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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사라진 치매 노모 아들 화물차 짐칸서 시신으로 발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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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15.***.***

BEST
보통 치매를 안겪어본사람들은 이걸 손가락질 하더라고 ㅈ도 모르면서 말야
26.01.15 23:46

(IP보기클릭)119.207.***.***

BEST
역시 치매는...하...
26.01.15 23:40

(IP보기클릭)119.207.***.***

BEST
그냥 안타까운...
26.01.15 23:40

(IP보기클릭)172.226.***.***

BEST
우리 집에도 나랑 부모님이랑 셋이서 치매 노인 12년째 요양 중인데... 욕 안하고 안때리니까 그나마 이렇게 버틴 거지 치매 노인 돌보는 거 진짜 사람 할 짓 못됨...
26.01.15 23:45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떻게 모셔야할지 할머니 모셔봐서 슬프기만하다
26.01.15 23:43

(IP보기클릭)119.71.***.***

BEST
아이고 아버지묘소에서 어머니를 살해하다니...
26.01.15 23:42

(IP보기클릭)59.3.***.***

BEST
근사미 ㄷㄷㄷㄷ
26.01.15 23:40

(IP보기클릭)112.187.***.***

ㄷㄷ
26.01.15 23:39

(IP보기클릭)119.207.***.***

BEST
역시 치매는...하...
26.01.15 23:40

(IP보기클릭)119.207.***.***

BEST
하나미 우메
그냥 안타까운... | 26.01.15 23:40 | | |

(IP보기클릭)59.3.***.***

BEST
근사미 ㄷㄷㄷㄷ
26.01.15 23:40

(IP보기클릭)119.71.***.***

BEST
아이고 아버지묘소에서 어머니를 살해하다니...
26.01.15 23:42

(IP보기클릭)113.192.***.***

아이고
26.01.15 23:42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떻게 모셔야할지 할머니 모셔봐서 슬프기만하다
26.01.15 23:43

(IP보기클릭)112.148.***.***

치매가 진짜 환자도 보호자도 미쳐 돌아가는 병이라...
26.01.15 23:44

(IP보기클릭)222.233.***.***

그 일본 치매 만화 생각나네...
26.01.15 23:44

(IP보기클릭)60.96.***.***

울라리
나도 그 생각함.. | 26.01.15 23:53 | | |

(IP보기클릭)124.153.***.***

돈을 줘도 중증 치매 환자는 요양원에서도 안 받아준다고 하니... 너무 안타깝네
26.01.15 23:45

(IP보기클릭)172.226.***.***

あかねちゃん
통제가 전혀 안돼서 보조금 더 나와도 그 돈 안받고 말지 하는 심정으로 안받음... | 26.01.15 23:46 | | |

(IP보기클릭)59.17.***.***

あかねちゃん
그럼 나라에서 치매쪽 전문으로 하는 기관 만들 수 있으려나..검사같은거 확실하게 해서 진짜 심한 치매환자들만 돌봐주는 기관으로.. | 26.01.15 23:54 | | |

(IP보기클릭)124.153.***.***

[피젯트레이닝] 토범태영
다행히 울 나라에서 개발한 알츠하이머 약이 임상 3상 마무리 단계래 이거 말고도 3상 들어간 약들이 많아서 나오자마자 건강 보험 적용 해야지 | 26.01.15 23:59 | | |

(IP보기클릭)59.17.***.***

あかねちゃん
오..제발 잘 되기를.. | 26.01.16 00:00 | | |

(IP보기클릭)172.226.***.***

BEST
우리 집에도 나랑 부모님이랑 셋이서 치매 노인 12년째 요양 중인데... 욕 안하고 안때리니까 그나마 이렇게 버틴 거지 치매 노인 돌보는 거 진짜 사람 할 짓 못됨...
26.01.15 23:45

(IP보기클릭)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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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치매를 안겪어본사람들은 이걸 손가락질 하더라고 ㅈ도 모르면서 말야
26.01.15 23:46

(IP보기클릭)121.145.***.***

Nodata✨
양비론이라고 할 지 몰라도, 손가락질 하는 것도 이해가 되고, 저 아들 입장도 이해가 되고, 그저 커다란 하나의 비극이라고 할 수 밖에... | 26.01.15 23:49 | | |

(IP보기클릭)182.221.***.***

코드피자스
이건 솔직히 양비론을 펼칠수밖에 없는거 같음 | 26.01.15 23:58 | | |

(IP보기클릭)112.171.***.***

Nodata✨
그래서 어떤 정부에서 나라에서 케어해야하는 병이라고 엄청 밀엇엇음 | 26.01.16 04:56 | | |

(IP보기클릭)59.10.***.***

존속살해지만 뭐라하기가 그냥 싫다... 착잡하다 그냥...
26.01.15 23:46

(IP보기클릭)125.244.***.***

인류가 어서 치매를 극복할수있길 바랄 뿐이야...
26.01.15 23:47

(IP보기클릭)60.96.***.***

lean28
1-2년전에 치매 치료법 찾았다는 뉴스를 보긴 했음.. 아마 상용화되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듯. | 26.01.15 23:54 | | |

(IP보기클릭)61.81.***.***

윌비작가
치매 원인규명조차 안되고있는데 치료법이 어떻게 나와 | 26.01.16 00:00 | | |

(IP보기클릭)60.96.***.***

765Pro
원인 규명됐다고 나왔음. 수면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함. | 26.01.16 00:00 | | |

(IP보기클릭)1.228.***.***

40대가 60대 부양도 힘든데 60대가 80대 부양은.... 허어.
26.01.15 23:48

(IP보기클릭)222.105.***.***

치매는 진짜..ㅠㅠ
26.01.15 23:49

(IP보기클릭)14.33.***.***

치매는 욕해보기 전에 겪어보면 저런 끔찍하디 끔찍한 씁쓸한 사건도 이해가 된다. 할머니 작년에 작고 하시기 전까지 집안 망가져 가는 모습 보는 것이 참. 특히 노인들 다치시면 병원은 99.9%가 안 받아준다. 말이 좋아 99.9%지 100%라고 보면 된다. 특히 치매 노인 다치시면. 받아주는 곳 찾아 전국 일주 가능하다.
26.01.15 23:51

(IP보기클릭)1.11.***.***


어... 근데 평소에도 엄마를 집에 못 들어오게 하고 트럭에서 재웠다고???????
26.01.15 23:51

(IP보기클릭)121.183.***.***

보급형 핫산
집에 혼자 엄마 두고 트럭 타고 나가면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 26.01.15 23:5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보급형 핫산
아니 혼자두면 불안하니까 데리고 나왔는데도 상태가 안좋은데 장은 봐야겠고 하니까 안에서 재우고 문잠근거지 부인이든 친척이든 잠시 맡길 사람이 없었나봄 | 26.01.15 23:59 | | |

(IP보기클릭)1.11.***.***

착하고예쁘고건전한말
아니, 두 사건이 별개잖아. 좋을 때: 같이 시장에 차 타고 다님. 안좋을 때: 엄마를 차에서 재움. 치매고 뭐고 자긴 집에서 자고 엄마는 내쫓은 거라고. | 26.01.16 00:04 | | |

(IP보기클릭)1.11.***.***

보급형 핫산
그리고 죽이고 자수한 것도 아니고 짐칸에 유기한 상태로 두다가 딸이 신고해서 검거된 건 아무리 봐도 평범한 상황이 아니야. | 26.01.16 00:09 | | |

(IP보기클릭)1.11.***.***

보급형 핫산

| 26.01.16 00:15 | | |

(IP보기클릭)39.122.***.***

돌아가신 우리 외할아버지를 존경하는 이유가 치매가 온 외할머니 병수발을 10년을 넘게 혼자 드셨음. 정작 본인도 대장암으로 배에 장루관리 하셔야 했는데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한참 뒤에 슬쩍 여쭤봤는데 힘들긴 하셨다고 웃으며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미어지더라.
26.01.15 23:52

(IP보기클릭)175.202.***.***

일본에서 판사도 판결 내리며 울었다는 치매사건 생각나네. 홀어머니가 치매 걸려가지고... 나중엔 치매 돌보다 직장도 짤리고 생활고로 노숙하며 휠체어에 모셨는데 마지막으로 먹은게 빵 한쪼가리. 그나마도 한 개 사서 반으로 쪼개먹고는 본문과 비슷한 사건이 되었음.
26.01.15 23:52

(IP보기클릭)211.62.***.***

치매를 예전에 망령 들었다 라고 표현했음. 사람 자체가 달라진다고
26.01.15 23:54

(IP보기클릭)118.235.***.***

나도 고령의 할머님을 혼자 모시다 이번 연도에 돌아가셨는데 점점 건강이 안좋아 지시면서 증상이 심해 지시고 헛것도 보고 어떤때는 나를 못 알아 보고 나에게 어린 나를 못 봤냐고 하는 상황도 있었는데 마음이 찢어지는 느낌
26.01.1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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