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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인터넷과 현실의 차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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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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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세상속 극단적인 여론을 이끄는건 단 1퍼센트의 유저다 라는 연구도 있고 인터넷세상은 찻잔속 태풍만도 못한거긴함
25.10.28 06:33

(IP보기클릭)20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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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극단주의 여론만 보아보면 이미 우린 7-8차 세계대전중이고 나라마다 민족절멸공장 최소 하나씩 있음.
25.10.28 06:42

(IP보기클릭)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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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속에는 아기들 울고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놈들도 잔뜩 있음 ㅋㅋㅋ
25.10.28 06:37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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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인터넷 영상으로 보이는 아기도 귀엽다고 난리인걸 현실도 마찬가지지 남의 새끼라도 아기는 존나 귀여움ㅋㅋ
25.10.28 06:46

(IP보기클릭)118.37.***.***

BEST
물론, 아기 시끄럽다고 생각하고 짜증나는 사람도 없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및 생각인걸 알고 있기에 표현하지 않는다. 그래서 현실 세상은 그렇게 피곤하지 않고 나름 평온하게 돌아감. 다만 인터넷은 익명성으로 그런걸 다 쏟아내는것이고...
25.10.28 06:47

(IP보기클릭)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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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까지 그렇진않지 아기잖아 ㅇㅇ
25.10.28 06:34

(IP보기클릭)58.29.***.***

BEST
아기 어릴때 ktx타면 내릴때 다들 시크하게 캐리어 내려주고 가시더라 한번도 안도와준적 없었음 다들
25.10.28 07:01

(IP보기클릭)211.230.***.***

BEST
인터넷세상속 극단적인 여론을 이끄는건 단 1퍼센트의 유저다 라는 연구도 있고 인터넷세상은 찻잔속 태풍만도 못한거긴함
25.10.28 06:33

(IP보기클릭)220.89.***.***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그 1%가 67%의 여론을 이끈다는 연구도 있다는 걸 잊지마세요 혐오 발언을 때려잡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 25.10.28 07:28 | | |

(IP보기클릭)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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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까지 그렇진않지 아기잖아 ㅇㅇ
25.10.28 06:34

(IP보기클릭)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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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축생
인터넷 세상속에는 아기들 울고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놈들도 잔뜩 있음 ㅋㅋㅋ | 25.10.28 06:37 | | |

(IP보기클릭)36.38.***.***

저렇게나 친절한 동네가 있다고?
25.10.28 06:36

(IP보기클릭)211.234.***.***

타이어프라프치노
이번에 조카(돌 조금 지남)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앞뒤좌우 다들 아기 엉청 배려해주시고 칭얼되니깐 팁도 주시고 애기봐주시고 그러든데 | 25.10.28 07:00 | | |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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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프라프치노
아기 어릴때 ktx타면 내릴때 다들 시크하게 캐리어 내려주고 가시더라 한번도 안도와준적 없었음 다들 | 25.10.28 07:01 | | |

(IP보기클릭)211.234.***.***

솜사탕솜
이건 진짜 나도 많이 경험해봄 젊은 사람이나 어르신들 할거없이 다들 친절하게 짐올리고 내리는거 도와주실려고 하시더라 | 25.10.28 10:40 | | |

(IP보기클릭)20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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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극단주의 여론만 보아보면 이미 우린 7-8차 세계대전중이고 나라마다 민족절멸공장 최소 하나씩 있음.
25.10.28 06:42

(IP보기클릭)116.41.***.***

1q1q6q
심지어 식량도 떨어져서 인육까지 해야하는 수준임 | 25.10.28 06:45 | | |

(IP보기클릭)118.235.***.***

샐맨불도마뱀

아 그건 있어(아님) | 25.10.28 07:23 | | |

(IP보기클릭)211.234.***.***

솔부엉이씨
농협한테 까불면 저길 가는구나...(아님) | 25.10.28 15:42 | | |

(IP보기클릭)58.78.***.***

커뮤에 과몰입하는 애들이나 저런 현실 부정하지 뭐..
25.10.28 06:45

(IP보기클릭)121.165.***.***

윗집 애기들 참 귀엽던데 근데 좀 작작 뛰어댕김 좋겠다
25.10.28 06:45

(IP보기클릭)182.228.***.***

25.10.28 06:46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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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인터넷 영상으로 보이는 아기도 귀엽다고 난리인걸 현실도 마찬가지지 남의 새끼라도 아기는 존나 귀여움ㅋㅋ
25.10.28 06:46

(IP보기클릭)118.139.***.***

커뮤에서 극단적인 말하는 애들은 밖으로 잘안나옴...
25.10.28 06:46

(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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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기 시끄럽다고 생각하고 짜증나는 사람도 없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및 생각인걸 알고 있기에 표현하지 않는다. 그래서 현실 세상은 그렇게 피곤하지 않고 나름 평온하게 돌아감. 다만 인터넷은 익명성으로 그런걸 다 쏟아내는것이고...
25.10.28 06:47

(IP보기클릭)14.42.***.***

인터넷 커뮤니티에 휘둘리면 안돼.
25.10.28 06:47

(IP보기클릭)182.210.***.***

애 키워본 사람은 애 키우는 사람의 고충을 알거든 멀리 갈 것도 없이 훈련소 5주차가 훈련소 2주차한테 "와 쟤네 곧 각개/화생방 할텐데.." 하는 연민을 느끼거나, 예비역이 현역들한테 "고생 하네 짜식들" 히면서 내적 친밀감 느끼거나 그런 경험 다들 있잖어 ㅋㅋ
25.10.28 06:50

(IP보기클릭)211.234.***.***

TAKO_EATS
니들은 뺑이 쳐라 우리는 끝났다! 하면서 자대 끌려가던 마지막 주차 기수들 ㅠㅠ | 25.10.28 07:01 | | |

(IP보기클릭)121.169.***.***

문제는 인터넷 아니었으면 안 햇을 짓을 "다 그렇게 하던데?" 하면서 현실에서 하는 애들이 생긴다는거....
25.10.28 06:50

(IP보기클릭)211.107.***.***

애있으면 주변이 친절해지기도하고.. 애들이 여러사람한테 말걸어서 의도치 않게 말 섞게됨..
25.10.28 06:51

(IP보기클릭)119.199.***.***

원래 커뮤는 눈에 띄기 위해 가장 본인이 생각하기에 심한 걸 주작을 하던 진짜던 올리는 거니
25.10.28 06:51

(IP보기클릭)211.198.***.***

애기한테 뭐라는 사람은 ㅁㅊㄴ이지 애기니까 실수 할 수도 있는거고 울 수도 있는거고 문제는 애 들이밀면서 벼슬아치처럼 구는 애미애비한테 있음
25.10.28 06:54

(IP보기클릭)175.213.***.***

저번에 비행기 탔을 때 착륙할 동안 애기가 온 세상 짜증을 담아 울부짖던 거 생각나네 물론 누구도 걔를 전혀 탓하진 않았음 내 귀부터 아파 뒤질 거 같았거든 비행기가 기압 개판나있었던 게 확실함 ㅅ발 나도 아파 뒤지겠는데 애기한텐 지옥이었겠지
25.10.28 06:57

(IP보기클릭)121.152.***.***

결국 혐오 유발하는 종자들은 한 줌인 것을...
25.10.28 06:57

(IP보기클릭)115.137.***.***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일상 생활중의 장면은 특별하게 안느껴지니 카메라를 들고 찍을 생각이 잘 안든는데.. 눈앞에 뭔가 사건이 발생하면 카메라 들고 찍고싶어지는게 더 대부분아닐까 하고 생각된니까.
25.10.28 07:01

(IP보기클릭)220.125.***.***

추석에 여행가는데 버스에서 애가 한 2시간을 울었음 아무도 뭐라안함. 물론 서유럽인이었다는 특이점이 있었지만
25.10.28 07:02

(IP보기클릭)59.13.***.***

페북회사 폭로 누나가 그랬지 알고리즘은 사회비주류 소수인데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것들을 퍼트린다고
25.10.28 07: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0.248.***.***

본인이나 배우자가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면 인류애가 뭔지 몸으로 습득한다
25.10.28 07:17

(IP보기클릭)221.162.***.***

애가 안녕하세요 하고 먼저 인사하면 생면부지 사람이라도 미소 강제장착되고 인사하게 됨. 울 아들이 그러더라고
25.10.28 07:28

(IP보기클릭)106.101.***.***

솔직히 공공장소에서 아기 울고 ㅣ불고하면 불편해도 참고 감수하는거지. 배려해주는거지 애기니깐. 근데 부모도 세상은 따뜻하구나~ 하고 넋놓고 있음 안됨.
25.10.28 07:56

(IP보기클릭)211.235.***.***

요즘 애기소리가 귀해졌?다고 해야하나 애기소리들리면 쳐다보기는함.
25.10.28 08:13

(IP보기클릭)1.233.***.***

애 셋 키우고 있다 진짜 저렇다 근데 쓰니가 그런걸 잘 캐치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이 있는거 같다
25.10.28 08:22

(IP보기클릭)14.44.***.***

요즘 하는 말인데... '100번 잘해줬어도 한번 잘못 해주면 미워진다.' 야이 개 XXXXX 야이 호XXXXX야!! 100번 잘 해준 것도 못 기억하는 금수만도 못 한 새끼야! 라고 나는 말하고 싶어. 이딴 말 하는 넘들은 그냥 내다 버리고 소금 뿌려라.
25.10.2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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