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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대부분이 잘 모르고 있는 '적성'의 진정한 의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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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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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저런건 아닙니다. 당작 장르소설 우습게 보고 뛰어든 순문학 작가나 애독가들이 얼마나 성공했나 생각해보세요.
25.12.26 11:3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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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특 A급 조차 넘어선 무언가 수준의 재능 아닌가? 그리고 보통은 사실 그게 아니라 그냥 무지한대서 나오는 착각이고.
25.12.26 11:34

(IP보기클릭)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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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이들이 하찮게 보여
25.12.26 11:33

(IP보기클릭)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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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표현이 저래서 그렇지 좀 더 상세하게 파고들어보자면 뭔가 불편하고 개별로인게 보인다 > 그 부분을 개선할 계기가 된다 즉 정점급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디테일을 발달시킬 첫 단계가 가능하다는 것 문제의 해결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 문제를 인식하는게 첫 단계니까. 예를 들어 본문의 페이커만 하더라도 저런거 엄청 심함.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큰 문제 아닌 것 같은거에 대해 구체적으로 개선방안을 파악해서 스스로 피드백 개빡세게 하니까. 물론 저런것만 있다고 끝은 아니지. 일단 해당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피지컬은 훈련되어 있어야 할테고, 또 그러한 "불편한 점"을 자신에게 향해야함. 자기 자신에게서 그 부족함을 느껴야함 근데 또 문제가 이런 불편함을 자신에게 향하면 멘탈이 갈림. 그거에 지지 않는 멘탈 혹은 행동력을 갖추어야함. 그렇게 실질적으로 그 문제를 개선할 수 있고 그걸 오랫동안 계속 쌓아낳아가는 결과 프로중에서도 정점급의 무언가가 될 수 있다는 것
25.12.26 11:37

(IP보기클릭)2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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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보고 깨지고 나면 다시 다른 거 찾으러 가는거지.
25.12.26 11:38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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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이 넌 충분히 시간을 날리고 있다 나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야
25.12.26 11:38

(IP보기클릭)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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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하찮게 안보일 실력도 갖추거나 갖춰가는게 보여야됨
25.12.26 11:38

(IP보기클릭)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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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이들이 하찮게 보여
25.12.26 11:33

(IP보기클릭)106.102.***.***

BEST
유머게시판주민
유게이 넌 충분히 시간을 날리고 있다 나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야 | 25.12.26 11:38 | | |

(IP보기클릭)39.7.***.***

유머게시판주민
황달 ㅈㅇㅎ 급이네 | 25.12.26 11:46 | | |

(IP보기클릭)203.228.***.***

유머게시판주민
와 세미 황달급이네 니가 루리웹 관리해라 | 25.12.26 11:56 | | |

(IP보기클릭)124.59.***.***

유머게시판주민
프로 유게이의 칭호를 수여 | 25.12.26 12:21 | | |

(IP보기클릭)112.171.***.***

유머게시판주민

| 25.12.26 12:34 | | |

(IP보기클릭)183.10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밑바닥슬라임
프로면 유게질로 돈을 벌어야하는데.. | 25.12.26 12:12 | | |

(IP보기클릭)183.105.***.***

유게이들이 하찮게 보이네 내가 유게 분위기를 지배해야겠다.
25.12.26 11:3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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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특 A급 조차 넘어선 무언가 수준의 재능 아닌가? 그리고 보통은 사실 그게 아니라 그냥 무지한대서 나오는 착각이고.
25.12.26 11:34

(IP보기클릭)2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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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성방
직접 해보고 깨지고 나면 다시 다른 거 찾으러 가는거지. | 25.12.26 11:38 | | |

(IP보기클릭)14.55.***.***

12시 성방
그래서 관련 교육을 받다보면 그게 무지인지 적성인지 가름이 나긴 하지 ㅎ | 25.12.26 11:39 | | |

(IP보기클릭)1.215.***.***

12시 성방
그걸 잘 구분해야 성공할수있음..ㅋㅋ | 25.12.26 11:39 | | |

(IP보기클릭)121.176.***.***

12시 성방
어느 정도 자기 실력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그것을 하겠다는 의지, 행위 자체에 대한 애정이 모두 있어야 적성이란 말에 해당되는건 맞다고 생각함 | 25.12.26 11:40 | | |

(IP보기클릭)14.53.***.***

12시 성방
ㅇㅇ 현업자를 무시하는거는 적성이 아니라 오만임. 그리고 그 오만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적성이고. | 25.12.26 11:42 | | |

(IP보기클릭)211.234.***.***

12시 성방
그런 무지에서 오는 착각도 나쁘지않음. 결국 내가 관심있고 자신있고 틈을 노려볼만큼 자세히 관찰했다는거지. | 25.12.26 11:56 | | |

(IP보기클릭)14.36.***.***

12시 성방
나라면 저건 이렇게 하겠는데? 라는 생각 자체가 그 시스템을 파악하고 있고, 자신만의 관점에서 본다는 거라 시야가 확보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적성이라 할 수 있죠 적성=재능은 아닌지라 ㅎㅎ | 25.12.26 11:59 | | |

(IP보기클릭)175.113.***.***

12시 성방
생각이야 누구나 할 수 있지. 국대 축구 보면서 아오 내가 뛰어도 저거보다 잘하겠다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 저거보다 잘하는 경우가 없지. 정말 저거보다 잘하면 그게 재능인거고. | 25.12.26 13:24 | | |

(IP보기클릭)182.225.***.***

12시 성방
조산명: 프로가 우습게 보여서 데뷔 이런 거 아닌가 | 25.12.26 17:29 | | |

(IP보기클릭)211.172.***.***

유게 관리를 왜 이렇게밖에 못하지?
25.12.26 11:34

(IP보기클릭)118.235.***.***

내가 그것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란 확신은 내가 그것을 좋아한다는 감각과는 다르다
25.12.26 11:34

(IP보기클릭)211.227.***.***

BEST
※다 저런건 아닙니다. 당작 장르소설 우습게 보고 뛰어든 순문학 작가나 애독가들이 얼마나 성공했나 생각해보세요.
25.12.26 11:37

(IP보기클릭)118.235.***.***

끼꾸리
확신과 오만은 한끗차이니까 그러나 즐거움과 확신은 한끗차이가 아닌데도 자주 헛갈리게 되지 | 25.12.26 11:39 | | |

(IP보기클릭)211.235.***.***

끼꾸리
기모노 판소보고 아 얘보다는 내가 잘 쓰겠다 싶었는데 내용이 어떻든 그 정도 양을 뽑아내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 25.12.26 11:54 | | |

(IP보기클릭)110.13.***.***

끼꾸리
대표적인 예가 바로 귀여니? | 25.12.26 12:49 | | |

(IP보기클릭)221.147.***.***

BEST
저게 표현이 저래서 그렇지 좀 더 상세하게 파고들어보자면 뭔가 불편하고 개별로인게 보인다 > 그 부분을 개선할 계기가 된다 즉 정점급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디테일을 발달시킬 첫 단계가 가능하다는 것 문제의 해결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 문제를 인식하는게 첫 단계니까. 예를 들어 본문의 페이커만 하더라도 저런거 엄청 심함.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큰 문제 아닌 것 같은거에 대해 구체적으로 개선방안을 파악해서 스스로 피드백 개빡세게 하니까. 물론 저런것만 있다고 끝은 아니지. 일단 해당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피지컬은 훈련되어 있어야 할테고, 또 그러한 "불편한 점"을 자신에게 향해야함. 자기 자신에게서 그 부족함을 느껴야함 근데 또 문제가 이런 불편함을 자신에게 향하면 멘탈이 갈림. 그거에 지지 않는 멘탈 혹은 행동력을 갖추어야함. 그렇게 실질적으로 그 문제를 개선할 수 있고 그걸 오랫동안 계속 쌓아낳아가는 결과 프로중에서도 정점급의 무언가가 될 수 있다는 것
25.12.26 11:37

(IP보기클릭)118.235.***.***

29250095088
자신을 향하는 불편함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자신에 대한 확신이라기 보다 오만이었을 가능성이 높지 | 25.12.26 11:41 | | |

(IP보기클릭)115.21.***.***

29250095088
할 수 있다 나라면-> 해냈다 나는 가능하다 vs 난 능히 할 수 없다 능이버섯이다 | 25.12.26 11:44 | | |

(IP보기클릭)211.246.***.***

그리고 우매함의 봉우리라는게 있어서 어느정도는 익혀야 현실을 알지
25.12.26 11:38

(IP보기클릭)118.34.***.***

BEST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하찮게 안보일 실력도 갖추거나 갖춰가는게 보여야됨
25.12.26 11:38

(IP보기클릭)118.235.***.***

취미생활 할때도 저런마인드로 하면 좋음 이야, 이거 어떻게 하지? -> 못함 쟤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까? -> 언젠간 함
25.12.26 11:3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68.126.***.***

라이트노벨 보고 라이트노벨 쓰는 사람들 생각나네
25.12.26 11:39

(IP보기클릭)223.38.***.***

잘못하면 오만 만용일수가 있어서 좀 위험한 의견 같다
25.12.26 11:40

(IP보기클릭)121.156.***.***

처음 할땐 못하던 사람도 자신을 연마하는 것으로 생각보다 고수가 되는 사람도 있음 저건 적성을 한 눈에 알아보는 케이스고...
25.12.26 11:40

(IP보기클릭)121.156.***.***

샤레이나
대기만성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사자성어가 아닌데 | 25.12.26 11:40 | | |

(IP보기클릭)119.207.***.***

교수님 중에 한 분이 저 생각 하고 교수 하셨다고 했는데 ㅋㅋㅋ 이 등록금 받으면서 왜 저렇게 가르치지? 당시 외시 최연소 기록 세우고 학자의 길을 가셨지
25.12.26 11:41

(IP보기클릭)211.235.***.***

"유튜버 할만해보이는데? 겜하는거 영상 찍어서 올리는게 전부 아님?"
25.12.26 11:41

(IP보기클릭)222.100.***.***

아 물론 "내가 하면 존나 잘할거 같은데" 하고 자뻑 존나 하다가 주변에서 완전 왕따당한 케이스를 보면 저 케이스도 해석을 잘 해야한다
25.12.26 11:4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096036002
"다른 사람을 ㅈ으로 보란 말이 아니다." | 25.12.26 17:31 | | |

(IP보기클릭)222.239.***.***

빈수레가 요란하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숙인다 지속 가능한 고원 이런말은 걍 말장난이였음???
25.12.26 11:42

(IP보기클릭)222.239.***.***

월드클라스변태
결국은 입시강사구만 세계구급 수학강사못되시는 이유가 있네 요즘 형돈이랑 뭐찍을때부터 쎄하더라니 내가배울때랑달리 초심잃으셨네 (본문에있는 사람 언급한게 아니라 벽에 대고 하는 혼잣말 입니다) | 25.12.26 11:45 | | |

(IP보기클릭)118.235.***.***

월드클라스변태
오만하라는 말이 아닐 거임 저 말은 | 25.12.26 11:46 | | |

(IP보기클릭)222.239.***.***

월드클라스변태
강사가 연예인놀이할때부터 알아봤어야 이제좀끝물이신듯(본문에있는 사람 언급한게 아니라 벽에 대고 하는 혼잣말 입니다) | 25.12.26 11:46 | | |

(IP보기클릭)222.239.***.***

일해야하는데에
강사가하는말이니 그럴싸해보이지 저 말 그대로 지나가던유게이가하면 베스트가긴커녕 ㅂㅊ폭판맞음 | 25.12.26 11:46 | | |

(IP보기클릭)222.239.***.***

일해야하는데에
꼭 그 전ㅎ길인가 한국사 강사 보는 기분임 | 25.12.26 11:47 | | |

(IP보기클릭)118.235.***.***

월드클라스변태
결국 저 말은 대중의 선호가 가진 가치를 부정하는 말이니까 즉 비추폭탄을 받는 것은 정합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대중의 감성에 거스르기 때문임 | 25.12.26 11:49 | | |

(IP보기클릭)222.239.***.***

일해야하는데에
본인은 좋은의도?(심각하게 그 의도가의심스럽지만)로 말했겠지만 결과적으로 오만하지말란말이지만 오만 그 잡채인대사긴한듯(본문에있는 사람 언급한게 아니라 벽에 대고 하는 혼잣말 입니다) | 25.12.26 11:50 | | |

(IP보기클릭)222.239.***.***

일해야하는데에
노고많은와중 댓 ㄱㅅ 그렇지 님말이맞긴하지 위에언급한말들은 이번에 홍수난 드라마인가영화인가뭐신가 넷플1위먹었어도 감독의철학이 안보이는 수준의 대사긴해도 확실히 대중에 거슬리면알짤없긴하지 | 25.12.26 11:52 | | |

(IP보기클릭)222.239.***.***

일해야하는데에
솔직히 처음에보이던 절박함 겸손함 눈에띄게안보이는게현실임 | 25.12.26 12:42 | | |

(IP보기클릭)223.38.***.***

왜 타인을 기준으로 판단을 하지? 본인이 해본 것 중 가장 잘하는 게 적성에 맞는다라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위 본문 기준이면 페이커 미만인 선수들은 다 적성이 없는거야?
25.12.26 11:43

(IP보기클릭)210.101.***.***

아니 페이커 플레이를 보면서 하찮으려면... 적성이 맞는 게 아니라 뭔가 인계를 초월하고 있는 건데...
25.12.26 11:43

(IP보기클릭)118.235.***.***

내가해도 쟤보다 잘하겠다 라고생각해서 시작했더니 나도 딱 그정도밖에 못하든데
25.12.26 11:43

(IP보기클릭)115.21.***.***

루리웹-3736529463
부딪히고 깎이면서 조금씩 나아간다면 그사람이 정체되어있다는 가정하에 그사람보다는 나을 수 있죠 | 25.12.26 11:46 | | |

(IP보기클릭)125.130.***.***

그래보였는데 직접 해보니까 아닌 케이스도 있는거고 그런거지 ㅋㅋ 존경스러워 보이는거보단 하찮아 보이는게 직업에 더 맞을 수 있지
25.12.26 11:44

(IP보기클릭)39.7.***.***

유게글보니 레버리지하는 놈들 하찮게보임
25.12.26 11:47

(IP보기클릭)153.246.***.***

요즘 유명한 백씨도 이렇게 만들어졌을거같은데
25.12.26 11:48

(IP보기클릭)106.102.***.***

저 사람이 좀 잘나가서 이제 세상에 모든 이치를 깨우친것 처럼 말하고 다니지만 저 사람도 그냥 한낱 인강강사일 뿐임. 가끔 본인 영역인 수리영역 밖에서도 도사인척 하는거 보면 하찮게 보임. 그럼 이제 내 적성은 뭐지? **근데 적성에 맞으면 그 일을 할때 자신감 진짜 충만하고 '왜 이걸 못하지?'라는 생각이 들긴함.
25.12.26 11:49

(IP보기클릭)118.235.***.***

저건 적성이 아니라 승부욕 아니냐? 그것도 굉장히 질 나쁜 승부욕 같은데;;
25.12.26 11:50

(IP보기클릭)211.110.***.***


보통 90%는 이거임.
25.12.26 11:51

(IP보기클릭)211.234.***.***

전 국민 스타 적성 국가
25.12.26 11:55

(IP보기클릭)59.3.***.***

자기가 좋아하는걸 알긴 쉬워도 잘하는건 알기 어려우니까 저렇게라도 접근 해보는게 적성찾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거 같은데 . 오만한 접근 방법이긴 하지만.
25.12.26 11:5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38.***.***

동네 영어 단과 학원을 다닐 적에 여선생님이 한분 계셨는데, `선생님은 좋은 대학 영어학과 나오셨으니 월급도 많고 더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지 않나요?` 라는 학생들의 질문에 웃으시면서 답하기를 `나는 이런 작은 학원에서 아이들이랑 가깝게 보면서 가르치는 것이 꿈이었어` 아무리 경쟁 사회라지만 꼭 남보다 잘나야 적성이고 살아남는 것은 아닌 것은 아닌 것 같음. 뭘하고 살면 즐겁고 행복한지가 중요한 문제이지 자신이 선택한 일이 최소한의 먹고 사는 비용을 해결해주면 금상첨화인 것이고
25.12.26 12:13

(IP보기클릭)211.36.***.***

나는 사람 만나는 거 싫어하고, 스몰 톡하는 거 엄청 진 빠지고 싫은데… 업무적으로 들어가면 세상 천사표임 ㅋㅋ 나는 하기 싫은데, 막상 하다보면 잘한다고 함. ㅋㅋㅋ 적성은 맞는 거 같은데, 내가 하기는 싫은 그런 게 있음.
25.12.26 12:20

(IP보기클릭)61.105.***.***

25.12.26 12:23

(IP보기클릭)211.235.***.***

저분도 요즘 워딩이 점점 조심하셔야 할거같은데
25.12.26 12:23

(IP보기클릭)58.102.***.***

※ 적성은 맞겠지만 그렇다고 기존을 뛰어넘는 재능과 노력은 별개의 문제다
25.12.26 12:26

(IP보기클릭)118.235.***.***

그럼 난 작곡가가 적성인가? ㅋㅋㅋ 왜 이렇게 만들지 왜 저렇게 만들지? 이러고 있는데 ㅋㅋㅋ
25.12.26 12:30

(IP보기클릭)180.70.***.***

하찮은 나
25.12.26 12:36

(IP보기클릭)210.204.***.***

이미 자리 잡은 사회인보단 아직 방황중인 학생에게 적용할 수 있을듯. 이것저것 해봐야할 시기니까 '자쉰? 그럼ㄱㄱ'네 간단히 말하자면
25.12.26 12:41

(IP보기클릭)59.11.***.***

이제 슬슬 이 사람도 내려올때가 된거 같아. 사방에 띄워주니 말 고르는 법을 잊어버리기라도 한건가?
25.12.26 12:52

(IP보기클릭)1.246.***.***

전제조건 '메타인지(현재 내 수준 파악)'가 잘 되어있는 상태여야 됨. 근데 메타인지가 잘 되는 사람은 뭘 해도 성공함... ㅋㅋㅋ
25.12.26 13:13

(IP보기클릭)223.39.***.***

하고싶은것vs잘하는것
25.12.26 13:32

(IP보기클릭)58.229.***.***

일단 저런 비슷한 생각이 들어야 첫단계를 밟을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에선 맞는 말임. 페이커 이런거랑 비교하기에는 세계최정상급 이어야 된다는 뜻인데, 그럼 한명밖에 전 세계에 적성이 맞는 사람이 없다는거고. 뭐 그런 뜻으로 말한건 아니겠지만.
25.12.26 13:43

(IP보기클릭)211.213.***.***

밖에서 보면 그런데, 막상 안으로 들어가서 보면 왜 그랬는지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음.
25.12.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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