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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55번 반복했으면 그게 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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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존나 잘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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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을 짜내는게 나폴레옹이 인류사 최고의 명장인 거... 님.. 나폴레옹은 지도와 계산기도 유무선 통신도 없던 시절에 20만 대군을 몇 개의 도로에 나누어 전진시켜서 집결시키는 걸 해내는 사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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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명장이라는게 아군 피해 최소화 적군 피해 최대화를 이룩하는 걸 명장이라 하는 데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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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 전에 싸울준비를 다 해놓고 쉽게 싸우는게 졸라 잘하는건데? 충무공 이순신 제독도 그걸 할려고 했는데 못해서 매번 '천운이 따랐다' 운이 좋았다고 말씀하셨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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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상대할만한 수준인 적과 싸워서 그걸 이겼다면 그것도 다 계산된 행동인거자나 그게 더 대단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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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55번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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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뇨뉴
그게 존나 잘하는건데 | 26.01.22 08: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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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55번 반복했으면 그게 기적임 | 26.01.22 0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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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명장이라는게 아군 피해 최소화 적군 피해 최대화를 이룩하는 걸 명장이라 하는 데수웅 | 26.01.22 0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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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을 짜내는게 나폴레옹이 인류사 최고의 명장인 거... 님.. 나폴레옹은 지도와 계산기도 유무선 통신도 없던 시절에 20만 대군을 몇 개의 도로에 나누어 전진시켜서 집결시키는 걸 해내는 사람이었어요 | 26.01.22 0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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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55번했는데요...? | 26.01.22 0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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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상대할만한 수준인 적과 싸워서 그걸 이겼다면 그것도 다 계산된 행동인거자나 그게 더 대단한건데 | 26.01.22 0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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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개쩌는거아닌가 상대할만한수준임을 판단하기 이거하나못해서 지는게 전쟁인데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118.235.***.***
그말은 신이내린장군의 조건은 병법을 통달하는건 기본이고 그걸로는 돌파못하는 억까를 극복해야한다는건데...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175.210.***.***
전쟁은 소모전인데 그걸 극한효율뽑아내는게 잘하는거지. | 26.01.22 0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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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뇨뉴
싸우기 전에 싸울준비를 다 해놓고 쉽게 싸우는게 졸라 잘하는건데? 충무공 이순신 제독도 그걸 할려고 했는데 못해서 매번 '천운이 따랐다' 운이 좋았다고 말씀하셨던건데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106.101.***.***
지가 황제라 위에서 압박받을 필요 없는것도 한몫함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210.91.***.***
그럼 전쟁을 기깔나는 승리 한방에 전세를 뒤집어버리는 낭만으로 생각한 거임?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112.175.***.***
그걸 55번이나 하는게 명장인거지 애초에 기적같은 승리 같은건 불리한 전장에서 싸웠다는건데 진짜 명장이면 불가피한 상황 아니고서야 불리한 전장에서 싸울리가 없으니까 | 26.01.22 08:58 | | |
(IP보기클릭)59.12.***.***
야구 :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던질 때마다 스트라이크 존에만 넣으면 됨 | 26.01.22 08:58 | | |
(IP보기클릭)14.37.***.***
병법에서 최고로 치는 건 안 싸우고 이기는 것. 적이 강할 때 보다 약할 때 공격하는 것은 당연지사 아군이 피해가 적을 수록 명장 맞음... | 26.01.22 08:58 | | |
(IP보기클릭)222.98.***.***
이길거라는 각보는것도 대단한거임 | 26.01.22 08:58 | | |
(IP보기클릭)183.102.***.***
적어 놓은 걸 스타로 치면, 기적같은 대역전 극은 없음. 들어가야하는 타이밍 정확. 한번에 각개 격파. 끝까지 안 가고 압박으로 GG 받아내기. 전투가 벌어지면 유닛교환 효율 높음. 목표한 전략은 달성. 탑티어인데? | 26.01.22 08:59 | | |
(IP보기클릭)175.199.***.***
이분 평소 하시는 말씀과 다른게 아마 해킹당하신듯 작성자님. 평소에 하시던것 처럼 진인환 개갞기 한번 해보세요. | 26.01.22 09:01 | | |
(IP보기클릭)14.56.***.***
적군이 “상대할 만한 수준”인가, 아군이 적을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인가 이 판단이 전쟁 승패 결정의 대부분을 차지함 현대 최첨단 군사기술로도 이거 판단하는게 어려워서 말아먹는 전쟁이 수두룩한데 나폴레옹은 저걸 50번 넘게 완벽히 성공시킴. 그래서 전쟁의 신 소리 듣는 것 | 26.01.22 09:02 | | |
(IP보기클릭)222.108.***.***
뭔가 임요환이나 페이커 서커스같은 기기묘묘하거나 이순신 12:133처럼 압도적인 무언가가 없으니 인간적이다 싶다는 말인듯한데. 뭔가 프로게이머로 그런 스타일 대려니 잘 모르겠네. 바둑으로 치면 이창호 스타일인걸까. 크게 이기는건 아니지만 진적은 없는. | 26.01.22 09:02 | | |
(IP보기클릭)118.235.***.***
그게 전략의 핵심이에요 이길만한 상황에 전투 하는거 상대방도 바보가 아닌데 그런 상황을 만든다는게 엄청난 능력 입니다 | 26.01.22 09:04 | | |
(IP보기클릭)221.147.***.***
이순신 장군도 원래 그런 싸움만 했음. 근데 원균 씹트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적을 바라는 승부를 몇번 했던거지. | 26.01.22 09:04 | | |
(IP보기클릭)183.102.***.***
ㅇㅇ. 엔터테인먼트 요소는 없어도 감독이라면 버리지 못할 카드일듯. | 26.01.22 09:05 | | |
(IP보기클릭)118.235.***.***
드립친거같은데 실패하신듯 | 26.01.22 09:05 | | |
(IP보기클릭)121.130.***.***
실제로 상대방 다 죽이는 엄청난 대승을 계속한 장군이 있었는데요 피로스라고 그렇게 이겨도 전략적 목표도 달성 못함 | 26.01.22 09:09 | | |
(IP보기클릭)112.223.***.***
이순신은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해서 신이 내린 명장이라면서 나폴레옹은 왜 그게 아닌 건데요? | 26.01.22 09:10 | | |
(IP보기클릭)118.235.***.***
올킬승은 실제전투에서도 별로없을껄 | 26.01.22 09:11 | | |
(IP보기클릭)106.101.***.***
국영수 교과서 위주 아무나 못하는거랑 마찬가지 | 26.01.22 09:11 | | |
(IP보기클릭)118.221.***.***
이건 마치 이창호 바둑은 치열한 접전도 없이 기적같이 이긴적이 없더라고요?? 진짜 바둑천재 이런 느낌보다 납득할만한?? 바둑기사느낌이랄까 하는 격임 | 26.01.22 09:22 | | |
(IP보기클릭)222.108.***.***
아니 이렇게 욕먹을만한 내용의 글은 아닌거같은데… | 26.01.22 09:23 | | |
(IP보기클릭)116.47.***.***
적벽대전이나 관도대전처럼 아군보다 몇배나 많은 적을 신묘한 전략으로 대역전승 거두기 같은 거만 명장으로 생각하나본데, 솔직히 저런 초 불리 상황에서 대 역전승하는 건 운도 많이 도와줘야 되는 거고, 그런 인간이 제어할 수 없는 운에 기대지않고 철저히 이길 수 있는 상황으로 몰고 가서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하는 게 명장 맞음. | 26.01.22 09:27 | | |
(IP보기클릭)116.47.***.***
반박을 많이 받는 거지 욕먹는 상황은 아님. | 26.01.22 09:29 | | |
(IP보기클릭)222.108.***.***
욕이 있었는데요. 없어졌어용. 헉! | 26.01.22 09:31 | | |
(IP보기클릭)116.47.***.***
아.. 그랬구낭. | 26.01.22 09:32 | | |
(IP보기클릭)58.126.***.***
손자병법에서 명장의 조건을 결코 위태로운 싸움을 하지않는것이라 했음 적을 미리알고 자신의 군대의 전력을 과대 과소평가하지않고 적이 싸우기 힘들면서 아군이 싸우기 좋은곳에서 적은 흩뜨리고 아군은 뭉치고 그렇게 아군이 유리한 상황 그 자체를 만드는게 명장임 나폴레옹은 그걸 55번이나 했다는거고 그게 신이 내린 명장임 | 26.01.22 09:42 | | |
(IP보기클릭)211.228.***.***
니가 다 설명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22 10:15 | | |
(IP보기클릭)211.228.***.***
이거 이제 보니 어둠의 나폴레옹빠였구나! | 26.01.22 10:17 | | |
(IP보기클릭)61.34.***.***
원래 이길싸움만 하던가 아니면 싸우지않고 이기는게 상책임 | 26.01.22 10:36 | | |
(IP보기클릭)118.222.***.***
상대방을 다 죽이는 그런 엄청난 대승 >이게 근현대사 모든 전쟁 통틀어서 단 한번도 없었다고 단언할수있음 애초에 '전멸'자체가 군의 30%가 사망했을때 내려지는거라 100%는 커녕 80~90% 죽이는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움 | 26.01.22 10:45 | | |
(IP보기클릭)58.227.***.***
한니발 칸나에 전투면 얼추 비슷하게 가지 않았을까. 삼면포위하고 싸 잡아 먹었는데. 물론 대부분 포로로 잡았겠지만. | 26.01.22 11:01 | | |
(IP보기클릭)118.222.***.***
아마 죽이는거보다 살리는게 이득인 상황이라 님 말대로 대부분 포로로 잡았을듯 오히려 몽골군 전투가 더 가능성있을걸? 개넨 성 함락하면 피가 발목까지 찼다는썰도 있음 ㄷㄷ | 26.01.22 11:07 | | |
(IP보기클릭)211.235.***.***
이집 어그로 잘끄네 | 26.01.22 11:39 | | |
(IP보기클릭)211.235.***.***
뭐 여기 나이대 생각하면 욕먹을 일 맞긴함. 삼국지 3번이상 정독한 유게이들이 득시글한 곳에 병법과 전략에 대해 무지할 정도로 어그로성 글이니까. 병법서 중 아주 유명한 손자병법에도 적이 아군보다 많으면 싸우지 말라, 아군이 적군의 숫자를 뛰어 넘을때 싸우라는 기본중에 기본 개념을 무시한 거니까. 영화나 게임처럼 극적인 승리는 아무리 뛰어난 지장이라도 전쟁상황에서 변수 예측이 불가능함. 그런 상황에서 이기는건 사실 운이 70프로고 전술이 30프로임. 그리고 지장이라 불릴 정도면 막상막하의 전투상황을 안만드는게 지장임. | 26.01.22 11:48 | | |
(IP보기클릭)165.225.***.***
생각해보면, 국수 이창호가 딱 나폴레옹 같은 싸움을 하네. 반수차 승리가 기본. ㅋㅋㅋㅋ 적군 해보고 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반수 승. ㅋㅋㅋㅋ | 26.01.22 13:07 | | |
(IP보기클릭)14.55.***.***
존나 개쩌는 걸 읊어놓고 "좀 납득할만한?? 명장의 느낌이랄까" ㅇㅈㄹ 하는거 보소 ㅋㅋㅋ | 26.01.22 13:13 | | |
(IP보기클릭)112.171.***.***
자자 다들 오해말고, 이분은 나폴래옹은 기묘하고 신박한 묘책이 아닌. 이길 준비를 잘해서 이긴 , 근본을 아는 기본기가 튼튼한 명장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거니까,나폴레옹 내려치기 하는게 아닙니다. | 26.01.22 13:47 | | |
(IP보기클릭)121.66.***.***
그걸 55번 반복했으면 그게 기적임 ㅇㅇ 내가 가끔하는 말이, '운이나 우연은 두 번까지만 일어나는 거야' 라고 하지. | 26.01.22 14:38 | | |
(IP보기클릭)175.123.***.***
(IP보기클릭)211.36.***.***
월털루 조차도 기반세력 개박살난 상태에 소수의 정예병 한줌 징집병 따리로 저렇게까지 한게 참 대단함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118.235.***.***
워털루도 그루시가 돌아왔음 이길 수 있었다는게ㅋㅋㅋ | 26.01.22 09:05 | | |
(IP보기클릭)122.38.***.***
그 워털루마저도 어떻게든 이길 각을 뽑아내긴 했음. 웰링턴도 씨바 이거 말리는거 아니냐 할 정도로. 근데 적인 프로이센군은 예상보다 빨리 코앞에 도착한 반면,, 반대로 자기가 준비해둔 예비대는 그루쉬란 장군이 이끌고 엉뚱한 데서 허송세월 보내는 중이고 이걸 데려오라고 명령했더니, 전령을 고작 한명 보냈다네? 이쯤되면 솔직히 하늘의 뜻이라는게 정말로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임 | 26.01.22 09:11 | | |
(IP보기클릭)115.21.***.***
(IP보기클릭)106.101.***.***
10할..ㅋㅋㅋㅋㅋㅋ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121.179.***.***
알렉산더도 무패 이순신은 녹둔도 전투 참여 자체를 패전이라고 보면 1패 | 26.01.22 08:58 | | |
(IP보기클릭)211.186.***.***
승률로 따져도 3위 찍은 수보로프가 전승 무패임. | 26.01.22 09:03 | | |
(IP보기클릭)122.38.***.***
수보로프는 전성기의 나폴레옹마저 까다롭게 여길 정도로 거기에 유일하게 비빌 수 있었던 양반이니까 인정받을 만 하지 | 26.01.22 09:14 | | |
(IP보기클릭)175.214.***.***
전쟁사 관심없어서 첨 들어보는 양반인데 대단하네요 | 26.01.22 09:47 | | |
(IP보기클릭)122.38.***.***
나폴레옹은 정치질이나 이간질에도 수준급이라 이걸로 수보로프를 제껴버림. 당시 새로 즉위한 젊은 러시아 황제인 알렉산드를 관찰한 뒤에 너무 혈기왕성한데다 전쟁에 승리해서 자기를 증명하고 싶어 안달났다는 걸 간파하고선 마치 프랑스군이 상태 엉망인 것처럼 위장하면서 자기 본인도 사절을 만날때마다 연기를 했지 당연히 수보로프는 걸려들지 않았지만 알렉산드르1세는 보기좋게 걸려들었고 지금 치면 100% 이기는데 수보로프는 늙고 제 몸만 챙긴다며 엉뚱한 데로 좌천시켜버림. 그 결과는 아우스터리츠 전투라는 나폴레옹의 최고의 승리로 돌아옴 | 26.01.22 10:05 | | |
(IP보기클릭)175.214.***.***
이야 재밌네요 ㅋㅋㅋ 조선시대에 이야기꾼을 만난다면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ㅋㅋㅋㅋ | 26.01.22 13:43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59.12.***.***
선조선조야 | 26.01.22 0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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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혁명으로인한 혼란을 안정시키고 나폴레옹법전만으로도 훌륭한 지도자 맞습니다. 괜히 빠들이 많은게 아님 | 26.01.22 11:29 | | |
(IP보기클릭)221.143.***.***
(IP보기클릭)59.12.***.***
맨 마지막 넬슨 | 26.01.22 08:57 | | |
(IP보기클릭)112.148.***.***
10위 넬슨 | 26.01.22 08:59 | | |
(IP보기클릭)220.120.***.***
10위에 넬슨도 남음. 넬슨 아니었으면 영국도 나폴레옹에게 따였응 | 26.01.22 09: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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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41
영불해협이 쫍은데 육군은 프랑스가 개사기 시절이라서 상륙만하면 걍 영국 전체가 따잇하는 시절이라서 그럼 근데 이 상륙 못하게 함대 격파한거라서 상륙하는데 몇일씩 걸리는 거리도 아니고 범선 시절인데도 몇시간밖에 안 걸림 | 26.01.22 10:21 | | |
(IP보기클릭)118.235.***.***
끙41
지도만 봐도 답이 나온다 | 26.01.22 1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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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이야기 나올때마다 베르티에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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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곁엔 항상 뛰어난 부관이 있는법이니 | 26.01.22 09: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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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털루때 베르티에가 살아서 참전했으면 그루쉬한테 전령을 20명은 보냈을 거 근데 그대신 참모를 맡았다가 말아목은게 술트였던가? 이양반도 야전군 사령관을 맡으면 제몫을 해내던 양반이란게 아이러니하지 워털루는 보다보면 천명이라는게 정말 있는건가 싶음. | 26.01.22 09: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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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별명이 신의 검이었던 놈 | 26.01.22 09: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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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만 치면 현대전으로 도배됨 | 26.01.22 09: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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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반은 양학느낌이라 | 26.01.22 1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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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프는 남북전쟁때 북군의 그랜트하고 비슷한 과 아닌가 강한 상대한테 줄건 주면서 후퇴하되 치명상을 입는건 피하고 그와중에도 상대한테 소모전 강요해서 점점 수렁에 빠뜨린 뒤에 마치 구렁이가 휘감는 것처럼 결국엔 목을 졸라 교수대에 매다는 듯한 그런 느낌. | 26.01.22 09: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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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나 스웨덴 같은 북유럽 동유럽, 그리고 오스만 제국을 심심하면 패고다님. 천하의 나폴레옹도 수보로프는 껄끄러워해서, 굳이 정면대결 할거없이 아우스터리츠 전에는 정치질을 펼쳐서 날려버렸지. 그게 나폴레옹의 강점이기도 하고. | 26.01.22 10: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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