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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77.***.***
존나 소름이 이래놓고 가족은 니가 우리들의 짐이라고 함
(IP보기클릭)118.235.***.***
필요없어진 스패어 수저...
(IP보기클릭)123.143.***.***
심지어 뭔일 터지면 가족애가 어쩌고 하기도 하겠지
(IP보기클릭)61.73.***.***
저건 어느 날 갑자기 막내가 정신줄 놓고 부모하고 형 대가리 깨버려도 올게 온거임.
(IP보기클릭)118.130.***.***
소름이다 진짜.
(IP보기클릭)106.102.***.***
고기반찬 다 형한태감
(IP보기클릭)39.118.***.***
밥 굶는게 낫지. 가족이 함께 굶었을 테니까.. 쟤는 지금 가족 사이에서 혼자 가족이 아닌거
(IP보기클릭)106.247.***.***
묵언천금
더 큰 문제는 당사자 제외하고는 전혀 차별이라고 느끼지 못한다는거고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118.235.***.***
필요없어진 스패어 수저...
(IP보기클릭)61.77.***.***
존나 소름이 이래놓고 가족은 니가 우리들의 짐이라고 함
(IP보기클릭)123.143.***.***
슬러렁타령
심지어 뭔일 터지면 가족애가 어쩌고 하기도 하겠지 | 25.10.27 10:39 | | |
(IP보기클릭)118.235.***.***
그리곤 늙고 병들면 찾아옴 그렇게 잘키운자식에게 버려져서 | 25.10.27 10:40 | | |
(IP보기클릭)183.105.***.***
이건 진짜 낳음당했다 미친거아닌가 | 25.10.27 10:43 | | |
(IP보기클릭)202.20.***.***
내 미래 일까봐 겁난다. | 25.10.27 15:23 | | |
(IP보기클릭)118.130.***.***
소름이다 진짜.
(IP보기클릭)14.44.***.***
이건 일방적인 누군가의 이야기라. 좀 더 들어봐야지. 자기돈 1억도 날아갔다고 하는데...흐음. 난 일단 중립. | 25.10.27 13:46 | | |
(IP보기클릭)49.175.***.***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105.***.***
ㅋ | 25.10.27 10:40 | | |
(IP보기클릭)106.102.***.***
함께하는전멸
고기반찬 다 형한태감 | 25.10.27 10:41 | | |
(IP보기클릭)115.138.***.***
나도 뭐 솔직히 기분은 나쁘기는 해도 부모님 돈은 부모님 돈이니까 어떻게 할지는 그분들 몫이라고 생각은함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39.118.***.***
함께하는전멸
밥 굶는게 낫지. 가족이 함께 굶었을 테니까.. 쟤는 지금 가족 사이에서 혼자 가족이 아닌거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115.138.***.***
대학까지 밥 잘먹여주고 경제 걱정없이 해줬으면 할일 다하신거지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115.138.***.***
거기에 재산 거의다 물려줬는데 형 재산이 6억이면 그냥 수도권 아파트 1채 정도 있으신거고, 이걸 쪼개 주기는 뭐하다 생각했겠지 | 25.10.27 10:44 | | |
(IP보기클릭)223.39.***.***
아니 그래도 밥먹는게 더 나음. 현대 사회에서 어린아이가 배 곪는다는건 학대 받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라. | 25.10.27 10:48 | | |
(IP보기클릭)118.235.***.***
블랙기업에서 최저임금보다 낮은 급여받고 매일 야근해도 감사하며 다녀. 그것도 아프리카 후진국에서 일하는 것 보단 덜 일하고 많이 버는 거니까. | 25.10.27 10:49 | | |
(IP보기클릭)125.129.***.***
ㄹㅇㅋㅋ | 25.10.27 10:51 | | |
(IP보기클릭)39.7.***.***
흙수저는 선택에 의해 흙수저가 된 게 아닌데 저건 (부모의) 선택에 의해서 일회용 수저가 된거임 물리적으로 흙수저가 더 힘들지 몰라도 불가항력이라 어쩔 수 없다는 심리적 인정이 있다면 저건 매일매일 부모에게 버려지는 선택의 결과임 | 25.10.27 10:54 | | |
(IP보기클릭)14.51.***.***
감정적 학대는 학대가 아닌가...? | 25.10.27 10:56 | | |
(IP보기클릭)223.39.***.***
부모가 가난해도 조금만 알아보고 신경 쓰면 아이들에게 넘치게는 못 먹여도 굶기지는 않을 수 있는게 현대 사회인데, 그런 사회에서 부모의 무관심과 방임으로 배곪으면 감정적으로 신나겠냐? | 25.10.27 11:00 | | |
(IP보기클릭)14.51.***.***
좀 다른 케이스 얘길 하는거같은데... | 25.10.27 11:02 | | |
(IP보기클릭)39.118.***.***
? 밥 굶는게 학대나 마찬가지면 저건 그냥 학대가 맞는데요.. | 25.10.27 11:03 | | |
(IP보기클릭)112.172.***.***
이런 종류의 말은, 저 당사자가 가족에 대한 미움 때문에 자기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고 이러다 죽겠다고 도움을 청할 때, 법륜스님이 해줄만한 말이잖아. 너 자신을 위해 이렇게 "정신승리"를 해야 한다고. 나쁜 뜻이 아니라 내가 살기 위한 사고의 전환이랄까. 니가 아무때나 멋대로 '그 정도면 나음' 운운하는건 그냥 참견질 평가질이야... | 25.10.27 11:07 | | |
(IP보기클릭)223.39.***.***
아니 애시당초 배 곪는 집안이 멀쩡할거란 전재부터 글러먹지 않았냐? | 25.10.27 11:10 | | |
(IP보기클릭)14.51.***.***
내 말은 밥을 굶어야만 학대인게 아니라 저것도 이미 충분히 학대받고 있는거라는 얘긴데... [아니 그래도 밥먹는게 더 나음. 현대 사회에서 어린아이가 배 곪는다는건 학대 받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라.] 이 말만 보면 저거는 밥은 안굶으니 학대는 아니다 라는 뉘앙스잖아 | 25.10.27 11:17 | | |
(IP보기클릭)223.39.***.***
내가 글을 잘못 쓴거 같다. 최소한 밥이라도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낫다는 거지. | 25.10.27 11:22 | | |
(IP보기클릭)118.235.***.***
밥 줬다고 해결되면 그게 동물 키우는거랑 뭐가 다름? | 25.10.27 11:36 | | |
(IP보기클릭)112.221.***.***
너 감정적으로 학대하고 밥만주면 너는 밥은 안 굶으니 괜찮지? 에효..뭔 쌉소리지.. | 25.10.27 11:58 | | |
(IP보기클릭)23.17.***.***
특) 자기가 저입장이면 글 저거보다 20줄은 더 썼음 | 25.10.27 12:31 | | |
(IP보기클릭)202.20.***.***
저런 경우 비교대상이 무조건 형임. 남들은 상관 없이 절대적 비교대상군이 형이라 형이 잘 될 수록 본인의 삶이 망가진다고 생각 됨. | 25.10.27 15:51 | | |
(IP보기클릭)211.193.***.***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61.73.***.***
저건 어느 날 갑자기 막내가 정신줄 놓고 부모하고 형 대가리 깨버려도 올게 온거임.
(IP보기클릭)121.170.***.***
(IP보기클릭)126.241.***.***
(IP보기클릭)39.124.***.***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15.138.***.***
루리웹-234852193475
솔직히 자식도 이쁜 행동하는 자식이 있고, 이새끼는 왜이러나 싶은 애들이 있음 부모님이 일방적인 편애하는 집도 있고, 이놈한테는 돈 물려주면 다 날려먹겠다 싶은 애들도 있고, 솔직히 남의 집사정 본인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지 | 25.10.27 10:4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2.148.***.***
(IP보기클릭)61.40.***.***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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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6.***.***
(IP보기클릭)125.241.***.***
차라리 다같이 빡시게사는 똥수저인데 그와중에 차별어봐야 갭차이가 얼마나크다고 | 25.10.27 10:44 | | |
(IP보기클릭)121.136.***.***
흙수저는 저 박탈감을 멀찍이 지켜보기라도하지 글쓴이는 바로 옆에서 구경중이란거임 심지어 구경비 1억내고 ㅋㅋㅋㅋㅋ | 25.10.27 10:45 | | |
(IP보기클릭)118.36.***.***
자식 차별 이전에 부모의 불화로 편모/편부 가정에 가정폭력 피해 흙수저, 똥수저가 차고 넘치는데 뭘 | 25.10.27 10:45 | | |
(IP보기클릭)118.235.***.***
그렇다고 차별이 ㅈ도 아니게 되는건 아니지. | 25.10.27 11:41 | | |
(IP보기클릭)1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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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80.***.***
생각보다 소송안하고 속으로 삭히면서 사시는 5~60대 으르신들 꽤 있더라ㅡㅡ | 25.10.27 10:58 | | |
(IP보기클릭)211.234.***.***
소송해도 가족간 일이라고 솜방망이 체벌함. | 25.10.27 11:20 | | |
(IP보기클릭)125.180.***.***
체벌이 문제가 아니라 재분배는 되긴함 그게 지엽적이고 자식부모 연끊을정도로 지루한시간의 연속일뿐이지 | 25.10.27 11:22 | | |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105.***.***
(IP보기클릭)211.197.***.***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83.101.***.***
시대가 변하기전 그렇게 성공한 하나가 나머지를 먹여 살렸으니까 그게 아니게된 지금은 그냥 편애지 | 25.10.27 10:49 | | |
(IP보기클릭)119.71.***.***
먹여 살렸다기보단 가문 시절에는 가장 외엔 다 가장의 소유물인 셈이라. 보살필 책임도 있는 동시에 '너는 내가 지시하는대로 이렇게 살아라'까지 정할 수 있는 힘이 있었으니. | 25.10.27 15:35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6.122.***.***
(IP보기클릭)106.101.***.***
이건 그냥 본인이 동생 폭행한거 아님? 자랑할게 아닌데 | 25.10.27 11:04 | | |
(IP보기클릭)125.128.***.***
극단적 사례 중 하나가 이 분이 있으시지..
(IP보기클릭)183.101.***.***
(IP보기클릭)119.193.***.***
(IP보기클릭)3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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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51.***.***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글을 제대로 못 읽음? | 25.10.27 11:44 | | |
(IP보기클릭)211.234.***.***
글쪽 얘기 아냐. 주어를 지ㅡ>저로 바꿔야. | 25.10.27 11:46 | | |
(IP보기클릭)210.106.***.***
오타를 엄하게 내서 비추를 수집하고 있구나... | 25.10.27 14:20 | | |
(IP보기클릭)211.234.***.***
사실 등골뽑기도 서로 하는중이라 | 25.10.27 14:21 | | |
(IP보기클릭)221.144.***.***
(IP보기클릭)210.106.***.***
우리 고모네가 그런데 첫째는 장남이라고 끼고 살고 막내는 막둥이라 귀엽다고 끼고 사는데 둘째는 신경을 안쓰다 못해 아예 어릴 때는 다른 집에 보내서 길렀음. 그 다른 집이 우리 집이었고 ㅋ | 25.10.27 14:23 | | |
(IP보기클릭)58.236.***.***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4.199.***.***
(IP보기클릭)220.93.***.***
저런 케이스가 또 파고들면 첫째한테도 몰빵한거 이상으로 과도하게 부담주거나 요구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어서 연이 끊어지거나 너무 오냐오냐 해서 관계가 역전되는 순간 자식이 부모 무시하게 되거나 둘 중 하나일듯 | 25.10.27 1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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