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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은근히 못믿는 사람들이 많은 군대썰.jpg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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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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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한건지...진짜 똥이..마렵다는 감각이 안느껴졋음... 그리고 좀 편안해지는 주차부터 리미트 풀림.. 그리고..변기 청소 당번은..지옥임...
26.02.09 01:34

(IP보기클릭)17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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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익숙하지 않은 밥먹으며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익숙하지 않은 생활패턴 강요당하면 몸은 이를 위기상황이라고 판단하고 배설은 인간이 가장 취약해지는 시점이기에 억제된다
26.02.09 01:37

(IP보기클릭)18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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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입소 첫 날부터 엄청 쏟아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대 앞 식당에서 먹었던 고기가 문제였던 거 같아
26.02.09 01:38

(IP보기클릭)14.51.***.***

BEST
내가 훈련소 들어가서 2주간 변비였지. 어느 날 신호와서 비운 뒤로 정상으로 돌아갔음.
26.02.09 01:34

(IP보기클릭)12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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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긴장해서 쫙쫙 쌈
26.02.09 01:33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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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똥이라고 하기엔 너무 거대한 도저히 사람의 몸에서 나올만한 크기가 아닌 영물이라고 해도 이상할거 없는 무언가를 봤음 조교들이 몇토막씩 내서 여러 변기에 나눠서 흘려보냄
26.02.09 01:39

(IP보기클릭)1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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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똥을 못싸니까 죽겠더라
26.02.09 01:33

(IP보기클릭)12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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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긴장해서 쫙쫙 쌈
26.02.09 01:33

(IP보기클릭)119.194.***.***

신교대에서 한두명씩 보지 않나 난 신교대에서 한명 야간에 쓸러졌는데 치질인거 부끄러워서 숨기다가 쓰러져서 응급실가서 수술받음
26.02.09 01:33

(IP보기클릭)1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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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똥을 못싸니까 죽겠더라
26.02.09 01:33

(IP보기클릭)112.187.***.***

이족보행오망코
똥이 존나 딱딱하게 굳어서 쌀 때마다 똥꼬 찢어짐 덕분에 전역하면서 치열도 달고 나옴 ㅅㅂ | 26.02.09 01:34 | | |

(IP보기클릭)112.187.***.***

이족보행오망코
자대배치 받고도 일주일 이상 못싸니까 맨날 똥꼬 졸라 쓰라리고 속도 더부룩해서 의무대 가니까 약 주면서 채소 많이 먹으라더라 근데 그래도 효과 없었음 ㅠㅠ | 26.02.09 01:39 | | |

(IP보기클릭)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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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훈련소 들어가서 2주간 변비였지. 어느 날 신호와서 비운 뒤로 정상으로 돌아갔음.
26.02.09 01:3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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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한건지...진짜 똥이..마렵다는 감각이 안느껴졋음... 그리고 좀 편안해지는 주차부터 리미트 풀림.. 그리고..변기 청소 당번은..지옥임...
26.02.09 01:34

(IP보기클릭)124.51.***.***

너왜그러니?
편안 X 익숙 O | 26.02.09 01:41 | | |

(IP보기클릭)175.118.***.***

난 3주동안 똥못쌌다
26.02.09 01:36

(IP보기클릭)1.246.***.***

난 입대전에 하루한번 루틴이 잡혀 있어서 괜찮았는데 생활관 동기들 중 꽤 많은 친구들이 수료식 가까워 질 때 쯤 곡소리 났었음
26.02.09 01:36

(IP보기클릭)156.146.***.***

군대리아만 나오면 똥꾸녕 막혀서 좃같았다 진짜
26.02.09 01:36

(IP보기클릭)118.32.***.***

똥 못싸면 죽지 않을까?
26.02.09 01:37

(IP보기클릭)14.42.***.***

일주일쯤 되서야 볼일 볼 수 있었음 ㅅㅂ ㅋㅋㅋ
26.02.09 01:37

(IP보기클릭)17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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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익숙하지 않은 밥먹으며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익숙하지 않은 생활패턴 강요당하면 몸은 이를 위기상황이라고 판단하고 배설은 인간이 가장 취약해지는 시점이기에 억제된다
26.02.09 01:37

(IP보기클릭)118.36.***.***

흑역사양산기
하긴 훈련소면 2-3주 지나도 계속 긴장상태일만 하지... | 26.02.09 01:42 | | |

(IP보기클릭)175.196.***.***

sdj7178
보통 인간이 바뀐 생활패턴과 습관에 적응하는 시간이,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3주 전후임..신교대에서 똥나오는 시기와 거의 일치하지. | 26.02.09 01:44 | | |

(IP보기클릭)118.36.***.***

흑역사양산기
갸아악... | 26.02.09 01:45 | | |

(IP보기클릭)222.99.***.***

입대 전부터 화장실이랑 변기만 있으면 쌀수 있었어서 크게 상관없긴 했었는데
26.02.09 01:38

(IP보기클릭)18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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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입소 첫 날부터 엄청 쏟아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대 앞 식당에서 먹었던 고기가 문제였던 거 같아
26.02.09 01:38

(IP보기클릭)117.110.***.***

자주있어. 4주 넘게 못싸는 애도있음
26.02.09 01:38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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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똥이라고 하기엔 너무 거대한 도저히 사람의 몸에서 나올만한 크기가 아닌 영물이라고 해도 이상할거 없는 무언가를 봤음 조교들이 몇토막씩 내서 여러 변기에 나눠서 흘려보냄
26.02.09 01:39

(IP보기클릭)112.187.***.***

%7l잇
ㄹㅇ 팔뚝만함 | 26.02.09 01:40 | | |

(IP보기클릭)106.101.***.***

이족보행오망코
진짜 팔뚝을 넘어서서 종아리? 조금 얇은 허벅지? 점호 전 청소시간에 발견한건데 다들 돌아가면서 구경하면서 “저거 싼 애는 싸고나서 실신했을거야” 이러고있었음ㅋㅋㅋㅋ | 26.02.09 01:43 | | |

(IP보기클릭)125.244.***.***

바닥도 차갑고 딱딱해서 쾌변보기 쉽지않음
26.02.09 01:39

(IP보기클릭)39.122.***.***

논산에서 사람이 2주 정도는 똥 못싸도 안죽는다는걸 알았지 그리고 2주만에 싸면 똥꼬가 피를 본다는 것도 알았지... 그때 이후로 평상시는 괜찮은데 땀을 너무 흘린 다음에 똥을 싸면 피가 조금 묻어나올때가 있어
26.02.09 01:40

(IP보기클릭)121.147.***.***

나는 군대 가면 못 자고 못 싼다 길래 좀 걱정하고 들어 갔는데 그런 건 전혀 없었음. 그냥 상명하복이강요되고 모든 환경을 통제하려 드는 컨트롤 프릭 같은게 힘들었어...
26.02.09 01:40

(IP보기클릭)119.71.***.***

자대들어가고 1주일 진심으로 안싼적 있음
26.02.09 01:40

(IP보기클릭)117.111.***.***

4월 군번인데 유독 더웠거든.. 근데 물이 끓인물인데 묘하게 소독제 냄새같은거 나는 물을 줘버리니 그냥 입만 적시는 수준으로 한컵 먹고 생전 안먹던 생선국들 절로 들이키게 되더라. 빵식 나오는날마다 한번씩 리셋 해주고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했지
26.02.09 01:41

(IP보기클릭)211.119.***.***

2주까진 아닌데 나도 훈련소 갔을 때 거진 일주일만에 큰일을 봤었지 ㅋㅋㅋㅋ 가장 더운 한여름이었어서 새벽에 훈련을 했는데도 땀이 쫙 나서 몸속에 수분이 쫙 빠지니까 뭔 돌덩이를 싸는 느낌이었어 쉬벌... 혹시라도 입대를 앞두고 있다면 물티슈 꼭 챙겨가라 진짜 물티슈 챙겨간거 아니었으면 내 뒷구멍은 무사하지 못했을거야
26.02.09 01:42

(IP보기클릭)112.187.***.***

덴드로비움[슈퍼크릭T]
변기에 버리면 곤란해짐 | 26.02.09 01:4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89.***.***

훈련소에서 진짜로 6일 넘게 못싸고 실려가는거 봐서 안믿을수가 없음 ㅋㅋㅋ
26.02.09 01:42

(IP보기클릭)121.161.***.***

나는 군 입대하고 생전 처음으로 똥독이란 걸 걸려봤는데 일주일 넘게 똥을 안 싸니까 몸 구석 구석에 여드름 같은 게 막 생기더라 이후 군의관이 준 약 먹고 겨우 똥을 쌌는데 초코바의 1/3만한 똥이 나온 게 끝이었음
26.02.09 01:43

(IP보기클릭)125.177.***.***

나도 훈련소에서 변비였어
26.02.09 01:46

(IP보기클릭)125.247.***.***

젤 문제는 화장실을 못 가게 하는 거였지. 전우조 없이는 못 가게 하는데 똥을 어케 싸... 문 앞에서 내 똥냄새 맡을 두 명 구합니다...!!!
26.02.09 01:46

(IP보기클릭)118.235.***.***

풍야4
난 불침번끝나고 화장실간다고하고 30분넘게앉아있우니까 나오라고 ㅅㅂ 아니바아픈데똥이안나온다고싸고 나간단.ㄴ데 억지로 나오라고함 ㅅㅂ | 26.02.09 02:06 | | |

(IP보기클릭)118.235.***.***

큐어블로섬
자살안한다고 | 26.02.09 02:07 | | |

(IP보기클릭)27.233.***.***

6주훈련이었는데 2주 막바지에 첫똥쌈 ㅋㅋㅋㅋㅋ 3주째 접어든애들은 중대장한테 불려갔었어
26.02.09 01:47

(IP보기클릭)14.5.***.***

괜히 자대가면 신병들 똥싸는 시간 따로 주는게 아님; 다들 겪어보는 일이라;
26.02.09 01:50

(IP보기클릭)220.121.***.***

2주만에 나오는데 내보내는 동안 천국과 지옥을 오갔었음
26.02.09 01:51

(IP보기클릭)14.47.***.***

2주 걸림 진짜..
26.02.09 01:53

(IP보기클릭)222.111.***.***

난 입대 다음날 폭풍설사 함
26.02.09 02:01

(IP보기클릭)118.235.***.***

훈련소 기간동안 똥참다 큰일나거나 2-3주차에 있는 상담시간에 상담 필요없다며 화장실가서 몰아서 해결했다는 애들이 존재했다는 거 들어봄
26.02.09 02:04

(IP보기클릭)175.203.***.***

일병때 변비역 달고 살았었지...
26.02.09 02:11

(IP보기클릭)125.182.***.***

나는 한 일주일인가 10일정도 못본듯...
26.02.09 02:20

(IP보기클릭)118.34.***.***

그러고보니 훈련소에서 볼일을 한번 봤네 그러고 집가서 평범하게 본거같은데
26.02.09 02:34

(IP보기클릭)211.235.***.***

진짜 인생살면서 군대에서 변비란걸 처음 알았음.. 아침루틴이 똥싸기인데 똥이 안나옴! 일주일동안
26.02.09 02:36

(IP보기클릭)58.126.***.***

나도 2주만에 똥 쌌는게 살면서 그렇게 큰 똥은 처음 싸봄
26.02.09 02:41

(IP보기클릭)145.79.***.***

2주는 에바인데, 나도 첫 일주일간 ㄸ 못 쌈. 주말에 군데리아 안나왔으면 더 길어졌을지도 모르지. 근데 딱히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것도 아니고 장이 뒤틀린것도 아닌데 그 꼴이 난게 난 오히려 더 신기함. 내가 모를뿐이고 뇌랑 몸은 스트레스 이빠이 상태였던걸까.
26.02.09 04:14

(IP보기클릭)180.66.***.***

1주였나 2주였나
26.02.09 06:05

(IP보기클릭)125.135.***.***

나는 잘 나와서 별생각 없었는데 아락실 처방받는 동기들 꽤 있었음..
26.02.09 07:25

(IP보기클릭)121.88.***.***

나도 10일만에 쌌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마음 편하게 화장실 가니까 나오더라 낮에는 불안하니까 전혀 안되더만
26.02.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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