149.***.***

기안이니까 이렇게 온정적인 반응이지, 일반 강사나 교사가 이랬으면 엄청 욕했을듯?
26.02.11 12:13

(IP보기클릭)221.158.***.***

학원원장입장에선 쌍욕나와도할말이없지 누구 지갑에서 나오는돈인데
26.02.1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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