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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 AI 때문에 짤려도 그 만큼 일자리가 새로 생길텐데 뭘 걱정하냐?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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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4.***.***

BEST
슬슬 빅테크 기업들 배를 째버릴 때가 왔는데
25.12.25 21:09

(IP보기클릭)183.107.***.***

BEST
노동에서 해방이 아니라 인권 박탈로 달려가는중
25.12.25 21:10

(IP보기클릭)118.235.***.***

BEST
새로운 일자리는 생길 수 있음 다만 그게 기존에 보던 형태는 아닐수 있음
25.12.25 21:09

(IP보기클릭)180.69.***.***

BEST
이미 엔비디아가 B2B로만 떼돈 번다고 이제 소비자 중심 시장은 필요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서리
25.12.25 21:10

(IP보기클릭)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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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똥볼 차는거 보면 그렇게 먼 미래는 생각 안하는듯
25.12.25 21:10

(IP보기클릭)17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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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든 사람도 자르는게 미래시인데 ㅋㅋ
25.12.25 21:10

(IP보기클릭)110.9.***.***

BEST
소비자가 사라지면 기업도 죽지 않나
25.12.25 21:09

(IP보기클릭)1.234.***.***

BEST
슬슬 빅테크 기업들 배를 째버릴 때가 왔는데
25.12.25 21:09

(IP보기클릭)118.235.***.***

BEST
새로운 일자리는 생길 수 있음 다만 그게 기존에 보던 형태는 아닐수 있음
25.12.25 21:09

(IP보기클릭)220.117.***.***

크레아틴줘
요샌 ai가 면접관으로 사람 점수매기는거보고 기가차다 싶었음 | 25.12.25 21:11 | | |

(IP보기클릭)110.9.***.***

BEST
소비자가 사라지면 기업도 죽지 않나
25.12.25 21:09

(IP보기클릭)183.107.***.***

BEST
koot
기업들 똥볼 차는거 보면 그렇게 먼 미래는 생각 안하는듯 | 25.12.25 21:10 | | |

(IP보기클릭)180.69.***.***

BEST koot
이미 엔비디아가 B2B로만 떼돈 번다고 이제 소비자 중심 시장은 필요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서리 | 25.12.25 21:10 | | |

(IP보기클릭)110.9.***.***

영원의 폴라리스
넷플릭스나 애플 같은 회사는 망해도 됨? | 25.12.25 21:11 | | |

(IP보기클릭)222.99.***.***

koot
최상위 기업 오너만 살아남는다 치면 소비자고 뭐고 필요없이 남아있는 도태인류 사파리에서 쏘고 다녀도 됨 | 25.12.25 21:11 | | |

(IP보기클릭)210.179.***.***

영원의 폴라리스
근데 이건 ㅈㄴ 비약인게, 그럼 궁극적으로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해서 AI시스템 구축한 기업들은 최종적으로 누구한테서 돈을 버느냐? 라는 질문이 남음. | 25.12.25 21:12 | | |

(IP보기클릭)222.99.***.***

지구폭팔
내가 봤을 땐 인공지능이 일자리 다해먹으면 결국 소수의 한두명은 모든걸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대가 올테고 그 한두명은 기업오너겠지. 신이 되던지, 합스부르크 근친야스 턱주가리패밀리가 되다가 쇠퇴하던지 | 25.12.25 21:13 | | |

(IP보기클릭)218.52.***.***

영원의 폴라리스
B2B로 팔아봤자 마지막단의 바이어는 궁극적으로는 당연히 소비자한테서 돈받아먹는데 뭔... | 25.12.25 21:14 | | |

(IP보기클릭)112.168.***.***

koot
이제 기업끼리만 서로 소비할수도있지.. 이미 부의 90%이상은 부자들한테 있으니까 | 25.12.25 21:16 | | |

(IP보기클릭)175.212.***.***

koot
기업 대가리라는 새끼들은 거기까지 생각할 머리가 없는 듯 | 25.12.25 21:26 | | |

(IP보기클릭)180.69.***.***

라스트리스
뭐 보통 그런 애들은 그 '누구'를 정부로 찍더라고. 우리나라던 다른 나라던 간에 | 25.12.25 22:48 | | |

(IP보기클릭)180.69.***.***

koot
걔네들도 아마존처럼 점차 B2C에서 B2B로 변화해 갈 거라는 말이긴 했음 | 25.12.25 22:49 | | |

(IP보기클릭)61.73.***.***

영원의 폴라리스
이 기업끼리 물고 빠는 체인이 영원할 수 없긴 함 이미 투자자들이 니들끼리 돈 돌리지 말고 그래서 돈 어디서 벌건데? 라는 챌린지를 하반기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음 엔비디아 주가가 최고점에서 꺾여서 억까당하고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고 그에 비해 테슬라는 주가가 지금 날아가는데 여기는 FSD 외에도 스타링크, 로봇같은 실물을 보여주고 있거든 결국 어떻게 돈을 벌거냐? 라는 해법을 찾는건 AI관련 기업들이 풀어야 할 숙제임 그리고 그 최전선이 엔비디아고 | 25.12.26 02:43 | | |

(IP보기클릭)183.107.***.***

BEST
노동에서 해방이 아니라 인권 박탈로 달려가는중
25.12.25 21:10

(IP보기클릭)175.209.***.***

BEST
Ai만든 사람도 자르는게 미래시인데 ㅋㅋ
25.12.25 21:10

(IP보기클릭)211.212.***.***

새로운 일자리 생길 수 있음. 문제는 그 일자리가 바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존과 같은 모습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지. 지금이 일종의 과도기인지라;;
25.12.25 21:10

(IP보기클릭)210.103.***.***

zirol alter
마치 중세 농부가 손톱을 물들이는게 어떻게 직업이 될 수 있냐고 화내는 것 같음 ㅋㅋ | 25.12.25 21:11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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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시선이지만... 밥먹여주냐로 따지면 맞는말이네 | 25.12.25 21:16 | | |

(IP보기클릭)110.10.***.***

Vault
왜냐하면 그 중세 농부가 일자리를 뺏긴 시점에선 손톱을 물들이는게 직업이 아니고, 그게 직업이 됐을 때 그 일은 농부의 손녀 세대에서나 직업이고 그 전에 농부세대는 다 굶어 뒤졌을테니까 | 25.12.25 21:19 | | |

(IP보기클릭)210.103.***.***

보석과 강철같이
개인적으로는 새로 나온 직업도 ai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엄청난 확신이 있는게 아니라서 ai가 만능기계가 되지 못한다면 그게 불가능할 수도 있고 우리가 갖고 있는 직업들은 200백년전 사람들이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는걸 생각하면 가능성은 열어두는게 맞지 않나 싶음 | 25.12.25 21:20 | | |

(IP보기클릭)210.103.***.***

안경은 멋져
굶어죽었다는거 빼고(실제로는 산업 혁명 시기에 맬서스 트랩이 깨졌으니)맞는 말이긴 한데 그때보다 지금의 기술적 사회적 정치적 변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니 단정할 수도 없다고 생각함 | 25.12.25 21:24 | | |

(IP보기클릭)210.94.***.***

zirol alter
뭔 이야기를 해도 전체 일자리수는 순감소세를 못 벗어남 샘 알트먼이나 머스크가 자꾸 개씹소리하는데 결국 지들은 고용 감소 시켜서 돈 벌고 사회엔 환원 최대한 안할 계획임 고용 감소시킨 후에는 국가랑 기업의 자산은 증식되겠지만 일자리 잃고 빈민화되는건 좃될듯 | 25.12.25 21:30 | | |

(IP보기클릭)210.94.***.***

Vault
어떤 소리를 해도 일자리가 늘어날 수는 없음. 과거엔 노동력이 1차산업의 필수 생산목표만큼도 도달하지 못해서 인구를 미친듯이 증가시키려고 했는데 네일샵 같은 소릴ㅋㅋㅋ 네일샵 하나가 본전 치려면 한달에 고객이 300명은 와야하는데 비숙련 노동자가 그럼 네일샵만 차리나? 총 고용수는 AI가 증가시켜줄 수 없음. | 25.12.25 21:32 | | |

(IP보기클릭)210.103.***.***

루리웹-9749044427
나도 90%쯤 그렇게는 생각하는데 한편 10%쯤은 내가 중세 농부가 아닐 가능성을 생각 안해볼 수가 없음 중세 농부는 멍청한게 아니라 그 시대의 지식 수준으로 어떻게든 예상을 할 수 없었으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일 수 있음 정부가 기본소득 대신 생산성이 매우적어 경제적으로 무의미한 일자리(지금의 일부 공공근로처럼)를 양산할 수도 있고 | 25.12.25 21:36 | | |

(IP보기클릭)210.94.***.***

Vault
그 니가 말하는 농부타령조차도 과거엔 실업이란 개념이 거의 부재했음 인구 전체가 1차산업에 종사했어야 했으므로. 산업 혁명 이후 점점 실업인구가 생기고 잉여생산물이 점증하게 됨. 로봇과 ai로 일자리가 감소되고 나면 그 일자리가 뭐로 생성되는데 기업들은 아득바득 정부에서 돈빼먹으려고 함. 기업혐오가 아니라 정부에다가 AI 전쟁 공포를 이용해서 인프라 사업 날로먹으려 하잖아. 소비인구를 늘려야하는 상황에서 기업이 수혜받는게 못해도 수십년은 갈텐데 250년후에는 뭐 국가와 자본주의 개념이 바뀌겠지, 알바 아니고. 존나게 무의미한 미래이야기를 하고싶은거라면 SF를 쓰셈 | 25.12.25 21:39 | | |

(IP보기클릭)210.94.***.***

루리웹-9749044427
산업 혁명 러다이트 운동하던 새끼들도 2000년대에 전기차같은건 관심의 기역만큼도 안가졌을건데 자꾸 뭔 농부타령, 예상타령을 함 우리 뒤질때까지는 잉여노동력으로 인한 사회문제만 늘어날거임. 머스크랑 알트먼 같은 새끼들이 적극적으로 정부에 세금 납부하고 잉여 자산 분배하며 유토피아를 만든다? 그정도 상상력이면 소설을 쓰는게 맞지 | 25.12.25 21:40 | | |

(IP보기클릭)210.103.***.***

루리웹-9749044427
ㅋㅋ 맞는말이긴 함 장기를 논하는건 무의미한 점도 많지 당장 힘들다는데 몇십년 뒤는 알게 모람 근데 단기적으로도 디스토피아론도 잘 이해안가는건 마찬가지인게 대중의 다수결 투표로 구성되는 정부가 어떻게 국민 대다수를 방치에 가깝게 냅둔다는건지 모르겠음 지금보다 국민의 참정권 수준이 낮았고 기업의 권리가 강하던 시대에서 조차 반트러스트법으로 기업을 조졌는데 하물며 참정권이 굉장히 확대된 지금 국민을 방치한다고? 님말대로 중장기를 무시해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정부는 다음선거에서 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서든 일렬의 대책을 내줄 수 밖에 없음 | 25.12.25 21:4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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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그 민주주의조차 얼마든지 붕괴되고 저점이 심각하게 뜰 수 있다는 것도 수없이 사례가 많으니까 당장 절대다수의 국민들의 국가 경제력 대비 삶 처절하지만 종교적 + 민족적 갈등으로 갈라치기를 시전하면 된다는 건 인도가 증명중이고 선거제도가 멀쩡하게 돌아가지만 지역토호화된 정치세력 때문에 정치인들이 민생도 치안도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건 필리핀에서는 일상임 저 둘이 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 안 된 나라라 선진국에서 안 터진다기엔 지금 미국이 선진국에서조차 그 꼴 날 수 있다는 암시를 아주 제대로 보여주고 있고 | 25.12.25 22:11 | | |

(IP보기클릭)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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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네 말대로 다음 선거에서 안 질려고 대책 내놓는 게 맞긴 함 근데 아쉽게도 그럼 다음 선거가 없으면 되는 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거나 실행에 옮기는 놈들조차 있다는 게 문제지.... | 25.12.25 22:12 | | |

(IP보기클릭)210.103.***.***

영원의 폴라리스
님 말대로 필리핀 같은 개발도상국이 아닌 민주주의 선진국만 제한한다면 그럴 일은 굉장히 적다고 생각함 국민들 다수가 일자리를 잃는데 선진국 정부가 합당한 대비책을 안내논다는건 정권자살책임(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대비책을 내놓을 능력이 없음) 트럼프를 나도 좋아하진 않지만 트럼프라도 국민들 대다수가 일자리를 잃는다면 뭐라도 해줄거임(포퓰리스트니까) 님이 말하는 암시가 정확하게 그러게 된다는 증거로 보기엔 애매하고 | 25.12.25 22:18 | | |

(IP보기클릭)210.103.***.***

영원의 폴라리스
난 선진국에서는 친위 쿠데타는 일어나도 실패할거라고 보는 사람이라서 ㅋㅋ 우리나라가 그 증거기도 하고 | 25.12.25 22:19 | | |

(IP보기클릭)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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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의도가 선하던 아니던 간에 공공선과 국민의 이익을 위해 움직일거라는 가정 부터가 너무 이상적이라고 생각함 나는. 애초에 이건 18세기 계몽주의자들부터가 항상 경계하던 스탠스였음 물론 지금도 정부 지도자들의 제1목적은 권력이고 지금으로서는 그걸 얻기 위한 제일 쉬운 수단이 국민들의 지지니까 트럼프같은 미1친놈도 구색맞추기로나마 포퓰리즘 정책 뿌리면서 국민들 눈치 보는 거지만 반대로 이제 기술의 발전이나 주변상황의 급변으로 국민들한테 굽신대는 것 보다 더 쉽게 권력을 공고히,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이 마련된다면 얼마든지 그런 거 엎어버릴 수도 있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는 거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차이는 그게 무조건 일어난다 안 일어난다의 차이가 아니라 안전장치가 하나만 있다 둘 정도는 있다의 차이인 거고 | 25.12.25 22:37 | | |

(IP보기클릭)210.103.***.***

영원의 폴라리스
항상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야 한다는 점은 나도 공감함 하지만 가능성이 큰 미래는 아니라는 거임(물론 가능성이 작은 일도 가끔 일어남) 님이 말한 국민의 지지(투표로 인한 집권)보다 쉬운 '권력 획득법'이 뭔지가 궁금함 가장 역사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군대의 지지와 쿠데타인데 현대 선진국에서 이는 일어나기 힘든 일임 군인 조차 일반 국민과 유리된 엘리트 권력층이 아닌 민주주의 시민의 일부이고 이는 한국의 사례에서 여실히 보여줬음(반면 개발도상국의 경우 군인이 유리된 엘리트층이기에 비교적 쉽게 쿠데타가 발생함) 님이 말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차이인 안전장치는 단순한 제도가 아닌 시민들이 공유하는 민주주의라는 문화와 사회기반 그자체이거든 좋든 싫든 정치인들은 권력을 위해 사는 동물이고 지금으로서는 선진국에서는 가장 쉬운 방법은 투표임 정치인들이 모두 국민들을 어렵게 만들고 싶은 악마라는 비관적 가정 또한 현실과 다른 매우 비현실적 가정임 결국 투표보다 쉽고 영원한 권력을 얻을 수 있는 현실적 수단이 뭔지 말할 수 없다면 그건 염두는 해야하지만 가능성은 낮은 미래임 | 25.12.25 22:47 | | |

(IP보기클릭)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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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한 단순 무력을 통한 친위 쿠데타 말고도 통제 하의 AI로 이루어진 AI 정부를 연막으로 세워놓고 소수의 테크노크라트들과 같이 막후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전개도 얼마든지 가능할 거임. 그 민주주의라는 문화와 사회기반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그 투표보다 쉬운 비현실적인 방법은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함. 지금 미국의 MAGA나 유럽의 극우들이 약진하는 걸 경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얘네들이 단순히 차별에 찌든 인간들이라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는 민주주의라는 개념 자체를 회의적이거나 적대적으로 보는 인간들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거든 지금 선진국에서 투표를 제외한 다른 권력 획득 방법의 성공 가능성이 0%에 달하는 이유도 지금 당장은 대다수의 국민들이 민주주의가 그래도 최선의 체제라는 마인드가 사회적 약속이라는 게 깔려있으니까 그런 거지만 만에 하나 MAGA 같은 극단주의자들의 약진이나 정부 실패 등으로 민주주의는 실패했다는 마인드를 사회적으로 찍어버리면 그 가능성 0%라는 수단들도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아짐. 이미 그게 실패할 거라는 전제인 민주주의가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 이후는 그 새로운 질서를 국민들이 지지하냐 마냐의 문제에 달린 게 아님. 그게 아무리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인 체제라고 해도 이미 공산주의가 50년 넘게 수없이 비아냥받는 것 처럼 국민들이 단시일 내에 실패한 사상인 민주주의에 다시 관심을 가져줄 가능성은 거의 없을 테니 | 25.12.25 23:32 | | |

(IP보기클릭)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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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족이긴 한데, 난 딱히 사펑의 아라사카 같은 기업국가는 실현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함. 오히려 같은 게임의 밀리테크나 NUSA처럼 극도의 정경유착이 더 가능성 있다고 보긴 하지만 | 25.12.25 23:33 | | |

(IP보기클릭)210.103.***.***

영원의 폴라리스
타임라인의 문제가 있는데 ai정부, 즉 ai에의한 통치체제 라는게 들어올 정도로 합의가 되려면 굉장한 사회적 합의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ai기술이 상당한 수준이아야 하고 본문에서 지적하는 상당한 기술실업 수준이라는 과도기적 시기를 극복한 뒤일 가능성이 거의 100프로임 이것도 결국 비현실적 가정일 뿐임 민주주의의 대안을 보여준다면 대안을 선택할거라는 가정을 했지만 문제는 그 합리적 대안이 없다는거임 일단 과두정, 사회주의, 전체주의, 독재주의는 답이 아닌 걸 국민들이 너무 잘알음 Ai에 의한 통치는 asi의 준하는 ai가 나와야 가능한데 이정도 기술력이면 이미 그건 거의 특이점이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음 | 25.12.25 23:47 | | |

(IP보기클릭)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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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대안에 대해서는 그게 진짜로 합리적이냐 아니냐는 생각보다 크게 장애물이 안 될 가능성도 높음. 내가 말했던 것 처럼 100% 선날이건 진짜로 문제가 있던 간에 일단 민주주의는 실패했다는 사실 하나만 사회적으로 깔아버리는 순간 일단 민주주의만 아니면 되지 않냐고 가면 우리가 지금껏 체험 못한 체제들이나 그 답이 없다고 엣저녁에 결론 내린 과두정 사회주의 전체주의도 얼마든지 그 대안이 될 가능성이 없지 않거든 심지어 AI 정부도 지금 허접한 AI 기술력으로 AI가 나라 운영한다 이러면 민주주의가 멀쩡한 나라에서는 ㅈ빠는 소리 하네 소리 듣겠지만 이미 민주주의는 실패했다는 전제가 깔린 하의 일이라면 진지하게 대안으로 거론된다는 말도 안 되는 일이 터질 가능성도 있다는 것일 뿐임 당장 소련 붕괴 후 러시아의 모습을 보면 차라리 그 막장이던 소련이 더 낫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개판이었음. 하지만 러시아 국민들이 차라리 푸틴 같은 유사차르를 지지하지 다시 공산주의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함. 이미 실패한 공산주의를 뭣하러 다시 선택하겠어? 민주주의도 거기서 예외일 수는 없다는 것일 뿐임. 그래서 내가 그 이후는 그걸 국민들이 지지하냐 마냐의 문제에 달린 게 아니라고 한 거고. | 25.12.26 00:01 | | |

(IP보기클릭)61.98.***.***

AI로 일자리 생기는 것은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인력하고 유지보수 관련 밖에 TO 안 날듯
25.12.25 21:10

(IP보기클릭)116.45.***.***

기업들의 목적이, 빈민층 확충인건가...
25.12.25 21:10

(IP보기클릭)183.107.***.***

casete
지배하고 착취하기 쉬워지긴 함. | 25.12.25 21:13 | | |

(IP보기클릭)175.215.***.***

결국 배터리 엔딩뿐인가
25.12.25 21:10

(IP보기클릭)175.208.***.***

새 직장은 생길 수 있는데 내 직장일거라고는 생각 안 하는거지
25.12.25 21:11

(IP보기클릭)211.177.***.***

마소 조온나 해고해놓고 윈도우11 개판이지 ㄱㅅㄲ들
25.12.25 21:11

(IP보기클릭)27.35.***.***

이익을 소수가 독점하는게 대기업이 추구하는 건데. 그게 영업이익이니까. AI가 퍼지면 퍼질 수록 극소수의 부자와 다수의 가난한 사람만 남는 거지 로봇이 싸져서 로봇으로 식당이나 건설현장 인력을 대체하면 사람은 무슨 일을 하고 살까? 광장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빵이나 먹으면서 살아야할까?
25.12.25 21:11

(IP보기클릭)112.168.***.***

Lime Leaf
빵이라도 나눠주면 다행이지.. 우리의 미래는 나이트시티 그뿐이라고 부랑아로 살든지 사막으로 뜨던지 | 25.12.25 21:18 | | |

(IP보기클릭)121.157.***.***

Lime Leaf
서서히 살처분 당하겠지 | 25.12.25 21:46 | | |

(IP보기클릭)58.125.***.***

일자리 감소보다 노동력이 부족해질 시대가 오긴 할텐데 적어도 지금은 아니라서
25.12.25 21:11

(IP보기클릭)125.133.***.***

좋아 ai 박살내서 인간의 일자리를 지키자
25.12.25 21:11

(IP보기클릭)121.141.***.***

일자리가 새로 생긴다는데 그 새로 생기는 일자리가 어떤 일자리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더라. 99년 인터넷 혁명 이후에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또 새로 생겼는데 사라진 일자리는 안정적이고 수입이 좋은 일자리이고 새로 생긴 일자리는 거의 물류 계통의 저임금 일자리였음. 지금 없어진 일자리 대신에 새로 생길 일자리는 어떤 자리일까? 이제 물류 자리도 포화상태인데.
25.12.25 21:12

(IP보기클릭)180.6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718099368
문제는 그 일자리들의 질이 과연 지금보다 더 나아질까는 부분도 확답이 없다는 게 문제긴 함 그 지경까지 간다면 이젠 일자리는 육체노동 아님 보안 밖에 안 남는건데 막말로 '너 아니어도 할 애들'이 수십억명인 시대에 과연 노동권이 지금만큼 보장이 될까? | 25.12.25 21:49 | | |

(IP보기클릭)180.6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718099368
그건 정부가 해야할 일이다 뭐다 이러기엔 이미 기업들이 AI 핑계 대면서 정부한테 받아먹은게 얼마인데 그 소리가 튀어나오냐 지금 대다수의 빅테크 기업들이 자기들 쌩돈만 써서 AI 개발하는 줄 암? 얘네들 정부지원사업으로만 상상도 못할 돈이 매년 들어감. 당장 일본은 AI 만들겠다고 기업들한테 1조엔 투자하겠다고 밝혔고 미국조차 데이터센터 하나 받겠다고 주정부 연방정부한테 온갖 특혜를 받아가고 있음. 이러고도 AI도태 운운하면서 정부 보고 돈 달라고 징징대는 게 지금 상황이고 기업들이 이미 AI 부작용하고 폐해 가지고 정부 보고 '이건 우리 책임 아니니 니들이 알아서 하셈 ㅅㄱ' 이러기엔 너무 때가 많이 지나갔음 | 25.12.25 22:01 | | |

(IP보기클릭)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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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718099368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게 단순히 이상론자들의 망상인 줄 암? 정부한테 돈을 그리 많이 받아가놓고 정작 노동권 무시 고용시장 박살 같은 걸 방조를 넘어서 아예 적극적으로 조장하면서 우리 책임이 아닌 데스웅 이러는 건 도의적인 문제를 떠나서 정부 입장에서도 통수인데 니 말대로 노동권 문제 해결은 정부의 역할이 더 클 수도 있겠지. 근데 그게 기업은 해결할 책임이 없다기엔 이미 선을 너무 넘었음 | 25.12.25 22:25 | | |

(IP보기클릭)112.165.***.***

효율 이 안에 결코 인도적인 무언가가 들아갈수 없음
25.12.25 21:12

(IP보기클릭)112.149.***.***

기업이 원하는 사회는 귀족정이지 민주주의가 아니라
25.12.25 21:12

(IP보기클릭)118.235.***.***

디젤펑크유저
100년전에뒤진신자유주의 아직도 만지는게 기업들이다 ㄹㅇㅋㅋ | 25.12.25 21:13 | | |

(IP보기클릭)218.52.***.***

AI가 없애는 일자리 수에비해 새로 생기는 일자리는 극단적으로 적음;
25.12.25 21:12

(IP보기클릭)218.52.***.***

'그만큼' 생기지가 않지 현실은. 이젠 그렇게 진지하게 믿는 사람 없을걸.
25.12.25 21:1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50.***.***

생기기야 하겠지. 그런데 그걸 우리 대에서 누릴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아야 됨.
25.12.25 21:14

(IP보기클릭)183.106.***.***

ai로 인해 생기는 일자리는 ai가 못하는거임? 대부분은 그것마저도 더개쩌는ai가 하게될거같은데
25.12.25 21:16

(IP보기클릭)210.179.***.***

루리웹-4639467732
ai로 인해 생기는 일자리들은 필연적으로 ai의 산출물을 분석, 판단하거나, ai가 활용할 데이터들을 선별하는, 쉽게 말해서 ㄹㅇ '암기 말고 사고력'이 필요한 직종들일텐데, 이 직종마저 ai가 대체 가능하다면 애시당초 그건 일자리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라는 종 자체의 효용가치가 0에 수렴했다는 걸 의미함. | 25.12.25 21:18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4639467732
바둑같이 명확한 목표있는게 아닌 한 AI가 자가학습 계속하다보면 망가진다니까 AI결과물 교정해주는 사람은 필요해 어...? 그게 소비자잖아? 그럼 대체 AI가 무슨 일자릴 만든다는거지? | 25.12.25 21:19 | | |

(IP보기클릭)27.35.***.***

루리웹-4639467732
생산성은 낮은데 인간을 대체하는 요구 기술의 수준이 높으면 단가가 높아지니까 이걸 인간으로 떼우게 되겠지 위험하거나, 감정 노동이거나, 복잡한 일을 저임금으로 강요받는 시대가 될 거야 | 25.12.25 21:19 | | |

(IP보기클릭)180.69.***.***

루리웹-4639467732
그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조차 하루가 지날수록 줄어가고 있으니까 이젠 AI가 못 하는 일을 하면 된다는 말조차 쌉소리로 들린다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거 OO은 AI가 못 하니까 이걸 주목해라 이러면서 바로 다음 날에 OO 할 수 있는 AI 나왔다 이러는 게 지금 상황이라 | 25.12.25 21:21 | | |

(IP보기클릭)140.248.***.***

찔끔찔끔 일자리가 생기거나 사라지거나 하는 게 오히려 절망편임 차라리 일자리 90%가 3~4년 내로 소멸하는 게 피해가 적을 걸
25.12.25 21:18

(IP보기클릭)218.52.***.***

순애NTS 조아
찔끔찔끔 대체 되겠지 아마 | 25.12.25 21:19 | | |

(IP보기클릭)180.69.***.***

순애NTS 조아
애초에 지금처럼 기업이고 정부고 대책 세울 생각 1도 없는 상황에선 어느 쪽이던 똑같이 장난 아닐걸 저 정도로 일자리가 소멸하면 그땐 정부조차 노동도 못하고 식충이인 국민들에게 왜 권리를 줘야 하냐 이럴 지도 모르지 | 25.12.25 21:22 | | |

(IP보기클릭)1.239.***.***

순애NTS 조아
90%가 사라지면 디스토피아 시작인데 피해가 적다고? | 25.12.25 21:23 | | |

(IP보기클릭)210.103.***.***

어린사슴아이디어
찔끔 찔끔 사라지면 정부가 대처하는 시간이 늦어질 수 있다는거지 반면 20프로 이상의 파괴적 실업은 사회 전체의 파멸을 불러오기에 어떻데 해서든 변화가 있을 수 밖에 없음 | 25.12.25 21:26 | | |

(IP보기클릭)210.179.***.***

Vault
현실적인 측면에선 차라리 이게 더 가능성이 높고 고려해볼만한 시나리오지. 장기간에 걸쳐서 조금씩 말라가면 정부는 대책마련의 동력을 얻기 쉽지 않음. 당장 눈에 보이는 지표가 그리 대단하지 않으니까. 그런데 단기간만에 격변이 오면 그만큼 대책마련의 동기가 강해짐. | 25.12.25 21:28 | | |

(IP보기클릭)210.103.***.***

라스트리스
현대 민주정의 정치인들이야 결국 보통선거권을 가진 국민들의 선택을 받아야 권력을 얻을 수 있으니까 그런 시나리오라면 정부는 뭐라도 할 수 밖에 없지 | 25.12.25 21:31 | | |

(IP보기클릭)140.248.***.***

어린사슴아이디어
ㅇㅇ 찔끔찔끔 일자리 줄어들면서 국가 입장에서 심각한 사안으로 안 보고 흘려넘기고 먹고살기 힘들어지면서 발생하는 사회 갈등이 전 계층으로 퍼지고 그렇다고 생산성이 초월적으로 향상되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그 상태로 대략 10~20년 지속된다고 생각하면 진짜 악몽일걸 차라리 일자리 90%가 몇년만에 사라지면 인구의 몇 퍼센트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문제가 될 거고 국가 입장에서도 기본소득제든 뭐든 방편을 안 내놓으면 안될 상황이 될 텐데 차라리 이쪽이 희망편이지 | 25.12.25 21:31 | | |

(IP보기클릭)180.69.***.***

라스트리스
아니면 아예 손 놔버리고 자기들 포함한 부자들 빼곤 뒤지던가 말던가 하면서 냅둘 수도 있지. 이미 앞으로 평생 노동력도 제공 못하고 나랏돈으로 먹여살려야 하는 식충이들이 왜 국민이냐는 윗대가리들이 과반 안 넘는다는 보장도 못 한다는 게 현실이라 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그게 가능하겠냐 싶을텐데, 당장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들 민주주의 돌아가는 꼴 보면 딱 저 짝임. 나라가 뒤집히던 ㅈ망하던 말던 우리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식으로 | 25.12.25 21:35 | | |

(IP보기클릭)211.234.***.***

이제 인간은 원초적인 행위의 일자리로 돌아가나..역시 몸쓰는일이 미래 지속적인 일자리인가
25.12.25 21:25

(IP보기클릭)211.49.***.***

큐리안네일
아이러니하게 몸 쓰는 일은 개인의 건강을 갉아먹어서 오래 못함 | 25.12.25 23:08 | | |

(IP보기클릭)121.132.***.***

사람들은 드론과 로봇이 더 발전하기전에 빅테크 뱃대지를 쑤셔서 기본금을 토해내게 만들던가 해야함. 특이점이 온다하더라도 그들이 우리에게 혜택을 배풀어줄거라는 보장이없음.
25.12.25 21:29

(IP보기클릭)221.144.***.***

미래는 어찌될지 모르니까 만에 하나 AI가 없애는 일자리보다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길 수도 있긴 하지. 근데 AI때문에 짤린 사람이 과연 그 일자리에서 제대로 일 할 수 있을까?
25.12.25 21:31

(IP보기클릭)59.1.***.***

직접선거 파괴가 목적이지 않을까, 통제가 힘든 선출직들을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다먹으면 임명직 다먹는것도 문제 없을테고 민주제, 공화정 시스템만 깨부수면 아무도 기업통제 못할테니
25.12.25 22:08

(IP보기클릭)180.69.***.***

왜 일자리가 있어야만하지? 난 로봇과 ai를 노예로, 인간을 로마 시민으로 비유하거에 동의하는데. 궁극적으로 로봇과 ai는 인간을 노동에서 해방시키거나 파멸시키거나 둘 중 하나 아님? 과도기와 혼란은 있겠으나 뭐 알아서 잘 버텨야지. 버틸 수 있게 국가적으로 계획과 힘을 쓸 사람을 지원하던가 그런 사람이 될 생각을 하는게 낫지. ai쓰는 사람들 조롱하고 비하하는 댓글로 세상을 바꿀 순 없어.
25.12.25 22:28

(IP보기클릭)180.69.***.***

‐정보경찰‐
그 노예가 로마의 모든 노동력들 대체하던 시기부터 로마의 빈부 격차가 극심해지고 원로원도 노예 부리는 노예주들 위주로 차지하는 바람에 원로원이 공화정의 수호자에서 적폐집단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다는 거 모르는 건 아니지? 그 이후의 모습들을 보면 지금 사람들이 우려하는 게 뭔지도 알텐데 아마 | 25.12.25 22:45 | | |

(IP보기클릭)180.69.***.***

영원의 폴라리스
그때랑 지금이랑 정보의 교류나 시스템이 같다고 생각하는것도 아니겠지? 그리고 노예는 끊임없이 수급이 되어야하지만 로봇과 ai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점점 저렴해지고 구하기 쉬워질거임. 우려해봤자 뭐 어쩔건데? 난 그게 궁금해. 어쩌자고? 뭘 진짜 진심으로 우려하면 단체라도 들어가서 시위라도 하던가 기업과 나라에 클레임 걸고 싸우던가. 보기엔 그냥 궁시렁대고 싶은거 같은데 말이지. 뭐 그건 맘대로해. | 25.12.25 22:49 | | |

(IP보기클릭)180.69.***.***

‐정보경찰‐
우려해봤자 소용없다 니들이 뭘 할 거냐 이딴 식으로 하던 나라들이 하나같이 결말이 처참했다는 걸 모를리가 없을텐데 대영제국과 러시아 제국이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수없이 많은 사회적 모순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라와 정부는 유지하고 크게 피 안 흘렸다 vs 아예 싸그리 갈려나가고 나라가 전쟁터가 됐다의 이유는 윗대가리들 포함해서 사회 구성원 대부분의 사고방식이 확실히 대책 세울 문제는 맞다 vs 그래봤자 니들이 어쩔건데 하는 식의 마인드를 가졌다는 것의 차이였다는 것만 잊지 마셈 뭐 어차피 이런 거 보지도 않고 정신승리나 해대겠지만. 너야말로 오히려 다른 사람들 보면서 같잖은 선민사상 가지고 비아냥대고 싶어하잖아 | 25.12.25 23:18 | | |

(IP보기클릭)180.69.***.***

영원의 폴라리스
니가 다 맞다~ 수고해라. 화이팅. 난 ai 넘 좋아. 잘써먹고 있고 덕분에 월급쟁이가 아닌 삶을 살 수 있어서 내겐 은인이자 축복임. 난 행동하고 잘 살거고 ㅈ될거 같으면 뭐라도 행동해서 바꿀거임. 하던대로 해 너는. 비추단도 하잖은 비추 날리기나 꾸준히 하고. 그게 뭐라고 ㅋ | 25.12.25 23:20 | | |

(IP보기클릭)112.187.***.***

언젠가는 진짜 막 기술적 특이점이 발생해서 정말로 인간이 노동에서 해방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기계(편의상 그냥 기계라고 하겠음)의 단가가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싼 시대가 도래하게 되서 막 좀 이상적인 미래를 그린 SF 소설 속의 인류처럼 정말 노동하는 의미가 없는 시대가 탄생할지도 모르겟지만 근데 그 떄까지 내가 살 거 같지는 않음 적어도 난 그 어중간한 기계와 노동력을 경쟁해서 일자리를 걱정하는 시대만 살거 같음
25.12.26 00:03

(IP보기클릭)14.32.***.***

이제 직업은 다 블루칼라밖에 안 남겠지 그것도 힘든 것들로
25.12.2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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