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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들은 잘 못 나와도 그냥 먹는다'에 대한 오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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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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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냥 먹는 경우: 가격이 같거나 거의 비슷한걸로 잘못 나왔을 때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럼 일단 불러세워야지
26.01.14 05:11

(IP보기클릭)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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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진심어린 사죄에 비굴한 모습 이런거 까지도 필요 없음 “죄송합니다 환불해드릴까요?” 이 정도로 무미건조하게만 해도 “아니요 괜찮습니다” 나올 수 있는데 그걸 못하고 저렇게 시비조로 말하는 경우엔 진짜...
26.01.14 05:13

(IP보기클릭)19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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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를 건다는건 생사결을 내자는 의미다
26.01.14 05:10

(IP보기클릭)22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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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대리 이번회식 ㅇㅇ 어때? -거기 주인장 안좋아요 다른데 가죠 하면서 회사에 소문 낸적이 ㅋㅋㅋㅋ
26.01.14 05:16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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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손님 특 : 기분 상하면 다신 안옴.. 다른 사람이 가자고 해도 안감
26.01.14 05:11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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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덮밥 시켰는데 오징어덮밥 나올때나 참는거지 떡라면 치즈라면 시켰는데 라면만 땡 주면 그날 라면 육수는 그ㅅㅂㅅㄲ가 되는겨
26.01.14 05:1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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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전에 사람은 구정물보다 나은 걸 먹으려고 뭔가를 주문합니다;;
26.01.1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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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를 건다는건 생사결을 내자는 의미다
26.01.14 05:10

(IP보기클릭)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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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냥 먹는 경우: 가격이 같거나 거의 비슷한걸로 잘못 나왔을 때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럼 일단 불러세워야지
26.01.14 05:11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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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손님 특 : 기분 상하면 다신 안옴.. 다른 사람이 가자고 해도 안감
26.01.14 05:11

(IP보기클릭)22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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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를권장👻
-ㅇ대리 이번회식 ㅇㅇ 어때? -거기 주인장 안좋아요 다른데 가죠 하면서 회사에 소문 낸적이 ㅋㅋㅋㅋ | 26.01.14 05:16 | | |

(IP보기클릭)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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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진심어린 사죄에 비굴한 모습 이런거 까지도 필요 없음 “죄송합니다 환불해드릴까요?” 이 정도로 무미건조하게만 해도 “아니요 괜찮습니다” 나올 수 있는데 그걸 못하고 저렇게 시비조로 말하는 경우엔 진짜...
26.01.14 05:13

(IP보기클릭)211.63.***.***

비염인간
나도 전에 배달 잘 못왓을대 (소스가 하나 잘못옴) 다음엔 조심해달라고 말하려고 전화했는데 죄송합니다가 아니고 바로 그럼 저희가 어떻게 할까요? 라고 말해서 순간 기분 팍 상해서 어쩌긴요 제가 주문한걸로 바꿔주셔야죠? 거기다가 그거 하나보내는데 배달비 드는데 라는식으로 이야기하길래 터졌었지... | 26.01.14 05:21 | | |

(IP보기클릭)211.63.***.***

구식이 
나도 일해봤고 사람은 언제나 실수할수있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그냥먹고 가격차이가 심하면 차액 환불 받는 선에서 끝내는데... 진짜 대응 싸가지 없으면 봐주는거 일절없어짐... | 26.01.14 05:27 | | |

(IP보기클릭)211.60.***.***

나 옛날에 단골 카페 커피 맛이 너무 없어서 바꿔 달라고 한적 있는데 딱히 뭐가 잘못된건 아닌데 맛이 너무 끔찍할 정도로 없어서 바꿔 달라고 했더니 바꿔 주더라 알고보니 카페 주인 할아버지가 만든게 아니고 할아버지 아들내미가 만든거였음 어쩐지 커피 맛이 구정물 보다 못하더라니... 근데 이러면 남자 답지 못한건가...?
26.01.14 05:1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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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최후의일격
남자 이전에 사람은 구정물보다 나은 걸 먹으려고 뭔가를 주문합니다;; | 26.01.14 05:16 | | |

(IP보기클릭)121.66.***.***

인생최후의일격
그것도 당연한 일이긴 하지 남자라고 무조건 무던하고 넘어가기만 하는건 아니니까 | 26.01.14 08:52 | | |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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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덮밥 시켰는데 오징어덮밥 나올때나 참는거지 떡라면 치즈라면 시켰는데 라면만 땡 주면 그날 라면 육수는 그ㅅㅂㅅㄲ가 되는겨
26.01.14 05:17

(IP보기클릭)223.38.***.***

저런식으로 말하면 다시 말해보라고 싸우지
26.01.14 05:17

(IP보기클릭)211.58.***.***

좋게 말하면 그냥 좋게 말하고 귀찮기도 하니깐 대충 넘어가지 ㅅㅂ 잘못하고 지랄하면 안할사람도 들이박지
26.01.14 05:18

(IP보기클릭)1.246.***.***

오늘도 흔들리는 자영업 커트라인
26.01.14 05:20

(IP보기클릭)125.133.***.***

귀찮아서 걍 넘어가는거지. 근데 갈궈서 그 임계점을 넘어가면 씨부랄 다 엎어버리는겨
26.01.14 05:20

(IP보기클릭)121.180.***.***

그걸 이용해먹으려는 더러운 심리가 존재하는한 언제든 뒤집어 엎을 수있음
26.01.14 05:24

(IP보기클릭)121.180.***.***

푸둥이
깐깐하게 기싸움 안하는걸 대체 왜 이용해먹으려는건지 | 26.01.14 05:25 | | |

(IP보기클릭)106.101.***.***

잘못나온걸 사과안하고 걍쳐먹어라는 평생 오지마 하는거지
26.01.14 05:26

(IP보기클릭)118.235.***.***

사과하면 에휴 힘들텐데 하고 넘어가는데 저따위로 나오면 바로 다시해주세요 나오지 ㅋㅋㅋ 뭔 바보로 알고 있네 남자를
26.01.14 05:28

(IP보기클릭)115.143.***.***

저따구로 얘기하는 자영업자가 ㄹㅇ있어..?
26.01.14 05:28

(IP보기클릭)211.63.***.***

케이드-6
있더라... 사장이나 점장이 아닌 알바가 저럴때도 있음 ㅋㅋ | 26.01.14 05:32 | | |

(IP보기클릭)118.36.***.***

구식이 
오히려 알바가 그러기 쉬움 사장은 평판 떨어지면 본인한테 타격이 직접 오는데 알바는 좀 돌아돌아 오는 느낌이니 | 26.01.14 06:58 | | |

(IP보기클릭)118.235.***.***

가게가서 먹는데 사과 안하고 배째라 마인드 보이면 두번다시 안가고 주변에 소문냄
26.01.14 05:30

(IP보기클릭)108.35.***.***

일부러 싸움을 걸지는 않지만 오는 싸움을 피할 정도로 귀찮지는 않음.
26.01.14 05:43

(IP보기클릭)118.235.***.***

가끔 가는 삼계탕집이 있었음 근데 거기는 삼계탕보다 백숙류가 더 맛있음 그래서 항상 오리백숙(누룽지 추가 라던가 전복추가) 을 포장해 오는데 매번 주는 김치가 양이 적어서 김치좀 더 달라고 했다가 집에 김치 없냐며 타박해서 다시는 안감 홀에서는 밑반찬 무한대로 가져다 먹는데 삼계탕도 아니고 오리백숙인데(5만5천원) 김치좀 더 달랬다고 타박하니 가고싶은 마음이 안생김 그래서 회식이나 모임있을때 거기 이야기 나오면 내가 거부함
26.01.14 05:51

(IP보기클릭)106.101.***.***

남자들이 리뷰를 쓸때 10% : 존내 맛있음 90% : 조질려고
26.01.14 07:24

(IP보기클릭)106.102.***.***

고백으로 혼내주자
26.01.14 08:41

(IP보기클릭)211.63.***.***

이게 맞음 상대가 사과를 하니 좋게 웃으며 넘어가는거지. 물론 그것도 내가 주문했던 메뉴랑 가격이든 구성이든 비슷한게 나왔을때만
26.01.14 10:14

(IP보기클릭)123.143.***.***

동네에 미용실이 있었음. 그냥 집이랑 제일 가까워서 갔고, 가격도 저렴하고, 결과물도 나름 만족해서 계속 다님. 특이한 게 하나 있었다면, 커트비가 저렴한 대신 샴푸비를 2천원 따로 받는다는 거였음. 어차피 집 바로 밑에 있었던 곳이라, 커트 할 땐 퇴근해서 커트 바로 하고, 집에 가서 씻는 식이라 돈도 아끼고 편해서 좋았음. 어느날 부모님이 집에 오셨고, 아버지가 마침 머리 커트할 때가 되셔서 미용실 가자고 함. 아버지한테 원래 가던 곳 얘기하고 여긴 특이하게 커트비가 저렴한 대신 샴푸비 따로 받는다, 커트 하고 집 와서 감으시면 된다 했고 가서 커트함. 커트 다 하고 아버지가 샴푸비 따로 받는다고 하던데 라고 말 하니까 하는 말이 우린 그런 거 없는데요? 매번 가던 내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도 뻔뻔하게 거짓말 하더라. 그 날 이후로 단 한 번도 그 미용실은 안 갔고, 몇 개월 후에 폐업한 거 봄.
26.01.14 10:15

(IP보기클릭)218.50.***.***

휴먼초이
어르신들 공경하는 미용실이 아니었을까?! | 26.01.14 11:00 | | |

(IP보기클릭)59.22.***.***

사무실 앞에 부산에 유명한 낙지볶음집 프랜차이즈에서 - 생야채 사이에서 초록색 애벌레가 꿈틀거리는거 보고 점원 보고 '이거 좀 보세요'라니깐 아무런 사과 한마디 없이 '에 이게 왜..'하면서 '바꿔드릴께요' 하면서 그릇째로 들고 들어가더라.. 그 담부터 벌써 7년째 안 감 ㅋㅋㅋ 사무실 직원들 아무도 안 감
26.01.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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