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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잠재파워라는 만능 판정으로 해결했는데 밸런스 패치라고 하는 신탁이 내린 이후로는 파티가 각 공격수단 하나씩을 확보하는게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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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겠습니까 세명이서 턴마다 자루치기만 하고 있을수는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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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붙이는 너무 과한 살상무기니까 비살상도구인 둔기를 쓰는거 아니었어요? 어떤 정신병자가 그런 주장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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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이트 걸고 해머를 꽝! 적이 짜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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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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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당신을 위한 테라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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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 넌 디진다 거울봤을때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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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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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유저:그냥 맨땅 글배이라 망치 돌리는데요 저항 타는 새기 한타입뿐이라 망치돌리면 다잡음 ㅅㄱ | 25.12.16 17: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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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03679243
나오면 넌 디진다 거울봤을때 처럼 | 25.12.16 17: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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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아 잘 버티렴! | 25.12.16 17: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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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잠재파워라는 만능 판정으로 해결했는데 밸런스 패치라고 하는 신탁이 내린 이후로는 파티가 각 공격수단 하나씩을 확보하는게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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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GN
그런 당신을 위한 테라버스트 | 25.12.16 17: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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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신은 죽었다 은혜갚기조차 밸패라는 이유로 없애다니! | 25.12.16 17: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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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가 좋은 이유는 우드해머 아이스해머 등 다타입 고위력기가 많아서기도 합니다. | 25.12.16 17: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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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단의 자랑스러운 기술인 삼색망치는 어떤 마물이라도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 압도적인 범용성으로 유명하다 | 25.12.16 17: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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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이판사판태클의 구원임을 어찌 모르는가 | 25.12.16 17: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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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반동이 센지라 그걸 완벽하게 다룰수있는자는 별로 없습니다 | 25.12.16 17: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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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잇 브레이브 망치 한번만 휘두르게 해다오... 제발 부탁이다..딱 한번이면... | 25.12.16 17: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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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속성 겹치니까 마법으로 팬다 | 25.12.16 17: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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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참격 내성인애는 마법도 덜아프게 맞으니 | 25.12.16 17: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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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이트 걸고 해머를 꽝! 적이 짜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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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팔라딘이야 바바리안이야 | 25.12.16 17: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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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5판 기준 초반 팔라는 바바보다 더 단순하기 그지없다 스마-밀리 스마-밀리 힝 슬롯없엉 해야함 | 25.12.16 1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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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겠습니까 세명이서 턴마다 자루치기만 하고 있을수는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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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몰트슈라크 | 25.12.16 17: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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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붙이는 너무 과한 살상무기니까 비살상도구인 둔기를 쓰는거 아니었어요? 어떤 정신병자가 그런 주장을해요
(IP보기클릭)118.235.***.***
| 25.12.16 17: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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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D&D 성직자 룰 아님? 교리상 날붙이를 쓸 수 없다고. | 25.12.16 17: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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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폿 | 25.12.16 17: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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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성기사님은 600족도 아니면서 종족값 배분조차 구리구나 용사는 1회용 오버히트에 맞아 노릇하게 익었다 | 25.12.16 17: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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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기로 뚝배기깨는건 전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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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16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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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피스트! | 25.12.16 17: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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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참격타격 혼합이라니 메가텐에서 봤어 | 25.12.16 17: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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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성직자 외에 성기사도 대언데드 전문이라 둔기연관성이 큰 거였지... | 25.12.16 17: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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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톰볼트는 맛킹 아닌 팔라 기술이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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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안 그래도 사기인 박휘가 감히 산왕 전탱님의 cc기를 훔쳐가려 하느냐! | 25.12.16 17:35 | | |
(IP보기클릭)39.122.***.***
썬더크랩과 배쉬 자체도 스턴치가 있는데 스톰볼트까지 가지는 건 양심이? | 25.12.16 17: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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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클랩은 그냥 전탱 딜기고 배쉬는 삭제 되버렸다고 전탱에게 원거리 타겟 cc가 얼마나 필요한건데 | 25.12.16 17: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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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님께서 말씀하시길 마법사 자매님이 렙업하고 얼음창 전회찍으면 혼자 관통딜 다한다 하셨습니다 | 25.12.16 17: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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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페어리 | 25.12.16 17: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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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기사 양반 어째서 그런 무기를 사용하는거요? 기사라면 칼을 써야 하는거 아니요? 하하. 저희는 최대한 피를 안보는 전투를 한답니다. 칼 같은 날붙이를 사용한다면. 피를 많이 흘리기 때문에. 피를 적게 흘리는 메이스를 주로 사용하는거지요 ( 메이스로 머리를 후려 갈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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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없고 그냥 칼 잘 썼음 실전 뛰는 기사단이 전부 기사 수도회인거 생각하면 당연하게 루머임 | 25.12.16 1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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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기사 신분이라도 달고 있는 사람들이었고 순수하게 수도사나 성직자인 경우엔 날붙이 안쓰는게 불문율로 있던것도 맞음 | 25.12.16 17:52 | | |
(IP보기클릭)112.175.***.***
gpt에서 출처 긁어온거긴 한데 읽어봐 1️⃣ 교회법·공의회 관련 1차·준1차 출처 ▸ Canon Law – Clerics and Bloodshed Fourth Lateran Council (1215) 성직자의 폭력 행위 및 “피를 흘리는 행위” 금지 원칙 명시 🔗 https://sourcebooks.fordham.edu/basis/lateran4.asp 특히 “clerici non effundant sanguinem” 계열 문구가 반복됨 ▸ Decretum Gratiani (12세기) 중세 교회법의 근간 성직자의 무기 사용 및 폭력 행위에 대한 금기 정리 현대 번역/해설: 🔗 https://sourcebooks.fordham.edu/source/gratian1.asp 2️⃣ 역사학·중세사 해설서 (둔기 관행 직접 언급) ▸ Norman Cantor – The Civilization of the Middle Ages 성직자 전투 참여와 검 대신 메이스 사용 관행을 명확히 설명 대학 중세사 교재로 널리 사용됨 🔗 https://archive.org/details/civilizationofmi00cant ▸ Richard Barber – The Knight and Chivalry 기사단·성직자·무기 규범의 차이를 다룸 “피를 흘리지 않는 무기” 개념 언급 🔗 https://archive.org/details/knightchivalry0000barb 3️⃣ 특정 사례 연구 / 대중적이지만 학술 근거 있는 자료 ▸ Catholic Encyclopedia – Clerics and Warfare 가톨릭 내부 시각에서 해당 논리를 직접 설명 🔗 https://www.newadvent.org/cathen/04051b.htm “Clerics were forbidden to shed blood”라는 문장이 명시적으로 등장 ▸ Medieval Warfare Magazine / Academic Essays 요약 성직자의 메이스 사용 관행 정리 🔗 https://www.medievalists.net/2013/01/why-did-bishops-use-maces/ (※ medievalists.net은 학자들이 운영하는 중세사 큐레이션 사이트라 신뢰도 괜찮은 편) 4️⃣ 시각 사료·도상학 근거 (주교 + 메이스) ▸ British Library – Medieval Manuscripts 주교가 메이스를 든 삽화 다수 🔗 https://www.bl.uk/manuscripts/ (검색 키워드: bishop mace medieval manuscript) | 25.12.16 17:56 | | |
(IP보기클릭)175.208.***.***
13세기에 작성된 I.33이라는 검술서에도 수도사가 멀쩡하게 칼과 방패를 쓰는 부분이 나옴 | 25.12.16 18:02 | | |
(IP보기클릭)175.208.***.***
| 25.12.16 18:02 | | |
(IP보기클릭)223.38.***.***
GPT 를 믿고 들고 오면 내용 확인이라도 해봐야지... 상관없는 게시물들에 아예 없는 링크도 있던데 칼을 쓰면 안된다 소리의 기원은 이거이고 https://en.wikipedia.org/wiki/Odo_of_Bayeux 저 위키에도 쓰여있듯이 증거로서 부족함 | 25.12.16 18:13 | | |
(IP보기클릭)118.235.***.***
아니 전쟁 사료도 아니고 검술 교본에 나온 일부 사례 하날 가져와서 성직자도 칼 잘만 씀이라고 하면 뭐 어쩜 날붙이를 아예 쓰지 말라는게 아니라 피흘리게 하는 행위 자체를 금했으니 대련에선 얼마든지 날붙이를 쓸 수 있지 그리고 직접적으로 날붙이를 쓰지 말라는 계율이 있는것도 아니니까 소수는 그냥 무시하고 썼을수있다만 니가 말한것처럼 뭐 전쟁 나가서 성직자가 칼 휘두르는게 일반적인건 아니라고 남아있는 사료의 대부분이 세례받은 성직자가 진짜 싸움을 위해 무기를 들고 있는 경우 대부분이 둔기인데 이걸 왜 부정함 | 25.12.16 19:38 | | |
(IP보기클릭)175.208.***.***
저 책 자체가 수도사가 젊은이에게 검술을 가르키는 내용을 담고 있음 롤랑의 전설에서도 주교가 쓰는 무기가 칼이기도 하고 중세시대 성직자가 검을 쓰는게 불경한 일이고 실제 사용되지 않았다면 그런 불경한 내용의 검술서를 쓰거나 프랑스인이 죽고 못사는 롤랑의 노래에서 주교씩이나 되는 성직자가 칼을 쓰진 않지 | 25.12.16 19:48 | | |
(IP보기클릭)121.171.***.***
아니 가르친다고 칼드는거 자체가 문제가 될게 없다니까? 그 칼로 사람을 베서 피를 보는게 금기시 되는거지 대련에서 칼로 사람 베어봤자 피를 보면 얼마나 본다고 그걸로 호들갑임 그리고 수도사들도 검술 쓴거 맞음 애초에 템플러 소드라는 날없는 칼 개념이 나온 이유도 칼을 쓰긴 써야 하는데 날이 있으면 피가 나오니까 날이 없으면 되는거 아닐까 라는 발상에서 나온 무기니까 근데 성직자가 칼 쓰는거에 아무 제약도 없었다면 왜 템플러 소드라는 하등 쓸데없는 무기가 나왔겠냐고 그냥 날있는 칼들고 설치면 되는건데 | 25.12.16 19:57 | | |
(IP보기클릭)175.208.***.***
저걸 가르치는 이유는 수도사를 호신용으로 배우라고 가르치는거야 즉 사람에게 칼질하라고 작성한거지 | 25.12.16 19:59 | | |
(IP보기클릭)121.171.***.***
호신이라는 뜻 모름? 자기 몸을 지키라고 배우는걸 왜 살인 검술로 해석을 함 수도사가 검술을 배웠던건 니말 맞다나 호신, 기술 전수에 의미가 있지 그거 가지고 전쟁터 가서 사람 죽이라고 살인 검술 가르치는게 아닌데? | 25.12.16 20:03 | | |
(IP보기클릭)121.171.***.***
ㅈㄴ 써놓고도 웃기네 명색이 살인하지말고 남의 피를 흘리지 말라는 성경 말씀이 지배하던 중세 시대에 그 말을 제일 따라야 할 성직자가 사람 죽이는 기술을 가르친다고? ㅋㅋㅋㅋ | 25.12.16 20:06 | | |
(IP보기클릭)175.208.***.***
그 성직자들도 십자군 잘만 참전 했고 실제 헨리 르 디스펜서라는 주교도 칼 잘만 썼음 위에 말한 롤랑의 전설에서도 주교가 칼들고 다니고 그리고 수도사도 서품받은 성직자 아니면서 칼질 ㅈㄴ 열심히 했고 그걸 기사단이라고 부르는거임 수도서원한 기사는 칼 써도 되고 다른 수도사나 성직자는 쓰면 안 되고 그런거 없고 | 25.12.16 20:20 | | |
(IP보기클릭)175.208.***.***
잔다르크도 창을 잘 쓴다는 증언이 있었고 | 25.12.16 20:23 | | |
(IP보기클릭)121.171.***.***
잔다르크는 성직자가 아니에요 그리고 십자군에 참전한 성직자들도 자기들이 대놓고 칼 휘둘렀다고 말하는거 꺼린건 왜 빼놈? 니가 위에서 언급한 대주교 오도 이 사람이 실제로 날붙이를 휘둘렀는지 안 휘둘렀는지는 몰라도 자기입으로는 날붙이를 안휘둘렀다고 얘기할 정도로 날붙이를 휘두르는것에 대해서 당대 교회가 엄연히 금기시 하던 행위인데? 거기 참전해서 대놓고 칼 휘두른 애들을 성직자가 아니라 군인이라고 무시하고 공의회에서는 성직자가 무기 쓰는거 부적절하니까 하지 말라고 까지 나와있는데? | 25.12.16 21:03 | | |
(IP보기클릭)175.208.***.***
대놓고 게오르기우스 같은 성자가 창질 칼질하고 주교도 칼질하고 서사시도 칼질하고 수도사를 위한 검술서도 있는데 퍽이나 칼질을 안 했겠다 그리고 그 공의회에서는 성직자가 무기 쓰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사형을 선고하거나 집행하지 말라고 했지 무기 쓰지 말라고 안 했어 캐논 18 요약 성직자는 사형 선고를 내리거나 집행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극단적인 형사 사건에서 판사 역할을 하거나 사법 시험 및 명령과 관련된 사안에서 고통을 감수할 수도 없습니다. 텍스트. 어떤 성직자도 사형 선고를 내리거나 그러한 형벌을 집행하거나 그 집행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이 금지령(후주스모디 사건)으로 인해 교회에 피해를 입히거나 교회 사람들에게 상해를 입힐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교회의 비난에 의해 제지당해야 합니다. 또한 어떤 성직자도 그러한 형벌을 집행하기 위한 편지를 쓰거나 지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왕자들의 장례식에서는 이 문제가 성직자가 아닌 평신도들에게 헌신하도록 허용합니다. 로타리, 궁수, 또는 피를 흘리는 데 헌신하는 다른 사람들의 경우, 성직자는 판사로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어떤 부제, 집사, 또는 사제도 그 수술의 일부를 불태우고 자르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사법 시험이나 뜨거운 물 또는 차가운 물, 뜨거운 철의 축복을 내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결투와 관련된 이전의 금지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니가 뭘 주장하고 싶으면 ai요약 딸깍만 할게 아니라 최소한 니가 주장하려는 텍스트전문을 번역해서 읽어보는 정도의 성의는 있어야 할거 아니야 | 25.12.16 21:24 | | |
(IP보기클릭)175.208.***.***
그리고 내가 언급한건 대주교 오도가 아니라 헨리 르 디스팬서고 이게 어딜 봐서 오도로 보이는지 댓글도 안 읽고 막 쓰지 말고 | 25.12.16 21:25 | | |
(IP보기클릭)121.171.***.***
읽어 보고 하는말이에요 너야말로 딸랑 위키에서 하나 긁어와가지고 어쨋든 칼 썼죠? 이 수준의 논리나 펴고 있으면서 그 시절의 성직자는 죄다 무슨 사무라이마냥 칼차고 다니는게 아무 문제 없다는듯이 논리 펴는게 스스로도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음? ㅋㅋㅋㅋㅋ | 25.12.16 21:27 | | |
(IP보기클릭)121.171.***.***
GPT 를 믿고 들고 오면 내용 확인이라도 해봐야지... 상관없는 게시물들에 아예 없는 링크도 있던데 칼을 쓰면 안된다 소리의 기원은 이거이고 https://en.wikipedia.org/wiki/Odo_of_Bayeux 저 위키에도 쓰여있듯이 증거로서 부족함 니가 자랑스럽게 긁어온 위키 내용이에요 이젠 니가 올린것도 기억 못함? | 25.12.16 21:29 | | |
(IP보기클릭)175.208.***.***
"여기 주교 오도가 클럽을 잡고 있으면 소년들이 강화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의 성직자 지위가 그가 검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1]은 의심스럽습니다. 니가 가지고 온 링크에 대놓고 나오는 내용임 너 긁어오고 내용은 안 읽어보지 | 25.12.16 21: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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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쓰지 말라는 주장이 있다는게 의심스럽다는게 칼 쓰지 말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거냐? | 25.12.16 21: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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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칼쓰는게 아무 문제 없는 상황인데 칼 쓰는거 자체를 왜 안썼다고 함? 등신임? 칼 쓰는거 자체로 문제가 있으니까 전쟁 참여해놓고도 나는 칼을 안썼으니까 괜찮다고 변명을 했던 진짜로 칼을 안썼다는게 논지인거지 이게 이해가 안가나? | 25.12.16 2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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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관해서 위에 언급한 헨리 르 디스펜서라는 주교의 경우를 통해 짐작할 수 있지만 직접 전쟁에 참전하는게 제법 세속 영주처럼 보이는 행위이기 때문에 성직자로써 품위가 없는 행위라고 여겨졌기 때문임 근데 실제로 저런 품위없는 일을 하다니 하면서 눈쌀을 찌푸릴지언정 주교령이라던지 하는 식으로 세속영주로써의 힘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전쟁에 참전할 때는 무기 안 가리고 잘 썼어 그 전쟁 참전이 이교도와의 싸움이라 흠이 되지 않는 십자군 때는 진짜 아무 무기 다 써도 품위 문제도 제기하는 놈이 없었고 | 25.12.16 2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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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그러면서 성직자가 칼 휘두르는게 아무 문제 없었다고 지금까지 지껄이고 있던거였어? ㅋㅋㅋㅋ 성경 창세기에도 남의 피흘리지 말라고 대놓고 나오고 (살인은 말할것도 없고) 교회에서도 성직자가 무기 휘둘러서 인명 살상한다는 당연한 금기를 원치 않았고 성직자가 세속적으로 보일까 우려되서 전쟁에 참전하는것 조차 터부시되고 겨우겨우 성전 목적으로 십자군 참가하는 성직자들조차 칼들고 가는걸 축성 의식이나 의례용으로 사용하려고 가져간다고 핑계대는 와중에 아~ 아무튼 칼을 휘둘렀으니까 성직자가 칼 쓰는데는 아무 제약이 없다구요 ~ 라고? ㅋㅋㅋㅋㅋㅋ 대단한 논리십니다 ㅋㅋㅋㅋㅋ | 25.12.16 2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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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핑계 대지도 않았음 도대체 그런 핑계를 댄다는 있지도 않은 자료를 왜 니 머리속에 꾸며서 가지고 오는데 그리고 성직자가 세속적으로 보이는거에 대한 비판은 치부하는것, 십일조를 충실히 교황청에 납부하지 않는 것 등 탐욕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전쟁 참전에 관한 내용도 괜히 욕심 부려서 세금 많이 걷지 말고 불만 생기면 폭력 쓸 생각보다 다독일 생각하라는 의미에서 나오는거지 성직자가 날 달린 무기를 쓰는데 제한을 두는 내용이 아니야 그런 내용이었으면 위에 말한대로 수도원에서 수도원과 수도사의 방위를 위한 검술서가 나올 수가 없다니까 | 25.12.16 21:54 | | |
(IP보기클릭)175.208.***.***
너 니가 가지고 온 공의회 내용도 안 읽어봤지 자세한 내용까지는 안 바래도 하다못해 개론이라도 좀 읽어보던가 저기서 많은 부분을 할애하는게 십일조나 법적 판결 같은 내용인데 니가 저거 개요만 읽어봤어도 뭘 중시해서 봤는지는 알겠다 | 25.12.16 2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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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그라티아누스 교령집(1140년경) 살생 금지 원칙(clerici non effundant sanguinem): 성직자가 피를 흘리는 행위는 성직의 본질과 어긋난다고 보았으며, 부득이하게 무력을 사용해 피를 흘린 경우 공적인 참회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 (1215년) 제18조: 성직자가 사형 선고를 내리는 재판에 관여하거나, '피를 흘리는' 수술(외과 수술)을 집행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역사적으로는 둔기 역시 피를 흘리게 하므로 성직자의 전투 참여 자체가 금지 대상이었으나, 일부 고위 성직자들이 자위권 차원에서 "날 없는 무기는 피를 흘리지 않는다"는 자의적인 해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Armsbearing and the Clergy in the History and Canon Law of Western Christianity) 니 뇌피셜로 날붙이를 맘대로 써도 문제 없다는 헛소리를 늘어놓지 말고 카톨릭 문건에 날붙이 써도 문제없다고 되어있는 부분을 찾아와 그냥 | 25.12.16 2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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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말로 그 그라티아누스 교령집에 성직자가 무력 쓰지 말라고 하는 부분 찾아서 원문 가지고 와봐 번역해서 읽어보게 그리고 그 공의회 내용은 위에 내가 번역해서 가지고 온대로 사형선고를 내리거나 사형을 집행하지 말라는 말이지 날붙이를 쓰지말고 둔기만을 쓰라고 말한적 없다고 그나마 성직자의 복장을 규정한 캐넌16이 있는데 캐논 16 요약 성직자들은 세속적인 활동에 참여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전시회에 참석하거나, 선술집을 방문하거나, 우연의 게임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옷차림은 그들의 존엄성과 일치해야 합니다. 텍스트. 성직자들은 세속적인 직책을 맡거나 세속적이고 무엇보다도 부정직한 활동에 종사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모방과 부푼, 연극 공연에 참석해서는 안 됩니다.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여행 중에 주점을 방문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우연한 기회에 게임을 하거나 주점에 참석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왕관과 턱걸이가 되어 신성한 직책 및 기타 유용한 주제에 대한 연구에 부지런히 참여해야 합니다. 그들의 의복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게 윗부분을 꼭 잡아야 합니다. 그들은 빨간색이나 초록색 옷이나 부리 모양의 신발이나 금박으로 꿰매어진 신부, 안장, 가슴 장식(말용), 박차 또는 기타 불필요한 것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의 신성한 직책에서는 긴 소매의 망토를 입지 않으며, 성직자와 고관들은 겉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곳에서 착용해서는 안 됩니다. 버클은 어떤 조건에서도 착용할 수 없으며, 금이나 은으로 장식된 장식품이나 반지를 묶을 수 없습니다. 다만, 관직의 품위에 부합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모든 주교는 공공장소와 교회 안에서 리넨 소재의 겉옷을 사용해야 하며, 수도사인 경우에는 자신의 질서에 맞는 습관을 착용해야 합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맨틀이 열려 있어서는 안 되지만, 목 뒤나 가슴에 꼭 끼워야 합니다. 이게 그나마 성직자가 뭘 착용하고 착용하지 말지에 대해 규정한 유일한 항목인데 여기서도 무기에 관한 언급 따윈 존재 하지 않음 | 25.12.16 22: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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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ai가 대충 싸질러놓은거 검수도 안 하고 들고오지 말고 니가 원문 한번은 보고 와라 | 25.12.16 22: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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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tholicculture.org/culture/library/view.cfm?recnum=5339#:~:text=As%20sickness%20of%20the%20body%20may%20sometimes,satisfaction%20for%20a%20transgression%20of%20this%20kind. 18. Clerics to dissociate from shedding-blood No cleric may decree or pronounce a sentence involving the shedding of blood, or carry out a punishment involving the same, or be present when such punishment is carried out. If anyone, however, under cover of this statute, dares to inflict injury on churches or ecclesiastical persons, let him be restrained by ecclesiastical censure. A cleric may not write or dictate letters which require punishments involving the shedding of blood, in the courts of princes this responsibility should be entrusted to laymen and not to clerics. Moreover no cleric may be put in command of mercenaries or crossbowmen or suchlike men of blood; nor may a subdeacon, deacon or priest practise the art of surgery, which involves cauterizing and making incisions; nor may anyone confer a rite of blessing or consecration on a purgation by ordeal of boiling or cold water or of the red-hot iron, saving nevertheless the previously promulgated prohibitions regarding single combats and duels. 아가리 | 25.12.16 2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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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성직자들이 피를 흘리며 헤어지는 것 어떤 성직자도 피 흘림과 관련된 형벌을 선고하거나 선포할 수 없으며, 같은 형벌을 집행할 때 출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법령의 적용을 받는 사람이 감히 교회나 교회 사람들에게 상해를 가하려 한다면, 교회의 비난에 의해 그를 제지할 수 있습니다. 성직자는 피 흘림과 관련된 형벌을 요구하는 편지를 쓰거나 지시할 수 없으며, 왕자의 궁정에서는 이 책임을 성직자가 아닌 평신도에게 맡겨야 합니다. 또한, 용병이나 석궁병 등의 성직자를 지휘할 수 없으며, 부제, 집사 또는 사제는 절개와 절개를 포함하는 수술 기술을 수행할 수 없으며, 끓이거나 찬물을 사용하거나 적열쇠를 사용하여 정화하는 것에 대한 축복의 의식이나 봉헌 의식을 부여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공포된 단일 전투와 결투에 관한 금지 사항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너 해석 안 해봤지 내가 위에 해석해서 가져다 준 내용 그대로고 다시 보면 알겠지만 이건 사형집행이나 수술을 하지말라는거지 성직자가 칼을 써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안 들어간다고 | 25.12.16 2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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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ㅂㅅ인가 사람 살리는 수술조차도 칼 쓰면 피나오니까 쓰지 말라는 판국에 사람 죽이는 칼을 잘도 쓰게 해주겠어요 | 25.12.16 22: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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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하니까 말꼬리 잡지말고 니가 문건 뒤져서 성직자가 칼쓰고 전쟁터에서 망나니짓 하고 다녀도 도의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아무 거리낌도 없었다는 증거를 찾아와 쓸 데 없이 시간 낭비하게 만들고 있어 쯧 | 25.12.16 2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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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가져다 줬잖아 저 오도라는 성직자가 칼을 쓰지 말라는 주장이 없었을거다 실제 성직자가 칼 존나 쓴 내용 기사 수도회가 칼 존나 쓴 내용 잔다르크도 무기 존나 쓴 내용 심지어 성인과 전설 속 인물이 날붙이 존나 쓴 내용까지 다 줬는데 더 뭘 달라고 | 25.12.16 22: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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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중세시대 외과수술 성공률이나 그 외과수술 하던 사람들 사회적 지휘 모르지 중세에 외과수술은 백정이나 무두장이, 이발사 같은 천역이 하는 일이고 위에 품위에 관해 말한거 보면 당연히 연상해야 하는 내용이지만 성직자면서 천역 하지 말라고 하는 소리야 진짜 싸움과 상관이 없다면 제일 마지막에 결투를 축복하는걸 막았겠지 | 25.12.16 22:3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