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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버지 간이식 문제로 싸우는 형제.jpg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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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42.***.***

BEST
사실 말이 군면제라서 우스워 보이긴 해도 어찌됬건 자기 간 때어 드리는 게 당연한 효자들이긴 함ㅋㅋㅋ
26.01.28 16:41

(IP보기클릭)61.33.***.***

BEST
말이 군면제로 싸우는거지 형제 둘다 간이식하겠다고 나서는건 진짜 용기있는 일임
26.01.28 16:42

(IP보기클릭)61.74.***.***

BEST
말은 저렇게 해도, 아버지 위해서 간이식 하겠다는 아들이 둘이나 있네
26.01.28 16:42

(IP보기클릭)49.168.***.***

BEST
둘이 3분의 1씩 잘라서 드리면 되겠다
26.01.28 16:40

(IP보기클릭)211.235.***.***

BEST
간이식 존나 만만하게 생각하는
26.01.28 16:40

(IP보기클릭)112.166.***.***

BEST
단순히 히히 군면제 이렇게만 생각할수없는 심각한 문제임
26.01.28 16:41

(IP보기클릭)211.235.***.***

BEST

26.01.28 16:41

(IP보기클릭)49.168.***.***

BEST
둘이 3분의 1씩 잘라서 드리면 되겠다
26.01.28 16:40

(IP보기클릭)211.235.***.***

BEST
부공실사

| 26.01.28 16:41 | | |

(IP보기클릭)175.114.***.***

부공실사
솔로몬이 여기에 있네 ㅋㅋㅋ | 26.01.28 16:42 | | |

(IP보기클릭)14.35.***.***

부공실사
아산병원에서 소엽만 잘라서 이식한 사례있으니까 가능함 ㅋㅋ | 26.01.28 16:43 | | |

(IP보기클릭)223.39.***.***

부공실사
근데 이런 수술사례사 있나...? 되면 뭔가 이식자 건강부담(?) 이 적을거 같기도 하고 | 26.01.28 16:43 | | |

(IP보기클릭)61.43.***.***

부공실사
오....... 이렇게 훌륭한 남자들이라니! 너흰 1급을 주어야겠구나!! | 26.01.28 16:45 | | |

(IP보기클릭)121.174.***.***

부공실사
2대 1 간이식이 있긴하지 | 26.01.28 16:46 | | |

(IP보기클릭)118.223.***.***

집에달려가고싶다
간의 1/3만 떼줘도 골ㅂㅅ에서 반ㅂㅅ으로 되는거라 너흰 1급줘야겠다 하진못하는데... 다리아픈놈도 2급판정때리는 병무청 새끼들 보면 존나 현실같아 보인데... | 26.01.28 16:48 | | |

(IP보기클릭)211.229.***.***

부공실사
진지먹자면 이런 식으로 이식하면 인체 면역의 거부반응이 더 심할 것 같아서 안될 것 같음. | 26.01.28 16:48 | | |

(IP보기클릭)118.235.***.***

닭장감별사
둘이 합쳐 160인가 ㅋㅋㅋ. | 26.01.28 20:44 | | |

(IP보기클릭)58.29.***.***

집에달려가고싶다
굳건하군요. | 26.01.29 01:50 | | |

(IP보기클릭)59.132.***.***

Capitán Mexico
실제로 있음 제공자 간이 작을 경우 다른 제공자 간도 추가로 떼어서 이식 가능함 | 26.01.29 05:31 | | |

(IP보기클릭)211.117.***.***

부공실사

| 26.01.29 13:42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간이식 존나 만만하게 생각하는
26.01.28 16:40

(IP보기클릭)14.36.***.***

닭장감별사
요즘은 간이싱하다 죽고 그런 게 거의 없으니까... | 26.01.28 16:42 | | |

(IP보기클릭)223.38.***.***

닭장감별사
만만하게보다는 이왕 아버지에게 해드릴 거 실속도 챙긴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 | 26.01.28 17:18 | | |

(IP보기클릭)58.142.***.***

BEST
사실 말이 군면제라서 우스워 보이긴 해도 어찌됬건 자기 간 때어 드리는 게 당연한 효자들이긴 함ㅋㅋㅋ
26.01.28 16:41

(IP보기클릭)112.166.***.***

BEST
단순히 히히 군면제 이렇게만 생각할수없는 심각한 문제임
26.01.28 16:41

(IP보기클릭)112.166.***.***

피까마귀
암튼 서로 하겠다고 하는건 화목한 가정이구만... | 26.01.28 16:42 | | |

(IP보기클릭)61.33.***.***

피까마귀
ㅇㅇ 진짜 당연하게 간이식한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린거임 | 26.01.28 16:43 | | |

(IP보기클릭)106.101.***.***

간이 재생하는 장기라는 인식 때문에 무슨 울버린 마냥 재생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냥 잘 아물고 버텨주는거지 잘린게 슈르르 하며 돋아나는거 아님
26.01.28 16:42

(IP보기클릭)211.234.***.***

겨우 군면제로 생각하지말고 의사랑 잘 이야기해서 정하라고!!
26.01.28 16:42

(IP보기클릭)61.74.***.***

BEST
말은 저렇게 해도, 아버지 위해서 간이식 하겠다는 아들이 둘이나 있네
26.01.28 16:42

(IP보기클릭)106.101.***.***

Life_on_Mars
여튼 서로 안하겠다는 것보단 보기 좋네 | 26.01.28 16:43 | | |

(IP보기클릭)61.33.***.***

BEST
말이 군면제로 싸우는거지 형제 둘다 간이식하겠다고 나서는건 진짜 용기있는 일임
26.01.28 16:42

(IP보기클릭)112.222.***.***

서로 하겠다는건 좋은데 진짜 검사기준으로 의사랑 상의하는게 맞음 미래계획이 아니라
26.01.28 16:43

(IP보기클릭)118.235.***.***

말만 저렇게 하는 거지 형 or 동생에게 문제 생길까봐 서로 하겠다고 하는 거넹.. 면제가 아무리 절실해도 몸에 칼 들어오는 거 거부감 장난아님..
26.01.28 16:43

(IP보기클릭)118.235.***.***

의좋은 두 형제는 서로 모르게 간을 때었어요
26.01.28 16:43

(IP보기클릭)223.38.***.***

핑계지. 아버지와 동생을 끔찍하게 아끼는 화목한 가정이니 이상한 드립 치지 말자...
26.01.28 16:43

(IP보기클릭)118.235.***.***

군면제때문에 나서는게 아니라 부작용때문에 나서는걸 굳이 말안하는걸수도 있음 의사가 저런거 설명 다 하거든
26.01.28 16:4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1.***.***

우문현답
26.01.28 16:43

(IP보기클릭)112.169.***.***

어쨌든 효자들의 싸움.. 판단은 의사가 각종 데이터로 해줄것이다
26.01.28 16:43

(IP보기클릭)113.160.***.***

간이식 욕심내고했다가 평생 장애인같이 사는건 불효라고.... 건강한쪽이 하라고 좀
26.01.28 16:43

(IP보기클릭)59.86.***.***

지금같이 쥐어짜는 시대에 군면제 나올정도면 부작용이 무시못한다는 뜻임.
26.01.28 16:43

(IP보기클릭)118.235.***.***

형제가 어짜피 해드려야 하는거 이유 붙여서 자기가 짊어지려고 하는거지. 뭐 진짜 군면제 하려고 하겠음
26.01.28 16:44

(IP보기클릭)211.234.***.***

천산갑꼬리
ㄹㅇ 이거같은데 | 26.01.28 16:45 | | |

(IP보기클릭)59.23.***.***

천산갑꼬리
명분이! 잇다! 아임까! 아부지뿐 아니라 형제 끼리도 잘 지내야 가능한 | 26.01.28 16:49 | | |

(IP보기클릭)39.112.***.***

천산갑꼬리
아들 새끼들 낮 간지러워서 군면제 핑계대는 거지. 가족 사이에 저 정도로 소통할 정도면 효자들 맞음. | 26.01.28 21:02 | | |

(IP보기클릭)220.76.***.***

일단 둘다 불꽃 효자인건 틀림없음. 다만 간이식이 괜히 군대 면제 받는게 아니라는 걸 생각해서 의사양반한테 누가 데미지가 적을 지 판정을 받도록 하자.
26.01.28 16:44

(IP보기클릭)106.101.***.***

이유는 군면제임. 이라고 써놨지만 그 밑에 어차피 할거 좋게좋게 생각하자고 써놓은거 보면 참 잘 자랐네
26.01.28 16:44

(IP보기클릭)39.114.***.***

큰아버지도 간이식 받은거면 평소 식생활이나 음주여부는 차치하더라도 집안 자체가 간이 안 좋을 확률이 높은거 같은데 조금이라도 건강한 쪽에서 해야지?
26.01.28 16:44

(IP보기클릭)211.235.***.***

만만하게 생각하는거만 빼면 이유가 좀 짜쳐서 그렇지 효자들이긴 하네 ㅋㅋ 근데 잘못되면 계속 병원 들락거린다니까 안전한 사람으로 해야지
26.01.28 16:44

(IP보기클릭)118.235.***.***

건전할수도있는닉네임
당연히 해드릴꺼 서로가 위험 감수하려는거지. 진짜 군면제로 그런걸까 | 26.01.28 16:46 | | |

(IP보기클릭)211.235.***.***

천산갑꼬리
아마 옆에 간 이식 잘돼서 쌩쌩한 사람 있다니까 그거 보고 가볍게 여긴걸지도. 주변에 뭐 수술받았는데 쌩쌩하다 하면 아무래도 부작용을 덜 생각할 여지가 생길만 할듯? | 26.01.28 16:48 | | |

(IP보기클릭)175.195.***.***

하고 싶어도 다 안 시켜줌 나 같은 경우는 간 사이즈가 작다고 빠꾸먹음 ㅋㅋ
26.01.28 16:44

(IP보기클릭)222.235.***.***

글 내용만 보면 동생 쪽이 더 건강해보이니 동생이 해야할 것 같은데
26.01.28 16:47

(IP보기클릭)223.39.***.***

우와졍말데다내
그런데 헬창이면 단백질 섭취가 많아서 간수치가 안좋은 경우가 더 많아요. 대회도 나가던 회사 후배가 건강 검진만 하면 간수치가 높게 나오더라고요. | 26.01.28 21:11 | | |

(IP보기클릭)14.37.***.***

간담췌외과 전문의 : 간은 제공자도 목숨 걸고 하는 수술이다.
26.01.28 16:48

(IP보기클릭)112.147.***.***

서로 기증한다고 하는게 물론 좋긴한데 그 이유가 군대 때문이라는게 복잡한 심정이구만
26.01.28 16:49

(IP보기클릭)211.223.***.***

Fell_hound
그래 | 26.01.28 16:51 | | |

(IP보기클릭)223.38.***.***

근데 큰아빠도 사촌형한티 간이식 받은거면.. 그거 보고도 아버지는 계속 술을 드셨나 사촌형님이 튼튼하게 잘뛰댕겨서그런그
26.01.28 16:49

(IP보기클릭)58.29.***.***

저건 군면제가 효도에 딸려오는 부수적인거잖아
26.01.28 16:49

(IP보기클릭)220.76.***.***

요핑출렁이
이게 맞지. 일단은 둘다 아버지 간이식 해드리겠다는 의지가 기본이니까.=>여기서 일단 효자. 그리고 뭐 부수적인걸로 싸우는거는 아무상관없음. 다만 앞으로 받을 데미지를 생각 안하는거 같으니 의사양반의 엄격한 판단을 받아라 하고 중재해주면 되는 상황. | 26.01.28 16:54 | | |

(IP보기클릭)218.48.***.***

요핑출렁이
아마 군면제는 그냥 핑계고 서로 형제 생각하는거지.. | 26.01.28 17:05 | | |

(IP보기클릭)211.222.***.***

서로 안하겠다는거보단 낫네
26.01.28 16:50

(IP보기클릭)118.235.***.***

아버님이 자식 정말 잘키우셨네 안하겠다고 싸우는것도 아니고 서로 하겠다고 싸우다니...
26.01.28 16:50

(IP보기클릭)211.234.***.***

죽을수도 있는거니까 의좋은형제 맞지? 그렇지?
26.01.28 16:51

(IP보기클릭)106.102.***.***

가족력이 있는데 술마신거 보면 많이 알중인것처럼 보이는데 한번 간이식해도 다시 술마셔서 한번 더 간이식 받을 가능성도 보이네
26.01.28 16:53

(IP보기클릭)211.234.***.***

다른건 제쳐두고 둘중에 택1이면 글쓴이 이식이날듯 헬스쟁이는 단백질섭취좀 많이해야하니 상대적으로 간이 튼튼한게 좋겠지
26.01.28 16:53

(IP보기클릭)115.138.***.***

군면제는 핑계지 한명은 아버지 살리고 동생 보살피려는거고 한명은 아버지 살리고 형 위해 나서는거고
26.01.28 16:5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84.***.***

헬창이면 오히려 건 상태는 안좋은 경우가 먾다던데
26.01.28 16:57

(IP보기클릭)222.236.***.***

자식농사 풍년이네
26.01.28 16:59

(IP보기클릭)223.52.***.***

난 오늘 아버지 장기이식 대기명단에 올려놓고 옴. 내 신장을 주려고도 했는데 아버지가 극구 거부하심ㅠㅠ
26.01.28 17:03

(IP보기클릭)59.1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863023108
딱히 그정도는 아님 | 26.01.29 05:32 | | |

(IP보기클릭)118.235.***.***

어떻게든 잡아가려는 병무청이 무려 면제를 준다는 것 부터 좀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드나?
26.01.28 17:12

(IP보기클릭)218.144.***.***

갑자가 창렬이가 생각 나네
26.01.28 17:23

(IP보기클릭)106.246.***.***

기증할수 있는 몸 상태 만들려고 하다 보면 군대가 더 나은거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을 정도 일텐데 ..효자 싸움 아무나 이겨라
26.01.28 17:28

(IP보기클릭)210.204.***.***

아부지가 저 마음 알고 술 끊으셨음 좋겠네
26.01.28 17:35

(IP보기클릭)112.170.***.***

거의 장애인 가까운 수준의 사람들까지 군대를 보내는 이나라에서 군대를 빼줄 정도면 간 이식이 얼마나 위험한건지를 생각해야 함.
26.01.28 17:46

(IP보기클릭)118.235.***.***

두 놈 다 멀쩡하진 않네
26.01.28 18:05

(IP보기클릭)211.234.***.***

1달에 하루 빼고 1일 3병 마시는 사람이면 간이식 하고서도 또 술마실게 뻔함. 지금은 형이 이식 하고 몇년뒤 동생이 이식하면 되겠다. 둘다 면제 가능하니 안싸워도 된다
26.01.28 18:14

(IP보기클릭)125.137.***.***

적절한상대
글쎄 간이 무슨 배터리마냥 무한히 교체가 되는것도 아니고 다음번은 이식할 기회 자체가 없을거 같은데 간 이식 받으면 술을 끊어야지. 안 그러면 또 이식이 아니라 영원히 갈 수도 | 26.01.28 18:24 | | |

(IP보기클릭)58.228.***.***

보기 좋다 그래도
26.01.28 18:54

(IP보기클릭)1.253.***.***

군면제로 희석해도 효자들인데 문제는 매일 1일 소주3명 먹었다는 부친은 알콜중독으로 보이는데 지인분이 알콜중독으로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폭주하면 출근, 식사도 안하고 집에서 일주일동안 술만 먹는게 통제 불가. 법 바뀌어서 강제로 병원 입원시켜도 본인이 거부하면 퇴원 반복 간경화로 입원 간이식 받고도 몇년후 같은짓 반복하다가 간경화로 가셨는데
26.01.28 19:17

(IP보기클릭)183.100.***.***

싸울필요 전혀 없음 형이 먼저 이식하고 동생은 최대한 군 미루다보면 애비가 3년쯤 뒤에 동생간 달라고할꺼임
26.01.28 20:10

(IP보기클릭)220.92.***.***

NO인증=주작ON
본인 경험담임? | 26.01.29 08:01 | | |

(IP보기클릭)183.100.***.***

kittchi5469
슬생에 온가족 간 빼먹은 애비 나옴 | 26.01.29 08:07 | | |

(IP보기클릭)125.181.***.***

저 정도 술마시는 사람이면 누가 이식 해주든 젊은 새 간이라 술이 술술 들어간다^^ 이렇게 결국 술 못 끊고 나중가서 다른 아들 간도 빼야하는 엔딩일거만 같은...;;
26.01.28 20:11

(IP보기클릭)221.146.***.***

술로 인한 간이식은 그냥 별주부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듯.. 알콜중독자는 간이식 못받게 해야함
26.01.28 20:23

(IP보기클릭)223.39.***.***

그럴땐 가위바위보 단판승! 근데 이식후에도 술 안끊은거 같은 느낌..
26.01.28 20:35

(IP보기클릭)121.135.***.***

어떻게든 끌고가는 군대가 면제를 해준다? 장난아닌거임
26.01.28 20:50

(IP보기클릭)211.42.***.***

여동생 : 오빠들 군대 보내고 싶으니까 내가 이식해드릴래!
26.01.28 20:53

(IP보기클릭)210.103.***.***

우리회사에 간이식해주고 2년 휴양하다가 입사한 애 하나있거든. 이 녀석 뭘하든 중간에 골골대더라. 6시퇴근인데 크게 힘든일 아닌데 4시쯤 되면 힘들어하는게 보였어. 결국 1년 못버티고 다시 휴양에 들어갔어. 간이식이라는게 잘 됬다고 해도 몸에 부담이 많이 가는거같더라.
26.01.28 21:07

(IP보기클릭)211.234.***.***

아버지 입장에서 감동받을만한 일이네
26.01.28 21:14

(IP보기클릭)1.250.***.***

보통 헬창이 간이 더 안 좋던데
26.01.28 22:15

(IP보기클릭)123.199.***.***

리치왕
ㅇㅇ 프로틴같은거때메 헬창쪽 간이 더 상태가 안좋을 가능성이 높음 | 26.01.29 08:03 | | |

(IP보기클릭)1.232.***.***

군면제도 군면제인데 자식들이 서로 이식한다고 싸우는 것보면 아버지는 좋아할듯
26.01.28 22:31

(IP보기클릭)125.142.***.***

헬조선 시츄에이션인가 하며 조마조마 들어왔는데 효자군아...
26.01.28 22:50

(IP보기클릭)220.76.***.***

저대로라면 동생이 하는게 맞음. 공대생이면 결국 개발직이라 책상에 앉아 일하는건데...술 안 먹어도 간이 맛이 감.
26.01.29 01:36

(IP보기클릭)58.140.***.***

아버지께 간의 85%를 이식해 드린 사람으로써, 누가 히는게 좋은지 본다면, 무조건 키크고 덩치 큰 사람이 하는게 좋음. 키크고 덩치 크면 간도 크기때문에 그나마 덜 떼어줘도 되니까, 그리고 간경화라면 간 전체를 교체 해야 하는데, (소위 통간 이식이라 하더이다) 그렇다면 더더욱 큰 사람으로.. 물론 조직검사를 해서 서로 맞는지 보는게 먼저지. 내가 수술힐 당시에 의사 말로는 90%까진 줘도 된다고 하더라구. 그당시에 아버지와 함께 병동에 계시던 부자 아저씨는 20%만 이식 받으면 되었는데 가족들중 아무도 해주지 않아서 중국까지 다녀오셨었는데, 끝내 잘 안되신거 같더라.. 저렇게 서로 하겠다니, 자식농사는 확실히게 히셨네
26.01.29 07:00

(IP보기클릭)220.92.***.***

26.01.29 07:59

(IP보기클릭)220.65.***.***

건강검진 괜찮다며 술 많이 마시는 사람들 있는데 서서히 안좋아지면서 발견이 아니라 저렇게 어느 순간 훅간다
26.01.29 08:45

(IP보기클릭)211.108.***.***

회사 직원 중에 저런 집 있는데, 결국 술때문에 정신 못차려서 두 아들이 다 간이식해줘야 할 지도 모름. 자식 간 떼다 줘도 저정도 알콜 중독자는 술마시더라고.. 자식을 든든한 스페어로 생각하는 문제 있는 부모들도 꽤나 있음.
26.01.29 09:22

(IP보기클릭)211.219.***.***

효자네.. 간 안주려고 도망간 새끼도 있잖아... ㅋ 간 공여자도 3개월 정도 지나면 원래 간크키로 다시 회복됨
26.01.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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