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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은 냄새나고 추운 나라였다.jpg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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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10.***.***

BEST
감사합니다라는 말 밖에는 할게 없네
25.07.04 10:20

(IP보기클릭)211.234.***.***

BEST
저 매춘 여성들도 저 시절에는 선택할게 없었을텐데
25.07.04 10:24

(IP보기클릭)106.241.***.***

25.07.04 10:22

(IP보기클릭)58.121.***.***

BEST
선택이고 자시고 당시 몽키 하우스는 국가가 운영한 공창이라 선택지를 주지 않았단 것도 있긴 함
25.07.04 10:30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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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어른분의 이야기셨다 감사합니다,,,
25.07.04 10:24

(IP보기클릭)211.235.***.***

BEST

세상을 흑백논리로만 볼 필요는 없다네...
25.07.04 10:36

(IP보기클릭)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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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을 안하던 일반인 여자들도 강제로 끌려와서 저기에 묶이게 되는 경우도 많았음. 님이 저 시절 여자 였으면 그런 상황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 예전에는 이와 관련된 영화들도 있긴 했음. 인신매매 되었다가 도망가는 매춘부가 살해 되어 다리 밑에서 발견되거나 하는거...
25.07.04 10:42

(IP보기클릭)17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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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라는 말 밖에는 할게 없네
25.07.04 10:20

(IP보기클릭)211.118.***.***

25.07.04 10:21

(IP보기클릭)211.38.***.***


금요일 아침부터 눈시울 붉어지게 하지마라 ㅠ
25.07.04 10:21

(IP보기클릭)211.199.***.***

감사합니다...
25.07.04 10:22

(IP보기클릭)106.241.***.***

25.07.04 10:22

(IP보기클릭)58.236.***.***

문산이면... 파주구나
25.07.04 10:23

(IP보기클릭)211.234.***.***

BEST
멋있는 어른분의 이야기셨다 감사합니다,,,
25.07.04 10:24

(IP보기클릭)115.95.***.***

감사합니다
25.07.04 10:24

(IP보기클릭)211.234.***.***

BEST
저 매춘 여성들도 저 시절에는 선택할게 없었을텐데
25.07.04 10:24

(IP보기클릭)121.67.***.***

악령의멜로디
그건 좀 아니지 않나? 그럼 매춘안 한 다른 여성들은 다 뭐임? | 25.07.04 10:28 | | |

(IP보기클릭)58.121.***.***

BEST
악령의멜로디
선택이고 자시고 당시 몽키 하우스는 국가가 운영한 공창이라 선택지를 주지 않았단 것도 있긴 함 | 25.07.04 10:30 | | |

(IP보기클릭)211.235.***.***

악령의멜로디
나라에서 육성하고 애국자라고 생각했음 진짜로... | 25.07.04 10:30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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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aku

세상을 흑백논리로만 볼 필요는 없다네... | 25.07.04 10:36 | | |

(IP보기클릭)115.40.***.***

악령의멜로디
저 매춘부들 상당수는 납치 되어 오는 경우 많았음. 저때 그 정권도 그것을 부추겼고 가담했고 | 25.07.04 10:39 | | |

(IP보기클릭)115.40.***.***

BEST
syaku
매춘을 안하던 일반인 여자들도 강제로 끌려와서 저기에 묶이게 되는 경우도 많았음. 님이 저 시절 여자 였으면 그런 상황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 예전에는 이와 관련된 영화들도 있긴 했음. 인신매매 되었다가 도망가는 매춘부가 살해 되어 다리 밑에서 발견되거나 하는거... | 25.07.04 10:42 | | |

(IP보기클릭)211.195.***.***

syaku
무슨 얘기를 하려면 먼저 사실관계를 알아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 25.07.04 10:49 | | |

(IP보기클릭)118.130.***.***

던전슬라임
저당시부터해서 90년대까지도 납치 및 인신매매 은근히 있었지... | 25.07.04 10:51 | | |

(IP보기클릭)210.178.***.***

syaku
그나마 운이 좋았던 사람들인거지. 제반 시설이고 뭐고 다 작살난 상황에서 일거리 구하는게 과연 쉬운 일이었을까? | 25.07.04 10:57 | | |

(IP보기클릭)14.46.***.***

syaku
그런 논리를 우리한테 갖다 대면 '그럼 대기업 입사한 사람은 다 뭐임?' 하면서 ↗소에서 일하는 사람 다 ㅂㅅ 만들게 됨... | 25.07.04 10:59 | | |

(IP보기클릭)211.234.***.***

syaku
당장 생사가 갈릴정도로 빈곤한상황인데 그런말이 잘도 나오시네요 매춘이라도 안하면 나와 내 가족이 굶어죽을수도 있는상황이 대부분이였을텐데 말이지요 | 25.07.04 11:33 | | |

(IP보기클릭)175.210.***.***

syaku
진짜 조오오온나 멍청하네 이건 | 25.07.04 11:40 | | |

(IP보기클릭)121.142.***.***

악령의멜로디
선택할게 없다고 매춘을 한다는 발상자체가 | 25.07.04 12:10 | | |

(IP보기클릭)222.121.***.***

syaku
저 시대의 상황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뇌에서 필터링 없이 댓글로 푸는 매너가 없는 프렌즈이구낭~ 전쟁후엔 한국땅에 다 폐허가 되서 정상적으로 직업을 가질 수 도 없었고 윗 댓글들 처럼 납치되거나 나라에서 조장하기도 했었다... 에휴... | 25.07.04 12:11 | | |

(IP보기클릭)221.154.***.***

syaku
90년대 후반까지도 인신매매로 사창가에 팔려가 갇힌 여성들이 즐비했어 한참 써먹고 필요 없어지면 섬이나 빠지선에 보내버려서 평생을 자유도 없이 몸만 팔다 죽는 사람도 부지기수 | 25.07.04 12:28 | | |

(IP보기클릭)58.239.***.***

syaku
사극 드라마를 보면서 "저건 좀 아니지 않나? 그럼 노비 해방 시켜 준 양반들은 다 뭐임?" 그러진 않쟎아 지금 현재 통용되는 공정이나 정의의 의미와 기준은 그 시대를 반영하는 거임. 1950년대 ~ 1960년대 라면 지금과 60년 차이고 한국은 그 특성상 가치관과 사회 기준 차이가 엄청나게 발생함. 사람을 강제로 매춘녀로 만드는 시스템이 사라진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 | 25.07.04 12:30 | | |

(IP보기클릭)222.107.***.***

악령의멜로디
화냥년 유래 생각해보면 어쩔수없어도 사회가 안 받아들여줌. | 25.07.04 12:49 | | |

(IP보기클릭)211.234.***.***

하늘이맑네
말을 할꺼면 똑바로 끝까지 하세요 지켜야할 가족도 있는사람이 이런댓글을 다는것도 웃기네요 | 25.07.04 13:05 | | |

(IP보기클릭)128.134.***.***

Thank you sir
25.07.04 10:26

(IP보기클릭)147.47.***.***

빛 그 자체네
25.07.04 10:26

(IP보기클릭)118.235.***.***

마지막 너무 찡하다 본인도 전쟁에서 싸우느라 힘들텐데 고아들까지 돌봐주고 다시는 저 아이들에게 레이션을 던져서 싸우는걸 구경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걸 보니 전쟁을 떠나서 정말 선량한 사람임
25.07.04 10:2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저 시절이 너무 슬프다
25.07.04 10:27

(IP보기클릭)203.234.***.***

이런 글을 보면 같은 상황이였으면 나는 어떻게 행동 했을까 싶은데 나는 이분 처럼 못 할 듯 ...존경 스럽습니다.
25.07.04 10:28

(IP보기클릭)58.229.***.***

25.07.04 10:30

(IP보기클릭)58.229.***.***

삼극
메인 페이지 회고록가면 참전용사분들 자료 많네.. | 25.07.04 10:33 | | |

(IP보기클릭)118.235.***.***

크흡 ㅜㅜ
25.07.04 10:32

(IP보기클릭)121.150.***.***

멋있는 어른이셨구나.. 저 분이 아직 살아계시고 지금 한국을 본다면 어찌 반응하려나...
25.07.04 10:32

(IP보기클릭)14.46.***.***

Aerial.
한국전쟁에서 PTSD 얻은 분들 치료에 지금 한국의 발전상이 상당한 영향이 있다더라. '우리의 싸움은 헛된 게 아니었다' 이런 느낌을 크게 받는다고 함. | 25.07.04 11:01 | | |

(IP보기클릭)118.235.***.***

흑흑흑 지금의 미국을 보면 어휴 ㅅㅂ 소리밖에 안나오지만 그래도 미국이라서 다행이었다 라고 생각되니까 뭐… 그러나 ㅈ같은 현실에 한줄기 빛이되는 사람들이있어 세계가 멸망하지 않은것은 정답이지싶다
25.07.04 10:40

(IP보기클릭)211.189.***.***

정말 고마운 분이시다.
25.07.04 10:41

(IP보기클릭)61.77.***.***

감사합니다..
25.07.04 10:41

(IP보기클릭)106.102.***.***

눈물나게 하네.. 감사했습니다..
25.07.04 10:45

(IP보기클릭)110.47.***.***

해방 이후 한국에 주둔한 미군들과 관련한 매춘은 생각보다 역사가 깊음. 일부는 국가가 개입한 흔적도 존재함. 저걸 니들이 선택한건데 라고 하기에는 시절이 그렇게 쉽지가 않았음. 글에도 있지만 양공주 ♥♥♥년이라고 누가 매도 받고 싶겠음. 상당수의 여성들은 한번 낙인이 찍히고 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기가 힘들었음. 종종 미군과 함께 미국으로 가기도 했지만 뭐 그렇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지 못한경우도 많았음. 거기에 돈을 번건 포주들이었고 그 포주들의 정체와 관련해서도 여러 이야기들이 있음.
25.07.04 11:24

(IP보기클릭)118.235.***.***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국가들이 힘을내서 싸워주었기에 오늘날의 우리가 존재하는거겠죠.. 이래서 정말 전쟁은 일어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고한사람들이 너무많은 피해를 입어요.. ㅠㅠ
25.07.04 11:28

(IP보기클릭)222.111.***.***


땡큐소머치~
25.07.04 11:41

(IP보기클릭)115.40.***.***

감사합니다
25.07.04 11:44

(IP보기클릭)211.62.***.***

트럭에서 먹을걸 던져주는게 마냥 좋은 의도만은 아니었구나 내 생각이 짧았네
25.07.04 11:49

(IP보기클릭)112.162.***.***

어..분명 시작은 한국에 대한 경멸이였는데....감사합니다!~
25.07.04 11:56

(IP보기클릭)58.239.***.***

감사의 마음과 함께 이젠 우리가 저 분들의 선의를 실천할 차례가 되었지.
25.07.04 12:32

(IP보기클릭)182.208.***.***

저런사람들덕에 세상이 움직이는거지...
25.07.04 12:40

(IP보기클릭)49.167.***.***

감동적이네ㅎㄷㄷ
25.07.04 12:44

(IP보기클릭)59.12.***.***

지금의 대한민국을 본다면 분명 나의 젊음을 바친 그 몇년간이 결코 틀리지 않았구나 하고 자랑스러워하실듯
25.07.04 12:45

(IP보기클릭)175.223.***.***

감동적이다. 인류애라는게 느껴진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만으로 종교 인종 성별 계급 가치관을 떠너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면 세상은 천국이 될텐데
25.07.04 14:34

(IP보기클릭)182.225.***.***

저분은 60년대 말에 근무하셨구나 그때랑 70년대만 해도 엄청난 차이겠네...
25.07.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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