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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흙수저보다 더 서럽다는 남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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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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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77.***.***

BEST
존나 소름이 이래놓고 가족은 니가 우리들의 짐이라고 함
25.10.27 10:3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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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없어진 스패어 수저...
25.10.27 10:37

(IP보기클릭)123.143.***.***

BEST
심지어 뭔일 터지면 가족애가 어쩌고 하기도 하겠지
25.10.27 10:39

(IP보기클릭)61.73.***.***

BEST
저건 어느 날 갑자기 막내가 정신줄 놓고 부모하고 형 대가리 깨버려도 올게 온거임.
25.10.27 10:39

(IP보기클릭)118.130.***.***

BEST
소름이다 진짜.
25.10.27 10:38

(IP보기클릭)106.102.***.***

BEST
고기반찬 다 형한태감
25.10.27 10:41

(IP보기클릭)39.118.***.***

BEST
밥 굶는게 낫지. 가족이 함께 굶었을 테니까.. 쟤는 지금 가족 사이에서 혼자 가족이 아닌거
25.10.27 10:42

(IP보기클릭)106.2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묵언천금
더 큰 문제는 당사자 제외하고는 전혀 차별이라고 느끼지 못한다는거고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필요없어진 스패어 수저...
25.10.27 10:37

(IP보기클릭)61.77.***.***

BEST
존나 소름이 이래놓고 가족은 니가 우리들의 짐이라고 함
25.10.27 10:38

(IP보기클릭)123.143.***.***

BEST
슬러렁타령
심지어 뭔일 터지면 가족애가 어쩌고 하기도 하겠지 | 25.10.27 10:39 | | |

(IP보기클릭)118.235.***.***

슬러렁타령
그리곤 늙고 병들면 찾아옴 그렇게 잘키운자식에게 버려져서 | 25.10.27 10:40 | | |

(IP보기클릭)183.105.***.***

슬러렁타령
이건 진짜 낳음당했다 미친거아닌가 | 25.10.27 10:43 | | |

(IP보기클릭)202.20.***.***

루리웹-3350616280
내 미래 일까봐 겁난다. | 25.10.27 15:23 | | |

(IP보기클릭)118.130.***.***

BEST
소름이다 진짜.
25.10.27 10:38

(IP보기클릭)14.44.***.***

행복한강아지
이건 일방적인 누군가의 이야기라. 좀 더 들어봐야지. 자기돈 1억도 날아갔다고 하는데...흐음. 난 일단 중립. | 25.10.27 13:46 | | |

(IP보기클릭)49.175.***.***

와 이건 좀;;;
25.10.27 10:38

(IP보기클릭)118.235.***.***

그래도 어릴때 밥 굶지는 않았을거 아냐
25.10.27 10:39

(IP보기클릭)222.105.***.***

함께하는전멸
| 25.10.27 10:40 | | |

(IP보기클릭)106.102.***.***

BEST
함께하는전멸
고기반찬 다 형한태감 | 25.10.27 10:41 | | |

(IP보기클릭)115.138.***.***

함께하는전멸
나도 뭐 솔직히 기분은 나쁘기는 해도 부모님 돈은 부모님 돈이니까 어떻게 할지는 그분들 몫이라고 생각은함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39.118.***.***

BEST
함께하는전멸
밥 굶는게 낫지. 가족이 함께 굶었을 테니까.. 쟤는 지금 가족 사이에서 혼자 가족이 아닌거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115.138.***.***

루리웹-8823117952
대학까지 밥 잘먹여주고 경제 걱정없이 해줬으면 할일 다하신거지 | 25.10.27 10:42 | | |

(IP보기클릭)115.138.***.***

루리웹-8823117952
거기에 재산 거의다 물려줬는데 형 재산이 6억이면 그냥 수도권 아파트 1채 정도 있으신거고, 이걸 쪼개 주기는 뭐하다 생각했겠지 | 25.10.27 10:44 | | |

(IP보기클릭)223.39.***.***

정반합
아니 그래도 밥먹는게 더 나음. 현대 사회에서 어린아이가 배 곪는다는건 학대 받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라. | 25.10.27 10:48 | | |

(IP보기클릭)118.235.***.***

함께하는전멸
블랙기업에서 최저임금보다 낮은 급여받고 매일 야근해도 감사하며 다녀. 그것도 아프리카 후진국에서 일하는 것 보단 덜 일하고 많이 버는 거니까. | 25.10.27 10:49 | | |

(IP보기클릭)125.129.***.***

루리웹-8543230350
ㄹㅇㅋㅋ | 25.10.27 10:51 | | |

(IP보기클릭)39.7.***.***

함께하는전멸
흙수저는 선택에 의해 흙수저가 된 게 아닌데 저건 (부모의) 선택에 의해서 일회용 수저가 된거임 물리적으로 흙수저가 더 힘들지 몰라도 불가항력이라 어쩔 수 없다는 심리적 인정이 있다면 저건 매일매일 부모에게 버려지는 선택의 결과임 | 25.10.27 10:54 | | |

(IP보기클릭)14.51.***.***

안습의 샤아
감정적 학대는 학대가 아닌가...? | 25.10.27 10:56 | | |

(IP보기클릭)223.39.***.***

U MAD?
부모가 가난해도 조금만 알아보고 신경 쓰면 아이들에게 넘치게는 못 먹여도 굶기지는 않을 수 있는게 현대 사회인데, 그런 사회에서 부모의 무관심과 방임으로 배곪으면 감정적으로 신나겠냐? | 25.10.27 11:00 | | |

(IP보기클릭)14.51.***.***

안습의 샤아
좀 다른 케이스 얘길 하는거같은데... | 25.10.27 11:02 | | |

(IP보기클릭)39.118.***.***

안습의 샤아
? 밥 굶는게 학대나 마찬가지면 저건 그냥 학대가 맞는데요.. | 25.10.27 11:03 | | |

(IP보기클릭)112.172.***.***

함께하는전멸
이런 종류의 말은, 저 당사자가 가족에 대한 미움 때문에 자기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고 이러다 죽겠다고 도움을 청할 때, 법륜스님이 해줄만한 말이잖아. 너 자신을 위해 이렇게 "정신승리"를 해야 한다고. 나쁜 뜻이 아니라 내가 살기 위한 사고의 전환이랄까. 니가 아무때나 멋대로 '그 정도면 나음' 운운하는건 그냥 참견질 평가질이야... | 25.10.27 11:07 | | |

(IP보기클릭)223.39.***.***

U MAD?
아니 애시당초 배 곪는 집안이 멀쩡할거란 전재부터 글러먹지 않았냐? | 25.10.27 11:10 | | |

(IP보기클릭)14.51.***.***

안습의 샤아
내 말은 밥을 굶어야만 학대인게 아니라 저것도 이미 충분히 학대받고 있는거라는 얘긴데... [아니 그래도 밥먹는게 더 나음. 현대 사회에서 어린아이가 배 곪는다는건 학대 받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라.] 이 말만 보면 저거는 밥은 안굶으니 학대는 아니다 라는 뉘앙스잖아 | 25.10.27 11:17 | | |

(IP보기클릭)223.39.***.***

U MAD?
내가 글을 잘못 쓴거 같다. 최소한 밥이라도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낫다는 거지. | 25.10.27 11:22 | | |

(IP보기클릭)118.235.***.***

함께하는전멸
밥 줬다고 해결되면 그게 동물 키우는거랑 뭐가 다름? | 25.10.27 11:3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221.***.***

함께하는전멸
너 감정적으로 학대하고 밥만주면 너는 밥은 안 굶으니 괜찮지? 에효..뭔 쌉소리지.. | 25.10.27 11:58 | | |

(IP보기클릭)23.17.***.***

안습의 샤아
특) 자기가 저입장이면 글 저거보다 20줄은 더 썼음 | 25.10.27 12:31 | | |

(IP보기클릭)202.20.***.***

함께하는전멸
저런 경우 비교대상이 무조건 형임. 남들은 상관 없이 절대적 비교대상군이 형이라 형이 잘 될 수록 본인의 삶이 망가진다고 생각 됨. | 25.10.27 15:51 | | |

(IP보기클릭)211.193.***.***

와...차별 대박이네
25.10.27 10:39

(IP보기클릭)211.234.***.***

안보태준건 그렇다쳐도 날려먹은 1억은 뭐여
25.10.27 10:39

(IP보기클릭)61.73.***.***

BEST
저건 어느 날 갑자기 막내가 정신줄 놓고 부모하고 형 대가리 깨버려도 올게 온거임.
25.10.27 10:39

(IP보기클릭)121.170.***.***

미친;;;;;;;;;;; 이거 너무 한거 아니냐 진짜
25.10.27 10:39

(IP보기클릭)126.241.***.***

그냥 집에 얹혀살어!
25.10.27 10:40

(IP보기클릭)39.124.***.***

나 아는집은 둘째몰빵인데 첫째는 사실 그집 씨앗아닌거 아니냐고 주변에서 수근거림
25.10.27 10:40

(IP보기클릭)211.235.***.***

저건 진짜 가족도 아니네
25.10.27 10:40

(IP보기클릭)115.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34852193475
솔직히 자식도 이쁜 행동하는 자식이 있고, 이새끼는 왜이러나 싶은 애들이 있음 부모님이 일방적인 편애하는 집도 있고, 이놈한테는 돈 물려주면 다 날려먹겠다 싶은 애들도 있고, 솔직히 남의 집사정 본인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지 | 25.10.27 10:46 | | |

(IP보기클릭)118.235.***.***

의외로 이런집안 꽤 있다
25.10.27 10:40

(IP보기클릭)112.148.***.***

규모는 달라도 흐름은 비슷하네 ㅅㅂ
25.10.27 10:40

(IP보기클릭)61.40.***.***

리어왕.. 리어왕을 기억하라
25.10.27 10:40

(IP보기클릭)106.101.***.***

낳질 말던가.. 우리 와이프 같은 경우엔 장모님이 처남이 23살인데 아직도 깍두기를 깨물어 잘라주고 김치를 찢어 입에 넣어주고 월세 폰요금까지 다 내주시면서 울 와이프한테는 용돈 내놓으라고 함
25.10.27 10:40

(IP보기클릭)121.157.***.***

박수홍 생각하면 편함. 성공해도 피빨아서 장남줄 사람들임. 손절하는게 맞아
25.10.27 10:41

(IP보기클릭)118.36.***.***

글쓰는거 보니 뭔가 흙수저는 가난한 대신 가정이 화목할 거라는 상상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25.10.27 10:41

(IP보기클릭)125.241.***.***

루리웹-3851987649
차라리 다같이 빡시게사는 똥수저인데 그와중에 차별어봐야 갭차이가 얼마나크다고 | 25.10.27 10:44 | | |

(IP보기클릭)121.136.***.***

루리웹-3851987649
흙수저는 저 박탈감을 멀찍이 지켜보기라도하지 글쓴이는 바로 옆에서 구경중이란거임 심지어 구경비 1억내고 ㅋㅋㅋㅋㅋ | 25.10.27 10:45 | | |

(IP보기클릭)118.36.***.***

종이빨대싫어
자식 차별 이전에 부모의 불화로 편모/편부 가정에 가정폭력 피해 흙수저, 똥수저가 차고 넘치는데 뭘 | 25.10.27 10:4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851987649
그렇다고 차별이 ㅈ도 아니게 되는건 아니지. | 25.10.27 11:41 | | |

(IP보기클릭)115.143.***.***

주워온 자식도 이렇게 안함
25.10.27 10:41

(IP보기클릭)175.201.***.***

쥐불놀이 해야겠지...?
25.10.27 10:41

(IP보기클릭)211.234.***.***

나중에 유류분이라도 청구해서 받아야지
25.10.27 10:41

(IP보기클릭)218.144.***.***

그래도 이정도로 내팽겨치면 정이나 미련 없이 다 버리고 혼자 살 수 있겠네
25.10.27 10:42

(IP보기클릭)119.70.***.***

나한테는 돈 안줌 - 그럴 수 있음 내 돈은 날려먹고 안갚았으면서 형제한테는 다 줌 - 소송감
25.10.27 10:42

(IP보기클릭)125.180.***.***

kbsd1234
생각보다 소송안하고 속으로 삭히면서 사시는 5~60대 으르신들 꽤 있더라ㅡㅡ | 25.10.27 10:58 | | |

(IP보기클릭)211.234.***.***

다시돌아온추한
소송해도 가족간 일이라고 솜방망이 체벌함. | 25.10.27 11:20 | | |

(IP보기클릭)125.180.***.***

토끼귀호랑이
체벌이 문제가 아니라 재분배는 되긴함 그게 지엽적이고 자식부모 연끊을정도로 지루한시간의 연속일뿐이지 | 25.10.27 11:22 | | |

(IP보기클릭)175.223.***.***

천금같은 시드머니 1억 ㅠㅜ
25.10.27 10:4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분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알거야
25.10.27 10:43

(IP보기클릭)222.105.***.***

힘내자
25.10.27 10:43

(IP보기클릭)211.197.***.***

전에 인간극장이었나? 딸한테는 어릴 때부터 지원같은거 안해주고 결혼하고는 출가외인이라며 유산도 안 줬으면서 뭔 일 있을때마다 딸 찾아 부려먹고 딸이 뭐라하니 자식으로써 당연하다고 하던 노부부랑 울던 딸 생각나네ㅅㅂ
25.10.27 10:44

(IP보기클릭)118.235.***.***

옛날일수록 첫째 몰빵 나머진 버림패 많더라 지금이야 한두명 낳지만 그땐 5-6명씩 낳앗으니 다 같이 잘 살려다 폭망하는 경우잇어서 걍 한놈만 잘키우고 나머진 밑거름 취급 근데 요즘은 저런거 없을텐데
25.10.27 10:45

(IP보기클릭)183.101.***.***

에오스키아
시대가 변하기전 그렇게 성공한 하나가 나머지를 먹여 살렸으니까 그게 아니게된 지금은 그냥 편애지 | 25.10.27 10:49 | | |

(IP보기클릭)119.71.***.***

곤약파스타
먹여 살렸다기보단 가문 시절에는 가장 외엔 다 가장의 소유물인 셈이라. 보살필 책임도 있는 동시에 '너는 내가 지시하는대로 이렇게 살아라'까지 정할 수 있는 힘이 있었으니. | 25.10.27 15:35 | | |

(IP보기클릭)211.234.***.***

이러면 그나마 다행 "동생아, 비록 부모님은 나만 보지만 내가 널 보도록 할게"
25.10.27 10:45

(IP보기클릭)116.122.***.***

내가 고딩때, 어머니가 건물하나 매입한거 동생 명의로 올리려고 하더라. 빡처서 동생 얼굴을 쌍코피로 피칠갑 되도록 줘팸. 근데, 그 건물 어머니가 사업하다가 말아먹고 지금 팔아먹은것이 유머ㅋㅋㅋㅋㅋ
25.10.27 10:46

(IP보기클릭)106.101.***.***

M.A. Kim
이건 그냥 본인이 동생 폭행한거 아님? 자랑할게 아닌데 | 25.10.27 11:04 | | |

(IP보기클릭)125.128.***.***


극단적 사례 중 하나가 이 분이 있으시지..
25.10.27 10:47

(IP보기클릭)183.101.***.***

흔하디흔한 가정이지 너 나우리 주변에 친인척중에 저런집 흔함 우리집이 안저런게 감사한거뿐이지 저런집은 저런집대로 자기집안이 다르다는거 또 다암 시간지나 나이먹고 주변에서 안찾아주니 그제서야 어쩌구 저쩌구 개소리하먄서 막상 바뀌는거는 없지 지만 알고 지가 좋아하는 가족만 챙기지 그러고는 늙고 갈땨 되서는 그 마음의 짐은 내려 놓고 싶어서 사과하는척 종교에 귀의 하는척 주변에는그냥 죽을때 된 사람 소원 들어준다고 예예 하지만 결국 남보다 못한 사이 그대로지
25.10.27 10:48

(IP보기클릭)119.193.***.***

박수홍씨가 당한 일...
25.10.27 10:49

(IP보기클릭)39.123.***.***

나도 저런 부모 종종 봤음 유산은 첫째한테 몰빵한다 해놓고 정작 수발은 아랫 자식들한테 받음 나중에 다른 자식들이 나는 자식 아니냐면서 모른채 하니까 걀국 첫째한테 갔는데 첫째는 유산만 먹고 나몰라라 해버림
25.10.27 10:50

(IP보기클릭)14.35.***.***

돈내놔에서 이미 부모가 아니다
25.10.27 10:53

(IP보기클릭)175.203.***.***

다른 친척들이 뒤지게 까서 정신차리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정신 안 차리는 ㅄ들 많지 ㅋㅋㅋ 지들 이제 몸 아파서 수발 들어달라고까지 기어오면 100% ㅋㅋㅋ
25.10.27 10:55

(IP보기클릭)183.96.***.***

으잉? 부모님한테 뭐 원수질 잘못한거야? 어떻게 막내돈까지 다 첫째한테 몰빵을 하신대? 개미야?
25.10.27 10:57

(IP보기클릭)183.98.***.***

저래놓고는 우리는 차별 없이 다 공평하게 해줬다 하겠지ㅋㅋ
25.10.27 10:58

(IP보기클릭)211.234.***.***

우리집도 거의 첫째인 나한테만 지원(이래봐야 크진 않지만)해주고 동생한테는 많이 안해준 걸로 아는데 동생이 나보다 두배이상 잘 벌어서...
25.10.27 10:59

(IP보기클릭)14.51.***.***

나중가서 아쉬운 소리 안하면 그나마 다행 그냥 원래부터 없던 가족인양 나 혼자 살면 족함 근데 나중가서 막내한테 아쉬운소리한다? 그땐 대가리 깨져도 할말 없는거임
25.10.27 11:00

(IP보기클릭)118.235.***.***

저렇게 당하기만 하고 징징대지말고 하나둘 차곡차곡 자료 준비해서 나중에 유산 소송을 걸어라 자기를 자식으로 안보는데 왜 자꾸 집착함 자식으로 안보는데 부모로 안 대하고 자기 몫 챙겨야지
25.10.27 11:01

(IP보기클릭)211.234.***.***

그래서 지는 잘버는 형의 등골을 빼먹습니다^^
25.10.27 11:02

(IP보기클릭)118.235.***.***

멧돼지와 체인소
글을 제대로 못 읽음? | 25.10.27 11:44 | | |

(IP보기클릭)211.234.***.***

포기하자
글쪽 얘기 아냐. 주어를 지ㅡ>저로 바꿔야. | 25.10.27 11:46 | | |

(IP보기클릭)210.106.***.***

멧돼지와 체인소
오타를 엄하게 내서 비추를 수집하고 있구나... | 25.10.27 14:20 | | |

(IP보기클릭)211.234.***.***

블랙오크다운
사실 등골뽑기도 서로 하는중이라 | 25.10.27 14:21 | | |

(IP보기클릭)221.144.***.***

저런 집 많지 저긴 막내가 스페어 취급인데 어디는 첫째가 테스트베드 취급받음. 어느 집은 중간에 낀 둘째가 공기 취급이기도 하고.
25.10.27 11:06

(IP보기클릭)210.106.***.***

루리웹-1638725373
우리 고모네가 그런데 첫째는 장남이라고 끼고 살고 막내는 막둥이라 귀엽다고 끼고 사는데 둘째는 신경을 안쓰다 못해 아예 어릴 때는 다른 집에 보내서 길렀음. 그 다른 집이 우리 집이었고 ㅋ | 25.10.27 14:23 | | |

(IP보기클릭)58.236.***.***

저런집 많은데다 뭐라하면 차별받은 아이 지적하며 니탓임 암튼 니잘못임 이럼 니가 못나서~, 니가 능력이 없는걸~ ,가족끼리~, 너만 입다물면 되는데~ 등등
25.10.27 11:08

(IP보기클릭)211.234.***.***

이런건 법으로 어케 못함. 그래서 재판 결과만 놓고 따질 수 없는 뒷사정이 가정사엔 많지
25.10.27 11:14

(IP보기클릭)114.199.***.***

저러면 결국 첫째한테도 다른 자식들에게도 버림받는 엔딩이 대부분이던데... 모은 돈도 뺏었다니.
25.10.27 13:11

(IP보기클릭)220.93.***.***

만능
저런 케이스가 또 파고들면 첫째한테도 몰빵한거 이상으로 과도하게 부담주거나 요구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어서 연이 끊어지거나 너무 오냐오냐 해서 관계가 역전되는 순간 자식이 부모 무시하게 되거나 둘 중 하나일듯 | 25.10.27 13:31 | | |

(IP보기클릭)58.78.***.***

이제 간 필요해지면 소듕한 가족이 될거야~
25.10.27 14:24

(IP보기클릭)211.178.***.***

저거 우리 와이프가 고대로 겪는 일이라 장모님하고 딱 선을 긋고 살지
25.10.27 15:59

(IP보기클릭)112.181.***.***

나중에 큰 아들이 부모버리고 막내한테 부모봉양 다 떠넘기는 경우도 허다함.
25.10.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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