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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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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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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모들이 어릴때 과연 어떤 학교생활을 했을지 궁금하다
26.01.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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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1학년은 유치원에서 놀다가 와서 이해는 해줘야함..
26.01.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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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인 되서 힘들다고 푸념하는거고 그정도는 받아줄수있는거 아닌가..애들한태 뭐라는것도 아니구 피로도 호소하는건데..
26.01.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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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거 몇몇건은 타당한 걱정들도 있어서 교사분들을 더 채용을 해야하는것 같단 케이스들도 있더라 그래야 교사분들도 강도도 덜고
26.01.28 08:4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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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애들이 무균실메타로 자라서 말 드럽게 안들어서 예전보다 더 힘들어짐
26.01.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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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예전에 수많은 선생들이 촌지라는 형태로 받으셔가지고 금지됬다고하네용
26.01.28 08:52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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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뭐 쩔수없어 근데 학부모는
26.01.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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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모들이 어릴때 과연 어떤 학교생활을 했을지 궁금하다
26.01.28 08:4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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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03679243
이제 사회인 되서 힘들다고 푸념하는거고 그정도는 받아줄수있는거 아닌가..애들한태 뭐라는것도 아니구 피로도 호소하는건데.. | 26.01.28 08:50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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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03679243
요즘은 애들이 무균실메타로 자라서 말 드럽게 안들어서 예전보다 더 힘들어짐 | 26.01.28 0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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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천재김녹스
초딩1학년이면 유균실메타여도 말 안듣겠지만 선생이 싸다구 날릴수도 있는 낭만의 시대여서 커버가 가능하지 | 26.01.28 09:04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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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03679243
돈 주는 것 이상의 업무를 요구하는 거자너. 돈 주니까 뭐든 해야한다면, 회사가 사원들 월급 주니까 사장 집에 가서 김장도 하고 세차도 좀 하라고 하면 ㅈㄹ하지 말고 해야 한다는 거자너. | 26.01.28 09:27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803679243
난 이딴 개소리가 제일 같잖더라. 일단 돈 받으니 그 이상으로 막부림당하더라도 닥치라는 소린데, 정작 이런 놈들이 자기가 받은 돈 이상으로 일시키면 개거품 물면서 발광하지. | 26.01.28 10:19 | | |

(IP보기클릭)5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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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03679243
선생님이 받은 돈은 한국 교과과정에 맞춰 아이들을 교육하라고 받은 돈이지 수발 들라고 받은게 아니다 | 26.01.28 11:04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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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03679243
월급 세전 200따리 주면서 500의 일을 시키는데 꼭지가 돌지 | 26.01.28 12:11 | | |

(IP보기클릭)222.1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803679243
학교는 유치원이 아닌데? | 26.01.28 14:16 | | |

(IP보기클릭)211.234.***.***

걱정되면 며칠 같이 아이랑 다녀주는게
26.01.28 08:47

(IP보기클릭)118.235.***.***

에휴
26.01.28 08:47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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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뭐 쩔수없어 근데 학부모는
26.01.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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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거 몇몇건은 타당한 걱정들도 있어서 교사분들을 더 채용을 해야하는것 같단 케이스들도 있더라 그래야 교사분들도 강도도 덜고
26.01.28 08:49

(IP보기클릭)115.143.***.***

클라크 켄트
근데 쉽지 않음. 출산율이 궤멸적으로 떨어지고 있어서, 막상 고용하면 10년 이내 남아도는 인력이 되버림. 사실 이미 있는 선생님들 유지하는 것도 가능할지 의문일 수준임. | 26.01.28 08:59 | | |

(IP보기클릭)221.155.***.***

클라크 켄트
마침 애들 줄어드니까 진짜 1인당 애들 4명 맡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생각하고 예산 편성했으면 좋겠음 차라리 이런거라도 있어줘야 사교육도 좀 줄어들거 같고 | 26.01.28 10:19 | | |

(IP보기클릭)12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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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1학년은 유치원에서 놀다가 와서 이해는 해줘야함..
26.01.28 08:49

(IP보기클릭)118.235.***.***

일하기싫다증말
학부모도 저런거 전부 키즈노트 써줘야 했으니까. 투약의뢰서 매일 쓰다가 애가 직접 약 먹어야하면 머리론 알아도 초기에 적응 잘 안됨 | 26.01.28 09:09 | | |

(IP보기클릭)114.199.***.***

초1은 저럴만함 아직 학교라는 개념이 안잡혀있어서 그래서 초1 담임들이 애들이끌고 학교 밖까지 인솔하지
26.01.28 08:49

(IP보기클릭)118.235.***.***

현직 교사한테 듣자하니.. 1학년 5,6학년 담임은 진급?승진 같은거에 가산점이 있다고 함.. 최전방이나 격오지 점수 같은건가 ㅜㅜ 난이도가 더 높다고 하긴하던데..
26.01.28 08:49

(IP보기클릭)117.111.***.***

임설레
5 6학년은 또다른 무언가가 있는건가... | 26.01.28 08:51 | | |

(IP보기클릭)118.235.***.***

복슬복슬성애자
말을 준내게 안듣는다고함.. | 26.01.28 08:51 | | |

(IP보기클릭)118.235.***.***

복슬복슬성애자
빠른 사춘기 넘치는 힘 조절못하는 선..! | 26.01.28 08:53 | | |

(IP보기클릭)211.235.***.***

임설레
여자친구가 초등학교 교사인데 말로는 절대 첫 해부터 6학년 안준다더라 근데 여친은 첫 해부터 6학년을 맡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함 | 26.01.28 08:56 | | |

(IP보기클릭)118.235.***.***

복슬복슬성애자
솔직히 5,6학년 남자애 정도면 여선생들은 피지컬로 제압이 안되는 수준이 많으니까. | 26.01.28 08:56 | | |

(IP보기클릭)220.85.***.***

임설레
교사 짬 낮은 순서대로 반강제 저학년행이긴 함 제일 인기있는 게 3~4학년(어느 정도 제어가 되고 아직 순수하게 선생님 말 잘 듣는 애들 많음) 그 다음 5~6학년 그 다음 2, 1학년 순 고딩 때 친구가 초딩교사인데 얘가 백두산부대 있었거든 하루에 잠 4시간도 못 자고 철책근무 서던 거 미치겠다고 하소연하던 놈인데 초딩 1학년 컨트롤이 그거보다 더 힘들었다더라 ㅋㅋㅋ | 26.01.28 09:01 | | |

(IP보기클릭)220.125.***.***

임설레
승진점수나 이동점수는 없고, 학교마다 다른데 성과급 점수를 좀 더 쳐주는 편 | 26.01.28 09:01 | | |

(IP보기클릭)223.39.***.***

복슬복슬성애자
빠른사춘기 + 학교의 최고렙이라 자기들이 줜나 뭐라도 되는줄 알아서 강력함 | 26.01.28 09:03 | | |

(IP보기클릭)119.71.***.***

아이마스
기간제랑 짬 낮은 교사를 그런데 안보내야하는데, 오히려 제일 힘 없다고 그쪽으로 보낸다지. | 26.01.28 11:17 | | |

(IP보기클릭)58.124.***.***

솔직히 나 1학년때도 개판이었지만 교실들어오자마자 우는애들은 거의 없었다... 그냥 모자란년들이 지 자식으로 갑질에 자존감채운답시고 과보호 하다가 애새끼 저꼴만든거지 ㅋㅋㅋㅋ
26.01.28 08:49

(IP보기클릭)104.28.***.***

왜자쿠말을건담?
1학년때는 기억도 안날 나이면서 | 26.01.28 08: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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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4.***.***

카리오너스
1학년때 나도 개미집구경하다가 2교시넘어서 학교가고 그랬음 ㅋㅋ | 26.01.28 08:53 | | |

(IP보기클릭)175.204.***.***

왜자쿠말을건담?
선생 속 터지는건 마찬가지였겠군 | 26.01.28 09:01 | | |

(IP보기클릭)123.108.***.***

왜자쿠말을건담?
지금 기준으로 보면 옛날엔 아동학대라고 할 만한 것도 당연시했으니 애들 멘탈은 훨씬 튼튼했겠지. 다 장단점이 있는 거고 적절한 수준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봄. | 26.01.28 11:12 | | |

(IP보기클릭)106.101.***.***

저런 전화받을때마다, 선생님께 돈으로 입금해주면 서로 행복해지지 않을까../ 학부모들은 본인 혼자지만 센세는 20명이 넘는 전화를 받는다고..
26.01.28 08:50

(IP보기클릭)5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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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마을 방범대

그걸 예전에 수많은 선생들이 촌지라는 형태로 받으셔가지고 금지됬다고하네용 | 26.01.28 08:52 | | |

(IP보기클릭)118.235.***.***

내 1학년때는 어땟지 기억해볼려고해도 생각이 안난다....
26.01.28 08:50

(IP보기클릭)121.191.***.***

어처구니가 없네. 우리 때는 옆반과 뭔지도 모르는 게임 하러 우루루 몰려가고 겁내 뛰놀다 혼나는 게 일상이었는데
26.01.28 08:51

(IP보기클릭)121.165.***.***

한 반 40명이던 시절엔 어케함
26.01.28 08:51

(IP보기클릭)221.140.***.***

명빵
당시엔 어른의 무서움으로 커버가 가능했지... 체벌도 가능했고 | 26.01.28 08:53 | | |

(IP보기클릭)58.143.***.***

명빵
그땐 부모가 선생을 높게 대했고 지금은 선생위에 애가있는 시절 ㄷㄷ | 26.01.28 08:56 | | |

(IP보기클릭)118.235.***.***

명빵
60명이던 시절도 있었음ㅋㅋㅋㅋ 그리고 회초리라는게 있어서 애들이 선생님 무서워하는게 당연했지 | 26.01.28 08:56 | | |

(IP보기클릭)59.15.***.***

명빵
그때는 학부모가 을이고 선생이 갑이었던 시절이라 촌지나 선물 갖다주며 자기 자식 잘 봐달라고 굽신됬었지 그거 악용하는 선생들도 수두룩했고 그런것 안 갖다주면 애를 봐주기는 커녕 괴롭히고 | 26.01.28 08:58 | | |

(IP보기클릭)1.231.***.***

명빵
공포와 본보기로 통치함. 선생이 학생 한둘 잡아서 계속 괴롭히면 나머지 애들은 알아서 말 잘 들음. 내가 당하는 학생이었음. 학교가 지옥이었지 ㅠㅠ.. | 26.01.28 09:18 | | |

(IP보기클릭)210.100.***.***

명빵
부모님이 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한다는 소리를 자주 했을때고 그떈 가정교육이 지금수준까지 박살나진 않았으니까.. | 26.01.28 09:49 | | |

(IP보기클릭)115.23.***.***

명빵
국민학교 2학년 때 까지 오전 오후반 나눠져 있을때 그땐 심하게 사고치는 애들 거의 없긴 했음 | 26.01.28 22:44 | | |

(IP보기클릭)211.217.***.***

오히려 나이먹을수록 더 미치는게 교사 아니었나.......초등학교 고학년이랑 중학교 이때가 화룡정점일텐데
26.01.28 08:52

(IP보기클릭)118.235.***.***

~라고미사카는
중학교는 어차피 초등교사랑 별개고 5 6학년은 다른 방향으로 빡세긴 하다더라 | 26.01.28 09:04 | | |

(IP보기클릭)220.149.***.***

~라고미사카는
며칠 전만해도 유치원 다니던 애들임 1학년도 만만찮게 힘들다더라 | 26.01.28 09:06 | | |

(IP보기클릭)123.108.***.***

~라고미사카는
3,4학년은 그래도 괜찮음. 1학년보다 2학년이 낫고. | 26.01.28 11:13 | | |

(IP보기클릭)221.140.***.***

초 1이면 특히 어려울 시기긴 하지... 애들도 학교라는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고, 4~5인에 1명 배정되던 어린이집과 달리 20명 정도에 선생이 1명이라 지 원할때 원하는걸 받지도 못할테니...
26.01.28 08:53

(IP보기클릭)121.154.***.***

그냥놀고싶어
저기에 초임교사 밀어넣는 기형적인 구조가 가장 무서운거임 그리고 부모들은... 저때는 학교 처음 보내놓는거니 이것 저것 물어볼수 밖에 없지 않을까 | 26.01.28 08:55 | | |

(IP보기클릭)155.230.***.***

순대진리회
학교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는 갓 들어온 1학년과 신임교사를 붙여놓는게 정상적인 시스템이 맞나 싶다 | 26.01.28 11:28 | | |

(IP보기클릭)118.235.***.***

요즘 무균실 메타 좀 걱정이긴 하네 재네들 사회 진출할 때는 많이 갈등이 있겟다
26.01.28 08:54

(IP보기클릭)221.161.***.***

이런 이유로 1학년 교사분들 잘 살펴보면, 짬 젤 낮은 신입이랑 업무분장할때 없던 작년 휴직했던 교사분들이 100퍼 확률로 포함되있음.
26.01.28 08:57

(IP보기클릭)211.244.***.***

부모라는 새끼들이 도대체 왜 가정교육과 양육을 담임교사에게 떠넘기는건지 이해불가능임
26.01.28 08:57

(IP보기클릭)58.143.***.***

저거 엄마가 안바쁜 케이스가 많아 더 그래
26.01.28 08:58

(IP보기클릭)122.211.***.***

담임과 부담임 2인 체재로 가야함.
26.01.28 08:59

(IP보기클릭)121.152.***.***

유치원-초등학교 중간에 완충지대 필요함. 초등학교 적응 학원 같은 거ㅋㅋ
26.01.28 08:59

(IP보기클릭)222.102.***.***

20년 전 어학연수 간 필리핀 현지 학교도 저학년 반은 수업 중에 다른 선생이 뒤에서 보조 해주던데 왜 한국은 한명이 온전히 감당하는지 의문. 필요하면 생활지도 담당으로 인력을 할당해서 t.o를 만들어야지
26.01.28 09:0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8728159834
보조교사 있어도 의미없는게 교사들 손발 묶어 놓고 진상부모의 민원에 그대로 노출시켜놔서 교사 10명을 가져다 놔도 뭘 할수가 없음. | 26.01.28 09: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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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90년대에는 1학년부터 쳐맞긴 했지
26.01.28 09:02

(IP보기클릭)14.33.***.***

부모도 첨엔 적응해야해 초등학교 처음보내보고, 유치원때랑 달라서 적응안됨
26.01.28 09:04

(IP보기클릭)211.234.***.***

초1은 변수가 워낙 많긴해. 몇몇 부모가 쓰레기처럼 키워놓은거 바로잡는 시기기도 해서 더 빡셀듯
26.01.28 09:07

(IP보기클릭)223.62.***.***

초등학교 고학년 맡았던 친구가 1학년으로 가니 녀석이 10년은 늙어버리더라..ㅋ
26.01.28 09:12

(IP보기클릭)209.212.***.***

들리는 소문엔 선행학습으로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한글 떼고 그런다더만? 이 글에선 초등학교 1학년 얘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손이 많이 가네?
26.01.28 09:15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0195165761
학교, 지역마다 케바케고 공통점은 손 많이 감...한글만 뗀거지 사고방식이나 행동은 애기라 | 26.01.28 09:29 | | |

(IP보기클릭)222.113.***.***

루리웹-0195165761
선행은 한글만 선행이지 생활 수칙을 선행한건 아니니까요;; 윗글에도 있지만 초딩 1학년은 유치원생과 거의 동일(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 합니다. | 26.01.28 09:40 | | |

(IP보기클릭)119.71.***.***

루리웹-0195165761
사교육이 그래서 골치아픈거임. 같은 나이라도 교육수준과 사회화가 천차만별이라 오히려 힘든거. | 26.01.28 11:29 | | |

(IP보기클릭)211.197.***.***

부모가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하이콜을 보내서 확인할 수 밖에 없고 둘째부터는 그려려니 하고 보냄 제가 생각해 봤을땐 학부모들로부터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Q&A를 정리해서 신입생 환영회때 배포하는게 좋을거같음
26.01.28 09:25

(IP보기클릭)223.38.***.***

미오
그거 하고 있으... | 26.01.28 09:28 | | |

(IP보기클릭)211.197.***.***

엘사♥잭프로스트
둘째때 제가 신입생 환영회 갔었는데 학교 소개랑 돌봄자료 같은거만 주고 Q&A는 안주던데.. 학교마다의 차이가 있나보네요. | 26.01.28 09:3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863023108
너도 꼭 해 꼭 해봐야해 | 26.01.28 13:54 | | |

(IP보기클릭)223.38.***.***

초1은 유치원서 올라와서 아직 애기상태라...그래도 입학초랑 1학년 겨울방학때 비교하면 많이 컸다는게 느껴짐
26.01.28 09:27

(IP보기클릭)112.170.***.***

이러다 선생 하려는 사람 없어져서 교사 질 떨어지면 미국 공교육 꼴 나는거고 그 다음 코스는 30년쯤 뒤에 미국 정치 꼴 나는거야... 교육은 무상교육인 이상 교육행정의 적절수준이 훼손돼선 안되는거고 그 이상을 바라면 다들 사립초등학교 넣든가 홈스쿨링 하던가 하라고 해야 함.
26.01.28 09:28

(IP보기클릭)119.71.***.***

Pax
'시골청년 장원급제 신화'에 기반한 교육의 평등, 기회의 평등을 지켜야한다는게 일반적인 인식이라 교육격차에 대해선 실제론 격차가 나는데 제도적으로는 아니라고 해야하는 괴리가 발생할 수 밖에. | 26.01.28 11:31 | | |

(IP보기클릭)118.235.***.***

1수업에 2교사 팀티칭 처음엔 개소리 ㄴㄴ 라고 생각했는데 초등학교는 이제 혼자 감내하기 힘든세상이 된듯
26.01.28 09:48

(IP보기클릭)182.219.***.***

집에서 기초교육은 하고 보내야지 안하니까 저런거잖아 '학교에서 선생님 말 잘 듣고 애들이랑 싸우지 마라' 이정도도 안해서 저런거지
26.01.28 10:00

(IP보기클릭)220.70.***.***

플린 효과의 종말 + 사회 전체의 부가 상승하면서 과거에는 번식에 실패했을 개체들이 얼마든지 번식할 수 있는 환경 = 평균 학력 저하
26.01.28 10:44

(IP보기클릭)14.42.***.***

옛날하고 비교하기엔 아무래도 시대가 많이 바뀐게 영향이 크지 옛날엔 동네 형아들이랑 우르르 몰려서 다같이 등하교했는데 지금은 바로 옆 호수 사람하고도 데면데면하게 지내는 시대다보니 선배들이 알려줄법한 부분들도 선생님한테 질문이 갈 수 밖에..
26.01.28 11:21

(IP보기클릭)58.78.***.***

1학년 1학기초는 저럴수 있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바로 올라오는거니까
26.01.28 13:45

(IP보기클릭)104.28.***.***

진상 부리는걸로 올린 글도 아니고 초등1학년 교사 힘들다는 푸념글인데 앞뒤 잘라먹고 혐오댓글 쳐박는건 놀랍네 ㅋ
26.01.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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