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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 나 낳지마 엄마 인생살아"를 박살낸 장원영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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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의도가 너무 뻔한 질문이라 보는사람 기분나빠지가가 답변보고 다시 편안해짐
25.11.09 11:04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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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이 페미에서 남자랑 결혼해서 자식낳고 사는 여자들 내려치려고 만든 말이라는걸 들었을때 존나 어이없었는데
25.11.09 11:05

(IP보기클릭)211.179.***.***

BEST
내자식들이 나낳지마 이딴개소리하면 정말 낳은거 후회쎄게올거같음...
25.11.09 11:03

(IP보기클릭)106.101.***.***

BEST
결혼한 여성 까려고 자기 엄마까지 가져와 쓰는 놈들 진짜 광기다
25.11.09 11:07

(IP보기클릭)122.40.***.***

BEST
난 내가 엄마아빠 인생 소비시켰으니까 그래도 끝날때까진 최대한 갚아줄게라고 살려고
25.11.09 11:01

(IP보기클릭)1.240.***.***

BEST
본인을 낳은게 당신이 선택한 당신의 인생이었는데 엄마 선택 잘못됨! ㅇㅈㄹ 하는 건 진짜 ㅋㅋㅋ
25.11.09 11:04

(IP보기클릭)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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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라지면 지난 시간이 매몰비용이 될 뿐이지만 갚으려는 시도라도 하면 서로 새로운 시간이 되니까?
25.11.09 11:02

(IP보기클릭)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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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엄마아빠 인생 소비시켰으니까 그래도 끝날때까진 최대한 갚아줄게라고 살려고
25.11.09 11:01

(IP보기클릭)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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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더바이더빔
내가 사라지면 지난 시간이 매몰비용이 될 뿐이지만 갚으려는 시도라도 하면 서로 새로운 시간이 되니까? | 25.11.09 11:02 | | |

(IP보기클릭)39.122.***.***


지상 최강의 아이돌
25.11.09 11:03

(IP보기클릭)211.184.***.***

김 스뎅

| 25.11.09 11:24 | | |

(IP보기클릭)211.179.***.***

BEST
내자식들이 나낳지마 이딴개소리하면 정말 낳은거 후회쎄게올거같음...
25.11.09 11:03

(IP보기클릭)175.203.***.***

아버지용돈좀
인터넷 썰로 들은거 그대로 써먹는다고 생각할탠데 존나 불효막심한 말이지 사실상 | 25.11.09 11:04 | | |

(IP보기클릭)1.240.***.***

BEST
아버지용돈좀
본인을 낳은게 당신이 선택한 당신의 인생이었는데 엄마 선택 잘못됨! ㅇㅈㄹ 하는 건 진짜 ㅋㅋㅋ | 25.11.09 11:04 | | |

(IP보기클릭)118.235.***.***

시바이눜고
낳고보니 ♥♥♥/일♥♥♥이니 문제인거지 정상적인 아들딸이었으면 부모님이 후회하실 일이 어디있냐고 ㅋㅋㅋㅋ | 25.11.09 11:16 | | |

(IP보기클릭)175.125.***.***

아버지용돈좀
나도 어릴때 저런 생각 했었음 엄마가 아빠랑 싸우면 한풀이하고 술마시면 줄줄 얘기하는데 ‘내가 안 태어났으면..’ 생각한 적 많음 나중에 봤는데 이혼위기 가정에서 자식들이 본인이 짐이라고 느낄수 있다고 조심하란글 보고 내가 겪은게 그거였다는걸 알았다.. 나는 내가 짐덩이고 그래서 엄마의 고통을 내가 일으킨줄 알았기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던 상태라 안 좋은 생각 많이함 | 25.11.09 19:30 | | |

(IP보기클릭)112.163.***.***

저긴 딸래미가 이쁘자나...!!!
25.11.09 11:04

(IP보기클릭)1.243.***.***

난 엄마한테 태어나서 미안해보단 태어났는데 꿈이 없어서 미안하다 했었지
25.11.09 11:04

(IP보기클릭)122.40.***.***

짜왕먹는자
그건 앞으로도 찾아보면 되니까 아직 살아있고 조아쓰 | 25.11.09 11:05 | | |

(IP보기클릭)1.240.***.***

짜왕먹는자
대부분은 꿈이 없엉 괜찮아 돈마이 | 25.11.09 11:06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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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너무 뻔한 질문이라 보는사람 기분나빠지가가 답변보고 다시 편안해짐
25.11.09 11:04

(IP보기클릭)220.124.***.***

조저진건내인생이었고
의도 개뻔한데 트위터에서 왜 페미랑 엮냐고 아득바득 ㅈㄹ함 지들이 미는 밈이면서? | 25.11.09 11:13 | | |

(IP보기클릭)124.49.***.***

조저진건내인생이었고
ㅈㄴ 음습하게 떠보는 무브 역함; | 25.11.09 16:12 | | |

(IP보기클릭)175.199.***.***

조저진건내인생이었고
근데 장원영 엄마하고 비교하는건 좀 그래.. | 25.11.09 17:29 | | |

(IP보기클릭)119.204.***.***

저 소리하는 애들 보면 진짜로 시간 되돌릴수 있어서 없애버리려고 하면 개 ㅈㄹ할 인간들이 대부분이던데
25.11.09 11:04

(IP보기클릭)123.248.***.***

부모님을 위하는 척 겉치레로 치장했지만 속뜻은 누구보다 부모를 상처입히는 방법을 알고있기에 할 수 있는 말
25.11.09 11:05

(IP보기클릭)211.234.***.***

사랑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게 하는 그런건데 못받아봤으면 모르는거지...
25.11.09 11:05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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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이 페미에서 남자랑 결혼해서 자식낳고 사는 여자들 내려치려고 만든 말이라는걸 들었을때 존나 어이없었는데
25.11.09 11:05

(IP보기클릭)222.236.***.***

상해임시정부
이런것도 일종의 반출생주의인걸까 | 25.11.09 11:13 | | |

(IP보기클릭)118.235.***.***

난 엄마랑 여행다니면서 하는말이 만약에 내가 과거로가서 이야기한다면 힘드시겠지만 낳으면 효도한다고 나중에 다시태어나면 내딸 하시오 이러고 노는디
25.11.09 11:05

(IP보기클릭)118.235.***.***

정작 어머니는 선택해서 낳았지만 저런 말 하는 병.신놈년들은 선택은 커녕 도태된 사람들 천지임
25.11.09 11:06

(IP보기클릭)180.230.***.***

인생이 아니라 스스로가 뒤틀려서 불행한 자들이 다른 사람들까지 뒤틀어서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려는 시도로 밖에 안보이는 말이 바로 저 “엄마 나 낳지마”임. 페미니즘이라는 인류 사회 파괴를 위해 개발된 전염성 집단정신병 사이비종교이자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절대악 사상이 또다시 만들어낸 절망적인 개념임. 사람은 페미니즘을 하지 않고 페미니즘을 하면 사람이 아님.
25.11.09 11:06

(IP보기클릭)118.235.***.***

나 낳지마 ㅇㅈㄹ 떠는건 지 인생박은걸 부모탓으로 정신승리하는거지
25.11.09 11:06

(IP보기클릭)106.101.***.***

사실 효도라는게 별거없음...돈잘벌고 잘사는것도 효도의 하나겟지만 그냥 집안일있을때(경조사같은거) 친척들 다모이는자리에 부모님이랑 같이 제일먼저가서 제일 늦게 오는게 효도임...부모님의 권위가 발딱 섬
25.11.09 11:06

(IP보기클릭)58.126.***.***

VR달잡이
이거 ㄹㅇ임.. 추석 설날 조부모님 생신 뭐 이럴 때 친척동생들은 잘 안따라고오고 나만 거의 참석 했는데 부모님은 어느 때 보다 만족도 높으시더라.. 친척분들도 좋게 보시고.... | 25.11.09 11:08 | | |

(IP보기클릭)58.126.***.***

썩창난건 보닌 집구석이라 화목한 남의 가정도 그럴줄 아는 행위였군
25.11.09 11:07

(IP보기클릭)106.101.***.***

BEST
결혼한 여성 까려고 자기 엄마까지 가져와 쓰는 놈들 진짜 광기다
25.11.09 11: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124.***.***

ㅇㅇ(106.101.***)
자기 엄마 위하는 척 오지게 하지만 지들 입맛에 안 맞는 여자 + 남자 만나는 여자를 흉자라고 부르는 인간들이 페미다 | 25.11.09 11:15 | | |

(IP보기클릭)220.123.***.***

못 살아도 그래도 아들이랑 지내는게 재밌지? 하면 그치,아버지는 별로인데 너라도 낳아서 재밌게 잘살지~ 하시던데
25.11.09 11:07

(IP보기클릭)124.49.***.***

얗얗
이것도 반만 정답인게, 엄마들이 아버지를 부정적으로 말하는걸 고대로 학습한게 지금세대 저 치들이라서 | 25.11.09 16:14 | | |

(IP보기클릭)220.79.***.***

그 빚을 갚을 생각을 해야지 뭔 낳지마는 개뿔
25.11.09 11:07

(IP보기클릭)125.183.***.***

근데 나는 우리 부모님 애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데 우리 부모님은 나 안 낳은게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25.11.09 11:08

(IP보기클릭)111.91.***.***

하긴 자식이 장원영이면 나라도 "내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가 절로 나올 거 같음.
25.11.09 11:08

(IP보기클릭)118.235.***.***

황달의돈통신세
장원영 아니라도 낳아보면 내 자신 닮은거 보면 엄청 뿌듯함 항상 우리얘들한테 하는말이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임 | 25.11.09 11:13 | | |

(IP보기클릭)118.235.***.***

저 말 하는 애들은 안 태어나는게 세상에 좋긴 해
25.11.09 11:09

(IP보기클릭)203.232.***.***

어차피 저런데 심취하는 부류는 도태 될 유전자라 뭐 인류에 별 해악은 없겠다만. ㅋㅋㅋ 사랑할 줄 알고 짝을 찾을 수 있는 사람들만이 도태되지 않고 인류의 유전자를 이어갈 수 있어서 다행인가?
25.11.09 11:09

(IP보기클릭)221.140.***.***

엄마 나 낳지마 엄마 인생 살아 <-이게 마치 엄마를 위해주는말 같지만 사실은 '나를 키워준 엄마 인생 전부'를 부정하는건데... 그걸 이해 할 지능이면 그런 소릴 안했겠지...
25.11.09 11:09

(IP보기클릭)58.233.***.***

막말로 내가 낳은 자식이 장원영인데 미쳣다고 안낳겟냐? ㅋㅋㅋㅋㅋ
25.11.09 11:10

(IP보기클릭)140.248.***.***

너나 니인생 똑바로 살아 어디서 주워듣고 개소리하지말고! 뭔 낳지말고 엄마인생 살아같은 개소리를 하고있어
25.11.09 11:10

(IP보기클릭)125.180.***.***

대강 가정환경이 예상이 감
25.11.09 11:10

(IP보기클릭)203.232.***.***

BroodLord
페미니즘 하면 가정환경 예상이 가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일 안 해도 백수생활 하며 애비 돈에 기대 사는, 잘 키워줬더니 배신한 경우가 많지 않나? | 25.11.09 11:16 | | |

(IP보기클릭)221.162.***.***

근데 장원영이랑 상관없는데 나 낳지말고 엄마 인생 살아 라고 할법한 애들 사는 꼴 보면 그러는게 나을거 같긴함
25.11.09 11:11

(IP보기클릭)116.122.***.***

루리웹-6636229040
ㅋㅋㅋㅋㅋㅋ | 25.11.09 11:30 | | |

(IP보기클릭)116.122.***.***

루리웹-6636229040
만약에 2003년 대구로 가서 "큰일났어요, 정신병자가 지하철에 불지를거에요! 도망치세요!" 라고 말한다면, 운 좋으면 정신병자 취급받고, 운 나쁘면 테러리스트로 몰릴텐데, "엄마, 나 낳지마!" 이러면 잘도 믿어주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09 11:3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2.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그게 아니라 얼핏 위하는척 자기 부모한테 가는 최악의 패드립이라는거지. 부모님 앞에서 자학은 자기만 학대하는게 아니라 생각함 | 25.11.09 11:15 | | |

(IP보기클릭)220.12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장원영 부모가 자기 딸이 꼭 장원영이라서 저리 키웠겠냐 걍 장원영이 좋은 부모 만났으니 저리 큰 거지 "나 낳지마"하는 애들은 견자로 큰 거고 | 25.11.09 11:17 | | |

(IP보기클릭)203.2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그 거를 넘어서 자식 출산, 육아 자체를 부정하기 위해 하는 개소리임. 암컷이 아닌 여자로서 살면 더 행복하다~ 가 페미니즘의 18번 주장이니까. | 25.11.09 11:17 | | |

(IP보기클릭)169.211.***.***

루리웹-8329133273
근데 걔들 사는거 보면 맨날 바락바락 분노에 차 있는게 하나도 안 행복해보이드라. | 25.11.09 11:33 | | |

(IP보기클릭)116.1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많은 부모에게 자식은 장원영이나 카리나만큼 성공하지 못했어도 소중할껄 | 25.11.09 11:43 | | |

(IP보기클릭)211.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BAYONETTA
부모에게 자식은 인생의 선물이다 | 25.11.09 12:58 | | |

(IP보기클릭)124.153.***.***

자식 낳아서 후회 하는 것보다 자식 낳아서 행복한 게 어지간한 경우 더 보편적인 케이스지 가스라이팅도 아니고 후천적 학습의 결과도 아니고 걍 지구상에서 숨 쉬는 모든 것들은 후손을 낳기 위한 유전자 셔틀이라 순리가 그래 순리가 결혼은커녕 이성 손 한 번 못 잡아 본 천치들이 딱 저딴 소리를 하지
25.11.09 11:14

(IP보기클릭)203.232.***.***

あかねちゃん
그런 쓰레기들이 심심하고 외롭다고 아무짝에 쓸모 없는 고양이니 애완동물 구해다가 '보기만 해도 이쁘다, 너 먹여살리려 일한다'소리를 당연한듯 함. ㅋㅋㅋ 야, 그 거 니 새끼 낳았을 때 몇배로 증폭될 감정이야. | 25.11.09 11:18 | | |

(IP보기클릭)124.153.***.***

루리웹-8329133273
몇 배 수준이 아니라 몇 천배 몇 만배는 되지 자식 살리겠다고 자식 대신 희생하는 부모님들은 뉴스거리조차 못 될 정도로 너무나도 흔한 경우니까 말여 | 25.11.09 11:20 | | |

(IP보기클릭)203.232.***.***

あかねちゃん
본능 따라 움직이는 생체기계로서 작동하기 싫으면 어디 산에 가서 도라도 닦던가 말이지. 하여간 자기 자신 인생 망하고 못난 거 합리화 한답시고 인간의 생물로서 본질 부정한다는 거 존나게 허무함. | 25.11.09 11:22 | | |

(IP보기클릭)118.235.***.***

ㅋㅋ 낳음 당했다로 안 통하니 저딴식으로 표현하는거임 요즘은? 짜증나네 진짜
25.11.09 11:14

(IP보기클릭)203.232.***.***

클라크 켄트
근본은 낳음 당했다랑 똑같음. 결국 원망과 상대 탓. 심지어 비열하게 생각해주는 척 포장까지 함. ㅋㅋㅋ | 25.11.09 11:19 | | |

(IP보기클릭)211.235.***.***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자라난 아이에겐 닿지도 못 할 뻘소리
25.11.09 11:1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7.100.***.***

볼때마다 느끼지만 저 말 부모님이 자식이 태어났을때 그 기쁨을 부정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쁨 ㅋㅋ
25.11.09 11:15

(IP보기클릭)121.173.***.***

메갈폐미들의 역겨운 수작질.
25.11.09 11:16

(IP보기클릭)222.236.***.***

저런 헛소리 보면 자존심 낮은거나 자학이 나만 괴롭게 만드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서 반면교사 삼아야겠다고 생각함
25.11.09 11:17

(IP보기클릭)106.102.***.***

페미애들 그걸 잘 알면 스스로 한강가면되는데 왜 굳시 과거로 가려고함?
25.11.09 11:18

(IP보기클릭)203.232.***.***

뒷북쩌는유게이
본능 부정하는 생물로서 결격인 주제들이 성욕등엔 존나게 충실하게 따르고 소비하던데. ㅋㅋㅋ | 25.11.09 11:20 | | |

(IP보기클릭)180.83.***.***

페미년들은 낳지말았어야지
25.11.09 11:20

(IP보기클릭)175.215.***.***

자기혐오가 참 없어보이는 이유
25.11.09 11:22

(IP보기클릭)118.235.***.***

남 위하는 척 포장하지만 본질은 이기심으로 그득그득해서 역겨운 질문이네 ㅋㅋ
25.11.09 11:24

(IP보기클릭)211.184.***.***

Desland
대본 탓도 있겠지만 장도연이 좀 그짝 사상 은근슬쩍 드러내는 무브를 많이 보이긴 했음 | 25.11.09 11:26 | | |

(IP보기클릭)203.232.***.***

애초에 따지고 보면 본능 조차 '사랑하기위해' 태어난, 아름답고 따뜻한 게 인간이란 동물인데, 성장기를 거쳐 사랑을 받고 커서, 남을 사랑해 짝을 이루고 자식을 낳아 사랑하며 생산적인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소모한 뒤, 늙어 남의 보호가 필요할 땐 자손들의 사랑 속에서 떠날 준비를 하는 게 사람의 본질인데, 그 거를 부정하니 '나 우울해~ 미칠 거 같아~' 라는 낙오자들이 속출하지. ㅋㅋㅋ 사랑하지 않는 삶이 뭔 의미냐?
25.11.09 11:28

(IP보기클릭)118.235.***.***

누가 더 어른인지는 확실해졌구만
25.11.09 11:29

(IP보기클릭)116.122.***.***

실제로 저러면 "넌 누구니?" 이러겠지ㅋㅋㅋㅋㅋ
25.11.09 11:29

(IP보기클릭)211.184.***.***

페미니즘 하는 여자들 얼굴 보면 대부분은 왜 페미니즘 하는 지 이해가 되긴 함 유리천장이 그치들에겐 정말로 존재하구나 생각하면서
25.11.09 11:30

(IP보기클릭)116.122.***.***

FMDM
근데 걸그룹 맴버들 중에서도 페미하는 경우가 많더라. 아이린, 수지, 전효성, 설현 등등. | 25.11.09 11:39 | | |

(IP보기클릭)116.122.***.***

M.A. Kim
소녀시대 수영도 있네 | 25.11.09 11:39 | | |

(IP보기클릭)221.157.***.***

25.11.09 12:24

(IP보기클릭)223.39.***.***

내가 카리나가 아니고 장원영이 아니어도, 내가 남들보다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도 저런 말을 하는건 지금까지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의 선택, 결정, 노력들을 싸그리 부정하는거다. 내가 다른 자식들보다 못나고 부족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부모님의 인생을, 그 삶의 여정속 노고들을 부정하고 폄하해서는 안되는 것이지.
25.11.09 13:19

(IP보기클릭)49.174.***.***

집에서 밥이랑 합의금이나 축내는 도태년들이 가장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그걸 남보고 하라고 가스라이팅이나 해대고
25.11.09 14:33

(IP보기클릭)49.239.***.***

저런소리씨부리는것들은 진짜 지애미한테 “ 그러게말이다넌 왜 태어나서 날힘들게하니? 지금이라도 사라져주렴” 이런소리를 듣길 ㅋㅋ
25.11.09 15:06

(IP보기클릭)106.101.***.***

얘는 생각이 참 바른 것 같더라.
25.11.0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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