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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대학교에서 신입생 학부모가 햄버거 돌렸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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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4.***.***

BEST
대학생인데 다른 사람이 호의로 주는 멀쩡한 음식에 아가리 하는거 안배웟나
26.01.24 07:24

(IP보기클릭)210.105.***.***

BEST
음식 주면 개도 얌전히 먹음
26.01.24 07:22

(IP보기클릭)221.153.***.***

BEST
읽다보니 말이 겁나 싸가지가 없네 삼강오륜이 안되있네 어른한테 말하는 뽄새가 아주 상놈의 새끼로구나. 그냥 걸러듣고 문장의 해석으로만 읽었다가 다시 읽어보니 내가 다 죄송하네. 죄송합니다 저 호로쌍새를 옹호하려던건 아니었습니다
26.01.24 07:26

(IP보기클릭)121.124.***.***

BEST
저걸 처먹으면서 하니 더 싸가지 없는거지
26.01.24 07:28

(IP보기클릭)125.178.***.***

BEST
안먹고 저런 소리 함 : 대가리엔 빵꾸난거 같아도 소신은 있어보임 좋다고 처먹어놓고 저런 소리 함 : 거지근성임
26.01.24 07:31

(IP보기클릭)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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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다고 하고 얌전히 먹기나 하지 그리고 어머니 정성을 봐서라도 그 친구 밥이라도 한 번씩 사준다던가 하는게 도리 아니겠냐
26.01.24 07:27

(IP보기클릭)211.235.***.***

BEST
음... 그렇다고 먹으면서 말하는건 좀ㅋㅋㅋ 안먹고 까면몰라도
26.01.24 07:27

(IP보기클릭)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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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면 개도 얌전히 먹음
26.01.24 07:22

(IP보기클릭)221.153.***.***

전자는 틀린말은 아님. 후자는 맞는말한거고 전자는 행동이 잘못된거임
26.01.24 07:23

(IP보기클릭)221.153.***.***

APERTURE
물론 아가리가 싸가지없는것도 잘못이긴함 | 26.01.24 07:24 | | |

(IP보기클릭)221.153.***.***

BEST
APERTURE
읽다보니 말이 겁나 싸가지가 없네 삼강오륜이 안되있네 어른한테 말하는 뽄새가 아주 상놈의 새끼로구나. 그냥 걸러듣고 문장의 해석으로만 읽었다가 다시 읽어보니 내가 다 죄송하네. 죄송합니다 저 호로쌍새를 옹호하려던건 아니었습니다 | 26.01.24 07:26 | | |

(IP보기클릭)121.124.***.***

BEST
APERTURE
저걸 처먹으면서 하니 더 싸가지 없는거지 | 26.01.24 07:28 | | |

(IP보기클릭)221.160.***.***

APERTURE
안쳐먹음 몰러 쳐먹고 저 지랄인게 | 26.01.24 07:31 | | |

(IP보기클릭)2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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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데 다른 사람이 호의로 주는 멀쩡한 음식에 아가리 하는거 안배웟나
26.01.24 07:24

(IP보기클릭)1.226.***.***

토키도사야
요즘은 싸가지 없는 놈들끼리 지들은 솔직하고 팩트로 말하는 거라고 물고 빨아주며 할말은 하고 살아야지 라는 ㅂㅅ같은 마인드로 싸가지 없음을 포장함 ㅋ | 26.01.24 07:33 | | |

(IP보기클릭)59.25.***.***

호의는 감사히 받는 것이 인지상정
26.01.24 07:24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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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다고 먹으면서 말하는건 좀ㅋㅋㅋ 안먹고 까면몰라도
26.01.24 07:27

(IP보기클릭)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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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다고 하고 얌전히 먹기나 하지 그리고 어머니 정성을 봐서라도 그 친구 밥이라도 한 번씩 사준다던가 하는게 도리 아니겠냐
26.01.24 07:27

(IP보기클릭)12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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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고 저런 소리 함 : 대가리엔 빵꾸난거 같아도 소신은 있어보임 좋다고 처먹어놓고 저런 소리 함 : 거지근성임
26.01.24 07:31

(IP보기클릭)112.150.***.***

안먹고 뭐라하는것도 남의 호의에 침뱉기인데, 먹고 그런 소리했으면 빨리 손절하는거 말고 답이 없다
26.01.24 07:33

(IP보기클릭)211.36.***.***

얻어먹는 주제에 건방지게
26.01.24 07:33

(IP보기클릭)121.191.***.***

먹었으면 입 다물고 살아. 부모님이 얼마나 절실하면 저러셨을까
26.01.24 07:33

(IP보기클릭)116.121.***.***

26.01.24 07:33

(IP보기클릭)211.223.***.***

대학교 신입생이면 이제 막 고딩졸업한 애맞음 엄마가 얼마나 애가타면 햄버거까지 돌리겠냐 좀 챙겨주진 못할망정 말 진짜 호로색키처럼 하는듯
26.01.24 07:34

(IP보기클릭)125.137.***.***

대학 까지 와서도 엄마 치마폭에 있는 게 우스워 보일 순 있음 근데 대학에 있는 애들 중에 엄마 치마폭 벗어난 애들 많이 없을 걸? 걍 저런 말은 속으로 놔두는 게 맞음.. 햄버거 먹었잖아? 먹었음 입 닦아야지..
26.01.24 07:34

(IP보기클릭)125.137.***.***

근첩-4999474945
본인들도 나중에 사회에 나가거나 아님 당장 엄마 찾을 일 많을텐데 나의 불편일 때 다른 사람들 앞에서 엄마 찾는 것도 다른 사람들은 같은 눈으로 볼 뿐 말을 굳이 꺼내지 않는 다는 건 알아야 함 | 26.01.24 07:36 | | |

(IP보기클릭)116.41.***.***

근첩-4999474945
20대 초반까진 엄마 치마폭에 못 벗어남, 취업하고 사회 생활 하는 순간부턴 스스로 독립해야 하는데, 저거 쓴놈은 취압해도 저 지롤이겠구나 생각함 | 26.01.24 07:42 | | |

(IP보기클릭)112.170.***.***

가만히 들어오는 복도 굴러 찰 놈이네
26.01.24 07:41

(IP보기클릭)116.41.***.***

남이 사준게 제일 맛있는거다 새끼야
26.01.24 07:42

(IP보기클릭)118.235.***.***

그래도 생각있으면 스무살 먹고 저런소리 하기도 힘든데... 뭐 왜 욕하냐고? 싫으면 나도 햄부기를 사줘라!
26.01.24 07:44

(IP보기클릭)211.234.***.***

먹을건 입에 쳐넣고 저런 개소릴ㅋㅋㅋ 타인에게서 이득은 보고 싶고, 타인에게 해가 되는 자기 행동은 하고 싶고. 일반적으론 사람들은 저 중 하나를 선택하는데, 둘 다 선택하는 부류는 우리는 알고있음. 범죄자.
26.01.24 07:48

(IP보기클릭)175.209.***.***

쩝쩝거리는 쿨찐
26.01.24 07:48

(IP보기클릭)39.117.***.***

그자리서 쭉빵꽂음
26.01.24 07:52

(IP보기클릭)58.232.***.***

갑부들인가? 햄버거 돌릴 재력이 있는 집안의 자제분이신데 나였으면 친해지려고 기를 썼을듯
26.01.24 07:57

(IP보기클릭)175.123.***.***

대가리 뭉개넣고 그 시체에 오줌을 싸줬어야 했는데 얌전히 잘못했다고 말한 시점에서 후자 잘못임ㅇㅇ
26.01.24 07:58

(IP보기클릭)106.248.***.***

대학생인데 아직 부모 치마폭에 싸인 모양새면 만만하게 보일 수도 있다고까진 샹각 하는데, 얻어 처먹으면서 “부모가 멍청하니 자식도~” 이 지롤 하는 건 진짜 푱소 행실이 알 만한 개싸가지네
26.01.24 07:58

(IP보기클릭)115.138.***.***

집안 분위기가 저런 거지 뭐...저녁상 모이면 남들 뒷담화 까기 부모 수준 PR하는 거
26.01.24 08:0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197.***.***

욕할거면 먹지 말고 먹을거면 욕을 말고 넙죽 받아먹으면서 욕하는 거면 공짜밥의 고마움을 모르는 어린애라고 밖에는
26.01.24 08:00

(IP보기클릭)220.65.***.***

후자도 맞는 말이긴한데, 입밖으로 나오는 순간 인성을 의심하게 됨. 내 순간의 감정을 필터링없이 입밖으로 내보내는 사람들 보면 배려할 지능, 양심이 떨어지는 거 같음. 나하고 같이 있으면 나도 저런 식으로 남에게 말하고 다닐 게 뻔히 보임.
26.01.24 08:03

(IP보기클릭)125.137.***.***

인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24 08:04

(IP보기클릭)1.236.***.***

인성 개터졌네
26.01.24 08:10

(IP보기클릭)220.122.***.***

이해는 가는데 쳐먹었으면 입밖으로 내뱉진 말아야지
26.01.24 08:11

(IP보기클릭)218.148.***.***

롯데리아 치즈버거에 콜라없으면 까도 인정. 그냥 어디 술집가서 까던 공강에 과방에서 까는건 인정 와퍼먹으면서 그 자리에서 까는 놈은 까는 놈을 까야지. 그러나 하나 변하지 않는건 누구나 이런 짓거리가 ㅂㅅ같음을 알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부모의 심정을 생각해볼 수도 있겠지만 그런짓거리를 한 순간 ㅂㅅ되는건 받아들여야지. 그런 ㅂㅅ짓이 본인 자식 찐따 만드는거라는거 알아야지. 알면 뭐해. 그게 되면 안했겠지. 그게 안되니까 사랑이겠지. 새벽4시에 성심당으로 운전해서 케이크 사러가는 나처럼. 그게 사랑이지. 이 죽일놈의 사랑
26.01.24 08:15

(IP보기클릭)218.148.***.***

공정률25%
그리고 사실 나도 ㅂㅅ이였지만서도 대학교 신입생정도 되는 코흘리개들이 부모의 사랑을 알기엔 아직 이르지. | 26.01.24 08:19 | | |

(IP보기클릭)175.114.***.***

기본은 예의를 지키는 거, 예의 지킬 줄 모르면 찐따보다 더 찐따.
26.01.24 08:19

(IP보기클릭)122.36.***.***

짐승새끼가 사람말 쓰며 인간인척 하지만 짐승인 티가 나네
26.01.24 08:27

(IP보기클릭)211.234.***.***

아가리 놀린놈을 찟어라
26.01.24 08:35

(IP보기클릭)114.30.***.***

갓머니 다음엔 피자도..
26.01.24 08:41

(IP보기클릭)118.235.***.***

쟤는 애미애비가 남한테 뭘 베푼적이 없어서 예의를 모르나보지
26.01.24 08:42

(IP보기클릭)121.152.***.***

누가가 아니라 글쓴이 본인 얘기 같은데.
26.01.24 08:51

(IP보기클릭)106.102.***.***

얻어 먹었어면 좀 잘해줘야지
26.01.24 10:25

(IP보기클릭)125.131.***.***

엄마가 좀 오버하긴 했는데 저딴말함 인성이 개 썩은거지
26.01.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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