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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부산&경상도 사람이 알면 충격 받는 제사 문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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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9.***.***

BEST
와 저기만 맛있는 거 올리고 있었네
26.01.28 19:52

(IP보기클릭)106.102.***.***

BEST
엥 ㄹㅇ 튀김 안해?
26.01.28 19:52

(IP보기클릭)221.167.***.***

BEST
예전에야 직접 튀겼는데 어느순간부터 차례는 해야겠는데 튀김만큼은 집에서 하기 빡세서 나머진 다 직접 하되 튀김만 사서 하는 집이 꽤 늘었음 ㅋㅋㅋㅋㅋㅋ
26.01.28 19:56

(IP보기클릭)2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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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제사 지낼땐 고구마튀김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막 해서 올렸는데 이게 경상도 스타일이라니
26.01.28 19:52

(IP보기클릭)59.0.***.***

BEST
오징어나 새우는 튀기는데가 많겠지만 분식집에 의뢰한단건 진짜 첨 들어본 소리임 뭐 시장 전집에서 명절때 전 지져서 파는거랑 비슷한거겠지만
26.01.28 19:53

(IP보기클릭)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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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동그랑땡도 튀김의 일종 아닐까 싶긴 한데
26.01.28 19:53

(IP보기클릭)59.31.***.***

BEST
남의 제삿상에 뭐라하면 안된다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듯요
26.01.28 19:53

(IP보기클릭)121.179.***.***

BEST
와 저기만 맛있는 거 올리고 있었네
26.01.28 19:52

(IP보기클릭)106.101.***.***

배이
하지만 결국은 집바이집이지... 어딘가는 걍 적당히 땡하고 바로먹는가보던데 우리집은 좀 놔두고 한세월 있다가 먹었어야 했어서 개맛없었어... 물렁하고 퍼석한 생선튀김싫어... | 26.01.28 20:05 | | |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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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ㄹㅇ 튀김 안해?
26.01.28 19:52

(IP보기클릭)118.34.***.***

TS녀양산공장

찬가/외가 둘다 단한번도 튀김 올라간적 없는데 튀김 진짜 올림? | 26.01.28 19:57 | | |

(IP보기클릭)218.150.***.***

최전방고라니
튀김이 바뀌었던 적은 있어도 튀김이 없었던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 26.01.28 19:59 | | |

(IP보기클릭)58.142.***.***

TS녀양산공장
우리집도 올린 적 단 한 번도 없었어 | 26.01.28 20:02 | | |

(IP보기클릭)106.102.***.***

최전방고라니
땅덩이 개좁은데 이렇게까지 차이나는구나 | 26.01.28 20:04 | | |

(IP보기클릭)14.42.***.***

TS녀양산공장
경기도 사는대 제사엔 전은 올라가도 튀김 안올림... | 26.01.28 20:05 | | |

(IP보기클릭)124.51.***.***

TS녀양산공장
경북 친가 제삿상에서도 튀김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튀김이 있었다면 좋은 기억이 하나는 남아있었겠지. | 26.01.28 20:17 | | |

(IP보기클릭)175.211.***.***

우리 동네는 손 제일 많이 가는거 취급이 소고기 산적이랑 육포였는데 경남은 튀김이구나?
26.01.28 19:52

(IP보기클릭)27.113.***.***

BEST
집에서 제사 지낼땐 고구마튀김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막 해서 올렸는데 이게 경상도 스타일이라니
26.01.28 19:52

(IP보기클릭)211.229.***.***

Medand
우리집도 경상도인데 튀김 대신에 전을 함 | 26.01.28 19:57 | | |

(IP보기클릭)14.54.***.***

Medand
사실 우리집도 경상도이긴 한데, 사실 근본은 강원도였거든. 강원도 삼척, 울진 쪽은 경상북도랑 인접이긴한데 강원도도 다 튀김하는데, 진짜 명절때 시장가면 분식집있는데 거기가 인산인해인데, 사실 완전 어릴땐 집에서 튀겼는데, 나중엔 걍 그 분식집에서 다 튀겼는데..... 강원도 나와주세요~~~!!! | 26.01.29 00:11 | | |

(IP보기클릭)14.43.***.***

엥 튀김을 안올려?
26.01.28 19:52

(IP보기클릭)59.0.***.***

BEST
오징어나 새우는 튀기는데가 많겠지만 분식집에 의뢰한단건 진짜 첨 들어본 소리임 뭐 시장 전집에서 명절때 전 지져서 파는거랑 비슷한거겠지만
26.01.28 19:53

(IP보기클릭)119.198.***.***

도끼수집가
부산엔 명절대목되면 시장쪽 분식집은 명절튀김 팔고그럼 심지어 내가 가는 대형마트 푸드코트에도 명절용 튀김 팔기시작함 | 26.01.28 19:59 | | |

(IP보기클릭)59.31.***.***

BEST
남의 제삿상에 뭐라하면 안된다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듯요
26.01.28 19:53

(IP보기클릭)121.129.***.***

흔한40대유부게이머
레알 ㅋㅋ 쌍팔년도 시절엔 양반집안이 이렇게 상다리 부러지게 했느니 하다가 요즘엔 양반집안이면 간소하게 했느니 뭐니 하면서 예시로드는거 약간 이상하게 보이긴 하더라 제사상은 집집마다 지역마다 다른게 진짜 전통인데 ㅋㅋ | 26.01.28 19:59 | | |

(IP보기클릭)121.152.***.***

BEST
전하고 동그랑땡도 튀김의 일종 아닐까 싶긴 한데
26.01.28 19:53

(IP보기클릭)125.184.***.***

기회를위기로
ㅇㅇ 그래서 집에서 만들때 같이 만듬 | 26.01.28 19:59 | | |

(IP보기클릭)121.165.***.***

직접 튀기긴 했어도 사서 올린 적은 없던 기억
26.01.28 19:54

(IP보기클릭)39.7.***.***

뭐임다른지역 제사상에 전 튀김안올림?
26.01.28 19:54

(IP보기클릭)118.36.***.***

넓적한 전 층층이 깔고 그 위에 튀김 얹어야지
26.01.28 19:54

(IP보기클릭)122.38.***.***

엥 경주사람인데 튀김은 안올렷는디
26.01.28 19:55

(IP보기클릭)123.111.***.***

튀김을 왜 안해????
26.01.28 19:56

(IP보기클릭)221.167.***.***

BEST
예전에야 직접 튀겼는데 어느순간부터 차례는 해야겠는데 튀김만큼은 집에서 하기 빡세서 나머진 다 직접 하되 튀김만 사서 하는 집이 꽤 늘었음 ㅋㅋㅋㅋㅋㅋ
26.01.28 19:56

(IP보기클릭)118.235.***.***

대구인데 울집은 전 튀김 다올림
26.01.28 19:57

(IP보기클릭)114.205.***.***

제사때 튀김은 고구마전 튀김 정도인데
26.01.28 19:57

(IP보기클릭)218.48.***.***

제사 끝나고 튀김 먹을 생각만으로 잔심부름 다 하고 그랬는데ㅋㅋㅋ
26.01.28 19:57

(IP보기클릭)175.123.***.***

경남에서 제사지낼때 전까지는 기억에 있는데 튀김까진 잘 모르겠네... 있다고 하니 있겠지.
26.01.28 19:5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111.***.***

조기 대가리 방향으로도 싸움나는게 제사니 ....
26.01.28 19:58

(IP보기클릭)115.161.***.***

음? 우리는 여유 있을땐 친척들 모여서 전 하면서 이것저것 튀김도 했긴 함 경상도 아닌데도
26.01.28 19:58

(IP보기클릭)121.147.***.***

우리 집은 생선, 갈비찜이랑 국 끓이고 전 부치다가 먹는 사람도 없어서 찜 같은 메뉴 빼고 튀김이랑 전 부침.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좋더라. 전자나 후자나 손 많이 가는 건 맞는데 적어도 전이랑 튀김은 저점이 높아서...
26.01.28 19:58

(IP보기클릭)223.39.***.***

제주도는 빵올림
26.01.28 19:58

(IP보기클릭)220.123.***.***

뭔가 이상한데 싶었는데 집에서 올리던건 튀기다 싶이 했지만 전이라 불리는 것들이었구나
26.01.28 19:58

(IP보기클릭)61.4.***.***

아 그래서 제사상 준비할때 전부쳐야지 이렇게만 말했구나 갠적으론 튀김이 더 귀찮은데...
26.01.28 19:58

(IP보기클릭)14.45.***.***

튀김 안 함?? 분식집은 안 쓰긴 하지만
26.01.28 19:59

(IP보기클릭)106.101.***.***

전 이라는게 튀김의 일종 이거든요 튀김 하위 카테고리
26.01.28 19:59

(IP보기클릭)222.251.***.***

아바투르_
사실상 치킨 튀기기 힘들면 전 부치듯이 부쳐도 되고 군만두도 튀기는거보다 살짝 굽듯이 지져야 제 맛이지 | 26.01.28 20:19 | | |

(IP보기클릭)118.235.***.***

분식집에는 의뢰 안함 그맘때 시장가면 전집에서 튀김도 해놔서 그거 사갔음
26.01.28 19:59

(IP보기클릭)125.137.***.***

우린 고구마랑 오징어만 튀김했음 전 조금 하고
26.01.28 19:59

(IP보기클릭)182.214.***.***

경상쪽 분식집들 프렌차이즈점 같은곳 제외하면 명절시즌엔 ㄹㅇ 튀김만 튀김 ㅋㅋㅋ 당일되면 튀김 박스째로 여기저기 배달하느라 바쁜 거 볼수있음
26.01.28 20:01

(IP보기클릭)14.37.***.***

우리집도 전하고 튀김 다함
26.01.28 20:01

(IP보기클릭)14.32.***.***

제주도에서 카스테라 올리는건 안 신기함?
26.01.28 20:01

(IP보기클릭)175.198.***.***

본가 경남임. 차례,제사상에 전과 튀김(주로 새우튀김.. 편하게 먹는) 이 안올라 간 적이 없다!
26.01.28 20:01

(IP보기클릭)121.146.***.***

아 경남만 올리는거야 ?
26.01.28 20:02

(IP보기클릭)218.237.***.***

시장 분식집에서 간간히 저 풍경 나오더라
26.01.28 20:02

(IP보기클릭)218.144.***.***

우리집은 전만했는데 경북쪽은 전만하는집도있고 튀김도 하는집도있고그래서 튀김있어도 그런가보다 하긴했음
26.01.28 20:02

(IP보기클릭)121.160.***.***

매년 만들었던게 고구마, 생선, 오징어. 요즘 오징어 비싸서 빠지긴 했네 그리고 산적 (맛살, 파, 고기, 파) 어머니가 연세가 드시니깐 잘하는 분식집에 미리 주문해서 먹는걸로 바꿈
26.01.28 20:03

(IP보기클릭)220.84.***.***

기름이 귀해서 전 부친건데 튀김이면 더 정성이지 암 그렇고 말고
26.01.28 20:03

(IP보기클릭)175.114.***.***

울진 출신인데 문어는 꼭 올리지만 튀김은 첨보네.
26.01.28 20:03

(IP보기클릭)39.7.***.***

Eagle_Owl
할머니집이 울진이라 제사를 울진에서지냈는데 문어 튀김 전 다올렸음. 명절에가면 맨날 하는말 영덕대게가아니라 울진대게다 울진앞바다에서 잡히니 뭐니 거리고. | 26.01.28 20:21 | | |

(IP보기클릭)58.229.***.***

명절 시즌이면 시장 쪽 분식집들 다 주문 받고 하지
26.01.28 20:04

(IP보기클릭)119.199.***.***

우리나라가 작다 작다 하는데 솔직히 작은 나라 아님. 의외로 상당한 인구 대국이야 여기.
26.01.28 20:04

(IP보기클릭)49.161.***.***

저렇게 요란하게 안하고 그냥 고구마에 부침가루 묻혀서 후라이팬에 올려서 만들었는데 우리집안은 제사든 차례든 튀김한 적은 없음 닭도 간장으로 조리고 문어도 삶고
26.01.28 20:05

(IP보기클릭)110.44.***.***

난 배추전이 경상도에만 있는 거라는 거 알고 충격받음
26.01.28 20:06

(IP보기클릭)222.251.***.***

아비오도스의 아쎄이
강원도가 배추전이지 배추 - 강원도에 많이 남 메밀 - 강원도에 많이 남 우리는 튀김은 안했어도 영월 시장에서 배추전, 메밀전병하고 우리(애들먹을거+술안주) 먹을 닭강정 사가고 그랬음 | 26.01.28 20:21 | | |

(IP보기클릭)122.43.***.***

튀김 종류 올린다고 하고 있으면 하루종일 전굽고 있어야 하는데 정성이 없겠냐고
26.01.28 20:08

(IP보기클릭)223.39.***.***

저렇게 음식 차리는 제사상이 애시당초에 근대 현대에 와서 정립된게 아닐까? 그래서 각 지역마다 틀리고....
26.01.28 20:08

(IP보기클릭)118.235.***.***

생각해보니 옛날에 튀김이면 진짜 고급지고 정성들어간 음식이네
26.01.28 20:0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127.***.***

아마도 6.25이후 생긴 풍습 아닐까? 조선시대나 일제 때는 기름이 그리 풍족하지 않았으니
26.01.28 20:10

(IP보기클릭)211.36.***.***

그면 딴데는 전만 올림?
26.01.28 20:11

(IP보기클릭)175.127.***.***

어 우리 집안도 경북 안동쪽인데 전을 하지 튀김은 안 올리긴 함 남부랑 북부랑 달라서 그른가
26.01.28 20:12

(IP보기클릭)118.235.***.***

경상도 자기들만 맛있는거 먹었네
26.01.28 20:13

(IP보기클릭)126.38.***.***

지금 서울살지만 집안이 충북 집안이라 충북식 제사인데 여기도 튀김 안올림
26.01.28 20:14

(IP보기클릭)222.119.***.***

난 작금의 탕수육 부먹 혐오는 틀림없이 경남에서 시작되었다고 믿음. 제사지내고 나서 하루지난 그 눅눅한 오징어 튀김을 먹다보면 축축한 튀김을 증오할수 밖에 없어짐.
26.01.28 20:18

(IP보기클릭)211.234.***.***

전은 올렸는데, 튀김은 없었는데… 진짜 집마다 다른듯?
26.01.28 20:22

(IP보기클릭)222.251.***.***


얘들아 나는 닭튀김 좋아하니까 꼭 KFC를 제사상에 놓거라
26.01.28 20:23

(IP보기클릭)222.119.***.***

일발장전
우리 외갓집은 진짜로 제삿상에 치킨 올림 ㅋㅋ | 26.01.28 20:25 | | |

(IP보기클릭)222.251.***.***

스타워커
조상님도 드셔보시면 치킨은 인정이지 | 26.01.28 21:00 | | |

(IP보기클릭)222.119.***.***

일발장전
그렇죠. 조상님도 좋아하실게 틀림없은. | 26.01.28 21:01 | | |

(IP보기클릭)58.235.***.***

요즘은 제사 패스하지만, 예전에 할때는 고구마랑 오징어 튀김은 기본으로 올렸던거 같네요
26.01.28 20:24

(IP보기클릭)14.43.***.***

전은 원래 잔뜩 만들어서 광주리에 담아 시원한곳에 보관하면서 3일간 먹음 부산은 따뜻하고 습한 동네라서 수분이 적은 튀김으로 만들어야 보관 가능해서 튀기는 거임
26.01.28 20:25

(IP보기클릭)180.69.***.***

혹시 너네 제사지낼때 국수 올라가는 곳 없어?
26.01.28 21:25

(IP보기클릭)121.147.***.***

메이비♡짱
고인이 생전 좋아하던 음식이면 올려도 문제될 건 없는데 보통 경사 때 먹는 음식 아닌가? | 26.01.28 22:46 | | |

(IP보기클릭)180.69.***.***

루리웹-8090083274
우리 시골 지역은 다 올라가거든. 밥공기 옆에 소면공기도 하나씩 올라감.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 그 지역 전체가 그래 | 26.01.28 23:09 | | |

(IP보기클릭)121.147.***.***

메이비♡짱
제주도는 빵을 올린다거나 이 글처럼 경상도 지역은 튀김을 올린다는 들어 봤어도 지역 전체가 국수 올리는 건 난생 처음 들어 봄;;; | 26.01.28 23:10 | | |

(IP보기클릭)118.235.***.***

대구 출신 튀김은 첨 듣네ㄷㄷ 어릴때 명절날 친구집도 자주 갔는데 한 번도 못 봄.
26.01.28 21:39

(IP보기클릭)220.125.***.***

각 지역 제삿상 기원 조사해보면 재밌겠다. 같은 지역에서도 다르긴 하겠지만 대세는 있겠지
26.01.29 01:08

(IP보기클릭)111.118.***.***

쥐포튀김이 없는 것도 충격이었음.
26.01.2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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