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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혼소송도 전략이구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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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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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인데 간 이식을 거부함 그럴 수 있음 거부했다고 지랄함 씨.발놈임 알고보니 거부하면서 댓던 핑계가 구라임 씨.발년임
25.11.30 12:4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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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법조인이 돈을 많이 벌지. 같은 상황에서 말을 어케하냐에 따라 재판결과가 달라지니
25.11.30 12:44

(IP보기클릭)11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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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234968#ct_385815538 이 사건 같은데 아내가 남편 병수발은 다 들어줘가지고
25.11.30 12:48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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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혐오에 잡아먹힌 사람이구나
25.11.30 12:53

(IP보기클릭)106.101.***.***

BEST
아이고 심정은 이해하는데 저비난한거랑 가족들이 개판친것만 없었어도 유리했을거같은데
25.11.30 12:46

(IP보기클릭)211.234.***.***

BEST
님이 봐온 사례들로 생판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데, 그게 혐오에 잡아먹힌거 아닌가요
25.11.30 13:45

(IP보기클릭)39.7.***.***

BEST
장기기증은 약간이라도 강압이나 외부사정으로 결정해서는 안 되고 전적으로 자기 의지로 해야하는거라 사실상 성분헌혈이나 마찬가지라 위험성 비교적 없는 조혈모세포 기증할때도 장기기증 서류 사인하면서 이걸 엄청 강조함 심정은 이해해도 기증을 안한다고 비난하거나 압박하는건 진짜 안되는거였음
25.11.30 12:53

(IP보기클릭)121.180.***.***

뭐든지 상황을 어떻게 이용해 먹느냐가 중요하긴 하지
25.11.30 12:43

(IP보기클릭)118.235.***.***

푸둥이
아내가 이해되는게 아는 분이 가족한테 골수이식 2번해줬는데 3번째 해야된다고 건강이 안좋고 폐에 물이 차서 응급실 실려간날 전화 못받았더니 그날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골수이식 안해줘서 죽였다고 온갖 욕을 문자로 해서... | 25.11.30 15:58 | | |

(IP보기클릭)211.223.***.***

ㄹㄹㅇ-27
뭐 그게 정말임? | 25.11.30 18:22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258089167
응급실인걸 몰랐던거 같은데 여튼... 웃긴게 욕받이 엔딩.... 장례식 갔더니 이와중에 미리미리 3번째 골수 이식을 줬음 살지않았겠냐로 대환장... | 25.11.30 18:4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4.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나는 같은 상황이래도 간은 안줌 남편이 부자래도 그지래도 안줌ㅋㅋ 내 간을 가져갈 수 있는 건 내 자식뿐이다 내장 맡겨놨ㄴㅑ | 25.11.30 12:46 | | |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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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이게 혐오에 잡아먹힌 사람이구나 | 25.11.30 12:53 | | |

(IP보기클릭)223.39.***.***

쿠미로미
선단이 거짓말인 시점에서 아니라고 할수 있나?? | 25.11.30 15:28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4505847390
다른데서는 이식만 안해줬지 병수발은 극진히 잘했다고 그래서 | 25.11.30 18:44 | | |

(IP보기클릭)24.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ㅇㅇ 난 그런 상황이면 걍 각오함. 만의 하나라도 준 사람한테 문제생겼는데 나라도 간이식 받으면 완치하고 건강인되는 거 아니잖아. 둘 중 하나는 살아서 애 어른될 때까지 봐줘야지. 애가 있어보니까 부모님이라도 내 간은 못드려 애한테 주는 거면 모를까. | 25.11.30 13:29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님이 봐온 사례들로 생판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데, 그게 혐오에 잡아먹힌거 아닌가요 | 25.11.30 13:45 | | |

(IP보기클릭)116.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저 뉴스만 보고는 잘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확신하세요 | 25.11.30 14:24 | | |

(IP보기클릭)59.4.***.***

루리웹-7337082910
독심술 쓰나봄 | 25.11.30 18:41 | | |

(IP보기클릭)14.42.***.***

루리웹-7337082910
걍 그러려니 해야지 뭐 ㅋㅋㅋ | 25.11.30 18:58 | | |

(IP보기클릭)203.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수술 전신마취하고 할텐데 칼 볼일이 없잖 | 25.11.30 15:57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래서 법조인이 돈을 많이 벌지. 같은 상황에서 말을 어케하냐에 따라 재판결과가 달라지니
25.11.30 12:44

(IP보기클릭)58.29.***.***

카토메구미
맞아... 그래서 경찰서에서 진술서에 도장 찍기 전에 변호사랑 상의하라고 하잖아. 계약서처럼 단어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더라. | 25.11.30 13:03 | | |

(IP보기클릭)211.223.***.***

পাগল কুকুর
ㄹㅇ | 25.11.30 18:22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가족인데 간 이식을 거부함 그럴 수 있음 거부했다고 지랄함 씨.발놈임 알고보니 거부하면서 댓던 핑계가 구라임 씨.발년임
25.11.30 12:46

(IP보기클릭)211.106.***.***

루리웹-2023038079
씨.발놈과 씨.발년이 만났으니 천생연분 아니오? | 25.11.30 12:58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아이고 심정은 이해하는데 저비난한거랑 가족들이 개판친것만 없었어도 유리했을거같은데
25.11.30 12:46

(IP보기클릭)39.7.***.***

BEST
신차원벨
장기기증은 약간이라도 강압이나 외부사정으로 결정해서는 안 되고 전적으로 자기 의지로 해야하는거라 사실상 성분헌혈이나 마찬가지라 위험성 비교적 없는 조혈모세포 기증할때도 장기기증 서류 사인하면서 이걸 엄청 강조함 심정은 이해해도 기증을 안한다고 비난하거나 압박하는건 진짜 안되는거였음 | 25.11.30 12:53 | | |

(IP보기클릭)113.60.***.***

간 이식 거부한것 자체는 이해해줄만한거 같은데
25.11.30 12:48

(IP보기클릭)112.214.***.***

BEST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234968#ct_385815538 이 사건 같은데 아내가 남편 병수발은 다 들어줘가지고
25.11.30 12:48

(IP보기클릭)223.38.***.***

연중무휴
그래도 해줄건 다 했네... | 25.11.30 12:50 | | |

(IP보기클릭)125.133.***.***

지피티한테 물어봐라 거짓말했다고 재판이혼이 되나 ㄷㄷ
25.11.30 12:48

(IP보기클릭)125.133.***.***

토코♡유미♡사치코

그리고 제목까지 지어내놓고 기사 내용은 안봤나봐? 그 남편의 거짓말 주장은 걍 신경도 안씀ㅋ | 25.11.30 12:55 | | |

(IP보기클릭)118.235.***.***

토코♡유미♡사치코
이혼 재판에는 거짓말 등으로 인한 신뢰 파탄도 크게 작용함 드라이하게 보면 남자 측에서 쓸 수 있는 카드를 못쓴거라는거지 | 25.11.30 12:56 | | |

(IP보기클릭)125.133.***.***

침묵군
그 카드 써서 파탄책임이 남자에 있다는게 2심재판 내용이잖아 | 25.11.30 12:57 | | |

(IP보기클릭)58.29.***.***

토코♡유미♡사치코
장기기증 강요가 불법이라는 전제라서 , 장기기증 못한다는 거짓말은 법적으로 효력이 없는거 아닐까? 산적이 인질에게 "옆에 인질을 찔러 죽여" 라고 강요했을때 "전 팔 마비되서 못해요" 라고 거짓말하는것처럼 말이야. 법률상에선 이런거 하나하나 잘 짚어보더라. | 25.11.30 13:08 | | |

(IP보기클릭)219.241.***.***

토코♡유미♡사치코
거짓말이 안먹힌건 이 케이스 경우고 꽤 많이 먹혀. 거짓말을 보통 공동 재산은닉 같은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외도를 감추는데 사용하거든. 이번 건처럼 신체적 자기 결정권이나 그런경우에 안먹히지. 남편이 강압적으로 과도한 성관계를 요구해서 성관계 거부 목적으로 거짓말을 했는데, 그게 거짓말로 인정 안된 경우도 있는데... 이번 판례랑 결이 비슷해 | 25.11.30 13:0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78.***.***

힘쎈게이오시안
그러면 아내의 거짓말이 신체의 자기결정권 방어를 위한 것이라고 봤나보구나 | 25.11.30 14:52 | | |

(IP보기클릭)219.241.***.***

크릉크릉크롱크릉크롱
응 그런거같아 | 25.11.30 18:17 | | |

(IP보기클릭)223.222.***.***

3년차면 기여도에따라 분할되니 꿀꺽 하려는것도 일단 분리해서 봐야함
25.11.30 12:48

(IP보기클릭)183.101.***.***

상담 한번 받고 소송을 하지
25.11.30 12:48

(IP보기클릭)1.247.***.***

저런 이혼소송은 이혼하냐 안하냐의 문제보다는 재산분할 정도가 얼마나 되냐를 다투는 거겠지?
25.11.30 12:49

(IP보기클릭)125.133.***.***

임유진
이혼하냐안하냐도 크지 애초에 이혼도장을 안찍어줘서 재판가는건데 | 25.11.30 12:51 | | |

(IP보기클릭)1.247.***.***

토코♡유미♡사치코
그렇네 자세한 글 보니까 1심은 이혼여부고 2심이 귀책사유 따지는 거였음 | 25.11.30 12:5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1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메뜨로
가사재판은 대부분 처분권주의 아님 | 25.11.30 13:00 | | |

(IP보기클릭)39.112.***.***

소송 자체가 그럼
25.11.30 12:51

(IP보기클릭)220.90.***.***

거부할수도있지
25.11.30 12:52

(IP보기클릭)58.29.***.***

파이올렛
거부할수 있음 근데 거짓말은 선넘었지... | 25.11.30 16:02 | | |

(IP보기클릭)106.219.***.***

친구가 이혼 걀심하고 상담받으러가니까 일기, 여자 지출 내역, 녹음 같은거부터 바로 준비시키던걸..
25.11.30 12:53

(IP보기클릭)211.118.***.***

거짓말만 하지 말지... ㅠㅠ
25.11.30 12:54

(IP보기클릭)59.4.***.***

간이식은 기증자가 나빠지는 경우도 제법 있어서 와이프 반응은 그럴수 있을 꺼 같음 둘다 안좋아지면 자식은 어떻함.
25.11.30 12:56

(IP보기클릭)110.11.***.***

진심 친자 검사 해봐야한다고 생각함. 내용 봤었는데 내가 잘못되면 애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되서 안된다고 했다는데 애들 미래를 생각하면 부모 양쪽 살아있는게 비교도 안되게 좋음. 간이식 수술은 성공률도 높고 기증자가 잘못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 편인데
25.11.30 12:59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한국 수술기술이 좋아서 지난 10년간 기증자 측 부작용 사망 사례 0건 오히려 10년 누적 기증자 수명이 평균 수명보다 높아 간이식으로 인한 위험은 거의 0라고 봐도 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08533 | 25.11.30 13:11 | | |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1퍼센트도 안될 위험 때문에 배우자가 사망하는걸 방치한다? 자식 미래를 생각하면 더욱더 기증에 적극적이여야 했다고 생각됨. 다 핑계라는거지 | 25.11.30 13:13 | | |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차라리 당신 간 기증해줄 정도로 사랑하지 않는건 맞아. 그냥 갈라서자 이게 맞지 | 25.11.30 13:14 | | |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에휴 반박은 못하고 비추만.. | 25.11.30 13:15 | | |

(IP보기클릭)24.20.***.***

삼천궁상
그럼 넌 빼주던가 간이식 받아도 계속 면역 억제제 먹고 십몇년 후엔 또 받아야 하는데 그때쯤이면 애들 대학가고 결혼할 때잖아? 내간까지 빼주고 내 몸도 안좋은 상황에서 그때까지 버틸 수 있겠냐? 애가 먼저지 나나 배우자가 먼저가 아냐. | 25.11.30 13:39 | | |

(IP보기클릭)211.36.***.***

삼천궁상
님는 주면됨 근데 남한테 강요하면안됨 그게 원칙이라고 | 25.11.30 14:08 | | |

(IP보기클릭)58.29.***.***

루리웹-7534969398
남인 기증자도 주는데 남보다 못한거 아님? 적성검사에서안되서 못준다고 이해하지만 거짓말까지 해서 안주는데 뭘믿고 앞으로 같이 살아감? | 25.11.30 16:36 | | |

(IP보기클릭)24.20.***.***

어둠섹시코만
남인 기증자: 높은 확률로 뇌사자 | 25.11.30 18:13 | | |

(IP보기클릭)211.235.***.***

삼천궁상
이게 맹점이 수명만 재고 삶의 질은 안잰거라서 그럼 주변에 기증한 사람들 체력 떨어지는거 보면 사람 몸에 칼대는것도 쉽지 않은데 | 25.11.30 18:57 | | |

(IP보기클릭)211.235.***.***

삼천궁상

사망만 위험이 아닌데 1퍼도 안된다하면 뭐 | 25.11.30 19:05 | | |

(IP보기클릭)118.235.***.***

간이식은 당연히 저런 반응 나올 수 있지 남편쪽이 아내를 대역죄인 취급하는데 나같아도 핑계 댈 것 같은데? 심지어 간이식 수술이 요즘 안정성이 있다 해도 우린 이미 몇 차례 다른 뉴스에서 간이식 수술로 본인 건강과 인생을 망친 사연 뉴스에서 본 적 있잖아? 왜 아내부터 저리 비난하는 거지? 그렇다고 아내가 다른 면에서 못 해 업보 쌓은 일은 저 내용에서 보이지도 않는데
25.11.30 13:00

(IP보기클릭)118.34.***.***

Mimimimi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고 뭐라하는데, 솔직하게 그냥 무서워서 못한다고 털어놨어도 엄청 이식 강요했을 거 같음. 더 강요 못하게 선 그을려고 핑계 된거 같던데. | 25.11.30 13:11 | | |

(IP보기클릭)58.29.***.***

Mimimimi
뭐 남편은 당장 죽게 생겼으니 감정적이 되는건 이해 감 아내는 남편을 "온 몸 바칠 정도로" 열렬하게 사랑했던건 아닌거라 그것도 이해가 가고 솔직히 저 시츄에이션은 그냥 하늘이 찢어지라고 판 짠거같다 | 25.11.30 13:12 | | |

(IP보기클릭)49.161.***.***

Mimimimi
비난 거리는 아닌데 또 부부간에 감정이 객관적인 척도로 나온거니 계속 살기도 뭣하지 | 25.11.30 16:24 | | |

(IP보기클릭)211.207.***.***

안바쁜프렌즈
동의해 여자 쪽도 거짓말로 거부한 이상 사람 마음이 으레 그렇듯 같이 살 수는 없지 | 25.11.30 19:3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Mimimimi
부부면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야 함 아직 미혼이라서 잘 모르나 본데 | 25.12.01 09:13 | | |

(IP보기클릭)118.235.***.***

데스사이즈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남편 시댁 저런 분위기에서 사람인 이상 저런 반응도 나올 수 있단 거야 막 말로 자기 장기 떼어주는 거고 너는 내 아내니 간이식 무조건 해줘야 한단 스텐스로 저리 몰아붙이는데 사람인 이상 저런 반응도 나온단 뜻 연예인 김창렬 씨도 자기 부모 기증 수술 날 무서워 도망쳤다고 했는데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럴 수 있지 물론 남편이 시한부라 마음이 급했고 아내분도 잘했단 건 아니야 근데 왜 일부 댓글에 무조건 해야지 ㅇㅇ 이런식으로 비난하니 쓴 거고 참고로 나도 결혼한 사람임 이건 결혼 하건 안 했건 남이 "난 가능한데? 넌 왜 안 됨?" 하며 비난할 문제가 아니지 | 25.12.01 09:20 | | |

(IP보기클릭)118.235.***.***

데스사이즈헤
그리고 그 문제 때문에 이혼 하고 관계 틀어지는 것도 뭐 위에 썼듯이 부정 안 함 근데 님 말로 부부라서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도 맞는데 되려 부부라면 남편 쪽도 저렇게 강압적으로 시댁까지 동원해 압박하는 게 맞음? 그게 님이 생각하는 부부의 당연함임? | 25.12.01 09:22 | | |

(IP보기클릭)203.232.***.***

혼인은 법적으로는 계약일 뿐이라, 아 다르고 어 다른 게 큰 분야는 맞음.
25.11.30 13:01

(IP보기클릭)121.173.***.***

이혼 소송 시작하면 진짜 원수질만큼 한다니 전략이라 할만 할듯
25.11.30 13:04

(IP보기클릭)106.101.***.***

소송이란게 법이란 규칙을 이용해서 싸우는거라 헌헌에서 넨능력자들 전투랑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지
25.11.30 13:05

(IP보기클릭)180.226.***.***

근데 장기기증 안해준거 때문이 아니라 거짓말 때문이라고 전략을 짜도 어차피 거짓말이 들통나기 전부터 장기기증 안해줬다고 혼인관계가 사실상 파탄났기 때문에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25.11.30 13:10

(IP보기클릭)118.34.***.***

딴데서 자세한 내용 보니까, 순순히 수술이 무서워서 못 한다고 말해봤자 엄청 다그치면서 이식 강요했을 거 같던데. 선단 공포증은 어떻게든 더 강요 못하게 하려고 핑계댄 거 같긴 함.
25.11.30 13:10

(IP보기클릭)110.11.***.***

요즘은 몇줄정도 단편적 이야기 듣고 판단해서 말하는게 섯부르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라.
25.11.30 13:15

(IP보기클릭)175.212.***.***

반대여도 남편이 해줬을까? 시댁에서 동의했을까도 궁금하네
25.11.30 14:11

(IP보기클릭)175.112.***.***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하지.. 괜한 이유를 들었다가 상황만 끔찍하게 흘러갔네... 남편이나 부모가 잘한 건 하나 없긴한데,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험하게 말을 하다보니 결국 관계가 파탄나는 지경에 이른거고..
25.11.30 14:25

(IP보기클릭)210.100.***.***

내가족이(부모, 배우자, 자식, 장인장모는X) 간이식 필요하면 난 주저하지 않고 해줌
25.11.30 14:41

(IP보기클릭)112.168.***.***

사실로만 하면 죽는 건 간질환 떄문이지 아내가 죽게 만든 건 아니잖아
25.11.30 16:07

(IP보기클릭)121.163.***.***

집사람이 장인어른 간이식할때 나한테 허락을 받던데.. 난 해드릴수있음 당연히 해드리는게 맞고 집사람 선택이라 일단은 해드렸는데 하고나서 겁나 아프고 일단 쓸개?를 때내서 기름진거 먹음 설사를 쌈 ㄷ
25.11.30 16:25

(IP보기클릭)223.38.***.***

일반인이 혈혈단신으로 고소해서 패소하는거도 아주 많은 수가 타겟 잘못잡아서 그런거라함 명훼로 걸면 이기는거 모욕으로 걸었다던가 하는경우
25.11.30 16:27

(IP보기클릭)211.223.***.***

이래서 판결문 전문을 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25.11.30 18:23

(IP보기클릭)221.163.***.***

사람 목숨이 걸린 상황에서도 솔직할 수가 없다니...정말 비극적이다 결국 또 애들만 불쌍하지
25.11.30 18:39

(IP보기클릭)211.119.***.***

두개 있는 신장을 하나 떼 줘도 위험한데 아무리 회복력이 좋다고 하지만 하나 있는 간을 떼 주면 주는 사람도 굉장히 힘들어지지 평생 식단관리, 금주 해야된다던데
25.11.30 18:40

(IP보기클릭)124.197.***.***

쓸데없이 위선, 가식, 거짓에 너무 큰 가치를 부여하는거지, 따지고보면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짓말은 별 의미도 없음 간 이식을 요청한 게 가불기지. 거짓말이 아니라 무서워서 싫다고 솔직하게 말했다고 해서 '아 어쩔수 없지 ㅇㅇ' 하고 순순히 납득할 것도 아니잖아 그래도 신뢰관계는 파탄났을걸?
25.11.30 19:07

(IP보기클릭)175.199.***.***

과연 여기 댓글 단 사람중에 자기 부모한테 간줄수 있는 사람 몇돨까? 난 내가 간이 필요해도 가족한테 달라 안할껀데! 거짓말도 사실 이해됨! 죽을수도 있는데 과연...
25.12.0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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