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내가 인간은 패야 사람 된다는 말을 안 믿는 이유 [61]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894842)
166 | 61 | 13223 | 비추력 350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61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럼 쟤들은 덜맞았나보1지 라고 반박하더라
26.02.09 19:22

(IP보기클릭)59.31.***.***

BEST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게 불필요할 수 있지만... 저 분들은 안맞아서 저래요. 만약 몽둥이 들고 뭐라고 하면 바로 오줌 싸면서 빌빌 길 사람들입니다. 아픔을 알거든요. 만만하니까 개기는거예요.... 체벌로 인해 윤리수준이 높아지는게 아니라, 개길 곳 안 개길 곳을 가늠하는 눈만 생긴다는 거지요.
26.02.09 19:26

(IP보기클릭)121.182.***.***

BEST
??? 줘패던 시절에도 저런데 안 패면 어떻겠어요
26.02.09 19:23

(IP보기클릭)119.71.***.***

BEST
그건 현재진행형으로 폭력이 가해지지 않기 때문에 폭력의 시대에 형성된 폭력-회피-행동방식이 작동하지 않아서 그런거긴 함.
26.02.09 19:24

(IP보기클릭)119.71.***.***

BEST
엄밀히 말하면 폭력이 사람 만든다 이런건 아니고, 폭력으로 "이거 하지 마라 하면 줘팬다 하고 싶으면 뒤지든가"로 접근을 강제로 차단시키는거지 사람 대가리를 쪼갠다고 갑자기 대오각성하고 그런게 아니지. 교육이라고 부르기엔 좀 애매한 무언가.
26.02.09 19:26

(IP보기클릭)61.74.***.***

BEST
지금 또 패면 말 듣지 않을까
26.02.09 19:23

(IP보기클릭)223.38.***.***

BEST
그런말 하는 놈은 안맞아서 그딴 소릴 씨부리나?
26.02.09 19:23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럼 쟤들은 덜맞았나보1지 라고 반박하더라
26.02.09 19:22

(IP보기클릭)220.88.***.***

해해

| 26.02.09 19:23 | | |

(IP보기클릭)121.175.***.***

해해

오! | 26.02.09 19:23 | | |

(IP보기클릭)218.152.***.***

해해
저 많은 숫자가?? 라고 반박하면 덜맞은놈들 끼리 모인거라고 하더라 원래 친구는 끼리끼리 사귄다고 하면서;; | 26.02.09 19:24 | | |

(IP보기클릭)124.51.***.***

해해
진짜 이러던데 ㅋㅋ 입에 달고다님 | 26.02.09 19:24 | | |

(IP보기클릭)39.119.***.***

해해
그럼 죽어요.. | 26.02.09 19:25 | | |

(IP보기클릭)39.119.***.***

해해
아 패도 말 안듣는 애들은 다 죽여야한다는 뜻인가! | 26.02.09 19:25 | | |

(IP보기클릭)218.239.***.***

해해
더 맞은 사람들은 통계적으로 빨리 죽는다는 말이냐...! | 26.02.09 19:25 | | |

(IP보기클릭)39.7.***.***

해해
쟤들이 덜 맞았겠냐고 | 26.02.09 19:39 | | |

(IP보기클릭)222.105.***.***

해해
죽음 이상으로 패야 고쳐지는 놈이라 죽일수없어서 못고침 ㅋㅋㅋㅋㅋㅋ | 26.02.09 19:43 | | |

(IP보기클릭)118.235.***.***

해해
덜맞았나보1지 | 26.02.09 19:48 | | |

(IP보기클릭)121.182.***.***

BEST
??? 줘패던 시절에도 저런데 안 패면 어떻겠어요
26.02.09 19:23

(IP보기클릭)61.74.***.***

BEST
지금 또 패면 말 듣지 않을까
26.02.09 19:23

(IP보기클릭)118.235.***.***

주정꾼
말 들어주는 척은 가능하지 | 26.02.09 19:24 | | |

(IP보기클릭)223.38.***.***

BEST
그런말 하는 놈은 안맞아서 그딴 소릴 씨부리나?
26.02.09 19:23

(IP보기클릭)118.235.***.***

롱심 신라면
덜맞아서 그래 | 26.02.09 19:25 | | |

(IP보기클릭)119.71.***.***

BEST
그건 현재진행형으로 폭력이 가해지지 않기 때문에 폭력의 시대에 형성된 폭력-회피-행동방식이 작동하지 않아서 그런거긴 함.
26.02.09 19:24

(IP보기클릭)119.71.***.***

BEST
나15
엄밀히 말하면 폭력이 사람 만든다 이런건 아니고, 폭력으로 "이거 하지 마라 하면 줘팬다 하고 싶으면 뒤지든가"로 접근을 강제로 차단시키는거지 사람 대가리를 쪼갠다고 갑자기 대오각성하고 그런게 아니지. 교육이라고 부르기엔 좀 애매한 무언가. | 26.02.09 19:26 | | |

(IP보기클릭)119.71.***.***

나15
짐승한테 말로 하는 교육은 거의 안통하지만 폭력을 통한 교정은 통하듯이, 폭력이 효과가 없는건 아닌데 그걸 교육이라고 보긴 좀 그래. | 26.02.09 19:28 | | |

(IP보기클릭)218.149.***.***

맞으면서 배운 게 그거라.. 자기보다 나이적고 약하면 막 대해도 됨
26.02.09 19:25

(IP보기클릭)220.84.***.***

폭력이 훌륭한 교육수단이라면 폭력으로 길러진 세대가 폭력의 되물림을 거부한건 뭐라 설명할건지 궁금 효용이 없기에 거부한거면 폭력이 의미가 없단거고 효용이 있으나 그럼에도 거부한거면 교육이 실패한거니 그 또한 의미가없는거고
26.02.09 19:25

(IP보기클릭)117.111.***.***

미친멘헤라박이
맞네 | 26.02.09 19:26 | | |

(IP보기클릭)59.12.***.***

부끄럼을 알아야지 그건 참 힘든 교육의 결과일듯
26.02.09 19:25

(IP보기클릭)121.128.***.***

그런 주장하는 사람들 논리 그대로 적용하면 보통 체벌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은 본인들임
26.02.09 19:25

(IP보기클릭)14.39.***.***

반박이 웃겼는데 약발떨어져서 그래
26.02.09 19:25

(IP보기클릭)125.133.***.***

패야 말을 듣는데 팰 놈이 없다 이거지
26.02.09 19:25

(IP보기클릭)58.126.***.***

그 말 하는 애들은 본인들도 덜맞았나봐
26.02.09 19:25

(IP보기클릭)119.207.***.***

저 사람들은 이제 안 맞잖아
26.02.09 19:25

(IP보기클릭)211.179.***.***

저 사람들은 맞을때 들은게 너도 크면 이렇게 해라~ 라서 그럼.
26.02.09 19:26

(IP보기클릭)59.31.***.***

BEST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게 불필요할 수 있지만... 저 분들은 안맞아서 저래요. 만약 몽둥이 들고 뭐라고 하면 바로 오줌 싸면서 빌빌 길 사람들입니다. 아픔을 알거든요. 만만하니까 개기는거예요.... 체벌로 인해 윤리수준이 높아지는게 아니라, 개길 곳 안 개길 곳을 가늠하는 눈만 생긴다는 거지요.
26.02.09 19:2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흔한40대유부게이머
합의금 장사 당함 ㅅㄱ | 26.02.09 19:27 | | |

(IP보기클릭)1.226.***.***

흔한40대유부게이머
그리고 항상 이런 주제는 반대 주장중 항상 극단적이고 ㅂㅅ 같은 것만 가져와서 따지더라 ㅋㅋㅋ 폭력은 나쁜데 가끔 몇몇은 때리는거 아니면 말을 안듣는 애들 있다.... | 26.02.09 19:29 | | |

(IP보기클릭)175.206.***.***

이름난 연쇄살인마들은 하나같이 학대당하며 컸다고 한다
26.02.09 19:26

(IP보기클릭)39.7.***.***

폭력은 정말로 대화로 안될때 써먹는 최후의 수단이지...
26.02.09 19:27

(IP보기클릭)121.152.***.***


쉬느라 안맞고 해이해져서 그래
26.02.09 19:27

(IP보기클릭)118.235.***.***

기회를위기로
이게 실화였던 시절이 13년전이였다는게 | 26.02.09 19:29 | | |

(IP보기클릭)106.101.***.***

패는 동안에는 사람임 안패서 그래.. 다시 저 할아버지들을 두들겨 패면 사람 될 거야
26.02.09 19:27

(IP보기클릭)121.149.***.***

폭력으로만 사람을 고칠수 있는건 아닌데 폭력이 행동교정에 가장 쉬운 방법이긴 하지. 안쓰는 이유는 그 점을 제외하면 부작용 투성이라
26.02.09 19:28

(IP보기클릭)222.234.***.***


자기 자신을 훈육하지 않은 짐승들의 말로는 주변에 폐를 끼치는 형태로 생겨나지
26.02.09 19:28

(IP보기클릭)210.205.***.***

난 뭘하든 안들을 사람은 말 안듣는다가 맞는거 같음
26.02.09 19:28

(IP보기클릭)219.251.***.***

그런 소리 하는 애들이 덜 맞아서 그래. 진짜 제대로 맞아본 애들은 맞아서 사람 고친다는 소리 못 할 텐데. 사람은 제대로 맞으면 ㅂㅅ이 돼요.
26.02.09 19:29

(IP보기클릭)211.234.***.***

쟤들은 패야 말듣는 개체인데 이제 늙어서 팰사람이 없어서 저렇게 된거임
26.02.09 19:29

(IP보기클릭)211.109.***.***

베댓 보고 밑으로 내리니까 바로 덜맞아서 그렇다는 댓 나와버림
26.02.09 19:29

(IP보기클릭)211.234.***.***

대부분 지들이 통제못하니까 뭐라도 하게 해주라는 데 그게 체벌이라는 방법이라서 한심하고 고충도 전혀 공감 안되게 되버림. 솔직히 고충하소연 하는 것도 자주보니 징징 같아
26.02.09 19:29

(IP보기클릭)118.235.***.***

5~60대 패야 말잘듣는다는 인간들 윤리 싸가지 보면 별 공감안감
26.02.09 19:29

(IP보기클릭)118.235.***.***

아아나테마
헛소리 해놓고 고소 남발하는 놈들이 뭔 뼈 부러질때까지 패야 말잘듣는다니 염병운 ㅋㅋㅋ | 26.02.09 19:31 | | |

(IP보기클릭)211.225.***.***

저사람들이 과연 제대로된 공교육 과정을 거쳤을까
26.02.09 19:29

(IP보기클릭)49.175.***.***

점원 입장이면 바로 인도 경찰 마려움
26.02.09 19:30

(IP보기클릭)211.225.***.***

그리고 체벌은 머리 굵어지면 아무 의미가 없드라. 버릇 들기전에 습관고치는거 말고는
26.02.09 19:32

(IP보기클릭)211.112.***.***

인도는 맨날 몽둥이질 하는데 그래도 답이 없어보임... 매도 처벌의 방법일순 있으나 약빨이 그렇다고 만능특효약 까진 아님
26.02.09 19:32

(IP보기클릭)59.18.***.***

개인적으론 저런 분들 보면 동정심부터 들더라고요 괜히 도와주고싶고..
26.02.09 19:33

(IP보기클릭)124.52.***.***

맞으면서 교육 받은 애들은 계속 맞아야 교육이 되나봄 ㅋㅋ
26.02.09 19:33

(IP보기클릭)211.234.***.***

학교를 다녔어야 핟교에서라도 맞지... 저나이때 저시대는 안다니던 분들도 많았으니... 국민학교까지겠지..
26.02.09 19:34

(IP보기클릭)36.13.***.***

하지만 실제로 야만적인 시대의 인간들이 현대인들보다 예의가 발랐음 안그러면 머리가 쪼개졌거든 ㅋ
26.02.09 19:38

(IP보기클릭)118.235.***.***

머리를 너무 많이 맞아서 그럼.
26.02.09 19:38

(IP보기클릭)125.178.***.***

패면 살인죄로 잡혀가는지라 그만
26.02.09 19:38

(IP보기클릭)220.95.***.***

사실 맞아야 고쳐지면.. 가장 교정에 힘써야할 교도소에서 왜 안팰까 패봐야 의미가 없기 때문에..
26.02.09 19:40

(IP보기클릭)118.235.***.***

지들이 그럼게 빠는 내로라하는 성공한 사람들 성공하고선 안쳐맞더라?? 뭐, 이 일은 배우는게 끝이 없어요 박식해요 이 지랄 매가 약이면 성공 후 사업 확장간에 배울께 없겠냐 근데 매맞으면서 하는 새끼 1도 못봄 어릴땐 필요하다 무새인데, 결국 힘이 약할태 짓밟는거지 다큰 성인들부터 뭐 배우느니뭐니 많던데, 그땐 고려사항도 아냐 매가
26.02.09 19:42

(IP보기클릭)221.143.***.***

인-도 라는 궁극의 반례가 있음
26.02.09 19:44

(IP보기클릭)125.139.***.***

치.매
26.02.09 20:04

(IP보기클릭)125.135.***.***

저 나이땐 안맞았어. 군대도 지금처럼 다 안갔어 징집율만 봐도 알건데 오히려 맞고 자란 사람들이 제일 성실하고 군기가 제일 좋을때 이상한 자가 똥군기 부활시킴 간호사 태움은 뭘로 설명할까? 재벌집이랑 비교하는데 거긴 국가에서 친히 언론 마사지 시켜주고 깜방도 보낸단다. 적당히 애매하게 안맞은 것들이 제일 심함 서울 패권주의가 경기도나 인천, 충청도에 쓰레기 투척하질 않나? 강원도 물빨아먹겠다고 상수원 개발제한 걸지 않나? 권력은 교체되어야 하는게 이런 것들 때문이란다. 당장 지역갈등 별 야랄 거려도 그속에서 서울이 제일 꿀 잘 빨아먹은게 지하철만 봐도 안다 맞고 큰 40~50대들이 전교조랑 무지성 학생인권조례 통과시키라고 했고 안 맞고 자원 몰빵받고 큰 사람들이 부모일때 자식들 학벌 빨래감으로 쓴걸 모르나보네
26.02.10 01:39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