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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장인어른에게 4천만원 대출을 해준 사위의 최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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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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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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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여 법정 가야지 저정도면 딸도 정다떨어졌을듯
24.10.28 05:34

(IP보기클릭)18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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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노친네 딸내미 이용해서 남편한테 돈이나 뜯어먹고 그리 잘 사나 보자
24.10.28 05:36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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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딸이 나서야 하는 사안아니냐
24.10.28 05:41

(IP보기클릭)119.206.***.***

BEST
사람을 봐야지. 가족이라고 눈가리고 아웅한 사위쪽도 답답하다. 신세진 친한 형이 보증 서 달라하면 서줄 양반이야.
24.10.28 05:39

(IP보기클릭)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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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등 쳐먹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닐 거 같은데
24.10.28 05:37

(IP보기클릭)183.96.***.***

BEST
알수 없음. 인터넷글은 그냥 소설 취급하는게 편함
24.10.28 05:49

(IP보기클릭)182.228.***.***

BEST

24.10.28 05:42

(IP보기클릭)39.117.***.***

실화에요?
24.10.28 05:33

(IP보기클릭)1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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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쥰이치
알수 없음. 인터넷글은 그냥 소설 취급하는게 편함 | 24.10.28 05:49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뭔소리여 법정 가야지 저정도면 딸도 정다떨어졌을듯
24.10.28 05:34

(IP보기클릭)118.235.***.***

짐승
24.10.28 05:35

(IP보기클릭)18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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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노친네 딸내미 이용해서 남편한테 돈이나 뜯어먹고 그리 잘 사나 보자
24.10.28 05:36

(IP보기클릭)182.215.***.***

Cigarette39
어떻게 한 가족이 되서도 어른이란 양반이 저리 못난 짓을 할까.. 여러 역겨운 사람 봤다지만 저것이 제일로 역겹다. 돈이나 갚지는.. | 24.10.28 05:37 | | |

(IP보기클릭)183.102.***.***

BEST
저렇게 등 쳐먹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닐 거 같은데
24.10.28 05:37

(IP보기클릭)221.149.***.***

법정서 뵙겠습니다.
24.10.28 05:37

(IP보기클릭)122.42.***.***

사람이 아닌데
24.10.28 05:38

(IP보기클릭)211.62.***.***

뭘 그만봐, 그만보고싶으면 다 밷어내야지
24.10.28 05:38

(IP보기클릭)119.206.***.***

BEST
사람을 봐야지. 가족이라고 눈가리고 아웅한 사위쪽도 답답하다. 신세진 친한 형이 보증 서 달라하면 서줄 양반이야.
24.10.28 05:39

(IP보기클릭)122.32.***.***

가 족같은
24.10.28 05:40

(IP보기클릭)211.234.***.***

BEST
이건 딸이 나서야 하는 사안아니냐
24.10.28 05:41

(IP보기클릭)121.176.***.***

루리웹-6308473106
8년 동안 전세보증금 못받은거 보면 딸도 똑같음. 본인 애비한테 싫은 소리 못하거나 눌려 사는 타입. 근데 저 사위도 별반 다를 것 없어 보이네. | 24.10.28 09:13 | | |

(IP보기클릭)119.67.***.***

젊을적부터 주변이 얼마나 민폐끼치며 사는 삶이엇을지 감도 안온다 으
24.10.28 05:41

(IP보기클릭)182.228.***.***

BEST

24.10.28 05:42

(IP보기클릭)222.107.***.***

세상에는 좋은사람도 나쁜사람도 있다고 도덕이나 사회교육을 해야될것 같음 저걸 당하네 싶지만 나도 통수 하도맞아서 오목해지고어야 배웠다
24.10.28 05:44

(IP보기클릭)175.124.***.***

첨부터 호구 잡을 마음 가득했구만 집안 종으로 살았네
24.10.28 05:44

(IP보기클릭)223.39.***.***

아니 ㅋㅋㅋ. 뭘 지멋대로 그만봐. 전세금이랑 4천만원이랑 이자다뱉어야지
24.10.28 05:45

(IP보기클릭)106.102.***.***

예전에 입원했던 병원에서 돌싱 도수치료 선생님이 계셨는데 친해져서 수다 떨다 이혼 스토리 들려주셨는데 와이프가 스튜어디스 준비하다 자기랑 눈 맞아서 결혼했는데 낭비벽이 심한게 불화의 스타트였는데 결론적으로는 장인어른이 미친인간이라 지저분하게 이혼 했다고 했던거 떠오르네... 당신께선 수원 사시면서 성남에 아파트 신혼집 잡고 살려고 했더니 성남은 못사는 동네(?)라며 돈 한푼 안 보태면서 서울 아파트 잡으라느니 지랄하고 이혼 얘기 나온 시점에선 사기 결혼을 했으니 고소하겠다(???)고 장인이 길길이 날뛰더니 진짜로 고소→혐의 없음이라 고소비만 날리고 도수쌤도 빡쳐서 역고소 했다던가... 와중에 그런 미친 장인 밑에서 자란 와이프는 데꿀멍하고 아무 리액션도 안 했다고 ㅋㅋㅋ
24.10.28 05:46

(IP보기클릭)220.116.***.***

팔신암
와씹 장난아니다 ㄷㄷㄷ | 24.10.28 06:20 | | |

(IP보기클릭)106.102.***.***

루리웹-8577837415
10년 전이고 선생님이 도수 치료사 되기 전에 아직 대학 다니던 때였는데 애기가 생겨서 빠른 결혼+투 잡 뛰면서 그래도 집에 350-400씩 가져다 주던 시기였는데(본인은 밥 먹는 시간, 돈 아까워서 삼김이나 컵라면 먹어가며 일했다 함) 와이프가 애기 보면서 알아서 돈 관리 하려니 싶었는데 애기 낳고 2년 차에 통장에 얼마 모았냐고 했더니 없음+알고보니 와이프가 은근슬쩍 명품이나 지 사고싶은거 사면서 다 탕진했고 그도 모자라서 마이너스 통장까지 개설해서 빚만 천만원 넘은 상황 이었다고 함. 와이프는 육아 스트레스 호소하면서 이렇게라도 풀 수 밖에 없었다는 개소리하고 답답해서 처가에 하소연 했더니 장인은 당연히 나몰라라ㅋㅋ 역으로 난 딸이 서울에 집 있는 남자라고 들어서 결혼 허락한건데 이거 사기 아니냐고(대학 땜에 서울에 자취 집은 있었지만 신혼 집을 서울로 잡겠다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함.) 이 때 부터 사기 결혼 시동 부릉부릉 했다고 함. | 24.10.28 07:34 | | |

(IP보기클릭)89.245.***.***

뭘 그만 봐. 이제 법정에서 봐야지.
24.10.28 06:06

(IP보기클릭)122.199.***.***

다른 무엇보다 조문 온 사람보다 조의금 우선하는 점에서 사람이 아니라 교육 못 받은 짐승 새끼임
24.10.28 06:17

(IP보기클릭)121.142.***.***

법으로 조져야해 저러새낀
24.10.28 06:27

(IP보기클릭)218.50.***.***

남에게 뭘 빌렸으면 먼저 갚는 게 신용의 기본인데 그런 것도 없으면 신용불량자라고 부르기로 사회에서 합의가 되었지
24.10.28 06:33

(IP보기클릭)124.49.***.***

저러면 빡쳐서 자주봐야지 ㅋㅋ 늙은이 빨리죽게 괴롭혀야지
24.10.28 06:38

(IP보기클릭)1.218.***.***

자존심 강하다는 인간이 왜 남한테 부탁하는게 많아?
24.10.28 06:50

(IP보기클릭)175.194.***.***

와이프는 뭘하고 있는거야
24.10.28 07:05

(IP보기클릭)211.234.***.***

시작부터 호구 새끼네.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전세금??? 5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0.28 07:2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202.***.***

이건 와이프도 문제지 중간에서 아무것도 안했네
24.10.28 07:23

(IP보기클릭)211.234.***.***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아내의 아버지인데, 너무 계산적이에요.
24.10.28 07:27

(IP보기클릭)175.203.***.***

지 딸 팔아서 사치부린거네 ㅋㅋㅋ 뭐긴 고소해야지
24.10.28 08:30

(IP보기클릭)121.67.***.***

뭐 와이프랑 이혼 하거나 와이프가 먼저 말 꺼내지 않는 한 법적 조치는 취하기 어렵지. 근데 이건 와이프가 나서야지 왜 가만히 있냐. 에휴
24.10.28 09:05

(IP보기클릭)175.116.***.***

무슨 김유정 소설 봄봄을 현실판으로 본 느낌이네.. 거기서도 장인이란 사람이 사위를 노비, 공짜머슴 취급하면서 골수까지 빨아먹으려 하잖음
24.10.29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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