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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김실장 논란.jpg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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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5.***.***

BEST
차라리 저렇게 부모님 지갑에 어렸을때 손대는게 낫다고 봄 머리좀 커진 다음에 남의 지갑 손댔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부모님 지갑은 두드려 맞고 끝나기나 하지
26.01.14 23:11

(IP보기클릭)14.51.***.***

BEST
ㅋㅋㅋㅋㅋㅋㅋ 손대면 두드려맞긴해 ㅋㅋㅋㅋㅋㅋ 회초리 ~
26.01.14 23:11

(IP보기클릭)182.217.***.***

BEST
난 양심적으로 지갑엔 손 안댐 어릴때 가게 해서 금고 손 댔는데 한 일주일정도 기억이 없음
26.01.14 23:13

(IP보기클릭)220.79.***.***

BEST

김실장은 긴빠이 읍읍~
26.01.14 23:12

(IP보기클릭)211.38.***.***

BEST
바늘도둑이아니라 송아지도둑이었구나
26.01.14 23:14

(IP보기클릭)106.101.***.***

BEST
역시 거상 욕망의 현신
26.01.14 23:11

(IP보기클릭)39.113.***.***

BEST
우우 실망이다 우우
26.01.14 23:11

(IP보기클릭)14.51.***.***

BEST
ㅋㅋㅋㅋㅋㅋㅋ 손대면 두드려맞긴해 ㅋㅋㅋㅋㅋㅋ 회초리 ~
26.01.14 23:11

(IP보기클릭)119.205.***.***

BEST
차라리 저렇게 부모님 지갑에 어렸을때 손대는게 낫다고 봄 머리좀 커진 다음에 남의 지갑 손댔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부모님 지갑은 두드려 맞고 끝나기나 하지
26.01.14 23:11

(IP보기클릭)106.101.***.***

BEST
역시 거상 욕망의 현신
26.01.14 23:11

(IP보기클릭)121.143.***.***

26.01.14 23:11

(IP보기클릭)220.89.***.***

유명 모 가수는 야구선수 형의 승리수당을 몰래 가져갔다. 근데 그 형은 모른다고 했다
26.01.14 23:11

(IP보기클릭)39.113.***.***

BEST
우우 실망이다 우우
26.01.14 23:11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778653536
가끔 있지. 코인 세탁기 돌릴려고 저금통에 담는다던가 그런거 | 26.01.14 23:22 | | |

(IP보기클릭)112.146.***.***

건드리지도 못했는데
26.01.14 23:12

(IP보기클릭)220.79.***.***

BEST

김실장은 긴빠이 읍읍~
26.01.14 23:12

(IP보기클릭)211.197.***.***

난 부모님 지갑은 손 안댔어 저금통을 털었지ㅋ
26.01.14 23:12

(IP보기클릭)220.117.***.***

지갑엔 차마 손 못 댔고 엄마아빠 장롱 밑에 떨어진 동전들 싹다 쓸어모아서 만화책 빌려다본 적은 있음
26.01.14 23:13

(IP보기클릭)182.217.***.***

BEST
난 양심적으로 지갑엔 손 안댐 어릴때 가게 해서 금고 손 댔는데 한 일주일정도 기억이 없음
26.01.14 23:13

(IP보기클릭)211.38.***.***

BEST 찹쌀도나쓰
바늘도둑이아니라 송아지도둑이었구나 | 26.01.14 23:14 | | |

(IP보기클릭)121.142.***.***

찹쌀도나쓰
어릴때부터 손이 컸네.. | 26.01.14 23:20 | | |

(IP보기클릭)211.108.***.***

찹쌀도나쓰
양심의 문제가 아니라 진작에 교육을 받아버린 읍읍 | 26.01.14 23:23 | | |

(IP보기클릭)221.162.***.***

찹쌀도나쓰
이큐라스 큐오라 썼네ㅋㅋ | 26.01.14 23:28 | | |

(IP보기클릭)106.101.***.***

찹쌀도나쓰
지능 검사 들어가겠습니다 물걸레질? | 26.01.14 23:35 | | |

(IP보기클릭)125.140.***.***

찹쌀도나쓰
참교육을 하셧구나 | 26.01.14 23:43 | | |

(IP보기클릭)122.43.***.***

찹쌀도나쓰
세카이 하나 구하고 돌아왔구나 | 26.01.14 23:45 | | |

(IP보기클릭)61.116.***.***

가족 지갑인게 낫지 외부에서 절도하는것보단
26.01.14 23:14

(IP보기클릭)14.35.***.***

난 내지갑 손댔다가 두드려 맞음 그거 내 새배돈인데
26.01.14 23:14

(IP보기클릭)119.200.***.***

난 500원씩 모으던 저금통에 손댔다가 매우 맞은적이 있긴 하다...
26.01.14 23:14

(IP보기클릭)121.176.***.***

부모님 외투ㅋㅋㅋ 생각해보니 어릴때부터 집에서 타르코프하고있었네ㅋㅋ
26.01.14 23:14

(IP보기클릭)124.61.***.***

이제 김실장님 아드님이 이걸 보게되는데...
26.01.14 23:14

(IP보기클릭)125.142.***.***

난 있어
26.01.14 23:15

(IP보기클릭)121.176.***.***

나 있어 존나 맞음
26.01.14 23:15

(IP보기클릭)118.235.***.***

유치원생때 심부름하고 남은 잔돈으로 뭐 사먹었다가 뒤지게 혼났는데 ㅋㅋㅋㅋ
26.01.14 23:15

(IP보기클릭)125.176.***.***

워..이거 보니 옛생각 남. 나도 아빠 지갑에서 2만원 몰래 빼서 쓴적 있음. 2000원 어치 원없이 과자 사서, 남은 돈 엄마 드렸음. 엄마 아빠한테 얘기 함. 내 인생 살면서 아빠한테 싸대기 맞은적 3번 있었는데..그때가 처음 맞은거 였음. 그때가 6살이었지..정말 그땐 그게 나쁘다거나 이런 개념이 없었음..맞고 나서 깨달았지..
26.01.14 23:16

(IP보기클릭)58.234.***.***

6살쯤 이었나? 지갑은 아니고 수표 수십장 방치해둔거 친구들 데리고 이것저것 사맥이고 한두장씩 나눠줬다가 머리끄댕이 잡힌채로 회수하러 다님 그때당시만 해도 동네 사람들 다 알고 지내는 시절이라 다행히 전부 회수함
26.01.14 23:17

(IP보기클릭)115.40.***.***

난 없어 근데 있어도 크게 문제라곤 생각안해 난 그것보다 더 부끄러운짓을 많이 해봤거든
26.01.14 23: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156.***.***

난 지갑에는 손 안 댔어 옷장 속 부모님 코트 주머니를 털었지...
26.01.14 23:19

(IP보기클릭)125.136.***.***

하.. 과거기억 생각하니까 좀 맘아프네 ㅋㅋ
26.01.14 23:20

(IP보기클릭)222.114.***.***

지갑은 손 안대고 주머니에서 잔돈은 꺼내봄
26.01.14 23:20

(IP보기클릭)182.210.***.***

26.01.14 23:20

(IP보기클릭)211.38.***.***

루리웹-3971299469
뭐하니 | 26.01.14 23:28 | | |

(IP보기클릭)182.210.***.***

Prophe12t

| 26.01.14 23:33 | | |

(IP보기클릭)211.38.***.***

루리웹-3971299469
아픈가보구나 루리웹끄고 약먹고 자라 | 26.01.14 23:39 | | |

(IP보기클릭)182.210.***.***

Prophe12t

| 26.01.15 00:00 | | |

(IP보기클릭)221.153.***.***

요즘 지갑에는 현금이 아닌 카드라 저런 일이 없지않나
26.01.14 23:22

(IP보기클릭)221.153.***.***

검은달하얀달
심지어 카드도 휴대폰 때문에 지갑 조차 안들고 다니는 분들도 많고 | 26.01.14 23:22 | | |

(IP보기클릭)123.213.***.***

어렸을뗀 아무래도 그렇지 가지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 이런게 있는데 부모 끼고있으면 그게 힘드니. 특히 애가 유도리있게 설득할수있는것도 아니고.
26.01.14 23:23

(IP보기클릭)106.101.***.***

김실장: 어허! 얼마있는지 호기심에 손댄거라고! PD: 혹시 무슨 병있으세요? -킹덤컴2 플레이중-
26.01.14 23:23

(IP보기클릭)219.249.***.***

나도 집이 슈퍼마켓 했었는데 한번씩 대신 볼때 몇천원 삥땅쳣는데ㅋㅋㅋ 그당시 엄청 양심에 걸렸는데 가슴이 두근거렸음 ㄷㄷ
26.01.14 23:32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어릴때 해봐서 엄청 공감했는데. 다행히도 그때 쳐맞은거 때문에 나쁜버릇 고침.
26.01.14 23:35

(IP보기클릭)211.235.***.***

나는 손댄적없는데 내친구가 손댄거 나는 모르고 친구가 용돈받았다고 같이 오락실에서놀다가 걸려서 같이 혼난적은 있음..물론 난 몰랐다고했지만 아버지한테 안부러지는 파리채로 뚜들겨맞음..
26.01.14 23:39

(IP보기클릭)118.47.***.***

난 어릴때 부모님 금고에 손을 대봤지
26.01.14 23:39

(IP보기클릭)59.2.***.***

난 손안댐. 애초에 동전지갑 있는곳 알려주시고 필요할땐 쓰라고 하셨는데 별로 쓸 일이 없어서 그것도 손댄적이 없음. 걍 준비물사고 남는거 몇백원씩 모아서 내가 관리하고 가끔 군것질하는 정도라 부족한적은 없었음
26.01.14 23:43

(IP보기클릭)118.218.***.***

김실장 어머니 손맛이 장난이 아니셨던걸로 기억하는데
26.01.1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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