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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jpg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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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78.***.***

BEST
33살이 엄마... 그 애(?)도 좀 경계선 지능 비슷한건가
26.01.31 00:36

(IP보기클릭)59.14.***.***

BEST
부모가 싸고 돈 애가 몸뚱아리만 커져서 사회에 나왔으니 육아조차도 다른 어른이 해줘야 한다니 비극이 따로 없네
26.01.31 00:37

(IP보기클릭)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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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정도면 33살 탓하지도 못하겠음 꼬라지보면 부모가 저렇게 만들었는데 뭘 어쩌겠어
26.01.31 00:39

(IP보기클릭)183.97.***.***

BEST
독감이 독감걸릴거 같아
26.01.31 00:35

(IP보기클릭)112.172.***.***

BEST
정말 스트레스풀한 환경이군...
26.01.31 00:33

(IP보기클릭)118.235.***.***

BEST
트위터
26.01.31 00:37

(IP보기클릭)121.136.***.***

BEST
아니 뭐 요즘 너무 케어 받아서 사회성 떨어진다는 10~20대 초반 애들도 아니고 33살에 저런 상태면 좀 그렇다
26.01.31 00:36

(IP보기클릭)112.172.***.***

BEST
정말 스트레스풀한 환경이군...
26.01.31 00:33

(IP보기클릭)121.182.***.***

26.01.31 00:33

(IP보기클릭)183.97.***.***

BEST
독감이 독감걸릴거 같아
26.01.31 00:35

(IP보기클릭)106.101.***.***

미친 마마보이...
26.01.31 00:36

(IP보기클릭)125.178.***.***

BEST
33살이 엄마... 그 애(?)도 좀 경계선 지능 비슷한건가
26.01.31 00:36

(IP보기클릭)118.235.***.***

앍혀
사회성이 떨어지는 듯 공시하다 보니깐 | 26.01.31 00:38 | | |

(IP보기클릭)14.36.***.***

앍혀
그... 비슷한 의심이 되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 공시에 허수 많다고 하는 이유가 다 있음 | 26.01.31 00:41 | | |

(IP보기클릭)220.75.***.***

앍혀
이쪽인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초중고 과정은 폼이 아녀 | 26.01.31 00:41 | | |

(IP보기클릭)222.233.***.***

어른의 카드
공시한다고 사회성이 그렇게 떨어지는건 아닌데... 음... | 26.01.31 00:46 | | |

(IP보기클릭)180.68.***.***

앍혀
맞아 이것도 유전이거든 | 26.01.31 00:48 | | |

(IP보기클릭)222.236.***.***

앍혀
의외로 좀 있드라 35살짜리가 그민둔다고 나가서 부모님이 회사로 전화해서 말려달라고 할때만해도 그냥 좀 웃긴 해프닝 같았는데 40살짜리가 회사생활 힘들다고 부모님한테 일러서 전화오는 수준되니 진짜 도망치고 싶더라 | 26.01.31 01:06 | | |

(IP보기클릭)121.151.***.***

어른의 카드
공시해서 사회성이 떨어지는게 아니고 멘탈이 약한대다가 경험도 적어서 단련될 기회가 없었는듯 | 26.01.31 06:31 | | |

(IP보기클릭)121.136.***.***

BEST
아니 뭐 요즘 너무 케어 받아서 사회성 떨어진다는 10~20대 초반 애들도 아니고 33살에 저런 상태면 좀 그렇다
26.01.31 00:36

(IP보기클릭)59.14.***.***

BEST
부모가 싸고 돈 애가 몸뚱아리만 커져서 사회에 나왔으니 육아조차도 다른 어른이 해줘야 한다니 비극이 따로 없네
26.01.31 00:37

(IP보기클릭)84.233.***.***

루리3864웹
??? : 아 글쎄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도와야 된다고요 | 26.01.31 00:38 | | |

(IP보기클릭)61.74.***.***

루리3864웹
부모가 싸고 돌았으면 공부라도 잘해야지 공시 6년하고 안된건 비극이라고 해야되나 조진거라고 해야되나 | 26.01.31 00:43 | | |

(IP보기클릭)222.236.***.***

루리3864웹
나도 저런 케이스 두번 겪어봤는데 의외로 둘다 과보호 부모가 아니였어 하나는 군인집안 미친스파르타식 압박 받고 자라다보니 지가 뭐결정해본적이 없는거 같은 사람이였고 하나는 집안이 어렵다보니 아예 신경을 안써서 지맘대로 큰사람이였음 자식의 실패를 집안 체면문제나 경제적 손실로만 바라보니 저나이 먹을때도 개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였음 | 26.01.31 01:12 | | |

(IP보기클릭)118.34.***.***

26.01.31 00:37

(IP보기클릭)118.235.***.***

BEST
트위터
26.01.31 00:37

(IP보기클릭)124.60.***.***

23살..이 아니고 33살이구나
26.01.31 00:37

(IP보기클릭)223.38.***.***

시노팡팡
23살도 말이 안되는건 마찬가지 | 26.01.31 00:52 | | |

(IP보기클릭)124.60.***.***

멍청한루리Ai
엄마가 전화까지 한 시점에서 그렇긴 하네 ㅋㅋ | 26.01.31 00:54 | | |

(IP보기클릭)222.239.***.***

사장님이 그래도 다시받아준다는 발암결정은 안햇네
26.01.31 00:38

(IP보기클릭)84.233.***.***

공시도 제대로 못 하고 질질 끌기만 했을게 뻔하다는 옳은 말 금지.
26.01.31 00:38

(IP보기클릭)218.37.***.***

돌겠네 근데 남의 일 같지 않군 크흠
26.01.31 00:38

(IP보기클릭)2.56.***.***

숭하다 숭해
26.01.31 00:38

(IP보기클릭)210.221.***.***

33년 먹은 애새끼로 만들어버린 부모가 잘못했네
26.01.31 00:38

(IP보기클릭)210.221.***.***

BEST
dhkroffj
솔직히 저정도면 33살 탓하지도 못하겠음 꼬라지보면 부모가 저렇게 만들었는데 뭘 어쩌겠어 | 26.01.31 00:39 | | |

(IP보기클릭)210.96.***.***

....복사기 처음에 어려울 수 있는데 그럼 물어보면 되지
26.01.31 00:38

(IP보기클릭)221.145.***.***

26.01.31 00:3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3.116.***.***

뭐하는 친구야... 아무리 마마보이여도 33살은...
26.01.31 00:39

(IP보기클릭)118.34.***.***

저런 썰이 일부겠지만 솔직히 지자체나 정부서 일자리 체험같은게 생기는 이유가 한방에 납득이 된다..
26.01.31 00:39

(IP보기클릭)118.34.***.***

WHAT_THE_HELL
모든게 선배들의 지나친 오지랖에서 생긴 문제의 반동이겠지만 직장의 사수로서 뭔가 알려주는 것과 꼰대라 불리는 것의 역치가 너무 붙어있는거 같아. | 26.01.31 00:41 | | |

(IP보기클릭)118.34.***.***

WHAT_THE_HELL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까 군대에서 저런 일 정도는 다 하지 않나?? 점점 더 혼란스럽네 | 26.01.31 00:42 | | |

(IP보기클릭)118.36.***.***

WHAT_THE_HELL
요새 군대도 저렇다는 이야기 많이 들리지 않음? | 26.01.31 01:06 | | |

(IP보기클릭)59.17.***.***

서른셋 처먹고 ㅈㄹ났네
26.01.31 00:40

(IP보기클릭)222.232.***.***

저 사람은 서른넘게 왜 성장을 못했는지 알거같다 사람은 애완동물이 아닌데 애를 자립시킬 생각이 전혀없는 엄마인듯
26.01.31 00:41

(IP보기클릭)210.99.***.***

어지간하면 신입사원 편 들고 싶지만...저정도면 진짜 답이 없어서 글쓴이가 갑갑했겠다 싶다..
26.01.31 00:42

(IP보기클릭)121.161.***.***

저 회사는 면접도 안 보나? 복사 하나 똑바로 못하는 인간을 왜 입사시킴? 회사가 잘못한거지 이건 ㅋㅋ
26.01.31 00:42

(IP보기클릭)61.74.***.***

까무로
엥간한 ㅈ소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면 대화해보거나 스펙에 하자 없으면 그냥 바로 나오라고 하지 마마보이인걸 면접에서 알기는 힘들고 | 26.01.31 00:45 | | |

(IP보기클릭)218.37.***.***

까무로
면접때까진 정상인 코스프레 하는 경우가 존나 많거든 | 26.01.31 00:47 | | |

(IP보기클릭)1.237.***.***

아니 근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케 살려고..
26.01.31 00:43

(IP보기클릭)89.147.***.***

정말 경계성 지능 장애 있는 사람과 일한적 있는데 ㅁㅊ것 같음. 말을해도 못알아듯고 지하고 싶은데로함. 사장 지인이라 사람이 사장한테 부탁해서 들어왔는데(ㅈ소임) 가득이나 사람 부족해서 뽑고 있는데 그 여자애로 채워서 일시키는데 그 애때문에 일이 세배 네배로 늘어남. 어쩌다 전화응대했는데 엉망으로 해서 그거 처리하느라 죽어나고 클라이언트 작업 메일 받은거 일정 계산 전혀 안하고 다 된다고해서 피똥싸고.... 정말 지옥임. 사장 지인 딸이라고 우린 그만두게도 못하고 다들 정말 그만 둬야되나 하는데 결혼한다고 퇴사하더라...
26.01.31 00:45

(IP보기클릭)49.170.***.***

소돌이
난 전무 지인으로 데리고 온 애랑 잠깐 일해봤는데 화가 나다가도 어이 터져서 사라짐 나이 30 먹고 지가 원래 입던 바지가 아니라고 바지에 오줌 지리고 그냥 그대로 돌아다님 | 26.01.31 00:56 | | |

(IP보기클릭)222.234.***.***

소돌이
경계성은 아닌듯 설마 경계성 아이를 6년 동안이나 공시를 시켰을까 ... | 26.01.31 01:02 | | |

(IP보기클릭)61.74.***.***

민족중흥
백수기간 제일 핑계대기 좋은게 공시임 | 26.01.31 01:07 | | |

(IP보기클릭)211.234.***.***

나도 사시에 공시에 5년 날려먹고 30 되서야 일 시작했지만 내가 늦게 일 시작한거 쪽팔려서 일 못하고 혼나고 '그나이에' 소리들어도 자괴감에 퇴근길 차 안에서 혼자 울면서 삭혔지 부모님한테는 일 잘하고있다고하고 하소연할때도 종종 있었지만 내가 쪽팔려서라도 부모님이 내 일에 개입하고 그런꼴은 못볼것 같은데 저런 케이스는 애가 자존심도 없나 부모님이 전화하게 하고 찾아가는 건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음
26.01.31 00:45

(IP보기클릭)58.120.***.***

부모가 애를 잘못 키웠네
26.01.31 00:46

(IP보기클릭)118.235.***.***

나이 상관없이 첫직장이여서 멘탈 터질수는 있다고보는데... 물어보라고 한거는 사실 자기는 좋게말했다고 느껴도 상대는 알아서 해 라는 말투로 느낀거일수도 있고... 점점 일하면서 성장하는거니까. 그래도 엄마가 전화하고 온거는 이해못하겠다
26.01.31 00:48

(IP보기클릭)112.157.***.***

엄마도 안타깝다..엄마 맘도 이해는 가는데 저건 아니지..
26.01.31 00:49

(IP보기클릭)121.180.***.***

트위터는 워낙 망상 소설도 심해서 그닥
26.01.31 01:00

(IP보기클릭)211.49.***.***

주작같은데 실제사례가 있다보니 판독이 어렵다 면접을 제대로 안 봤다는 건 알겠고
26.01.31 01:02

(IP보기클릭)211.248.***.***

경계성 걸쳐 있는데 장애 판정까지는 안 받은 그런 사람인가 보네. 일 터지는거 뒷수습하는 거 때문에 같은부서 상급자 동기 누구나 모두 다 괴롭지
26.01.31 01:02

(IP보기클릭)118.235.***.***

그 폐급인건 그렇다해도 집에가란 소리는 안하는게 좋음 본인을 위해서 잘못하면 다쳐
26.01.31 01:03

(IP보기클릭)220.123.***.***

그래도 사장이 폐급인것보단 낮긴한데.. 독감으로 체온 38도 출근은 에바야..
26.01.31 01:11

(IP보기클릭)112.160.***.***

세상이 살기 팍팍하니 정신이 병든 사람들이 많아지는지라 저런 일 있어도 감정은 적당히 넘기고 공적으로 처리하는 게 좋지 딱 봐도 삘이 좀 까리한 애 긁어대다가 몸으로 대가 치르는 애들 여럿 봤음 근데 이게 웃긴게 자기는 잘못 없다는 방어기제인지 다시 안 그러는 경우도 없더라ㅋㅋㅋ
26.01.31 01:38

(IP보기클릭)221.103.***.***

33살이면 못해도 93년생일꺼 아니야... 야만의 시대엿는데
26.01.31 01:38

(IP보기클릭)64.46.***.***

아마 공시만 6년해서 정신은 20대 초중반에 머물러있는 몸만 늙은 인간일꺼야 저런 사람들 정신상태가 이미 엄청 피폐해져서 일반적인 사회생활은 불가능할꺼다 저러다가 그냥 쉬었음으로 늙어가는거지 저기서 울면서 엄마 찾아가지 않고 이 악물고 실수한거 다시는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면 이겨내고 떳떳한 사회인이 됐을텐데 실패했네
26.01.31 02:48

(IP보기클릭)121.66.***.***

저 신입은 그냥 논외로 치고.............. 사장도 저만큼했으면 그래도 B+ 급은 된다고 본다. 38도에 출근이 좀 걸리는데, 본인이 그걸로 사장 욕을 안 했으니 출근 강요보다는 업무상 빠질 수 없는 걸로 보여서.
26.01.31 04:19

(IP보기클릭)119.66.***.***

부모가 애를 ㅂㅅ으로 키웠네
26.01.31 04:54

(IP보기클릭)175.117.***.***

장난 같냐? 35살 신입이라는 놈이 비슷하게 1주일 전에 나갔다 ㅋㅋㅋ 내 게시글 사건도 있음. 얼탱이 없어서 친구랑 이야기 해봤는데 요즘 저런애들이 많덴다 (솔칙히 크게 당황) 대학 방학때 부터 공장부터 안해본 일이 없고 바로 자취하던 내가 어쩌고 저쩌고 했더니 절대 애들한테 그런 이야기 하지 말랜다 영포티니 뭐시긴지 몰랐는데 그런걸로 몰고간다고 내가 그래서 "시1ㅂㄹ 지ㄹㄷ 풍년이다" 했다. 애샊를 반려견 훈련소에 보내야 할 판이네
26.01.3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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